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0] (회원게시판) 대림동여경을 보고 현직소방이 남긴 글 (51)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응모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리뷰]

위쳐3,GTA5,몬헌,젤다 등등 명작 게임들의 아쉬운 점들 꼬집어 보기.

글쓴이 : 필립모리스 날짜 : 2019-02-20 (수) 02:19 조회 : 4770 추천 : 17  


apps.37113.14339303838396367.81742acc-767e-4ef5-8b14-28243e6eab67.jpg



포르자 호라이즌4
최고의 레이싱 게임 하지만 흥미를 돋구는 스토리의 부재.그리고 좌측통행.


최고의 레이싱 게임에는 동의하나,
니드포 스피드 라이벌등이 보여줬던
레이서로써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구성과,
긴박한 느낌의 레이싱이 없는게 아쉬움.
요즘 트렌드에 맞게 스토리 모드가 존재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하나 더 아쉬운게 있다면 좌측통행.


1.jpg


몬스터 헌터 월드
컨텐츠의 질은 훌륭하나 컨텐츠가 적어 너무 반복하는 느낌.


컨텐츠의 질은 정말 압도적으로 좋은데 그 양이 너무 적음.
고오급 호텔 식당에서 나오는 푸아그라 한조각 먹은 느낌임. 
문제는 고오급 호텔의 코스메뉴가 에피타이저 메인요리 후식 등등으로 나뉘어 나오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푸아그라 한조각만 계속 나온다는것임. 


너무 작은 사이클의 반복. 사이클이 좀더 넓었으면 좋겠음.
폭넓은 컨텐츠 제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게임이 되지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이듦.
메인 컨텐츠인 수렵 컨텐츠와 견줄만한 또는 더욱더 수렵컨텐츠가 빛을 발할수 있을 
무언가의 컨텐츠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봄. 
개인적으로도 몬헌을 오래전부터 해왔지만 항상 몬헌은 2%부족한 느낌.
분명 게임은 조오오올라 잘만들었는데 최다 고티감은 전혀 아닌게 느껴지는..
그래도 기간 이벤트로 이 문제의 상당한 부분을 커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c0bbe758-529f-4fce-ab50-bd88f75149da.jpg



.다크소울 시리즈,블러드본
각각 다른 개성과 장점 각각 다른 장점.
최고의 작품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크소울 1편.맵구성 몹배치, 정말 완벽했음. 하지만 보스전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너무 쉬움. 
2편은 적응력 스탯이 게임에 너무 제한을 걸어서 캐릭터의 성장에 대한 자유도를 방해 했음.
3는 보스전은 가장 잘만든거 같음 아쉬운건 몇몇 보스전이 너무 난이도가 쉽다는것, 가장 대중성 있는 다크소울이었음.
블러드본, 컨셉상 꿈속이다 보니 뭔가 동떨어져 있는 느낌이 드는 베이스 캠프 시스템이 아쉬웠음. 
그리고 물약을 그냥 다크소울 에스트 물약 시스템으로 갔으면 좋았을뻔. 
뭐 블러드본이 최고다 다크소울1이 최고다 그러시는데
저는 그냥 네편 전부 그냥 서로의 장단점과 서로 다른 개성이 존재하는 비슷비슷한 작품이라 생각됨.
그나마 이중 다크소울2는 좀 별로라는 느낌. 적응력 스탯 존재 자체가 
그냥 이 게임이 다른 시리즈와 어깨를 견줄수 없게 망쳐 버렸음.


the-witcher-3-video-game-screen-grab.jpg


 위쳐3

세계관은 매우 방대하고 넓고 알차고 그냥 소설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관이 있고 그 세계관으로 작성한 수많은 소설들이 이 게임
하나에 모두 모여 있다.
하지만..그만큼 등장하는 적과 괴물들의 종류가 많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
냉정히 말해서 적다.
그리고 그 몹들의 패턴마저 단조로와 전투를 중요시 하는 플레이어들에게는 호불호가 갈린다.


폴란드에서 불법복제 CD를 판매하던(지금으로 따지면 토렌트 불법 게임 업로더죠.) 
폴란드의 청년들...뭐.. 쉽게 말하면 폴란드의 용팔이들이 
발더스게이트를 해보고 감명 받아 자신들도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CDPR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제작하게 된 게임이 바로 위쳐죠.
전문성,기술력은 떨어졌지만 발더스 게이트 수준의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은.
현재의 갓겜 위쳐3를 탄생 시켰습니다.
플레이어들이 RPG를 보는 눈높이가 올라갔죠.

그래도 역시 제작사의 한계인지 위쳐3의 기술적 단점도 많이 보였죠.
무게감이 들고 그에 작용하는 관성이 들어야하는데..
너무 깃털처럼 가벼워서 미끄러지는 느낌의 이상한 관성이 게임 플레이의 분위기를 망가뜨렸고..
로취의 AI.. 그리고 너무 짧게 느껴지는 NPC및 오브젝트들의 구현 거리..

아직 불만은 나오지만, 조작감 문제는 관성 선택옵션으로 전에 비해 상당히 잡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투가 별로라고 하는 분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위쳐3의 전투 자체는 잘만들었다고 봅니다. 
대신 간접적인 요소 때문에 전투가 재미없다고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 요소는 바로, 몹이 세계관의 크기에 비해서 너무 적고 재탕을 많이 한다는 겁니다. 
몹종류가 세계의 크기에 비해서 그리 많지 않아요. 그만큼 몹들의 패턴도 재탕이고
인간,요괴,짐승,유령,마귀,흡혈귀,새 같은 구분을 빼면 동일한 카테고리 몹들은 패턴이 거의 똑같아요.
게다가 인상에 남는 전투가 없다는 것도 치명적인 단점이에요. 

그나마 인간들의 패턴이 무기에 따라 나뉘는 편인데 
다른 몹들도 역시 색깔놀이만 하지말고, 색깔에 따라 
패턴을 다양화 시켰으면 거의 해결될 부분이었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렇지 못해서 지역 특색에 따른 몹의 구분은 잘해놨으나..그 종류 자체가 너무 적게 느껴지죠.
때문에 전투가 빨리 질리게 되어 전투를 그냥 피하고 싶고.. 이게 정말 아쉬웠음
최소 색깔놀이에 따라 패턴이라도 다양했다면 전투 문제는 단점이 아니라 충분히 장점이 될수 있었던 게임.


다운로드.jpg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
정말 완벽에 가까웠던 어드밴쳐 게임.
하지만..역시 단점은 존재하니.


연령등급이 국가에 따라 전체이용가~13세 이용가 등급이라 사람에 따라 약간 유치한 느낌을 받을수도 있음.
하지만 반대로 낮은 연령층에게는 확실히 포용력은 높은 게임. 게임을 좋아 하는 조카들에게 선물해 줘도 좋은 게임.

몹들 재탕 하는 느낌을 받을수 있으나 위쳐3에 비하면 상당히 다양한 느낌. 
파스텔톤의 카툰 그래픽이라 호불호가 존재할수 있으나
이는 굉장한 자유도를 줄수 있는 장점도 갖고 있음. 
현실적인 그래픽에서는 불가능한 자유도를 카툰 그래픽에서는 자연스레 자유도를 줄수 있음.

예를들어 GTA나 위쳐의 그래픽으로 가오리연 같은거 따위로 낙하산을 타거나
나뭇잎으로 돚대에 바람을 불어 배를 움직인다면 사람들이 받아 들일수 있을까요? 
마치 만화에서 벌어지는 일이 현실적인 그래픽의 게임에 존재한다면 사람들은 이질감을 느낄것입니다.
이런 표현은 카툰풍의 그래픽이기에 가능하고 이가 생각지 못한 자유도를 부여한다는 것을 보여준 게임이 
바로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이죠. 
젤다의 전설은 만화에서 봤던 장면등 왠만하면 다 가능하게 해줍니다. 
파스텔톤의 카툰 그래픽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게임이죠.

하지만 이가 단점이 될수도 있는 부분인데 약간 풍경 그래픽등이 단조롭게 느껴질수도 있음.
무기 장비나 아이템등이 대부분 소모 형식이라 번거로울 때도 있고. 
가장 이동 시간이 많은 오픈월드 어드밴처 게임이 아닐까 생각도 들음.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많이 단순하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에 따라 나쁘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음.
오히려 이런 부류의 게임들은 스토리가 단순한게 약이기 때문에.



캡처.JPG



GTA5
게임은 잘못이 없다.
지금도 훌륭한 게임이지만,
사회가 너무 압박하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게임이었을것.


위쳐3의 제작기가 꽤 특별했죠.
복돌이를 퍼뜨리던 사람들이 위쳐3의 제작사를 차렸다고 하니.

하지만 GTA경우 더 특별한 제작기를 갖고 있는 게임입니다.
영국의 음반출판회사를 다니던 영국의 형제들이
게임을 너무 좋아 했고, 이 게임에 무지한 형제들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로 
게임 개발자를 찾고 있었는데. 바로 레이스 앤 체이스라는 
GTA의 아이디어를 떠오르게한 영향을 준 게임을 개발하고.
레밍스 라는 명작을 만든 프로그래머이자 게임 제작자를 섭외 하여 GTA1을 제작합니다.
하지만 레밍스를 만든 프로그래머는 GTA의 폭력성에 대한 언론의 공격을 감당 못하고 
GTA1 제작이후 퇴사. 즉.. 빤스런 합니다.

이후 노하우가 생긴 형제들은 미국으로 넘어가 락스타 게임즈 라는 게임 제작사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자신들만의 gta를 만들게 됩니다.물론 영국에 있던 스튜디오의 힘을 빌려서 말이죠
이후 락스타 게임즈는 기존 영국의 스튜디오를 인수해 락스타 노스라는 이름으로 바꿉니다. 

그리고 그들은 어릴적 미국을 동경했으나.. 성인이 되어 사회에 녹아들면서
미국의 이면, 즉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허황에 대해 많은것을 느꼇고, 
이를 GTA라는 게임에 녹입니다.
그렇게 사회에서 폭력성으로 비판 받던 
GTA는 오히려 개념 게임으로 인식이 바뀌었고.

그렇게 이 형제들은 GTA5라는 무려 1억장 판매량의 게임을 보유한 회사의 대표들이 됩니다.
영국에서 순위권에 드는 갑부가 됐고 
GTA4발매 이후엔 타임지의 영향력있는 인물 100인에도 뽑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GTA 시리즈는 바이스 시티 모방범죄 이후 검열에서 굉장히 자유롭지 못한 편.
GTA5 역시 검열때문에 컨텐츠가 대거 떨어져 나가서 
싱글 플레이의 컨텐츠가 아쉬운 부분이 있었죠.
7세대 콘솔에서는 검열 관련한 미션 삭제 때문에 미션 꼬이는 버그도 있었음,
GTA5도 꽤 오래 발매를 연기했는데, 검열에 걸린것들 삭제 시키느라 연기를 했다고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만한것이 GTA시리즈 자체가 미국의 정치인들한테 찍힌 게임이에요.
툭하면 GTA를 들먹이면서 폭력게임은 추방하고 게임계를 건전하게 발전시켜야한다 어쩌고..

특히 힐러리 클린턴은 GTA를 갈아 버리려고 했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는순간 
우스갯소리로 락스타 문닫을지도 모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GTA를 정치에 이용하기 위해 깐적이 있죠.
락스타도 가만히 있지 않고. 힐러리와 트럼프를 대담하게 풍자했죠. 
미국에서 게임의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면 도마위에 오르는게 GTA니
그럴만도 하고 애초에 이 게임회사가 밀고 있는 게임들이 대부분
미국의 어두운 이면을 시원하게 까발리고 긁어 내리는게 소재라..
(레데리도 역시 비슷한 부류 GTA가 현대극 이라면 레데리는 사극이죠.)

이보다 좀 더 우리에게 와닿는 문제는. 
GTA시리즈는 주시 대상이라 그런지 몰라도 검열에 박한 감이 있습니다.
GTA5는 GTA시리즈중에서 가장 건전하게 나온 느낌이랄까.
그냥 GTA는 미국 정치인들한테 찍힌 게임이고 
GTA를 정치인들이 소재로 들먹이는 자체가 아쉬운거 같음.
물론 게임을 개발하면서 이런 부분이 신경안쓰일리 없겠죠.
해결해줄건 시간 밖에 없다고 봅니다. 
GTA VICE CITY 모방범죄 사건이 바래지고.. 잊혀져야죠..물론 반복되서도 안되겠지만.

그리고 온라인에 대한 문제로 많이 까이긴하는데.
개인적으로 이미 싱글 자체가 돈값하고 남는 게임이고 
온라인은 그냥 무료로 서비스 해주는 격이라.. 크게 아쉬운 부분은 없었음.
특히 습격 업데이트는 진짜 게임계에 이례없는 업데이트 였음.
말그대로 확장팩을 그냥 공짜로 준거죠. 물론 온라인 전용이긴하다만. 
습격이후 업데이트 되면서 이미 GTA5를 사면 GTA5라는 게임하나 GTA온라인이라는 게임하나
그냥 두개의 게임을 주는 게임이 됐죠. 그래서 딱히 온라인이 뭐 어째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즐기게 되더군요. 사건 터져도 뭐 남들 못지 않게는 해결해주고. 
모드 막은거도 다시 풀어주고 무고밴도 풀어주고 핵도 잡을만큼은 잡고..
아쉬운점은 세션간 이동,로딩만 좀 어떻게 줄여줬음.. 
이건 정말 너무 아쉬움 체감상 로딩이 반이다 라는말은 개오바고 대충 1/5 정도가 로딩인 느낌임.


the-gang.jpg

레드 데드 리뎀션2
이미 이 게임은 CD프로젝트 레드의 사이버 펑크2077에 영향을 줬다.
이는 이미 게임계를 발전시키고, 뒤흔든 게임이라는 것.
하지만 아직 받아 들이지 못하는 대중들에게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려.



파크라이2를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지나치게 너무 완벽한 디테일의 게임은 게임을 매니악하게 만들고 실패한다.
라는 좋은 교훈을 줬던 게임임.

레데리2 역시 파크라이2와 같은 과오를 저지르긴 했으나
차이점이라면 이 게임은 엄청나게 성공했다는거고
이 게임의 정교한 오픈월드가 
그 완벽한 디테일함과 어울렸기 때문에 지나침이 호불호라는 문제를 가져와도, 
대중적인 인기는 충분히 끌었음. 

레데리2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게임 여럿 바뀌었을 정도.
하지만 역시 좀 더 대중들을 위해 게임을 라이트하게 만들수 있는
선택적 옵션이 존재했으면 좋았을 뻔했음.
예를들어 시뮬레이션 모드(현재의 레데리2)와 
아케이드 모드로 나눠서(빠른이동,빠른 룻,레데리1 느낌의 승마감 등을 지원)
제공했으면 호불호 요소가 거의 없었을 게임.
이런 편의 제공 부분이 아쉬웠다..는 것.
하지만 편의성이 좋으면 놓치는 디테일도 많을테니 그것 나름대로 아쉬울수 있었을지도 모르죠.

온라인도 뭐.. 사실상 무료 제공 컨텐츠고 기다리면 대박 컨텐츠 나올게 뻔할 뻔자라... 
락스타 게임은 그냥 믿고 기다리면됨.

살다살다 엔딩크레딧 35분 동안 올라가는 게임 처음봄.
그만큼 투자도 많았고 노력도 많이 들어갔다는 소리고. 
무려 700명의 성우가 참여 했다고 하죠.
(이 수준이면 한국어로 더빙 불가.사펑 2077의 한국어 더빙 문제도 비슷한 이유가 아닐까 생각함)

단언코 말하는데 지금 호불호 갈리는데 시간 지나서 재평가 되면 호로 바뀔겁니다.




Cyberpunk-2077-1-1-768x432.jpg




사이버펑크2077
CDPR CEO 인터뷰 중 - 레드 데드 리뎀션2 만큼 퀄리티를 높이는것이 우리의 목표다.

아직도 안나온 게임..이지만..
투자자의 질문에 CEO가 이런 내용을 이야기 했음

사이버펑크2077의 목표는 레데리2 만큼의 완벽한 퀄리티 라고.
자신들의 목표는 사이버펑크2077을 레데리2 만큼의 퀄리티로 만든다고 했었음.
난 이 발언 자체가 아쉬움. 개발 방향이 기존과 달라질수도 있으니
게임 발매가 미뤄질수 있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음.
아마도.. 올해는 못나올거 같음. 꽤 많은 매체에서 올해 발매가 불가능할거라 예측함. 
이게 아쉬운 부분임. 발매가 예정보다 많이 늦어 질거 같다는거
어쨋든 대작일것은 믿어 의심치 않으니 우선 리스트에 올림. 



GTASABOX.jpg

screen_286.jpg




GTA 산안드레아스 
GTA 라는 전설의 시작.하지만 애매한 시기의 고전.


개인적으로.. 어설픈 그래픽의 3D게임을 하느니 
도스의 도트풍 2D게임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왔습니다.
3d게임들의 단점이랄까요 발매 당시는 최고의 그래픽이지만,
철 지나면 2d그래픽보다 못해보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GTA 산안드레아스가 그꼴이 났죠.
하지만 그럼에도 이 게임이 역사속으로 묻히는건 다른 어느 게임들보다 가장 아깝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어느 게임보다 리메이크가 가장 절실한 게임이라 확신합니다.
90년대초.. 인종 차별에 의한 LA 흑인 폭동이 있던 시절을
다룬 게임이 GTA 산안드레아스가 아니면 어디있겠습니까.
게다가 발매된지 15년이된 지금봐도 컨텐츠가 풍부하고 다양한 싱글 오픈월드 게임중 하나입니다.

락스타가 최근 트렌드를 따라서 리메이크 작품을 하나 제작하면 좋은데,  
락스타라는 게임사 자체가 게임계의 트렌드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회사라.
리메이크를 바라는건 사실상 힘들어 보임.






요즘 그냥 기획성 글이 안올라온지 오래되어 보여 아주 약간? 공들여 한번 써봅니다.

칭찬, 공감은 당연히 환영하고 
태클도 환영합니다.

QB96 2019-02-20 (수) 03:06
젤다의 가장큰 단점.
플랫폼이 하나라는거.....ㅠ
피씨나 플스로 하고싶어요
     
       
글쓴이 2019-02-20 (수) 03:06
에뮬레이터가 있지롱~ ^^;;;;;;;
스위치가 없어서 정 즐길수 없는 상황이면..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페이마임 2019-02-20 (수) 05:33
보는 관점에서의 차이점이 아닐까 합니다.

영국과 일본에서는 좌측통행이 당연한 곳. 그 사람들에겐 차량 우측통행이 불편할 수 있는...
이런 관점에서 봐도 비슷한 문제는 특정 국가들 만의 게임들만의 분위기, 게임 기본 UI,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식, 서브스토리. 등..의 차이가 있더라는.
이런 부분이 게임 유저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라 봅니다.

가령 일본 JPRG 를 보면 대체로 쓸데없는 게임 내 동작이나 전투 부분, 뭔가 스토리와 연관없는 시간끌기용 컨텐츠를 대표적으로 들고 싶어요.
비슷한 액션류 게임도 뭔가 유저로 하여금 개인적인 관점(완전 저 개인에 한해)서 왜 2회차, 3회차를 해야 하는지 이해못할 요소, 그냥 한 번의 플레이로 본편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하면 되는거 아닌가..싶을 정도로 꼬아둔 게임들에게 불호의 점수를 주기도 합니다. [니어 오토마타 이야기]

물론 예전 연애시뮬이나 어드밴쳐 같은 장르에서 루트별 엔딩이 틀리니 다회차 플레이를 통한다 하지만말이죠.
개인적으로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 같은 경우도 한번의 엔딩 이후론 끝내는 입장에서 굳이 억지스런 수집요소(도전과제)로 하여금 2회차 3회차를 강요하는 것 같은...(내가 몸값이 좀 비싸잖아? 한 번으로 만족하겠어? 라는 느낌?!)

이렇게 어느관점에서 보느냐 또는 각자의 취향에서 오는 각 게임마다의 평이 존재한다는거 어찌보면 한 가지 사물이 해의 위치에 따라 그림자의 모양이 바뀌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어느 한 게임이 좋고 나쁘다를 떠나 스팀같은 평가들을 꾸준히 살펴보면 대략적인 해당 게임의 요소들이 내가 좋아하는 방향의 게임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좋더군요. 그 게임이 설령 평점이 좋지 못하더라도..
게임은 내가 즐거워야 되는거잖아요..

결론
게임은 스트레스 푸는 취미가 되어야지 게임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과감하게 삭제하는게 좋은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9-02-20 (수) 10:43
보는 관점 차이는 당연한거죠.
좌측통행 경우는 어쨋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좌측통행 레이싱이 불편한게 사실이니 적은거고요
우리가 영국인이나 일본인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좌측통행보다 우측통행을 하는 나라들이 훠어어어얼씬 많고요.

일본 RPG 예시는 굳이 그것들이 일본 RPG라서 그런건 아니고..
일본RPG의 특색이라 보기 힘들어 보입니다. 니어오토마타는
대표적인 JRPG 스타일이 아니라 퓨전 스타일이죠.
물론 다른건 제쳐둬도 회차 시스템으로 플레이 타임 늘리는건 확실하게 일본 스타일 이긴 합니다.

명작들의 장점은 뻔하고 쉽게 찾아 볼수 있으니 굳이 이런 글을 따로 쓸필요도 없죠.
굳이 보완됐으면 좋을 단점들을 말한거고요.
          
            
페이마임 2019-02-20 (수) 15:28
그런 점에서 글쓴이님의 리뷰 글에 동의를 표합니다.
엄지엄지척 2019-02-20 (수) 10:38
와우 이정도 정성글 ㅊㅊ

최소 200시간이상씩 하신 고인물이신듯

몬헌 100시간전까진 불만 많다가 200시간 가까이하니 불만은 없고 즐기게됨

몬헌뿐 아니라 100시간 이상되면 대부분 갓겜되더군요

불만많은겜들 보면 50시간도 안함
     
       
글쓴이 2019-02-20 (수) 10:47
위 게임들을 모두200시간씩 하는건 제 입장에서 불가능 합니다만 ㄷㄷ..
몬헌 예시를 드셨는데, 말씀하신 부분이 전혀 공감은 안되네요.
불만 많은겜은  50시간이 아니라 5시간 이상 하기도 힘들고
스팀게임이라면 스팀 환불 가능한 플레이타임 2시간 전에 환불 될거고.
애초에 5시간이면 엔딩보는 게임들도 있는데여 뭘.

100시간 불만 많으셨는데 200시간 한다는 자체가 전 이해가 안가네요
이건 님이 게임이 재밌으셔서 그런게 아니라
사람의 환경 적응 능력에 의해 강제로 재밌게 느껴진다고 착각하시는거라 봅니다.
게임이 아니라 일로 따져도
더럽게 힘들거나 따분한 일을 한다고 해도 계속 하다보면
적응이 되서 나름 즐길수 있게 되는것처럼요.
하지만 게임경우 굳이 그렇게 까지 할필욘 없죠.
          
            
엄지엄지척 2019-02-20 (수) 10:57
소개해주신 겜들 기준으로 얘기한거고 최소플탐 50시간 이상일텐데요

지금 위쳐3하고 있는데 미니맵없애고 즐기는중입니다

확팩까지 최소 200시간 잡으며 천천히 즐길려구요

몬헌도 안내벌레 미니맵없애고 즐겼습니다

저역시 소개한겜 기준으로 얘기한건데 다른겜을 거론하시니 이해가 안되네요

hud 끄고 해보세요

개인적으로 hud는 체력바 빼고 오프기능 있었으면하네요
               
                 
글쓴이 2019-02-20 (수) 11:14
굳이 다른겜을 콕 찝어서 거론한게 아닌데.
단지 5시간 만에 엔딩보는 게임도 존재 할정도로
5시간도 적은 시간이 아니라는 소리를 한겁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불만을 많이 느끼던 게임을 굳이 100시간이나 하셧던게 이해가 안갔다는 말이고.
저는 위 게임들이 다 재밌었기에 엔딩 본거고 즐길만큼 즐긴거고요.
제가 단점 위주로 이야기 하니 자기가 좋아 하는게임을 깟다고 반발하는 느낌이신데
이부분은 백퍼 이해는 갑니다만

들으신 예시나 단점 보완 방법이 말도 안된다고 느껴서요.
불만 많은 게임에 굳이 100시간 투자하시고 200시간이 가깝게 되자 갓겜이 되셨다길래
흠 그건 좀... 어떤의미로 대단해야하나
몬스터헌터 라는 프랜차이즈에 대한 충성심이 깊으신건가...
그냥 그렇게 느꼇을 뿐입니다.

저는 그렇게 못했을거 같아요 아니 못해요..
                    
                      
엄지엄지척 2019-02-20 (수) 11:18
흠 왠지 싸우자인듯한데ㅜ 오해마세요

소개하신 겜들 혹시 플탐이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빠른엔딩보셨을수도 있고 하다 관뒀을수 있으니깐요

소개하신겜들 전 플탐 100시간이상입니다

저처럼 느긋하게 즐겨보셨으면 해서요
                         
                           
글쓴이 2019-02-20 (수) 11:31
뭐 싸우자는 아니고 단순한 경험에 의한 의견차죠.
제가 약간 이모티콘이나 감정표현을 잘했으면 오해가 없었을듯한데;;
썻던 글을 다시 보니 투박하게 느껴지네요.
아직 필력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저는 100시간 넘기거나 가깝게 한게
몬스터헌터,락스타의 게임들이랑 다크소울3,블본 위쳐3 정도라.
위쳐3는 저 같은 경우 2회차를 진행했음에도 플탐이 별로 크게 안나왔어요.
이건 개인적 취향문제인데
제가 위쳐3랑 다크소울을 비슷한 시기에 접했는데
탐험하는 재미가 위쳐보다는 다크소울이 좀 더 괜찮게 느껴져서
다크 소울에 좀더 시간을 투자했었던거 같네요.
 위쳐3 경우 발매때 즐기다가 이상한 조작감이랑
버그 때문에 현탐와서 남작 좀 지나서 그만뒀다가 완전판 나온후 다시 즐긴거고요.

개인적으로 200시간 이상 했던 게임은
위에는 없지만 온라인 게임인 와우랑 GTA5정도 밖에 없을듯.
레데리2도 온라인 대형 업데이트 하면 200시간 넘길거 같네요.
                    
                      
엄지엄지척 2019-02-20 (수) 11:37
특히 미니맵만 없애도 겜 자체가 달라집니다

미니맵 못 없애면 종이로 가려서라도 안보고 합니다ㅎㅎ

미니맵은 재미 반감 요소 10000퍼라고 생각함
                         
                           
글쓴이 2019-02-20 (수) 11:43
참고 하겠습니다!
GTA4,5도 네비게이션 끄고 하면 정말 색다르고 재밌거든요.
비슷한 느낌이겠네요. 탐험하는 재미가 배가 될거 같네요!
하기사 스카이림이나 어쎄신크리드 오디세이,파크라이5도,
미니맵 없이 방향 정도만 제시해주는데 이 자체도
탐험의 재미를 꽤 괜찮게 해주죠!
문명타임 2019-02-20 (수) 12:16
몬헌은 저하곤 정말 안맞는.. 그외에는 다 좋았네요
으으 몬헌만 생각하면ㅋ
     
       
엄지엄지척 2019-02-20 (수) 13:43
몬헌은 무기 취향탑니다

저도 첨에 20시간 차액하다 거지같은겜이라 생각해서 삭제 하려했는데

대검 뽕맛 안뒤로 갓겜됬죠

대검 질려서 잼충곤 바꾸니 신세계ㅎㅎ
          
            
프로피온산 2019-02-20 (수) 15:20
하지만 육질무시 슬액을 알게 되신다면 !!으아아아 하면서 400시간 했네요 이런식으로 계속 하게되나봐요 ㅜㅜ
하하11q 2019-02-20 (수) 19:17
젤다가 위쳐보다 몹 훨씬 적지 않아요???
색깔놀이는 당연히 제외하고 무기마다 몹 패턴이 변하긴 하지만 생긴게 똑같고 중복되는 부분도 많으니 이것도 제외하면 엄청 적을 것 같은데요.... 심지어 보스몹은 한번만 나오니 체감하는 몹은 더 적어지죠...
그리고 단점은 개인마다 다르게 뽑으니 개인적으로 느낀 젤다 단점은 스토리가 메인 이벤트 몇개들을 제외하면 너무 빈약하다는 것?
자유로운건 좋은데 그뿐이죠. 이 앞에 뭐가 있을까? 무슨 퀘와 스토리가 있을까? 찾아가보면 뭔가 있는 경우가 많지만 별거 없는게 대부분이죠. 서브퀘들은 그 안에 스토리가 너무 약하던데요.

소울 시리즈의 단점은 개인마다 경험하는 난이도가 너무 달라진다는 것?
점점 친절해지는 추세이긴 하지만 소울 시리즈는 항상 불친절했죠. 다만 불친절한건 좋은데 이를 통해서
개인마다 느끼는 경험이 달라도 너무 달라요. (공략을 보면 비슷해지겠지만요.)
태생도 다양하고 루트도 다양하고 클리어 방법도 다양하지만 이 다양함에서 느끼는 난이도가 너무 다르다는거죠.
소울 시리즈는 따지고 보면 실력보단 정보가 제일 중요한 게임이에요. 실력도 정보에서 나오니깐요.
     
       
글쓴이 2019-02-20 (수) 19:53
ㅇㅇ 위쳐3가 몹 종류는 더 많을겁니다 아무래도 분류가 많다보니 하지만,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패턴을 느끼게 해주진 않죠.
예를들어 그리핀,와이번 같은 애들은 거기서 거기인듯.
골렘들은 색깔,속성만 다르고 다똑같아요.가고일도 그렇죠.
위쳐3가 패턴부분을 좀더 신경썻더라면 그런 느낌 없었을듯.
최소 눈에 띌만한 이펙트의 패턴 하나씩만 추가하거나 변경하더라도 말이죠.

개인적인 의견으로
야생의 숨결은 20세기의 젤다 스타일을
현재의 눈높이 수준으로 제작한 게임이라 생각이 듭니다.
젤다를 전부 해보진 않았지만.
젤다가 다시 초심을 찾아간 느낌의 게임이에요.
님이 생각한 부분이 님에게는 단점이지만
그 점이 바로 젤다가 고의적으로 추구하는 느낌이 맞습니다.
누군가에겐 단점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감탄거리가 되는겁니다
스토리는 딱히 없어도 플레이하는 자체가 자유로우니깐요.
그렇게 서양의 개발자들에게 영감을 준게 20세기의 젤다의 전설이라는 어드밴처 게임이고.
그 기본을 다시 되찾아 간게 브레스 오브 와일드라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20세기에 수많은 서양의 개발자들이 최고라 생각했던 그 게임이 
21세기에 다시 한번 재림했고,
그렇게 젤다가 다시 한번 20세기에 겪었었던 최고의 영광을 맛보게 된거죠.
          
            
엄지엄지척 2019-02-22 (금) 18:24
그래서 모드가 존재하죠ㅎㅎ

제가 갓쳐3 쓰는모드만 20가지 넘습니다

바닐라 1회차하고 2회차는 모드 떡칠

스카이림을 예로 들면 모드로 모든게 다 가능하죠 튕기는건 어쩔수없지만ㅜ
BeagleLove 2019-02-20 (수) 19:28
저도 젤다 재미없게 하다가 그만둔 케이스인데요 갓겜갓겜하도 그래서 했지만 제 취향과는 너무 안맞더라구요 스토리랑 대사가 너무 유치하고(제가 늙은듯..) 시스템도 안좋아하고 계속 무기를 변경해야한다는것도 싫고 좋은점도 있긴했지만 안좋은게 더 많았습니다 비슷할때 구매한 몬헌월드를 계속 했져
     
       
글쓴이 2019-02-20 (수) 20:02
아무래도 닌텐도의 추구방향 자체가 모두의 닌텐도니깐요.
저도 닌텐도 게임은 내가 하는것보다 조카들한테 선물해주고 싶은 게임이랄까.
양키베베 2019-02-20 (수) 22:55
위 중 제가 했던 게임들은 공감이 가네요
자조적행복 2019-02-21 (목) 11:56
젤다는 레벨디자인이 좀.. 실패한거 같네요
어떻게 막보가 중보보다 쉬운지 참.. 갈수록 성장하는 캐릭터에 비해 후반부 적들이 말도 안되게 쉬움
     
       
글쓴이 2019-02-21 (목) 15:15
젤다 레벨디자인 자체가
약간 막말로 게임시작 하자마자 엔딩볼수 있게 설계 되어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데 젤다는 RPG아닙니다 어드밴처 게임이에요.
          
            
자조적행복 2019-02-22 (금) 00:00
장르 구분이 중요하다는걸 말하는게 아니에요
후반부 적이 초중반 적보다 약하다는걸 말하는것이 중점이지

게임시작하자 말자 엔딩 볼 수 있게 설계 된 것이 후반부 컨텐츠 빈약을 옹호할만한 근거는 아님
노래가좋앙 2019-02-21 (목) 18:41
장단점이야 다 있죠 모두 만족시킬 만한게 있을까 싶음
하다보면 생기는게 아쉬운점이고 그걸 보완하고 발전해서
더 재밌는 작품이 나오는게 아닐까 싶음

저마다 게임을 플레이 하는데는 본인만의 목적의식이 있고
그 목적 중 하나는 재미를 느끼는 것인데
재미란게 취향인 탓에 다수가 갓겜이라 외쳐도 소수에겐 똥겜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만족시키기란 힘든 법이긴 하죠 ^^;
게임 클리어나 재미 충족을 위해
10을 준비했어도 사람들은 언제나 10을 넘어 11, 12가 아니라고 아쉬워 하죠
게임사는 그 부분을 채우 넣으면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발전동력이라 할 수 있겠네요

다만 그러한 부분은 개인별로 많은 차이가 있는 만큼
그 부분이 부족하다 타당하다고 생각 할지는 알 수가 없네요
그래서 모드들이 인기가 있나 봅니다
원하는 걸 어느정도 취사선택 할 수 있으니 ㅎㅎ
바디 2019-02-21 (목) 20:14
위쳐3 갓겜이라는데... 전투가 너무 흉악하게 노잼이라 도저히 할수가 없다..
CaT엠페러타… 2019-02-22 (금) 01:13
레데리 현재 챕터3 진행중인데
엔딩 이후에 얻을 수 있는 요소들 개인적으로는 좀 진 빠졌어요
방금까지 공룡 뼈조각 모으다가 오스틴지역으로 가서 마저 구해야되는데
그 지역이 엔딩 이후에 갈 수 있다는 정보글을 보니
그냥 미련없이 미션만 해야겠다는 생각이
     
       
글쓴이 2019-02-22 (금) 04:21
챕터3면 아직 뭐.. 초중반도 안온거죠 ㅎㅎ그냥 흘러가는 대로 하세요.
깔프레드 2019-02-22 (금) 17:14
갓오어나 라오어등 콘솔겜평가도 듣고싶네요ㅎ
s아라 2019-02-26 (화) 15:32
좌측통행 ㅜㅁㅜ 심히 공감합니다.
좋은글 감사감사
왼손재비 2019-02-26 (화) 16:24
젤다는 콘솔겜이겟죠?
ㅠㅠ
언급하신덧들 하나씩 해보고싶네영
나쁜모기놈 2019-03-09 (토) 14:00
레데리 발매날 사서 10분 해보고 끔 느려터져서 답답
잇힝힝 2019-04-12 (금) 14:16
포르자 호라이즌4는 배경이 영국이고 제작사가 영국이라..현실을 반영한 겁니다.
우리나라가 우측통행이라고 지구상의 모든나라가 우측통행인건 아닙니다..^^
     
       
글쓴이 2019-04-17 (수) 15:08
일 때문에 일본이랑 호주에서 직접 운전해본적있습니다 ^^ 설명끝.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
애초에 지구상 모든 나라가 우측통행이면 좌측통행,우측통행이라고 말을 나눌필요가 없겠죠?
아는척도 좀 상식선해서 해주세요. 굉장히 뻔한수준을 아는척 하는 사람들보면 좀... ㅎㅎ;;;
우측통행 운전이 익숙한 입장이 되면, 좌측통행 레이싱 게임 굉장히 거슬리고 불편합니다. ㅇㅋ?
운전 못하는 사람이면 뭐 이해 못 할 수도 있겠죠 그정도로 생각할게요.
          
            
잇힝힝 2019-04-18 (목) 00:31
ㅋㅋㅋㅋ ㅉㄷ
뭐 팩트를 알려주면 고맙다고해야지..ㅋ
               
                 
글쓴이 2019-04-18 (목) 04:41
우리나라가 우측통행이라고 지구상의 모든나라가 우측통행인건 아닙니다..^^
이딴말 씨부리는 사람이 더 찐따 같지 않을까요?
   

게임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게임방송(리뷰영상)관련 공지사항 little조로 03-28 24
[공지]  게임게시판 통합 공지사항 little조로 05-11 23
[eTo마켓] [특가판매] 선티크 아임세이프 아임퓨어 선크림 빅에그 05-20
195861 [PC]  고전 슈팅게임 이름 궁금해요ㅜㅜ (2) 탱파 09:58 0 155
195860 [기타]  아틀리에 시리즈?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3) g501921 09:52 0 119
195859 [비디오]  레데리 초반 소감 (3) 스샷첨부 까탈린그리드 09:48 1 255
195858 [PC]  고전게임 이름 좀 가르쳐주세용 고우군 07:07 0 202
195857 [비디오]  007: 언리미티드 PS1 공략 11 (엔딩) ChunSam 05:38 0 94
195856 [몬헌]  몬헌 시작합니다...패드도 구매했네요! (5) 어리령 05:26 2 329
195855 [PC]  스팁 킬링타임으론 짱이네요. 제 취저입니다. 정수연™ 02:37 0 322
195854 [디비전]  패치 데이터가 업데이트 됐습니다.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1) 레쓰비커캔피 00:37 0 315
195853 [배그]  디스코드 사용하면서 배그 하시는 분 있나요?... (4) 풍부한지능 00:21 0 241
195852 [기타]  고전게임 찾고 있습니다,,아시는분 제보좀, (2) 거꾸로가는세… 05-19 0 491
195851 [디아]  17시즌 만렙버스 운행합니다(마감) (4) 케테르나 05-19 5 256
195850 [소식]  오토체스 모바일 VS 오토체스 PC | 플레이스토어 출시! (6) 구공이 05-19 0 507
195849 [LOL]  골드~플레서폿유저 있으신가요? (1) 十色技 05-19 1 157
195848 [디아]  죄송합니다 -완료- (6) 한유유 05-19 0 316
195847 [PC]  소닉 트랜스폼드 너무 어렵네요 (2) sfqwefe 05-19 0 237
195846 [디비전]  어느정도 하다보니 템맞출때가 되서,, 스샷첨부 다테 05-19 0 299
195845 [하스스톤]  퀘법으로 바르고스 쓰면 (2) ψ오크 05-19 0 179
195844 [방송]  [ON][대모임] 멘붕게임 컵헤드/ 베요네타 방송합니다. (1) 대모임 05-19 1 91
195843 [일반]  스톤에이지 중국모바일 이식한거 진짜 하고싶은데 언어압박이 세네요 (12) Frantell 05-19 1 421
195842 [LOL]  G2 이스포츠 MSI2019 우승 / 이번주 한국인 FA시장 소식 (1) 스샷첨부 octhree 05-19 1 294
195841 [POE]  35렙에 주는 이벤트 상자 어디서 얻나요? (1) 치매군 05-19 0 278
195840 [워게이밍]  [워쉽] 돌격! 그로죠보이~ 스샷첨부 모마르 05-19 1 123
195839 [비디오]  PS4 타이틀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8) 레이디버그 05-19 1 419
195838 [기타]  하스스톤 5승했는지 확인 어디서 하죠? 이지은이 05-19 0 102
195837 [기타]  하스스톤 pc에서 아이폰 안드로이드 뒷면 받기 이지은이 05-19 0 178
195836 [기타]  토탈 워 : 삼국 구매예정인 초보인 저 같은 사람을 위한 영상. (1) 페이마임 05-19 3 858
195835 [디아]  새시즌 첫 원시고대 득했습니다 !! (10) 스샷첨부 백종투 05-19 2 1052
195834 [배그]  어제 배그 샀습니다... (3) 릿츠 05-19 1 613
195833 [POE]  WinterOrb 사기네요! (3) 맛짜ㅇ 05-19 0 549
195832 [POE]  하이드 아웃 노가다 끝 (2) 스샷첨부 진심10초맨 05-19 1 69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