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
  • 인플
  • 정치
  • 동물
  • 연예인
  • 게임
  • 컴퓨터
  • 자동차
  • 영화
  • 사회
  • 자유
  • 유머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지니페이 준비중

   

설거지론은 논란되고 확대되는게 좋습니다.

[댓글수 (28)]
글쓴이 : 말똥김 날짜 : 2021-10-27 (수) 21:42 조회 : 2964 추천 : 30  

설거지론은 반페미니 남성차별이니 하다가 그 중에 능지 떨어지고 혐오조장 목적인 코어애들이 제대로 선 넘은거죠.

그거 쳐문 사이트가 일베 아류사이트 특히 그 야구사이트인것만 봐도 이미 판독기 돌아갔죠.

신기하게 펨코는 그나마 완전 빡대가리들은 아닌게 발빼는것 같더군요.




그냥 논란 확산되게 냅두는게 장기적으로 좋습니다..

어차피 쟤네는 자기확증에 넘어간상태라 지들 주장이 얼마나 찌질하고 반사회적인지 인지 못하기 떄문에 이런 정세판단이 안되죠.

일베나 워마드나 지들끼리 쿵짝쿵짝 우리들이 맞다맞다하면서 오프라인로 기어나왔다가 전 사회적으로 병신인증 받는 과정을 그대로 재현하겠죠.




메갈,워마드가 지들끼리 맞장구 치면서 인터넷에서 암약하다가 강남역살인사건이니 뭐니 하면서 오프라인으로 튀어나왔다가

일반 사람들이 보고서 뜨악하고서 저런 병신들이 인터넷에 있었구나. 

알게되고 그 집단이 하던 주장 전체가 검증받고 사회적으로 폐기되는 결과로 나왔죠.



설거지론도 어떤식으로든 인터넷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오프까지 논쟁 확장되는게 좋습니다. 



인터넷 일베아류 사이트에 쳐모여서 지들끼리 한국여자는 무조건 혐오 대상이고, 기성세대는 무조건 혐오하고, 혐오퍼트리는거 인생자양분으로 삼던 쓰레기들

한번 걸러주고 가아죠.

dd

로크에빈 2021-10-27 (수) 21:47 추천 36 반대 6
설거지 퐁퐁남 용어가 없었을 뿐이지.....
기러기아빠......
ATM 등
앞선 시기에도 비슷한 상황을 내포한 단어가 유행한 적 있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가면..... 좋을게 없죠
나도 그런가 였나 라는 식으로 세대 올라가면서 합류하는 사람들 생겨날테니.....
남녀갈등 심화될테고..... 그럼 정치적으로 이익보는 집단도 생겨나겠죠
adffa 2021-10-27 (수) 21:55 추천 34 반대 23


,
덴마크모카라… 2021-10-27 (수) 22:22 추천 13 반대 6
뭐 이런 김에 자기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받으면 좋은거죠.
근데 진짜 문제를 일으키는 애들은 이런 애들입니다.

1. 이걸 꼬투리 삼아서 마치 한국 여자들이 다 그런것처럼 믿고 몰아감
2. 모든 유부남들을 불쌍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함
로크에빈 2021-10-27 (수) 21: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설거지 퐁퐁남 용어가 없었을 뿐이지.....
기러기아빠......
ATM 등
앞선 시기에도 비슷한 상황을 내포한 단어가 유행한 적 있습니다
이게 장기적으로 가면..... 좋을게 없죠
나도 그런가 였나 라는 식으로 세대 올라가면서 합류하는 사람들 생겨날테니.....
남녀갈등 심화될테고..... 그럼 정치적으로 이익보는 집단도 생겨나겠죠
추천 36 반대 6
     
       
글쓴이 2021-10-27 (수) 22:06
@로크에빈

의견 감사합니다.
기러기아빠나 atm은 비하의미가 있지만 사안이 구체적이죠. 어찌됐든 특정이 되죠.
설거지남도 분명 사례가 당연히 있겠죠.

문제는 일반화시키고 선을 넘은게 문제죠.

일반화와 선을 넘었다는건 엄밀한 기준이 있는게 아닙니다.
일반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간에 암묵적으로 문화적으로 괜찮다고 여겨지는 기준이거든요.
영화 기생충을 예로들면 선을 넘는다는 상황이나 표현이 나오고, 결국엔 그 선을 넘어서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 그 선을 넘는다는걸 계량화 할수는 없습니다. 문화적으로 암묵적으로 감정적으로 통용되는거니까요.

일베에서 노무현을 희화화 했을때 일베는 그것을 "정치인에 대한 조롱과 희화는 자유다"라는 논리로 방어했죠.
그래서 그 논리로 방어가 됐나요? 왜 안됐을까요? 법원 판결에도 정치인에 대한 비판과 풍자는 폭넓게 용인된다고 했음에도 말이죠.
왜 정치적으로 노무현을 싫어하고 반대하는 사람이 어림잡아 절반은 될텐데 왜 일베는 사회폐기물 처리 됐을까요?

일반의 보통사람들이 문제의식을 느낀지점은 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선, 풍자에 대한 선, 표현의 자유에 대한 선을 일베가 훌쩍 넘고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메갈의 사례도 마찬가지죠.
메갈에서 미는 용어인 "한남충" 이나 이런 단어들. 굳이 더 나열안하겠습니다.
사례를 따지는게 핵심요소라고 한다면 한남충이 없을까요? 뭐 착취포르노물 유포한 사람은 "한남충" 사례로 써도 문제 없잖아요?
근데 왜 사람들이 그런 단어에 거부반응하고 비판할까요?

설거지남의 사례가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죠.

그 주장을 유포하는 집단의 저지르는 핵심적인 잘못들, 여기선 일반화, 광역비하, 그 최종목적인 혐오정서 조장이 목표인게 뻔히 보이니까, 그 선을 넘은게 보이니까 비판하는 겁니다.

그 선이 맞다고 계속 주장하길 바랍니다(작성자분에게 드리는 말씀 아닙니다.)
"설거지남론"이 오프라인까지 진출해서 얼릉 사회적으로 일베,메갈처럼 분리수거되는 경험 만끽하길 바랍니다.
추천 5 반대 15
          
            
외로운울산 2021-10-28 (목) 08:40
@말똥김

댓글 내용이 맞는데 왜 반대가 많은지
이해가 안되네요
adffa 2021-10-27 (수) 21: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추천 34 반대 23
     
       
푸스케 2021-10-28 (목) 21:01
@adffa

이게 뭔 소리야ㅋㅋ
이게 비꼰건지 진심인지 뭔지도 모르겠는데 진심이라고 한다면

의료보험 같은거도 내가 아니면 상관없으니까 혜택 싹 없애도 되겠네

내가 남자라 유방암 안걸릴거 같으면 그런 암환자 혜택 다 없애도
남자니까 그거에 대해서 뭐라고 할 필요가 없음
내가 안걸릴거 같은데 그게 무슨 상관임?

만약에 의료보험 미국식으로 바꿔버리자고 해서
의료비 폭탄으로 파산하고 이지랄나게 생겨서
그거가지고 반대하거나 뭐라고 하는 사람들 있으면
본인이 재벌이라 그게 만족스럽다면 승리자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필요가 없음

이런 소리하는거랑 차이가 뭐임?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은 진짜 초딩수준사고에서 벗어나질 못하는데
대가리 빻은게 부끄럽긴 커녕 자기들이 존나 냉철하고 똑똑하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떠벌리고 다니는게 인터넷의 근본악이라고 생각함ㅎ
     
       
이젠끝이다 2021-10-28 (목) 22:01
@adffa

내가 님더러 ‘머저리 같은 멍청이’라고 해도 본인이 머저리도 아니고 똑똑하다면 제가 ‘머저리 같은 멍청이’라고 해도 전혀 개의치 않겠다는 얘기죠?
     
       
미필박지호 2021-10-29 (금) 17:53
@adffa

발작하는건 퐁퐁단뿐들 ㅋㅋ
덴마크모카라… 2021-10-27 (수) 22:2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뭐 이런 김에 자기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받으면 좋은거죠.
근데 진짜 문제를 일으키는 애들은 이런 애들입니다.

1. 이걸 꼬투리 삼아서 마치 한국 여자들이 다 그런것처럼 믿고 몰아감
2. 모든 유부남들을 불쌍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함
추천 13 반대 6
     
       
글쓴이 2021-10-28 (목) 00:42
@덴마크모카라떼

전혀~ 아니요.

그런식의 스탠스라면,
"김치녀"나 "한남충" 은요?

김치녀나 한남충도 그저  "당신이 김치녀나 한남충에 해당안되다면"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으면 되나요?

동의하시나요?

저는 전혀 동의 안 합니다.

그리고 저 논리 만든게 무슨 우리네 삶을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나온 이론인가요?  정말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관음충이나 한남유충이란 단어도 한국남성의 성문화를 돌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려고 나온 신조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애초에 사회일반에 편입될 노력도 안하고 인생 망한 패배자들이 워마드마냥 인터넷 혐오 커뮤니티에 기생하면서 어차피 자기들이 전인생에 걸쳐 도달하지 못할 포도를 두고 저 포도는 분명히 신포도일꺼야 ㅋㅋ 저 포도를 먹은 사람은 인성파타난 여자이거서 설계당한 남자일 가능성이 있어 ㅋㅋ 아님말고~ 식으로 혐오 부추킬라고 만든거죠.

이 정도까지 설명했으면 그냥 개인의 판단이겠죠.
전 반사회적 성향을 가진 남자워마드 ㅂㅅ들이 제대로 자기인증한 논란이라고 봅니다.

이 논란의 어느입장에 배팅하든 이게 대단한 일도 아니고
이토에 몇개의 글과 댓글 쓰면서 지적할 부분은 거의 지적했네요.

 몇개월후, 1~2년후에 내가 일베,워마드,병신들의 주장에 동조한 사람이 될지 말지정도나 관전포인트로 삼으면 되겠죠.

우선 전 걔네들이 남자 워마드라는것에 배팅합니다~
컷우드 2021-10-27 (수) 22:23
걍 어차피 저렇게 모쏠로 죽을 팔자들이에요
그걸 지들도 아니까 발작하는거고 ㅋ
아이kim슨 2021-10-27 (수) 22:36
공교롭게도 이런 집단갈등은 시기적으로 중요한때에 물려서 퍼져나오네요.
화천대유 가 불리해지니, 심석희가 터져나오고, 김선호가 터져나오고...
남녀갈등을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이익본 집단이 다시 여론 조장이 필요한 때라 판단했구나 싶군요.
정말 댓글 부대라는게 있는건가 ...
발노리 2021-10-28 (목) 09:59
지역갈등 세대갈등 수저갈등 남녀갈등 개돼지들 조련하기 좋은세상이지
먹이만 주면 달려드는 하이에나들 처럼 말이야

과연 이득보는 사람은 누구?
살아라병아리 2021-10-28 (목) 11:43
일베 아류라는 야구사이트가 실은 일베의 아빠입니다 일베가 야구사이트에서 엑기스들만 뽑아서 만들어 놓은 곳이니까요...
패배의식과 열등감에 쌓인 남자들이 그렇게 많다는거에 좀 놀랐습니다
미녀가좋아 2021-10-28 (목) 16:05
퐁~ 퐁~ 

마저도 정치적 음모론과 연결시키는 이곳은 바로 이토랜드~
     
       
글쓴이 2021-10-28 (목) 18:36
@미녀가좋아

정치적 의도나 음모가 있다고 전혀 생각안합니다. 전 그런 얘기 한적도 없구요. 더 나아가 설거지론의 정치적 영향을 해석함에 있어 그간 쭉 이어오던 논쟁, 극렬페미문제,젠더갈등의 연장으로 해석해,현 여권에 불리하다고 하는 해석도 역시 틀렸다 보는 입장입니다. 그간 극렬페미이슈나, 젠더갈등이슈는 문제를 제기하는 일련의 남성들에게 명분과 정당성과 합리성이 있었다면, 설거지론은 그중에서 극렬반사회 혐오조장자들이 핵분열한 집단이라고 봅니다. 워마드 처럼요. 오히려 그간 있었던, 정당성을 확보하고 있었던 반워마드 진영의 악재죠. 쟤들을 적절하게 잘 걸러내면 계속 정당성을 확보하는거고, 안고가면 페미니즘-워마드 관계 되는거죠.
닭털K 2021-10-28 (목) 16:09
남녀갈등의 문제, 정치적 목적을 가진 고의적 분란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설거지론의 핵심은 그게 아닙니다. 아무도 얘기 않고 쉬쉬하던 가장 아픈 부분을 아주 냉혹하게 찌르는 게 핵심입니다.
현실 직시하라. 이게 팩트죠.
너무나 아프게 찔리는 거죠. 아마 99%로는 아프고 외면하고싶고 불쾌하고 분할 겁니다.
 바뀌세요. 가스라이팅 당해서 헤롱거리지 말고. 바뀌라고요.
     
       
글쓴이 2021-10-28 (목) 18:52
@닭털K

설거지론이 사회일반에 충격을 주는 핵심은, 타인의 지극히 사적인, 남녀성인 둘간에 이뤄진 합의인 영역에 대해 극단적으로 일반화하고, 음습하게 비하하고, 광범위하게 혐오조장하는 집단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있었구나 하는 사실확인이죠.

이건 사회화가 덜됐거나, 특정사안에 너무 매몰돼서 합리성을 상실한 사람들이 저지르는 잘못이구요.

오프라인 현실의 평범한 일반사람들은 특정한 주장이 있을때, 구체적사실의 사실확인 이전에, 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의 정상인지 아닌지 기본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체크합니다. 사회한 된 사람들은 다 그래요.

일베나, 워마드가 아무리 일부의 객관적 사실에 들어맞는 데이타나 사례들 들이민다고해도 정상인들은 아무도 일베,워마드의 주장에 귀울이지도 않고 고려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일베,워마드,손진요들은 자신들이 객관적 사실을 말했는데 왜 안들어주냐고 개거품물죠.

핵심은 일부의 사실이 맞냐 틀리냐가 아니죠.
애초의 의도가 혐오조장과 광역비하, 주변의 가치평가를 떨어뜨려 자신들의 자존감에 채워넣으려는 반사회적 태도를 가진 인간들의 주장을 고려할 정도로 사회가 한가하지 않습니다.


계속 본인들은 사실을 말했을뿐이라고 주장하세요.
제가 인터넷 댓글하나로 당신의 일평생에 걸쳐 형성된 사회성,문화적 민감도를 개선시킬순 없죠.

네. 님 말이 맞습니다.행복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아크튜러스 2021-10-28 (목) 19:26
설거지라는게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선넘고 천박한이유가
그 근본이 쳐녀성을 강조하는 단어라서 그렇죠.
아무리 곱게 말해도 너네 와이프 너 만나기전에는 이놈저놈 다 만나고 다녔다 라는 뜻일텐데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그게 무슨 상관입니까.
자기네들도 천박한걸 아는지 이제 와서 결혼은 사랑과 공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설거지라는 단어 자체가 천박한데 아무리 우아한 사랑을 들먹여도 이건 선넘은 겁니다.
별로 확대되길 바라지 않습니다.
     
       
보이지않는형… 2021-10-28 (목) 19:45
@아크튜러스

그게 천박한가요? 내가 안했으면 처녀성을 강조하는건 개인 선택이고 아니더라도 요구하는게
문제랄게 있나요 남한테 강요만 안하면 채식주의자 처럼 문제 될게 없음
그게 문제면 모든 조건을 보면 안되죠 다 천박한것인데
          
            
아크튜러스 2021-10-28 (목) 20:04
@보이지않는형태

처녀를 원하던 아니던 여자를 먹고버린그릇에 비유하는데 천박하지 않은건가요.
               
                 
보이지않는형… 2021-10-28 (목) 20:15
@아크튜러스

초점은 얻는게 없는데 일만 하는것에 비유해서 설거지라고 부른거지
그렇게 보는게 아닐건데요
그럼 설거지론은 사람를 그릇으로 보는 이상한거라 생각하셨나요?
그렇게 보면 설거지론에 혐오가 생길만하네요
                    
                      
아크튜러스 2021-10-28 (목) 20:34
@보이지않는형태

그런 개념은 기러기나 atm에서도 있었습니다. 옳다는건 아니지만 성적인 비하의 의미는 없었습니다. 설거지의 시작은 여성의 결혼전 성생활과 관련해서 시작된 말입니다.
     
       
프레시제망 2021-10-28 (목) 20:34
@아크튜러스

초점은 처녀성이 아닙니당 처녀인 여자가 없어서 처녀성이 부각될 뿐이지 처녀라도 이남자 저남자 잘생긴남자만 만나면서 인생 즐기다가 나이 차면 공대남 후려서 안정성 있는 수입 얻으려고 하는게 설거지한다고 표현하는거니까요. 처녀라도 적용되는 말입니다만... (십중팔구 처녀일리가 없어서 그렇지)
허니지 2021-10-28 (목) 22:48
근데 이거에 ㅈㄹ발광하는건 20대결혼못한 일베충이잖아
설거지당했다고 쳐도
그렇게 능력좋고 마누라만 문제면 이혼해
요즘시대에 이혼한게 뭔대수라고
풍빼미 2021-10-29 (금) 18:50
문재인 정청래 인증샷 찍고 민주당 당직자가 손수 활동하고 인증 하는 사이트가 어쩌다가 그야구 사이트라고 불리는지 웃기네 거서 활동하던 간첩놈들 걸러내고 쫒아내니 그사이트라네 ㅋㅋㅋ
     
       
글쓴이 2021-10-29 (금) 22:50
@풍빼미

응 일베.
          
            
풍빼미 2021-10-29 (금) 23:30
@말똥김

응 니가 하는짓이 일배하는거 미러링 버러지야
               
                 
글쓴이 2021-10-30 (토) 04:40
@풍빼미

네 님 말이 맞습니다
이미지
0 / 1000
   

(구)회원게시판
자유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정치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9-13 9
 [필독]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9-13 9
11867  무료한음방 11 27 고양이나개 19:38 0 5
11866  요즘 우리사이트에서 과거 재미있는 일을 벌인 분들이 속속 다시 보이고 있네요. (2) 카르노브 19:28 5 36
11865  애들 엄마들의 방임 ㅠㅠ (5) 어디로가야하… 18:59 7 214
11864  저는 성욕이 정신병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자필] (6) 국수킬러 18:55 7 196
11863  특정 글자로 시작하거나, 특정 글자로 끝나는 단어들을 찾고 싶다?? (2) 이미지 Veritas 18:54 6 48
11862  1970년대에는 여공도 총기분해조립을 했었나보네요. 유튜브 보다가 보게 됬습니다. (4) 이미지 sungkun 18:52 5 76
11861  시즌2가 제발 나왔으면 하는 국내 드라마 는 ? (11) 갓유리 18:22 7 216
11860  우리나라 공중파 창의적인 드라마 한게 언제인지 (1) 스탠리브라보 18:17 8 123
11859  토스트에 김치 넣으면?? (7) 이미지 돈벌자 18:15 7 238
11858  전기기사 시험 응시 자격이 되는지 알고 싶네요. (4) 승진살앙 18:11 5 118
11857  어둠이 내린 거리에 화려한 불빛 사이로 취해버린 나의 두 눈엔 다시 너의 그 모습이.… (2) 이미지 젖은눈슬픈새 18:10 7 45
11856  오늘 로또1등 당첨자는 접니다 (9) 시든꽃에물을… 18:04 8 201
11855  음식만들 때 백종원 레시피 말곤 괜찮은 분 없을까요 (5) 컷우드 17:45 7 141
11854  스페이스x가 만든 ISS 도킹 시뮬레이션 이미지 포이에마 17:44 6 122
11853  예전 CPU나 요새 CPU나 싱글 쓰레드 앱에서는 거의 동일하다고 봐야 하나요? (10) 곰나라탱 17:24 8 156
11852  뻘글이나 쓰면서 비난 받으면 못 참는 심보는 ㅋㅋㅋ (3) 경비10년 17:20 10 99
11851  방탄소년단 군 문제는 이 기사로 종결지었으면 합니다. (15) 이미지 하느리여 17:19 7 318
11850  인간은 강물처럼~ (1) 이미지 행복이야기 17:07 8 99
11849  돈없으면 암에 걸리는겁니다 (9) 뮈뮈뮈 17:00 7 354
11848  커뮤가 도대체 뭔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긴 한가봐요. (9) 애보 16:52 8 112
11847  솔직히 코로나는 본인이 잘 하는 수 바께는 없습니다. (1) 표독도사 16:45 8 77
11846  [펌] 70대 할머니 무릎 꿇린 미용실 이대 판*헤어 의자가 비슷하네요. (8) 이미지 기레기죽음나… 16:41 8 287
11845  시리얼 + 우유만 먹으며 다이어트 (4) 국수킬러 16:34 7 229
11844  11번가에서 파는 외장하드가 싼 이유가 뭔가요? (2) 꿈틀이완 16:32 7 316
11843  전역 D-7 (3) 이미지 93년생 16:25 12 149
11842  [스포] 넷플 지옥에서 외국인들이 칭찬하는 장면중 하나 (6) 이미지 거스기 16:25 10 530
11841  M.2 NVME 2TB 배달와서 방급 조립했습니다 (2) 국수킬러 16:22 7 173
11840  누워서 다리들어 올리기 운동 이거 (3) 이토렌탈 16:20 5 207
11839  근무 땜빵 마치고 퇴근합니다. (2) 이미지 넌내게목욕값… 16:19 9 153
11838  알코올의 효력 (10) 저녁비 16:17 8 251
11837  중국 교통사고 gif [혐오] (5) 이미지 사고전문가 16:11 5 556
11836  컴사양낮아 레저렉션못하다가 컴터바꾼뒤... 레저렉션설치중;;... [자필] (3) 지겨운가 16:05 7 152
11835  이번에 스팀 월페이퍼 엔진 업데이트 되면서 모바일도 가능해졌네요 이미지 재스프리 16:04 6 68
11834  전기요 불량중에 이런 불량이 있을가요? (2) 영장군 15:47 7 149
11833  알수 없는 알고리즘 88스타워즈 15:43 9 109
11832  코로나 최대 빌런! 에이즈 엮어 공포 조장하는 조선일보! 이미지 닉닐 15:34 10 163
11831  산발 샀는데 신을지말지 한번 봐주시겠어요?.jpg (10) 이미지 흑임자 15:31 9 395
11830  유통기한 일년 지난 액상커피 (8) 살만해 15:22 7 236
11829  이토 홈피 오른쪽 상단 광고 때문에 접속이 느려지네요 (1) 헐크남 15:20 5 68
11828  1차선 추월차선이니 따지지 말아요. 간단하게 (11) 은하제국황제 15:06 7 2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