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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2-14 (금) 15:10 조회 : 1015 추천 : 2  

지금 5년 이상의 직장인입니다.


엔지니이링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는 업계에서 인지도가 높고 탄탄한 회사입니다.(포괄임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야근시 시간당 일정 금액을 주고있음..)


근데 회사는 주 52시간 시행준비를 하면서 회사 규칙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포괄임금제였으니 이제 앞으로 일정시간의 야근비는 안주고 그이상의 시간을 했을때만 야근비를 주겠다는것입니다. 그리고 작년 실적 부진으로 전직원 연봉 동결...


이직 제의가 들어온 회사는 지금 받는 연봉의 300~400을 올려 주겠다고 합니다. 또한 여기는 같은 야근을 하더라도 시급이 높은편입니다.(MAX가 있지만..) 평상시에 업무강도는 조금 있지만 매년 연봉도 잘 올려주지만(며년 최소 100~200은 올려줌) 인지도는 보통이며 규모를 확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엔지니어링쪽에서는 현 직장이 인지도가 높음)


월평균 야근시간등을 고려하면 이직시 연봉이 500~600정도 올라가는건데 이직을 해야할지 심히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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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t 2020-02-14 (금) 16:11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동종이라 반갑네요.
지금 회사는 도화?건화?삼안?한종 이실까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아직 인지도 있는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는게 좋지 않을까요?
부장급 이상부터 이직에 메리트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글쓴이 2020-02-16 (일) 13:54
플랜트쪽은 아니고여...

지금 회사는 인지도 빼고는 그렇게 장점이 없네여..
투캔 2020-02-14 (금) 16:15
무조건 야근비 더 많이 주는 곳으로가십시오.

일정 시간 야근을 한 후 야근비를 지급하는 것도 포괄임금제입니다.

야근 시키는 입장에서도 하는 입장에서도 윈윈
     
       
글쓴이 2020-02-16 (일) 13:56
항상하는 야근은 생각하면 그게 땡기기도 합니다..
레온캐 2020-02-15 (토) 14:48
장단점을 양쪽으로 구분지어 적어놓고 각항목에 점수를 매겨보세요... 총점 계산해보시고.. 생각하시면 좀더 수월할겁니다
     
       
글쓴이 2020-02-16 (일) 13:56
네~~ 답변 감사합니다.
김람보 2020-02-18 (화) 21:56
사람마다 가치와 생각은 다르겠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려보자면
연봉 3~400은 생각보다 큰액수가 아닐수 있습니다. 이미 인지도를 가진회사에서 이제 몸집을 키워나가는회사, 즉 큰회사에서 작은회사로 가시는걸로 보여지는데 글쎄요.. 그리 좋은조건은 아니라고 봅니다.
현재 계신곳에서 5년째인지, 다른곳 합쳐서 5년째인지 모르겠지만 적은나이도 아니실테고 이제 이직할 기회가 많지 않으실텐데 이왕 이직을 생각하신다면 더 좋은조건을 맞춰출수있는곳으로 가는게 맞지싶습니다.
저라면 3~400덜 받더라도 인지도있고 큰회사에 있을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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