↑맨위로 ↓맨아래

   

옆방 소음문제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2-17 (월) 04:49 조회 : 1973 추천 : 5  

안녕하세요 경산에 살고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저는 살면서 이토에 글을 쓸꺼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저는 몇년전에 좋은 품번이나 알아갈려고 이토에...흠흠)

이토에 좋은분들이 많이 계신다는 걸 최근에 알게되었습니다.
어쨌든 최근에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제가 원룸에 이사를 오고나서 
약1주일 뒤에 중국인들이 이사를 왔는데
(중국말이 들리니까요)

부동산에 물어보니 다른 부동산 소개로 

3가구 정도 들어온 것 같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옆방과 옆옆방 이 개새끼들이

제가 글을 쓰고있는 새벽4시40분까지 

지들끼리 소리치고 논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침에 시끄러워서 깼더니 10시 더군요....

쓸데 없이 부지런한 새끼들..


문제는 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문 두드리면서 싸워봤자 손해 아니겠습니까?
아직 신고는 안했지만(곧 경찰에 전화할려구요)
신고해도 경찰 출동시 옆방에 소음이 지속적일 꺼란 보장도 없고

경찰이 와도 실질적인 제제도 안될 것 같고


엿먹일라고 음악을 크게 틀자니 다른방에 민폐 일 것 같고

저 새끼들 조용하게 시킬려면 어떤 현명한 방법이 필요할까요

가뜩이나 중국인들에 대해 편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지나가는 중국인만 봐도 짜증이 날려고 합니다.

이토 형님들의 현명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ㅜㅜ


 [남성스타일] [갓성비 인생옷집] 어반 니트티 (6color)  

한국놈 2020-02-17 (월) 05:01
글쓴이분이 이사가거나 그놈들이 먼저 가거나
다른방법은 없습니다.
fldna 2020-02-17 (월) 07:32
이사를 가시는 방법이 있는데, 원룸이니까 같은 건물 다른층 다른방이 비어있는게 있을 수도 있으니

건물주에게, 여처저차 해서 방 이동좀 해달라고 먼저 해보세요(건물주의 근처 다른건물에

빈방이 있을 수도 있어요. 다는 아니지만 몇채씩 원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거던요)

안되면 이사 가야죠
짜리 2020-02-17 (월) 12:43
의외로 저런 부분에서는 잘 수궁해 주는게 중국인. 한번 가서 물어보세요. 저녁이나 새벽에 소음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고..
반다크 2020-02-17 (월) 16:35
중국인 살기 시작하면
바퀴 엄청 나오게 됩니다
빨리 이사가세요
힘찬도약 2020-02-18 (화) 00:26
불법 체류자일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경찰 부르고서 불법 체류자로 의심된다고 신고하세요.

중국인들 살다가 자신들 물건 없어져도 경찰 부르는 것 싫어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요.
사랑의대천사 2020-02-19 (수) 17:40
소리지르면 경찰부르세요
코코리 2020-03-01 (일) 22:30
이사
무대뽀행인 2020-03-13 (금) 13:18
이이제이..

소음엔 소음으로 ,,,

야동 틀어 두세유.
정직한놈 2020-03-15 (일) 15:30
하.. 소음진짜 스트레스 심하게받죠... 답이 없는것같습니다. 게다가 말도안통하는 중국인이라니. 가능하다면 이사가는게 좋겠지만 안되면 귀마개라도 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최환 2020-03-18 (수) 16:23
귀마개 사용해도 해결이 안 되나요?
웬디마이 2020-03-21 (토) 17:57
문앞에 중국어로 "동무들 덕분에 시주석 암살이 성공리에 이루어 질거 같다." 등등 공산당에 해가되는 말을 프린트해서 붙이세요.
종특이 공산당 욕하는 건 못 참는 종특이라...
   

고민상담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익명 고민상담 게시판 이용안내  익명 08-21 2
161  모욕죄로 피소를 당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4) 익명 09:02 1 238
160  주말에 어학배우는게 도움이 될까요??  익명 03-31 1 88
159  가족한테 하는거 봐서 결혼결심했다라고 하는 남자 성향  (1) 익명 03-31 3 97
158  준수한 외모라는 말은 어느 정도인걸까요  (1) 익명 03-31 2 92
157  20후반 3년차 직장인 현실적인 현금흐름표입니다  (2) 익명 03-29 3 676
156  알바를 관두고싶은데 어떻게말하죠?  (13) 익명 03-25 3 540
155  차였네요...  (2) 익명 03-24 6 579
154  퇴근 후 뭔가를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까요?  (1) 익명 03-24 3 209
153  여자친구와 곧 1년인데요. 선물을 뭘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4) 익명 03-24 3 276
152  권고사직 5일전  (12) 익명 03-23 6 1191
151  이게 뭐죠????  (2) 익명 03-23 1 304
150  암웨이에 대해서 아시나요?  (13) 익명 03-23 5 424
149  이성관계 참 어렵네요.  (23) 익명 03-18 5 2687
148  나이 41인데 막막하네요...  (9) 익명 03-18 5 1664
147  취업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4) 익명 03-15 2 651
146  연봉 7천-> 1억 3천 옮겨야 할까요..?  (30) 익명 03-13 6 3220
145  저는 신천지 교육생 입니다. [자필]  (3) 이미지첨부 익명 03-13 17 1531
144  토익공부하려는데 뭘로 해야할지 교재추천좀 해주셔도될까요?  (5) 익명 03-12 1 260
143  취업..일하고 싶네요.........  (21) 익명 03-12 4 943
142  해외거주중 투표하지 말라는 상사  (1) 익명 03-12 2 367
141  언제쯤 남들처럼 살아갈 수 있을까요?  (8) 익명 03-11 4 541
140  길 중앙 주차, 신고 가능한가요?  (3) 이미지첨부 익명 03-11 1 490
139  컴퓨터 출장 수리 기사 질문  (3) 익명 03-11 3 530
138  입술과 입술안쪽 부었습니다.  (3) 익명 03-06 3 532
137  현직 택시기사인분 있나요?  익명 03-06 1 354
136  무섭습니다.. 코로나 감염은 아니겠지요?  (19) 익명 03-03 5 1224
135  제가 뭘하려고 살고있는지 모르겠네요  (10) 익명 03-03 6 789
134  귀농이라고해야하나요? 시골로 가고싶습니다.  (8) 익명 03-01 3 633
133  보통 연애 초반때 하루에 한번 이상은 꼭 연락을 하시나요?  (6) 익명 02-29 3 884
132  제5공화국을 보면서  (2) 익명 02-26 3 751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