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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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1-20 (월) 17:41 조회 : 529 추천 : 2  
일단  서른아홉 입니다 딸 둘있고요    근무중 잠깐 게임 사이트  보고있었는데  머리가  꽝 하더군요 잠시  멍했습니다  상사가 서류 책 넓은부분으로  머리를  내려쳤나봅니다  머하시는거냐고  아무리 잘못했어도 머리 를 왜때리냐고  바로 대들었네요  니가잘했냐고  5분넘게  싸웠네요  주위에서말려  끝나긴했는데  두고 보자네요
 퇴근시간까지  대든 걱장반  억울함반  챙피함 반이네요
일단 실세라 걱정되는부분이 많네요  앞으로 어찌해야할지 일단 퇴근은했는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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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ID 2020-01-20 (월) 17:46
사표 쓰셔야죠 뭐...
물고기날개 2020-01-20 (월) 18:59
특수폭행으로 고소됩니다.
물고기날개 2020-01-20 (월) 18:59
그리고 노둥부에 진정 넣을수도 있습니다.

고소에 진정이면 회사 뒤집어 집니다.
반다크 2020-01-20 (월) 20:07
직장내 폭행으로 고소하시면 됩니다
아리야스 2020-01-20 (월) 21:17
이왕 나올꺼 고소 고발 하고 나와야죠 그런 인간들은 안 변합니다 ..
홍제동기춘 2020-01-20 (월) 22:50
이 건은 100퍼센트 상사의 잘못이며
상사는 직장을 그만두어야 할 것입니다.
지가 무엇을 잘못한 지 모른채 두고보자?
원자력 2020-01-20 (월) 23:42
감정 해소상 고소하라 하는 분들 있겠지만 고소는 고소고, 님도 근태나 이런 걸로 역을테니까 회사는 나와야 할 겁니다. 그정도는 처벌도 미미할 테고요. 상사도 문제고 참... 어렵게 된 일이네요. 그냥 다니시려면 아니꼽고 창피해도 정식으로 사과하고 넘어가야 이직을 알아보든 몇년 더 다니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꺼... 물론 잘못은 상사가 훨씬 크지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0-01-20 (월) 23:50
일단은 그만두지는 못하겠죠  제가 저를 봤을때 ..  만약  부서이동같은 보복 들어오면    그땐 이력서 부터 써야겠네요  막막하긴하지만요  나오게되면  저도 가만히 있진않겠습니다  근무시간에 딴짓한건 잘못인건  맞지만  내일모래 나이 40에 머리맞을거라고는...    누구에게  고민털어놓지도못할만큼  창피하네요
에로즈나 2020-01-22 (수) 15:31
이게 애매한거죠.    학교 다닐때도..

벌점 넣고, 정학 때리고 하면 되는데, 안그러고 때리는거라서..

회사다닐때도, 그냥 짜르거나, 시말서 쓰게 하면 되는데 때린거니까요.

차라리 쪽팔려도 한대 맞고 끝난거가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깨갱하는거고,
시말서 쓰거나 그만두면 된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얘기하시면 되는거죠.  내가 잘못했으면 내규에 맞춰서 처리를 해야지
사람 머리를 때리냐고, 사과하라고 얘기해야 겠죠.
영보이이 2020-01-28 (화) 13:31
상사라고 부하직원 때리는 인간은 그냥 가만히 두면 안됨~
사표쓰고 나가면 남남인데~ 자기가 뭔데 함부로 사람을 때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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