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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저 헤드폰 HD650 개봉 및 청취기

[댓글수 (28)]
클매니아 2022-05-20 (금) 02:47 조회 : 2231 추천 : 22  


 젠하이저 헤드폰 HD650.


카나레(CANARE) L-2E5 헤드폰 연장 케이블 2m와 6.3mm 리안(REAN) 커넥터.


 젠하이저 헤드폰 HD650에 헤드폰 연장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



 헤드폰을 어떤 걸로 사야 할까 일주일 이상 생각을 하다 보니 10년 이상 쓸 것이라면 좀 비싸도 음질이 좋고 내구성도 좋은 걸로 사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동안(15년 9개월 동안) HD580을 애청해 왔었는데 헤드폰을 쓰지 않고 산다는 게 참 힘들고 그렇다고 싼 걸로 대체하자니 명품에의 환상과 애착을 버리지 못하겠더군요.

 결국 젠하이저 헤드폰을 비교 청음할 수 있는 매장에 가서 50분쯤 비교 청음을 하게 됐는데 HD650과 600, 660S, 599 중에서 599는 단 한 번만 들어보고 660S는 세 번쯤 들어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650과 600을 반복하여 비교해서 들어보았는데 650은 비교적 저음이 좀 무겁고 어둡게 들리고 그에 비해 600은 저음이 좀 가볍고 밝게 들리고 고음이 좀 더 강조된 톤으로 들리더군요. 음장감이나 음질은 거의 똑같게 들리더군요.   

 이틀 전에 주문해서 오늘 낮에 받아 보았는데 이 제품은 루마니아가 아니라 아일랜드에서 제조됐습니다. 그리고 경첩이 있고 스폰지가 완충 장치를 해 주는 박스가 있는 버전이 아니고 간소한 종이 박스에 포장돼 있네요.

 이 HD650은 고장나서 듣지 못하게 된 HD580에 비해 저음과 음장감이 더 두드러지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아르투르 그뤼미오의 바이올린에 런던 심포니, 콜린 데이비스가 협연한 모차르트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을, 필립스 50 시리즈의 CD 음반으로 들어보니 그 명연의 감동이 더 배가되면서 마음속이 아련해지는군요. 

 그리고 솔로몬 커트너가 연주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제27번의 EMI 레퍼런스 CD 음반을 들으니 그 명연의 감동이 더 두드러지게 마음 한구석을 후벼 파는군요. 확실히 명품으로 듣는 명반은 더 감동적이고 울림도 훨씬 더 깊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계은숙의 LP를 턴테이블에 걸어 봅니다. 계은숙이 20대에 국내에서 녹음한 앨범은 단 세 장이었어요. 두 장은 서라벌 레코드에서 취입했었고 세 번째로는 태양음향으로 전속해서 취입했었죠. 이 태양음향에서 나온 LP가 음질이 가장 좋았죠. 그렇지만 그녀의 히트곡인 "노래하며 춤추며"와 "기다리는 여심"은 1집의 노래가 훨씬 더 그 노래의 분위기가 잘 살아 있고 노래 자체도 더 잘 불렀었죠. 그녀의 음반 세 장을 다 가지고 있는데 외모나 가창력이나 그 당시를 호령했었던 혜은이보다 나았었지만 결국 비운의 국내 가수 활동을 접고 일본에 가서 엔카의 여왕이 됐었죠. LP의 골과 바늘 사이의 먼지가 잡음을 일으키는 소리를 함께 들으면서 듣는 계은숙의 노래는 그 젊었던 시절의 추억을 되돌이켜보게 합니다. 이런 추억의 소환이 오랜만에 한 번씩 낡은 LP를 턴테이블에 걸고 듣는 맛과 멋이 나게 하죠. 확실히 LP의 아날로그 소리는 따뜻하고 좀 더 인간적으로 들립니다.

 이번에는 PC의 유튜브에서 티아라의 러비더비 교차편집(Stage Music) 동영상을 시청해 봅니다. 댄스 음악들은 저음이 그리 두드러지지 않고 젊은 여자들의 보컬과 전자음향들이 어우러진 고음이 많은데 그 고음을 들어보기 위해서 티아라의 음악들을 들어봅니다. 댄스 음악답게 흥겹고 젊음을 구가하는 멋이 보여집니다. PC로 들어온 디지털 영상과 소리가, 영상은 모니터에서 보여지고 소리는 인티 앰프를 경유해서 헤드폰이나 스피커에서 들려지게 되는데 그 소리는 동영상과 섞여서 경로는 다르지만 동시적으로 시청이 되죠. 확실히 대중가요나 팝송은 고전 음악처럼 저음이 많지 않아서 HD580과 HD650의 차별성이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네요.

 이번에는 LP와 PC(유튜브)로 신디 로퍼의 트루 컬러스를 들어봅니다. 유튜브로 시청하는 게 훨씬 더 음질도 좋고 저음도 더 확연하게 잘 들리는군요. LP로 듣는 소리는 얇은 커튼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 같이 들리네요.

 이쯤에서 청취기를 마쳐야겠네요.


 사족: HD650 헤드폰의 케이블이 3m로 꽤 긴 편이지만 인티 앰프에서 4m쯤 떨어진 곳에서 헤드폰을 사용하는 청취 환경 때문에 2m 길이의 연장 케이블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샀네요. 일제 카나레 케이블에 일제 리안 커넥터를 연결하여 국내의 한 음향업체에서 조립한 겁니다. 

 HD580과 HD600은 헤드폰 케이블의 플러그가 3.5mm 규격으로 제조돼서 6.3mm 규격의 인티 앰프나 DAC의 헤드폰 잭에 연결하려면 3.5mm female과 6.3mm male의 헤드폰 젠더를 연결해서 써야 되는데 HD650은 헤드폰 케이블의 플러그가 6.3mm 규격으로 제조돼서 바로 6.3mm 규격의 인티 앰프나 DAC의 헤드폰 잭에 연결해서 쓸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네요. 그리고 헤드폰 젠더를 연결해서 쓰게 되면 접점 개소가 2개가 늘어나서 스테레오 음향이 나오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져서 전기접점부활제를 분사하거나 헤드폰 젠더를 손으로 눌러주거나 돌려 줘야 스테레오 음향이 제대로 나오게 되더군요.

 좋은 연장 케이블을 쓰니 스테레오 음향과 음질을 잘 살려서 음악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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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댓글쓰기
4eyes 2022-05-20 (금) 02:55
이,헤드폰질 딱 12년째.650은 레퍼런스에서 한축을 담당하는 제품이죠.
각 회사 레퍼런스 한번씩 다 구매하고 이어폰도 그러다가 몇년전 끝판왕들로
정착했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가격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 의미들이 퇴색됐지만요.
암튼 좋은 제품 구매하신거 축하드립니다.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3:08
@4eyes

몇 년 전에 사셨군요.
감사합니다.^^
추천 0
conim 2022-05-20 (금) 07:13
저도 hd660s 으로 매일 감상하는데 참 좋더군요~ 좋은제품 구매하신거 축하합니다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3:10
@conim

감사합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음악 감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 0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3:13
@별의커비

신용산역 5번과 6번 출구 사이에서 역사와 연결돼 있는 건물로 들어가서 우측으로 가면 바로 청음실이 있습니다.
한번 비교 청음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 1
파지올리 2022-05-20 (금) 10:45
앰프는 뭐 쓰시나요?
헤드폰 좋은거 쓰면 앰프도 중요하다는. 이래서 돈이 팍팍 깨지죠. ㅠㅠ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3:16
@파지올리

마란츠 인티 앰프 PM6006을 쓰고 있습니다.
보급형 앰프 중에서는 명품으로 알려져 있는 기기죠.
추천 1
흑형초코바나… 2022-05-20 (금) 13:08
개인적으로  앰프는 어쩌다가 국산 브랜드 제품만 쓰고 있는데,  HD650에 처음으로 매칭해본게  JAVS X3 HDSD HPA였는데
궁합은 좋더군요.  X3가 워낙 중고음이 좋았지만  저음은 충분히 울려주지 못해서,  벅스에서 잠깐 팔았던  래드손 헤드폰앰프
매칭해주니 훨씬 힘있고 밸런스 좋은 소리 내줘서 천상의 조합을 찾았습니다. 

HD650이 저음성향이라고만 잘못 알고 있는 분들 많은데,  고음의 볼륨이  적을뿐이지,  해상력이나  톤의 정확도는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오래오래 들어도 귀가 피로해지지 않아서 장시간 청취시 오히려 좋아요.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3:22
@흑형초코바나나

네, 그렇습니다.
고음도 좋고 해상도와 톤의 정확도도 좋아서 장시간 청취시 귀가 별로 피로하지 않습니다.
집에 인티 앰프와 DAC가 있어서 헤드폰앰프는 따로 살 필요가 없는 것도 좋네요.
젠하이저 본사에서 오래 된 모델이라서 단종시키려고 했었는데 유저들이 들고 일어나서 단종을 하지 못했다는 말도 있더군요.
추천 0
IlIIIlll 2022-05-20 (금) 15:31
거의 20~25년전 명품이군요!
요즘에는 약간 저평가 되긴 했지만 크게 나쁘진 않아요.

요즘은 워낙 좋은 헤드폰이 많이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수스바라가 가장 합리적인? 대안에 가깝다 생각합니다.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5:48
@IlIIIlll

그래도 아직도 600과 650을 애호하고 리뷰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애호가들이 젠하이저 본사에서 이 기기들을 단종하려는 것을 반대해서 단종이 되지 않게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기기들의 위상을 잘 알 수 있죠.
추천 0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5:54
@IlIIIlll

HD600은 3대 레퍼런스 헤드폰에도 들어 있죠.
HD650이 더 비싸지만 3대 레퍼런스 헤드폰에 들지 못한 건 고전 음악 감상용으로 특화된 제품이기 때문이지요.
고전 음악 감상을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대중가요나 팝송, 로큰롤 등을 주로 들으려는 분들은 650보다는 600을 사는 게 더 좋습니다.
추천 0
          
            
IlIIIlll 2022-05-20 (금) 16:39
@클매니아

저도 600-> 660s, 6xx 다 써보고 800s/820 갔다가 포칼, 하이파이맨, 오디지 등등의 하이엔드로 넘어가서 그렇습니다... 결국 최고는 바로 수스바라 직행이...
추천 0
아트루팡 2022-05-20 (금) 16:04
650 좋은 녀석이죠 이녀석 가격이 부담스러우면 드롭에서 6xx구매하시면 됩니다. 650 베이스의 염가판 모데링ㅂ니다
추천 0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6:18
@아트루팡

그런데 그 건 해외 직구가 되지 않고 배송 대행지를 경유해서 사야 되기 때문에 해외 배송료와 배송 대행 수수료에다가 관세도 물어야 돼서 현재 가격이 240달러에서 218달러로 인하됐지만 최종가가 40만 원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10만 원 차이라면 A/S도 되는 650을 사는 게 훨씬 더 합리적인 선택이죠.
추천 0
          
            
IlIIIlll 2022-05-20 (금) 16:41
@클매니아

드롭 직배도 됩니다. 다만 쉬핑 속도가 너무 느려서 배대지 쓰는거죠...

배대지 안쓰면 2달 3달씩 걸려서...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8:56
@IlIIIlll

직배가 안 된다고 하던데 되기도 하나 보네요.
그런데 한 달도 아니고 두 달, 세 달을 기다리라면 기다리지 못할 것 같네요.
추천 0
          
            
아랏싸 2022-05-20 (금) 18:03
@클매니아

이벤트 하다보면 관세에서 딱 1달러 부족하게 쿠폰까지 먹여서 팔때가 있더라구요.
그때를 노려야죠 ㅋㅋ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8:53
@아랏싸

네, 그런 기회를 노리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추천 0
                    
                      
아트루팡 2022-05-23 (월) 09:17
@클매니아

199불 관세내로 자주 풀려서 지금 환율이 안좋긴 하지만.. 가성비가 좋았죠 ㅎㅎ
추천 0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3 (월) 14:53
@아트루팡

네, 그렇겠네요.
추천 0
아랏싸 2022-05-20 (금) 17:58
HD650 좋습니다.

다만  청취하시다보면  젠하이저베일 이라는 뭔가 막에 쌓여서 뚫지 못하는 그런 2%의 답답함이 오실수 있습니다.

그점 제외하고 정말 좋은 헤드폰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8:52
@아랏싸

HD580을 오래 써 왔었기 때문에 그런 청감은 익숙합니다.
추천 0
골게터® 2022-05-20 (금) 18:47
품평들 보고 산 첫 헤드폰이 660s라 이어폰만 듣다가 들으니 신세계더만요.
다른거 비교할 것도 없어서 만족하고 쓰는데,
노래 녹음한거 청취용으로 잘 써먹고있네요.
미세한 음정 차이도 잘 들리고 목소리의 감정이 직접 전달되어지니 내 목소리지만 좋더군요. ㅎㅎ

젠하이저 이어폰도 이동용으로는 만족할만한 음질이어서 잘 사용해왔었죠.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5-20 (금) 19:02
@골게터®

660S도 좋다고 호평이 나 있는 제품이지만 아직도 오래 된 제품인 600과 650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추천 0
빚이되어라 2022-06-01 (수) 01:11
올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 중에 HD650이 있더군요
막귀라 음질에 대한 것은 잘 모르지만
아버지를 추억하면서 소중히 쓰려합니다
아버지가 좋아하셨던 박인수, 이동원의 향수를 들으면서 아버지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느끼렵니다
추천 1
     
       
클매니아글쓴이 2022-06-01 (수) 02:46
@빚이되어라

정말로 귀중한 유산이군요.
잘 들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헤드폰은 이어 패드나 케이블 등의 소모품은 정품이나 비품으로도 구하기 쉬워서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낮에는 스피커로 듣지만 밤에는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데 저음과 공간감이 아주 좋은 제품이죠.
아버님의 추억과 함께 들으면 더욱 각별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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