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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장 아쉬움을 토로하고 이직하네요. 팀장자리인데.. 알려주세요.

[댓글수 (25)]
곰탱이뚜뚱 2022-05-16 (월) 11:03 조회 : 2584 추천 : 20  

주저리 주저리 하고 싶었습니다.


현직장 7년째 다니고 드디어 퇴사 합니다. 물론 안좋은 일 있어서 퇴사는 아니구요.


다른 직장에서 오퍼가 들어와서 이직 하게 되네요. 


근데 걱정이네요 위치가 IT직종 팀장이라서.


하지만.. 지금 회사에서 받고 있는 연봉 대비 30% 인상이라, 그냥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팀장이라는 자리는 처음하는데.. 하 어려울 까요? (나이 38) 


연봉도 연봉이지만.. 팀장자리... 부담스럽기도 하고.. 


다른분들은 팀장일때 임원들과 팀원들과의 조화를 어떻게 하셨는지 알고 싶네요.


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25댓글쓰기
홍군니 2022-05-16 (월) 11:10
스타트업 팀장이면 많이 힘들거고
중견 기업 팀장이면 정치 중요합니다.
추천 1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12:09
@홍군니

중소기업이예요 ㅠ 감사합니다..
추천 0
나무그늘아래 2022-05-16 (월) 11:11
이토에 조언 구하는것처럼. 이직하는 직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눠보세요.
약한, 착한 모습을 보이지 말구요.
추천 1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12:09
@나무그늘아래

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0
수성궁몽유록 2022-05-16 (월) 11:24
한참 어리고 사회경험도 적은 저도 팀장직으로 큰 이슈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ㅋㅎ 힘내십쇼 잘하실 거에요
추천 1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12:09
@수성궁몽유록

화팅입니다!! 잘해나가야 겠네요 ㅎ
추천 1
바보라여 2022-05-16 (월) 13:15
위치가 사람을 만든다 라는 말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추천 0
동작대교 2022-05-16 (월) 14:01
무조건 잘해주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냉정한 판단과 일관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조건 잘해주기만 하면 우습게 보일 수도 있어요..

잘해주는 것과  냉정하게 하는 것을 균형있게(정말 힘든일이에요)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추천 1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21:50
@동작대교

이개 어렵네요 균형있게
추천 0
모태알콜 2022-05-16 (월) 14:23
자리에 맞게 사람이 변하죠.38이시면 충분히 하실수 였을듯 하네요.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추천 1
그치지않는비 2022-05-16 (월) 15:36
주어진 권한의 크기도 다르고, 회사의 사정도 다르고, 업무도 다르고, 사람들도 달라서 뭐라 말씀 드리긴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책임은 나에게, 공은 개인에게'를 하고자 합니다.
어차피 관리자이기 때문에 관련 책임은 자신이 지는 것이 맞다고 보고,
직원들에게 각 자의 공은 각 자에게 돌려서 고과를 받던 승진을 시키던 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직원들이 먼 짓을 해도 특별히 신경 안씁니다.
연차 사용, 조퇴, 업무 시간에 음악 듣고 메신저 하고 쇼핑하고 등등 전혀 신경 안 씁니다.
대신 자기 업무는 기한 안에 끝내지 못 하거나 실수 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혼을 냅니다.
그리고 야근 하려면 저에게 사전에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가 담당하는 부서는 야근이 없습니다.
전 연봉 결정 권한이 있어서 직원 평가에 따라서 인상폭을 결정 합니다.
열심히 하고 성장하는 게 보이는 직원은 2-3년 만에 연봉이 50% 이상 오르기도 하고,
성장도 없고 그렇다면 딱 기본 인상율 외에 추가 인상은 없습니다.
항상 직원들에게 말을 합니다.
니 능력을 나에게 보여줘라. 그러면 보여준 만큼 연봉을 받을 수 있도록 내가 만들어 주겠다.
추천 1
일이삼사오다 2022-05-16 (월) 15:41
쉽지않음ㅋ
추천 0
쥬드섭 2022-05-16 (월) 15:55
IT에서 일하는 친구 말로는 일자리 많다고 하네요.
추천 0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21:50
@쥬드섭

사람이 없어서 난리입니다 …ㅠ
추천 0
론다로우지 2022-05-16 (월) 15:57
직종이 다르니 도움될만한 말이 있을까싶기는한데
나름 14년째 직장생활하면서 정말 싫었던 상사가
어떤 사람인지는 말씀드릴수 있겠네요.
반면교사로 삼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1. 자신의 경험과 논리를 무조건 맹신하는 유형.
- 고집이 세고 타인의 말을 경청하지않으며 자신이
틀릴수있음을 인정하지 않는 타입.
따라서 (진정성있는)사과도  잘 하지않으며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스타일.
이런사람과는 대화가 하기싫어지고 난 모르겠고
뭔말을해도 항상 니말이 옳으니 그냥 다 니쪼대로
하세요. 라는 마인드로 팀원들이 무책임하게 변할
위험이 큽니다.

2. 말만 친절하고 책임감이 없으며 착한얼굴로
타인을 이용하는 위선자 유형.
- 항상 친절하고 나쁜소리, 질책은 하지않지만
업무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본인의 이익이나
원하는바를 이루기위해 주변여론이나 이해관계를
이용하려하는 정치인타입.
어떤 갈등상황에서도 절대로 본인이 중심에 서지
않으려고하며 아무런 위험부담을 갖지않길원하는
비겁자타입.  이런사람은 그저 친절하기만하고
업무에있어서는 방관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추천 2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6 (월) 21:51
@론다로우지

와 공감 가네요 ..
추천 0
     
       
Grrrrrn 2022-05-17 (화) 10:11
@론다로우지

2번 유형 상사랑 10년째 일하는데 엄청 재수없음 ㅋㅋ

간단한 서류 하나 달라는 것도 "그거 언제까지 수정해서 전달 부탁해" 이러면 간단한데 "그거 언제까지 수정해서 나한테 줄거지?" 항상 이런 식으로 얘기해요.

당사자면서도 한 발 물러나서 나는 너한테 부담 준 적 없고 니가 알아서 해주면 좋겠다는 식...

부서간 쟁점이 있을 때도 본인이 충분히 결정할 권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자들 다 모아서 판만 깔고 본인은 절대 의견 안내고 해결안함.

누가 보기엔 갈구지도 않고 남에 말도 잘 듣는 좋은 사람일 수도 있는데 같이 일하면서 느낀 건 농담도 섞기 싫은 가식덩어리임 ㅋㅋ
추천 0
속초힐러 2022-05-16 (월) 16:01
제가 느끼기엔 사람은 잘 다루는 사람이 될려면 일단 흥분을 안할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추천 1
나은차 2022-05-16 (월) 18:22
어디 어디의 '장'을 맡는다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사람도 잘 만나야하고 니도 잘해야하고 그런데 사람 잘 만나는건 다른거 없어요 사람 보는 눈을 길러서 아니다 싶으면 처내야 합니다

 '장'은 인사권으로 다루는거에요

한가지 명심할건 누구나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거 어떻게 잘해줘도 욕먹습니다 왜? 그들과 나는 서있는 위치가 다르니까!

 건투하세요
추천 0
fanky 2022-05-17 (화) 03:13
전잘모르지만 잘하실거에요 저랑동갑이거든요 ㅋㅋ
추천 0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7 (화) 07:12
@fanky

ㅋㅋ 감사합니다 !! 화팅이욥
추천 0
민경아범 2022-05-17 (화) 10:10
팀장직급에 수당 혹은 강력한 인센이 붙음 좋은데,
그냥 팀 우두머리 역할이면 책임만 지는 자리죠.

팀장부턴 실적 외 정치/조직관리 모두 신경써야 하고, 특히 조직관리에 30%는 투자하셔야 합니다.
추천 0
     
       
곰탱이뚜뚱글쓴이 2022-05-17 (화) 10:36
@민경아범

이럴수가 .. 이부분은 법카를 이야기 하시든데 ㅠ 함부로 쓸수 없겠죠!?
추천 0
          
            
민경아범 2022-05-17 (화) 16:35
@곰탱이뚜뚱

법카도 무조건 회사 업무나 직원관리에 국한 해 써야 합니다.
즉, 영수증 처리냐, 좀 편해졌냐 차이뿐이죠.
추천 0
동동3동 2022-05-17 (화) 10:11
스트레스 관리 잘하세요 전 불면증으로 고생 많았습니다. 퇴근과 함께 걱정은 회사에 놓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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