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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 구매하려고 하는데 죽겠네요. 하루새에 1,300만원이 올랐어요

[댓글수 (13)]
글쓴이 : 충혈된노을 날짜 : 2021-09-15 (수) 10:49 조회 : 373 추천 : 13    

요즘 아파트를 구매하려고 하는데 일단 매물 자체가 별로 없어서 힘든 상황이예요.

어제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어요.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 아파트 24평이 나왔다고 집보러 올거냐는 내용이였죠.

어제 통화했을때는 2억 6천이였죠.

오늘 부동산과 통화를 했는데 어제 하루 새에 집보러 온사람이 많았다고 집주인이 1,300만원을 올렸다고 그래도 집 보러 올거냐고

하는데 말문이 막혔어요. 하루새에 천삼백이 오르다니...

요즘 내집 마련 때문에 참 우울해서 이곳에 끄적여 봅니다 ㅠㅠ


6DWorld 2021-09-15 (수) 10:55
누구나 관심있어하는 위치라면 그냥 지르시고
좀 애매하다 싶으면 눈치작전 쓰세요.
     
       
글쓴이 2021-09-15 (수) 10:56
네 ㅠㅠ
가니나 2021-09-15 (수) 10:56
간보기 아닐까요?
블록틱스 2021-09-15 (수) 11:03
마음에 들고 서류상으로 문제 없다면 지르는게 맞죠.
골게터® 2021-09-15 (수) 11:04
요즘 막바지 발악이죠.
저는 대선때꺼지 미루라고 말하고싶네요.
이재명 당선되면 30년 초장기 초저가 임대 기본주택들 쏟아져 나올것으로 예상합니다.
반드시 거품들 시세 영향받게된다고 봅니다.

마눌이 요즘 재개발 빌라 사자고 떼를쓰길래 대선때까지 보자고 말해서 누르고있네요.
투기꾼들 까페들 이재명욕을 엄청 해댑니다.
잘들아는 것이죠.
사망각이라는 거슬요.
     
       
에로즈나 2021-09-15 (수) 11:25
다른뜻은 아니고.. 30년 초저가 임대 주택을 어디에 언제 어떻게
대량으로 대통령이 지을수 있을까요?

김정은이나 두테르테도 못하는 일이자나요.

막 강남 아파트들 강제로 철거하고 지을까요?
아니면 사람들 안사는 외각 산을 사다가 밀고 지을까요?

설령 서울에 우리가 모르는 지하철 옆에 땅이 있어서
특별인허가를 해서 짓는다고 해도

임기안에 얼마나 지어서 어떻게 분양까지 할까요?

님 사는 동네를 최신브랜드 아파트로 재개발 해준다고
해도 아마 반대하는 사람이 최소 30프로는 나와요.
건축부담금 없어서 살날 얼마 안남아서  보상비 더 받으려고
장사하는데 거기 사람 5년간 빠지면 굶어 죽어서 등등
으로요. 

가끔 님 댓글이 들어와서 보는데 너무 허무맹랑하고
막연하게 나랏님이 마법처럼 해결해주실꺼야
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골게터® 2021-09-15 (수) 11:46
부동산은 바람이라고봅니다.
지난 2년사이의 폭등이 경제 논리로 해석이 가능하던가요?

그렇듯 정책이 뒤집어지고 실현가능성이 높아지면 기류가 뒤집어집니다.
지금 집이 모잘라서 오른 것이 아니라,
반정부세력과 떡방들, 각지역 단톡방 부녀회들이 바람잡아서 협잡질로 올라간 것이고,
 김현미가 임대주택자들 공식적으로 최대이윤을 보장해줘서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이죠.
과다한 전세자금대출,집구매 대출도 크게 한몫했죠.
(이번에 전세자금 대출,집구매대출 규제들어갔슴)
가구당 주택수는 이미 1:1.2를 넘어섰고,
무주택자는 50%입니다.
이론적으로 절대 설명이 되지않는 수치죠.
게다가 신규 입주물량의 30% 남짓만 무주택자들이 가져가고 나머지는 기존 주택보유자들이 가져가고있죠.

이것만 무주택자 위주로 공급을 바꾸면 대부분이 무주택자에게 돌아갑니다.
이미 기본주택공급을위한 관련법령은 2월에 통과시켜놓았고,
경기도는 당장 실행해도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이런거 몰랐죠?

이게 허무맹랑한가요?
좀 기다려보면 뭐가 맞는 답인지 답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도심 재개발 공급 늘리려고 이번에 대폭 규제완화하는 법으로 바꾼것도 모르고있죠???

이재명이하면 기존 관료놈들에게 질질 끌려다니면서하던 무능한자들의 정책이아니라,
진짜로 정책을 하게될겁니다.
요즘 문제가된 대장동 정책보시면 답이 안나옵니까?
원가에 준한 수익만 건설사에 준다는 것을요.
일개 시장일때도 그런 영향을 부렸는데
대통령의 막강한 권한으로 그거 쉽게합니다.
권한줘도 못써먹는 멍청한 놈하고는 완전 다르게요.
               
                 
에로즈나 2021-09-15 (수) 12:50
시장을 바라보는 차이는 누구나 다른것이니까요.
원하시는데로 되길 바라겠습니다.
                    
                      
골게터® 2021-09-16 (목) 17:28
사실 제가 사적으로 원하는 것은 없어요.
이미 개인적으로 가질수있는 것은 거의 다 가지고있어서 여기서 부동산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
평균치보다 몇곱절 수익이 생기는 상태죠.

단지,
나라가 위태로와지고 내 자식들이 더불어 살 사회가 흉흉해질 것이 안봐도 뻔하니 하는 말입니다.
풍신류 2021-09-15 (수) 14:07
지금 당장 집을 매매해야 되는거면 어쩔수 없이 계속 발품팔아서 알아보셔야죠 뭐; 헌데 그게 아니면 조금 기다려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뭐 대선이 얼마 안남은것도 있지만 지금 이제 저금리 돈푸는 상황 끝나가는 건 아시죠? 당장 역세권이나 입지 탄탄한 대는 가격방어 어느정도 잘 되겠지만 그 외 무리하게 대출받아 투기해서 산 매물들은 이자 및 원금 감당 못해서 결국 가격 낮춰서 매물 나올 듯 합니다. 지금도 부동산 거래 동향 보시면 매물은 계속 나오는데 어떻게든 돈 남겨 먹으려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비싼 금액으로 내놓는 사람 태반이라 거래 절벽입니다. 수요가 없는데 공급만 계속 나오면 결국엔 공급자가 손해보면서 정리하는 그림이 나오겠죠? 선택은 개인이 몫이니깐 잘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경해 2021-09-15 (수) 15:04
집값도 주식처럼 출렁입니다
지금 고가라고 판단되시면 시점을 늦추는 것도 방법입니다
누워만있으면… 2021-09-15 (수) 17:14
저도 아파트 사고 싶어서 죽겠어요.
제 능력으로 2억 초중반이면 어케어케 대출껴서 열심히 갚아보겠는데
넓은 평수도 아닌 아파트 3.6억부터 시작해서 그냥 주먹울음 중...
     
       
글쓴이 2021-09-16 (목) 07:08
님도 좋은 집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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