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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디아3가 똥3가 되는데 완역이 한몫했나요??

글쓴이 : 닉네임뭐로할… 날짜 : 2021-02-20 (토) 12:51 조회 : 1847 추천 : 6    

어떤 분이 그런 소리를 하시길래 ㅋㅋ

스타1 리마스터라면 완역보단 음역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니 그러려니 하는데 디아3도 음역 원하는 사람 많았었나요??

어차피 음역해봤자 아이템 이름이나 설명도 알아먹지도 못하는데 완역이 낫지 않나요?

전 디아3 하면서 기존 2에선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아이템 완역되어서 좋던데요 ㅋ

디아3가 똥3가 된건 플레이 하면 잠이 오는 게임이라며 수면게임 소리 들었던 게임이죠

그건 와우의 영향인지 그래픽이나 톤이 밝았던 것도 있었고 게임성 문제도 있었다고 봅니다

똥3 된게 왜 완역탓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닉네임뭐로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IU는뉘집아이… 2021-02-20 (토) 12:54
디아3는 똥망겜이 될 요소가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많아서

완역은 비율이 0.000001%도 안 될 겁니다


그리고 디아3 당시에는 아직 블코가 나름 번역은 잘 할 때라 번역으로 까이는 일은 거의 없었음


다만 아쉬운게 디아2 유니크 템이 디아3편에도 나왔는데 완역 덕분에 그걸 알아보기가 힘들었다는 거 ㅠㅠ
     
       
글쓴이 2021-02-20 (토) 12:55
그렇죠 저도 똥망겜 요소가 다른 부분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분이 완역 때문이라고 주장 하시길래 ^^;;; 그게 스타1 리마스터라면 모르겠지만 디아3의 경우는 그렇게 완역 얘기는 없었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디아3가 똥3 듣게된건 완역 비중은 1%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이 완역 싫어하신 건 본인이 그러는 거니까 이해한다고 쳐도 디아3가 똥3 된걸 완역탓이 없진 않다고 하시니 어이가 없어서;;;; 음역했다고 그럼 갓겜 소리 들었을까요? ㅎㅎ
IU는뉘집아이… 2021-02-20 (토) 12:58
그리고 완역이 문제였으면 와우는 한국에서 안 팔렸어야 함

블리자드 게임 완역의 시작은 와우부터인데

처음에 사람들이 당황했는데 좀 지나고나서 훨씬 좋다고 엄청나게 호평했고 그 뒤로 블리자드 게임이 어지간히 대체불가 한 단어 아니면 완역 고집 했음
     
       
글쓴이 2021-02-20 (토) 12:59
스타1이야 익숙함 문제 때문에 완역이 거부감 있을 순 있을진 몰라도 디아3 정도면 완역이 잘 안착했다고 생각합니다.
          
            
IU는뉘집아이… 2021-02-20 (토) 13:00
심지어 스타1 리마에는 음역 완역 다 넣어줬죠

디아2도 이렇게 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워3은 안 사가지고...
zwai 2021-02-20 (토) 13:08
블리자드 번역은 훌륭하죠
와우부터 한글느낌 잘살려서 번역해왔고 평도 좋았는데요
디아블로3도 개인적으로 디아블로2보다 번역이 훌륭했다고 생각하구요
굳이 의미없는 외래어 쓰는것보다 한글로 번역해서 사용하면 이해도 잘되고 좋죠
외래어가 편하면 영어버전으로 하면 되겠구만 번역가지고 따지는건 뭔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영문판으로 할 능력은 안되는데 번역은 맘에안든다는건가?
     
       
IU는뉘집아이… 2021-02-20 (토) 13:10
그냥 음역 하라 이거겠죠 뭐

어쌔신 팔라딘 바바리안 소서리스 이런거
     
       
글쓴이 2021-02-20 (토) 13:11
영문판으로 할 능력은 안되니까 그런 거겠죠? ㅎㅎ 와우, 디아3는 딱히 완역에 대한 거부감은 사람들이 별로 없던걸로 기억하는데요 ㅋ 워3 리포지도도 사람들이 이미 와우의 완역에 익숙해져 있다고 스타1 리마스터 처럼 따로 음역은 제공 안한다고 했었죠
     
       
cainite 2021-02-25 (목) 11:59
80년대생이라 영어, 일어 원문게임을 하는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였는데도 지금 하라고 하면 귀찮아서 못해먹겠습니다. 뉘앙스 못알아 들어서 어쩔수 없이 한글판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사가 거의 없거나 안읽어도 상관없는 캐쥬얼 게임이라도 번역이 좆같은게 한번에 대사나 단어가 확 안와닿는거보다는 낫거든요. (근데 정작 성우는 못버텨서 초기 디아3는 영문으로 했음...)

아무튼 번역보다 외래어가 익숙한거랑 영어버젼을 쓰는거랑은 별개의 문젭니다.
번역이 잘되고 안되고는 그 번역의 질을 떠나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번역을 하느냐의 문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번역이랍시고 듣도보도 못한 단어를 만들어낸다던가(필멸자...차라리 중생이라고 쓰지?)..의역하다보면 뉘앙스만 살려서 원의미가 퇴색하는 경우도 있고(Lighit bringer - 빛의 수호자) 제일 심각한건 그렇게 엉망으로 세워놓은 번역 기준조차 지켜지지 않는 케이스(예를들어서 레인저를 사냥꾼이라고 번역해놓고서는 정작 드루이드는 못고치고 놔둔다던가)...
 
개인적으로 블리자드의 한글 번역은 훌륭한 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윈드포스->바람살 같은건 원의미는 왜곡되었습니다만은 나름 맛깔나게 번안된 무기이름이긴 합니다. 직역하면 말도 안되고, 한자조어를 남용하는것보다 나은 케이스긴 하죠. 근데, 이걸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로 모아놓고 보면 뒤죽박죽이 되는건 어쩔수 없는겁니다.

그런점에서 보면 외래어로 일괄 표기하는것도 나쁜건 아니죠.
뭐 이런다고 깔끔하게 문제가 해결되는건 아닌게 한국의 외래어표기법을 따를 것인가, 발음대로라면 어느나라 발음을 기준으로 할것인가 같은 똑같은 수준의 문제가 발생하긴 하지만...
사냥중 2021-02-20 (토) 13:31
똥삼은 초반에 버그 서버운영 거래x 때문에 그냥 단순반복겜이되서그럼'

겜자체는 명작임

그냥 불편충들이나 틀딱이 적응못하고 태클거는거지 그문제는 거의없다고보면됨
     
       
글쓴이 2021-02-20 (토) 13:35
그러니까요 전에도 완역 관련해서 다른 곳에 몇번 글 올려봤는데 디아3 완역에 대해 사람들 별 불만도 없던데요 ㅋ 디아4도 완역 되어 나올텐데 그거에 대한 완역 불만도 없었구요 ㅋ 스타면 거의 10년 동안 사람들이 해왔고 한참 뒤에나 스타2가 완역으로 나왔으니 말들이 있었지만 디아는 좀 다르죠
          
            
사냥중 2021-02-20 (토) 14:11
근데 디2는 원래 있던것을 바꾸기때문에 똥3처럼 완역은 반대함
초코단테 2021-02-20 (토) 13:54
완역은 그냥 전작 하신분은 적응 문제 혹은 때쓰는거라 보이는데
디3 부터 시작한사람들은 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망한건 번역 문제가 아니라 봅니다.
JAYD 2021-02-20 (토) 14:12
디아3이 처음 나왔을때 망했던 이유는 산을 올라가야 하는데 등산장비가 산 꼭대기에 있었기 때문임
레야 2021-02-20 (토) 14:12
전 완역이 훨씬 좋습니다.
치매군 2021-02-20 (토) 14:27
디아3이 음역 완역 이걸로 망했다는 소리 처음들어보네 ㅋㅋㅋ
음역이든 완역이든 맘에 안들면 그냥 영문판 하면 될것을..
ABC초코 2021-02-20 (토) 14:35
완역 때문이라는건 그냥 말이 안되는 소리고..
애초에 초기버전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이었음
현재버전 정도로만 나왔어도 똥 소리는 안들었을거라봄
수면제야 poe도 장비가 일정수준 넘어가면 잠오는데
제이커스 2021-02-20 (토) 14:40
콘텐츠가 너무 적은 탓이라고 봄.
나온게 벌써 몇년인데 추가된 거라곤...
POE처럼 3개월마다는 아니라도 반년, 아니 연 1회라도 좀 큰 걸 추가해줘야 했죠.
근데 또 회사입장에선 패키지 한번 팔아먹은 걸로 수입은 끝인데 서버는 계속 돌려야하고...
그냥 BM 부재..
하얀오후 2021-02-20 (토) 16:24
완역은 잘 됐다고 생각 합니다. 디아3 하는데 전혀 거부감도 없었구요,
근데 디2가 문제네요,, 하다보면 적응이야 되겠지만,
초반에 알고 있던 템들이 완역으로 인해 좀 헤깔리겠어요 ㅎㅎ
베니프러페인 2021-02-20 (토) 16:51
표현의 차이가 문제인데, '망한 이유가 오로지 과도한 1:1식 한역 한 가지 때문이다'라고 한다면 틀린 표현임에 분명합니다. 하지만 '디아블로 2 골수팬들의 불만을 가중시키는데 이런 번역 방식이 일조했다'라고 말한다면 충분히 일리가 있지요. 플레일같은 rpg 장르에서 충분히 익숙한 서양 무기 이름을 굳이 농기구가 떠오르는 한국어 어휘까지 끌어와 대응시킬 필요까지는 없었습니다(뭐 이 얘기 하면 또 플레일이라는 무기의 역사 운운하면서 적절한 번역이라고 따지려는 분 생기겠죠, 저도 압니다만 한국에서 '도리깨'가 농기구가 아닌 무기를 지칭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를 보신 분 한 명이라도 있나요?) 시리즈 골수팬들에게 디아블로 3가 가볍고 얄팍한 게임으로 여겨지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깨는' 용어 번역도 일부 작용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zwai 2021-02-21 (일) 09:44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무기가 있었습니다
쇠도리깨만 검색해봐도 많이 나올건데요
플레일과 도리깨가 뭐 다른거라고 생각하시나본데
동일한 용도로 사용하던 농기구가 무기화된거고
형태나 특징도 동일합니다
번역 정상적으로 잘했는데요
이게 맘에안드시면 horse / 말 두 단어도 다르다고 보시겠네요
          
            
베니프러페인 2021-02-21 (일) 15:34
이럴 거 같아서 미리 언급을 했는데 소용이 없네요. 거꾸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나라의 고대/중세를 소재로 한 국산 게임을 영미권에 발매하기 위해 영역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말씀하신 우리 전통의 '편곤'이 이 게임 내의 무기입니다. zwai님은 이걸 그냥 'flail'로 번역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좀더 친절하게 'korean traditional flail'로 하실래요?
좋은 번역이라는 건 외국어 단어나 어휘를 무조건 국어 단어나 어휘로 치환하는 것이 아닙니다. 번역된 결과물을 접할 대상인 언중(言中)의 언어문화적 이해도를 넘어서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원어에 내포된 의미와 어감을 최대한 살려내는 것이 훨씬 좋은 번역이예요. 예컨데 외국인에게 한국의 '잡채'를 소개한다고 해 봅시다. 그들이 '잡채'를 모를 것임을 배려해 '잡채'라는 이름 대신 'korean spaghetti'라는 이름을 새로이 만들어 쓴다면 이게 좋은 번역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잡채'의 이름은 외국인에게도 '잡채'이면 그만입니다. 자세히 설명하고 싶다면 직접 먹어보게 하거나 사진, 레시피 등을 보여야 할 것이지 맛도 재료도 다른 음식 이름을 굳이 들먹여 엉뚱한 맛이나 연상하게 만들 게 아닙니다.
디아블로2 만큼이나 케케묵은 양키 게임 중에 발더스 게이트라는 rpg 시리즈가 있습니다. 게임 자체도 유명하지만 게임 시스템과 세계관도 d&d 보드 게임으로부터 가져온 거라 유래가 깊죠. 그런데 이 게임의 클래스와 아이템 체계 내엔 동양 검사와 동양식 도검이 오래 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명칭이 뭔지 아시겠습니까? 클래스 이름은 '켄사이('검사'의 일본어), 무기는 '카타나'와 '와키자시'(마찬가지로 도검류의 일본어 명칭)입니다. 사무라이를 모태로 디자인된 클래스와 무기들이니 사무라이 느낌이 나야 좋은 번역입니다. 이걸 디아블로3 한역하듯이 자국어 사용자에 대한 배려가 부처 자비로움급인 양키가 번역했다면 본래 느낌 1도 없는 swordman, sword 따위가 되었겠지요.
               
                 
zwai 2021-02-21 (일) 15:53
내참.. 그건 그냥 님 취향인거구요
플레일을 도리깨로 번역한게 맘에 드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는거고
플레일 자체는 도리깨와 차이가 없다는게 핵심입니다
굳이 1:1로 치환되는 용어가 있는데 그걸 영어로 쓰라구요?
발더스게이트에서 켄사이나 카타나 같은 용어를 그대로 쓴건
서양이랑 완벽히 차이가 존재하니까 그걸 표현할 용어가 없어 그냥 사용한겁니다
켄사이 자체가 검성을 말하는거고, 소드맨이랑은 당연히 달라요
카타나도 서양의 검과 다르게 외날무기이고, 검의 각이나 외형이 다릅니다
당연히 다른 무기, 직업이니까 번역을 그대로한거죠

근데 플레일은 그냥 도리깨랑 동일합니다
어디 중세시대 게임에 나오는 플레일만 보셨나본데
모닝스타같은 유형 말고도 그냥 편곤같은 무기도 있어요
도리깨랑 아무 차이가 없다구요
잡채 얘기 나와서 말인데, 잡채는 그냥 잡채죠
근데 면요리면 어떻게 표현하죠?
noodle이라고 표현하면 그만이고, 우리나라에서는 면이라고 하겠죠
잡채는 별개의 요리니까 용어를 따로 두는게 맞지만
면 자체를 myun 이라고 번역할 필요가 없다구요
이걸 무슨 어감을 살리니 마니 합니까?
님 말대로면 외국의 말과 우리나라의 말은 다른 종이니 용어도 horse / 말 따로써야한다
이런 얘기인건데, 말이 된다고 봅니까?
또는 우리나라의 모자와 서양의 모자는 용도는 같지만 다른 모양이니
hat 햇으로 번역해야한다
이 얘기잖아요?
애초에 다른 예시면 모를까, 플레일과 도리깨는 완벽하게 1:1 호환되는 내용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서양권에서 쓰였다, 우리나라에서 쓰였다 그 차이인거고
이게 맘에안들면 단순히 취향차이지, 번역의 수준 따질게 아니라구요
본인이 기본적인 지식 없이 도리깨는 농기구고 플레일은 무기니까 다르다 했으니
잘못된 부분을 지적했을 뿐이고, 플레일과 도리깨가 전혀 다르고 구분되어야 한다면
그에 맞는 사료를 가져와요
단순히 번역 느낌의 문제이면 그냥 취향이니 이래라 저래라 할게 아닙니다
                    
                      
베니프러페인 2021-02-21 (일) 17:15
'뭐 이 얘기 하면 또 플레일이라는 무기의 역사 운운하면서 적절한 번역이라고 따지려는 분 생기겠죠, 저도 압니다만 한국에서 '도리깨'가 농기구가 아닌 무기를 지칭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를 보신 분 한 명이라도 있나요?'라고 첫 글에 이미 언급했습니다.
우리 전통 무기에 대해 남달리 조예가 깊으신 zwai님은 모를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한국인은 '도리깨'라 들으면 일단은 곡식 낱알 떨어내는 장면부터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편곤이라는 무기가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아니 농기구 말고 무기말야'라고 한번 더 짚어 줘야 목적지에 도달하게 됩니다. 반면, rpg나 서양중세물과 일부러 담쌓고 지낸 사람이 아닌 이상엔 '플레일'이라 하면 곧바로 덩치 산만한 갑옷 기사가 휘두르는 험상궂은 그 무기를 떠올리기 마련이구요. 전자는 국어 언중으로서의 경험, 후자는 해당 장르 팬으로서의 경험에 기인한 현상이지요.
특히 서브컬처 장르들에서 장르팬의 관습화된 경험은 작품 자체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용어 사용에 굉장히 신중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런 장르의 작가들을 위한 용어 사전까지 있을 정도입니다. 자꾸 'flail'이라는 외래어에 고유어 '도리깨'가 대응됨을 거론하시는데 만약 한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서양중세문화사를 가르치는 교재가 있다면 '플레일' 대신 '도리깨'로 써도 큰 무리는 없을 겁니다. 하지만 rpg 게임, 그것도 두 번이나 전작이 발매되고 이미 '플레일'이라는 용어를 채용한 바 있는 게임의 후속작이 기존의 용어들을 모조리 고유어로 치환해 버리는 건 전작은 물론 일반적인 rpg/서양중세물 장르 팬들의 관습화된 경험과 전통까지 깡그리 무시하는 셈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좀 얘기합시다. 가상의 조선시대 영웅이 탐관오리 때려 잡을 때, 중세 판타지의 팔라딘이 언데드 뚝배기를 깰 때, 각각 손에 뭘 들었다고 하면 자연스러운가요?
                         
                           
zwai 2021-02-21 (일) 17:38
됐습니다 대화가 안통하네요
본인이 무지한것 가지고 고집이 강하시네
블리자드의 번역이 맘에 안드시면 영어판으로 하세요
번역은 지적재산권을 가진 기업에서 신경 쓸 일이지 유저가 맘에 안든다 따져봐야 변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rpg 서양중세물 장르는 무슨.. 관련해서 정해진게 있는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톨킨이 만든 설정 돌려막는 수준인데 뭐 틀을 깼다느니 마느니
검도 스워드로 번역해야 한다고 주장하시죠?
그냥 도리깨에 대해 잘 모르고, 익숙하지 않는 용어니까 맘에 안든다고 하든가
익숙한 말을 계속 쓸거면 외래어를 한국어로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쭉 외래어 그대로 사용하시면서 사세요
게임도 영어판으로 다 하시구요
본인 좋아하는 서양중세물 장르에 딱 맞는게 영어판이니까요
jungsu 2021-02-20 (토) 20:20
오리지날 시절에는 경매장.
확장이후는 고정된 셋트템.
무인도개굴 2021-02-20 (토) 21:14
디아2 오래하던 사람들이 넘어온거라 처음에 어색해하는 아이템 이름이 있었던건 맞지만 그게 인기 하락요소는 아니엿음.... 오히려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고...
최지현a 2021-02-24 (수) 18:58


디아3 살다살다 번역 때문에 망했다는 이야기는 처음 들었어요...
근데 위에 사진처럼 번역기 좀 눈살 찌푸리긴 했는데 (한창 말 많았죠 할배검... )

근데 번역때문에 망한게 아닌데.. 제일 큰게 컨텐츠 부족, 난이도, 밸런스 였는데
확팩 (2.0.1) 부터 갓3 시작인데... 그분 어그로 오지게 끌었죠. 어떤 커뮤에도 글 올라왔던데.
FACT 2021-02-24 (수) 19:11
디아3 망한게임 아니에여
애초에 온라인 게임도 아니고 그냥 패키지 게임임...
패키지 게임에다가 온라인 접속이 되는 게임임
패키지 게임으로 보고 판매량 보면 대박난 게임이에여.

다만, 완전 초창기 접속 오류나서 게임 못하고, 경매소 없애고
MMO가 아니라 MORPG인데 컨텐츠도 적으니 게임이 금방 지루해지니까
망겜이다 이러는거죠..

게임이 그냥 너무 똑같은거만 주구장창 반복임..
첫 시즌에는 진짜 꿀잼인 게임인데 두번째 시즌부터는 그냥 노잼.
접속하는거 자체가 싫음
모나리자스쿼… 2021-02-24 (수) 22:02
디아3 많이 팔리지 않았나요?
친구들이랑 모여서 날새던 생각이 나네..
그러다 돌보루만 보면 잠이 오기 시작...
dnwoejmro 2021-02-25 (목) 06:40
어떤 무식하고 미련한 인간이 추억보정에 음역드립을...
초반 디3 완역덕분에 한참 집중해서 즐길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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