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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하자보수관련

 
글쓴이 : 익명 날짜 : 2020-01-19 (일) 05:11 조회 : 612 추천 : 2  
신축한지 2년6개월정도
해년마다 누수 때문에 건설사와
시비가 붓고 처리는 안되고
이러면서
하자보수 기간도 지나고
이제와서는 보수기간이 지나
자기는  보수를 안해준다고
하네요.비만오면 가슴이 철렁 합니다
답답해서 잠도 안오고 마눌님은
노출혈로 입원중인데 주말에
한번씩 집에오는데 알까바
걱정입니다.
자문 부탁드립니다
 [eTo마켓] [회원최저가]#관리하는 남자 #탄수화물CUT #쾌변 다이어트보조제 하이비키…  

원자력 2020-01-19 (일) 14:26
통상 방수공사의 경우 하자보수책임기간이 3년일 겁니다. 하지만 보수 증권이 없고, 상대가 어거지로 안 해주겠다고 하면 민사밖에는 방법이 없는 게 현실이죠. 일단 기한이 더 지나기 전에 내용증명부터 보내십시오. 내용을 잘 정리해 본인이 보내는 것도 무방하나, 이 경우 비용이 좀 들더라도 법무법인이나 변호사 사무소를 통해서 보내면 상대가 느끼는 압박감은 훨씬 큽니다. 보내실 때 하자보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의 손해와, 정신적 피해에 대해서도 상당 금액 책임을 묻겠다는 것을 분명히 하시는 게 좋습니다.
내용증명은 민사를 가기 위한 과정에 불과하지만, 이것만으로도 상대가 부담을 느껴 해결 되는 경우가 많으니 절차대로 진행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객관적인 증거들은 잘 정리해 두시고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귀차니스트1 2020-01-21 (화) 18:29
신축한지 2년 6개월이거 해년마다 누수때문에 건설사와 싸우셨다면  하자이행증권을 발행 했을터인데...?
2년 기간이 지났을라나? 그걸로 너네는 못믿겠으니 그거로 고치겠다고 하시지...
봐서는 누수시작일부터 발생한 피해 모아놓으시고 본인돈 들여서 고친신후 손해 배상 청구 하시는방법과 아님 바로 손해 배상 신청하는 방법도 있긴하던데
수리비 다 받기는 힘들더라고요. ... 그것도 청구금액보단 낮은금액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건축업하는 사람으로써 신축집에 누수가 된다는건 공사를 날로 한거고
그런집은 방수 진짜 잡기가 힘듭니다. 개들도 안잡고 싶어서 안잡는게 아니라 못잡는걸겁니다.
여기 막으면 다른데로 물 흘러가고 저기 막으면 다시 여기로 물흘러가고...
건물 전체를 다시 방수 하는 방법이 있긴하겠지만 누수를 잡는다는 보장도 없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시도나 해보려고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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