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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 테스트 후기

[댓글수 (44)]
글쓴이 : IlIIIlll 날짜 : 2021-10-17 (일) 18:27 조회 : 3902 추천 : 22  



자주 안 쓰는 한자하고, 안 쓰는 도량형 , 맞춤법 몇개 틀린거 같네요 ㅠㅠ

고등학교 때도 국어공부는 교과서만 읽고, 따로 안 하다보니 어휘력이 많이 떨어진듯 ㅠㅠ



해보실 분은 

https://www.arealme.com/korean-vocabulary-size-test/ko/

여기서 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초딩부터땅콩 2021-10-17 (일) 18:32
너무많아서 ... 중간에 그냥 나가기했네요 ....
10000억 2021-10-17 (일) 18:33
너무 많아요
산돌마을 2021-10-17 (일) 18:35


이 문제는 적절치 않은 듯...

얼굴이 귀엽다.

낯짝도 두껍다.

몸매가 날씬하다.

성품이 착하다.

모두 사용가능한 표현임.
     
       
패스파인더 2021-10-17 (일) 18:44
@산돌마을

제 생각엔 인물을 묘사한다는 뜻이 외면을 표현하는걸 의미하는거 같네요.
귀엽다, 두껍다, 날씬하다는 외면이지만
착하다 는 내면이니까요.
          
            
산돌마을 2021-10-17 (일) 21:43
@패스파인더

묘사라는 사전적 의미가 그림으로 표현하는 외형의 구체화이긴 한데

소설이나 시에서도 글로 표현하는 묘사를, 묘사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대중적으로 사용함.

선택지에서 세 가지가 외형이고

나머지 한 가지가 내면의 모습이긴 하지만

그림이 아닌 글로써 표현하는 묘사도 묘사의 범주에 들어간다면

내면의 묘사도 글로써 표현하는 묘사의 범위에 들어가기 때문에

문제가 굉장히 모호한 형태가 되는 거임.

언어의 융통성이나 모호성에 대한 이해 없이

출제자가 자기 사고에 갇혀서 출제했다고 봐야 할 듯...




만약 내가 출제자라면 문제를 이렇게 냈을 듯함.

"영철이가 그림을 그리는데 누드 모델을 묘사하는 상황에서

적절한 표현이 아닌 선택지를 고르시오"

사람을 고의로 혼동스럽게 하자면 한도 끝도 없으니

어휘력 증진, 가독성 좋은 문장을 권장하는 취지,목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만드니까

가급적 명확한 표현을 권장하는 의미에서

문제 또한 혼동을 배척하고 최대한 명확한 표현을 추구함이 옳다고 봄.
          
            
conim 2021-10-18 (월) 11:22
@패스파인더

외형인지 내형인지 세부적으로 써있지않아서  난 두껍다라고 봤는데..
               
                 
줄을서시오오 2021-10-18 (월) 17:02
@conim

저도 두껍다라고 생각했음
저 사람은 귀여워
저 사람은 날씬해
저 사람은 착해
저 사람은 두꺼워(?)
          
            
후이야 2021-10-18 (월) 18:28
@패스파인더

다리가 두껍다는 외면이지만 낯짝이 두껍다는 내면을 표현한거죠.
어쨌든 문제는 적절치 않음
     
       
cundal 2021-10-17 (일) 18:48
@산돌마을

착하다가 답아닌가요?
묘사 : 사물을 그림을 그리듯 구체적으로 기술하는 방식
          
            
시퍼런하늘 2021-10-17 (일) 19:11
@cundal

성격적인 묘사도 묘사인데 착하다는 그 범주에 들잖아요
저는 쉽게 너(는) 이라고 생각하고 풀었는데요
너 귀엽다
너 날씬하다
너 착하다
정답은 모르겠지만 너 두껍다는 사람을 묘사하기에 잘 맞지않는 표현같아서 이거 골랐거든요
               
                 
cundal 2021-10-17 (일) 19:29
@시퍼런하늘

입술이 두껍다, 손이 두껍다 등 많이 쓰는데요.
                    
                      
시퍼런하늘 2021-10-17 (일) 19:58
@cundal

그건 인물을 묘사하는게 아니고 입술이나 손같은 신체부위를 묘사하는 표현이죠
                         
                           
cundal 2021-10-17 (일) 22:02
@시퍼런하늘

님이 맞는거 같네요
묘사라는 개념자체에 너무 매몰되서 편협적으로 생각한것 같네요.

① 묘사(description)란 사물의 現象을 관찰하여 그 인상을 감각적으로 그
리는 敍述의 한 양식이다(문덕수, 1981).
② 描寫는 事物과 일정한 현상에 대해 지배적인 인상을 중심으로 해서
그들의 특질과 양상을 그려내는 것을 말한다(조남현, 1986)..
③ 묘사란 언어에 의해 사물의 현상을 전달하고 물체의 독특한 행위와
인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기술적, 의도적으로 그려 나타내는 양
식이다(한국문학평론가협회, 2006).
④ 묘사는 감각적 경험을 상상하도록 표현하는 방법이다(구인환, 2006a).
⑤ 묘사는 서술 방법 중 하나로 눈으로 보거나 마음으로 느끼는 대상을
그림 그리듯이 설명하는 방식이다(구인환, 2006b).
⑥ 어떤 대상을 놓고 모양, 빛깔, 감촉, 소리, 냄새 등을 마치 눈 앞에
있는 것처럼 그려내는 방법을 묘사라고 한다(권영민, 2008).
⑦ 묘사는 어떤 사물에 대해 그림을 그리듯이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이
다(김미숙, 박명화, 이영규, 장명익, 황재옥, 김은경, 2010).
⑧ 묘사는 어떤 대상이나 사물, 현상 따위를 언어로 서술하거나 그림을
그려서 표현하는 것이다(송진우, 2007).
⑨ 묘사란 사물과 인물의 재현을 가리킨다(한용환, 1999).
⑩ 묘사문은 대상을 있는 그대로 감각적으로 그린 문장으로 그림에 가
장 접근한 문장이다(황희영, 구인환, 윤재천, 김해성, 1982).
⑪ 描寫(description)는 作家가 객관적 위치에서 人物․背景․場面 등을 구
체적으로 그려내는 표현 방법이다(구인환, 구창환, 1983).
⑫ 묘사란 다양한 인간체험을 정리해서 언어를 통하여 정신적(精神的)인
사생(寫生)을 하는 기술양식(記述樣式)이다(이응백, 김원경, 김선풍,
1998;권영민, 2004).
⑬ 묘사는 대상의 특징을 사실적으로 생동감 있게 그려 내기 위한 글쓰
기 유형이다(서울대학교 국어교육연구소, 2006).2)
                         
                           
후이야 2021-10-18 (월) 18:41
@시퍼런하늘

소설에서 인물을 묘사한 구절이 있다고 치면
그 사람은 두꺼운 입술과 날씬한 몸매 그리고 착한 성품을 지녔다.

인물을 묘사한다를 풀어보면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를 언어로 서술한다는 말이니
위 표현은 모두 인물을 묘사한 말로 보입니다.
     
       
하얀손수건 2021-10-17 (일) 21:36
@산돌마을

주어를 인물로 주술구조를 만들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OO는 귀엽다
OO는 두껍다
OO는 날씬하다
OO는 착하다
     
       
보스노이즈 2021-10-18 (월) 09:33
@산돌마을

두껍다는 앞에 수식어를 빼고 쓰면 말이 안되죠
너 귀엽다 O
너 두껍다 X (무슨 의미인지 모름, 뚱뚱하다는 의미로는 쓰기에는 틀린 단어임)
너 날씬하다 O
너 착하다 O
     
       
킨랭 2021-10-19 (화) 17:17
@산돌마을

낯짝도 두껍다는 관용구로 사용되서 낯짝이란
단어를 빼고 사용하면 안되지 않을까요?
시퍼런하늘 2021-10-17 (일) 18:51


한자는 까막눈이라 거기서 점수 다 까먹었네요....
가람버들솔 2021-10-17 (일) 18:59


나쁜편은 아니군요
삐꾸네 2021-10-17 (일) 19:01
이거 중간치가 잘못 설정된듯. 난 엄청 무식한데 120000 나옴
이쑤시개살인 2021-10-17 (일) 19:36


오 긴가민가 찍은게 많은데 잘 나오네요
자유롭네 2021-10-17 (일) 20:15


국어 잘 못하는 편인데 12000은 넘었네요 찍은게 맞았나봅니다.
수군수군 2021-10-17 (일) 20:20


휴…
하얀손수건 2021-10-17 (일) 21:31


6월에 글 올라왔을 때 해봤던 건데
평소에 어휘력 부족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던 차라
좀 당황스러운 결과였네요.
이날치 2021-10-18 (월) 00:06
아씨.. 언제 끝남 ㅜㅜ
닥털하우스 2021-10-18 (월) 06:03


보스노이즈 2021-10-18 (월) 09:39
다들 엄청 잘하시네
요매 2021-10-18 (월) 11:00
정말 어휘력이 딸리는군요.ㅜㅜ
10145 대한민국 고등학생 수준이라고 나오네요.
쏘닉님 2021-10-18 (월) 11:02
다 어휘력 박사님들이시네. 난 수능 때는 언어영역 상위 1퍼 내였는데도 별로라고 나오던데.
현민군 2021-10-18 (월) 11:16
12763점 나오네요. 책을 좀 멀리하다보니 어휘력이 많이 떨어지는 듯.
풀리는인생 2021-10-18 (월) 12:10
12351
정직한놈 2021-10-18 (월) 12:49
모르는거 찍으면서 하니까 12101점.
한자, 사자성어쪽은 아예 모르겠어서 그쪽은 다찍었네요
구름이999 2021-10-18 (월) 12:50


답이 없어요....ㅠㅠ
     
       
찬호형님 2021-10-18 (월) 15:02
@구름이999

띄어쓰기를 말씀하시는거면 없는게 맞고....아니라면 안좋다...
별로 + 좋지 않다 가 더 많이 쓰일뿐 별로 + 안 부정문도 쓰일 수 있다네요

전 그것보단 역사 / 문화 선택하는데서 좀 뭐지? 했네요 ㅋㅋ
어휘력 문제라기 보다는 철학문제인거잖아요 ㅋㅋ

그냥 엉터리 인터넷 MBTI 처럼 제대로 된 건 아니고 재미삼아 해보는 테스트 같습니다 ㅎㅎ
망태할아버지 2021-10-18 (월) 14:33
와머야 나만 점수 낮아 ㅜㅜ
크림비엔나 2021-10-18 (월) 15:04


넴가1021 2021-10-18 (월) 15:36


TigerCraz 2021-10-18 (월) 16:49


괜찬은 축인가 보네요~
준대장 2021-10-18 (월) 22:21
개어려운데 여기 엘리트들만 있네 ㄷㄷ
스요마 2021-10-18 (월) 23:47


저는 두껍다를 선택했습니다. 몇몇 문제는 전혀 모르겠던데요???
판정인 2021-10-19 (화) 00:55


하얀겨울이야… 2021-10-19 (화) 11:57


남자는힘이다 2021-10-19 (화) 16:48
8%대라 나쁘지 않네 했더니 0%대 나오는 사람들이 많네 ㄷㄷㄷ
ILBO 2021-10-20 (수) 00:39
난 중고등학생으로 나오는데 답안지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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