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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을 믿는게 이해가 안돼요

[댓글수 (73)]
양철군인 2022-05-13 (금) 20:27 조회 : 3111 추천 : 32    
신을 왜 믿는지 이해가 안되는게 아니라 신을 믿는다는게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리브레오피스 2022-05-13 (금) 21:39 추천 22 반대 0
신을 믿건말건 돈은 왜 미친 놈들에게 바치냐?
신뉴비 2022-05-13 (금) 20:35
단순하게 생각하면 그냥 기댈 곳을 만드는 거죠
마이데이지 2022-05-13 (금) 20:40
미래에 대한 불안감
현재에 대한 불만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겠죠.
커트다 2022-05-13 (금) 20:45
우리 인간사회자체가 거짓을 믿음으로써 형성되어왔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야합니다.
아이아이 2022-05-13 (금) 20:48
간절한 느낌?
DUniverse 2022-05-13 (금) 20:53
이 주제로 해외 학자들이 논의했었음.
결과는 신을 믿는게 더 이득이다.
이유는 신이 만약에 있다면 신을 믿는건 혜택이 있지만 안믿으면 혜택이 없음
신이 없다해도 둘다 비슷하기에 신을 믿는게 이득이라는 결론
     
       
어라하 2022-05-13 (금) 21:01
@DUniverse

사실이 아님

신을 믿는데 매달 자신의 수입 10%를 내야하는;
근데 십일조외에도 건축헌금이다 선교헌금이다 각종 헌금을 내다보면 자기 수입의 20% 까지도 목사 주머니로 들어감

왜 손해가 없음? 신을 믿는게 유료라는
          
            
DUniverse 2022-05-13 (금) 21:05
@어라하

해외는 십일조 없음...
그리고 헌금을 강요도 안함
또 해당 주제는 교회라는 특정 얘기가 없이 그냥 신을 믿냐 안믿냐 주제였어요.
               
                 
오라오라메딩 2022-05-13 (금) 21:49
@DUniverse

뭔가 마음의 기둥이 되어줄 것이 있고 없음의 차이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전 무교이고, 그냥 중요한 순간이나 결정을 해야할 때 제 자신을 믿고 가는데 결과가 좋든 나쁘든간에 그냥 산뜻하더라구요.
앞서 말한 제 자신이 신을 믿는 사람들에겐 신이 아닐까 싶네용
               
                 
애쉬ash 2022-05-13 (금) 22:21
@DUniverse

기독교가 세계화 되면서 없어진 조례(?) 같은겁니다
12개 지파 중 종교적인 일을 하는 두 지파를 나머지 10개 지파가 생산해서 부조로 먹여살리는 구조였거든요
신앙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한 부족경제 시스템인데

이걸 현대에서도 되살려서 교회가 세금 처럼 신도의 재산을 정해진 세율로 받는 제도로 재해석한겁니다.

구약시대 유대민족 지파 간의 부조이지 신약의 시대로 넘어오고 기독교도 세계화 되었는데 근거가 없는 징수 이데올로기 일 뿐입니다.

편협한 자본주의적 제도라는게
1. 십일조를 교회에 바쳐야하지 내는 사람 임의로 사회적 약자나 가난한 이웃 돕는 일에 쓰는 것을 금지함

2. 수입에서 우선 십일조를 공제해 내야하지 빚을 갚거나 생활비로 우선 사용하는 것을 하느님 재산을 훔치는 행위로 매도함
                    
                      
코를킁킁 2022-05-13 (금) 23:39
@애쉬ash

종교적 일을 하는 지파는 레위 하나뿐입이다
                         
                           
애쉬ash 2022-05-14 (토) 00:29
@코를킁킁

제가 자세히는 몰라요
예전 일이라 ㅎㅎ

벤야민 지파와 또 무슨 지파 라고 기억하는데 종교적인 일을 분업한 제사장 지파는 아니였군요

궁금하긴합니다^^ 별도움은 안되는 지식이겠지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위지파는 성경의 레위기와 관련 있나봐요?
                    
                      
코를킁킁 2022-05-14 (토) 01:25
@애쉬ash

아 그러시군요

네 레위기가 바로 제사장 지파인 레위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는데 필요한 가이드와 이스라엘의 헌법 등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바디 2022-05-13 (금) 21:47
@DUniverse

일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낭비되는 시간은요?
          
            
DUniverse 2022-05-13 (금) 21:53
@바디

그 학자한테 따져요. ㅋㅋㅋ
결과만 얘기해준거니
               
                 
바디 2022-05-14 (토) 07:53


@DUniverse

출처도 없이 맘대로 결론이랍시고 댓글 달아놓고 반박 나오니까 학자한테 따져라? ㅋㅋㅋ

그럼 이건 어때요 ㅋㅋ
                    
                      
카드값줘체뤼 2022-05-14 (토) 15:34
@바디

난독증인가? 아니면 논리가 개박살난건가?

윗분은 학자들이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 라고 전달한거고요, 결과만 알고 있다는 소리는

과거에 저런 주제로 토론하는걸 봤는데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결과만 알고 있다 라고

말하는건데 여기에 무슨 출처를 밝히고 반박을 해요? 윗분이 신은 있다 라고 강하게 어필했음?

그도 아님 본인스스로 의견을 내세워 강하게 주장을 했나요?

오히려 반박이랍시고 출처를 밝히네 마네 개소리 하는 님이 이상한거죠.


예를들어  이토 회원분 어머님이 ~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라고 쓴글에 지금 님처럼

댁 어머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는 녹음파일과 님 어머님이라는 증거를 대세요 라는 정신나간

소리 하는거랑 똑같은 겁니다.
                         
                           
바디 2022-05-15 (일) 07:14
@카드값줘체뤼

네네 그렇군요 그래요 ㅋㅋ
     
       
Canard 2022-05-13 (금) 21:48
@DUniverse

주제에서의 신은 모든 인간에게 이로운 신으로 한정 한것 아닐까요. 역사적으로 종교가 득세 했을때나 현재의 이슬람만 봐도 신이 이롭다고 할수는 없으니까요.
          
            
DUniverse 2022-05-13 (금) 21:53
@Canard

전 결과만 알고 있음.
     
       
제널리스트 2022-05-13 (금) 21:57
@DUniverse

이 말이 바로 반박될수 있는게

"신이라는게 진짜 있음. 근데 예수-부처-알라 등등을 믿는 사람들은 지옥에 보내고, 안 믿는 사람만 천국에 보냄ㅋㅋ"라고 해버리면

할 말이 없어요

어차피 신이라는건 증명할수가 없으니까
          
            
카드값줘체뤼 2022-05-14 (토) 15:29
@제널리스트

반박을 하려면 증명할만한 증거가 있기 때문에 남을 설득하기 위해서 하는 대화기법인데

애초에 증명이 안되면 반박할 가치조차도 없는거죠.
     
       
직구 2022-05-14 (토) 18:43
@DUniverse

신이 없는데 만약을 왜 붙임??ㅋㅋㅋ
규지니야 2022-05-13 (금) 20:59
나약한 인간의 기대고 싶은 내면의 약함
나에게 고해하며 남에게 강하게 보이고 싶은 에고니즘..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도 무신론자입니다. 초꼬파이준다고 교회가고 떡볶이준다고 절에갔지요 군대시절에
아이kim슨 2022-05-13 (금) 21:29
"신을 믿는 것은 비합리적이다." 라고 어떤 철학자의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죽음이 두려워서 사후세계를 창작해내는게 인간입니다.
종교는 먼옛날 제사장부터 시작된 상상력과 권력에의 욕망, 그리고 나약한 인간의 합작품입니다.
지배층과 피지배층의 프레임이죠.
noodles 2022-05-13 (금) 21:36
뭐를 해도  인류의 일부분은 신을  믿습니다 
그 일부분 중 무조건 광신도는 나옵니다 

아마 이건 인류가 멸종하지 않는 이상 불변일 걸요
리브레오피스 2022-05-13 (금) 21: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신을 믿건말건 돈은 왜 미친 놈들에게 바치냐?
추천 22 반대 0
     
       
띠용Eldyd 2022-05-13 (금) 22:36
@리브레오피스

신은 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기꾼들이 믿음의 증명을 돈으로 환산해서 바치라고 주둥이로 귀를 쑤시죠.
이보라 2022-05-13 (금) 21:43
믿음을 왜 이해해요
믿음은 이해하는게 아닙니다
Horan 2022-05-13 (금) 21:45
결과적으로는 이겁니다.
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실히는 죽을때까지 모르는거지만, 신을 믿음으로써 내 인생이 더 좋아진다고 생각하면 믿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
만약 신이 없어도 믿음으로써 내 인생이 더 좋아졌다면 그거 자체로 충분한거죠.
태바리우스 2022-05-13 (금) 21:52
죽음을 엄청나게 두려워한 인간들이.. 죽음이 영원한 끝이 아니라..
죽음 뒤에도 뭔가가 있었으면 하는 망상에서 만들어낸 허상이 졸교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핥음보 2022-05-13 (금) 22:09
@태바리우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서 죽음뿐만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장사하기 시작한새끼들이 거기에 선행을 끼얹음 착하게 살아야 사후에 천국에 간다면서...
그게 종교임 의지할곳없는 나약한 인간들 모아다가 지금은 좀 좆같이 살아도 믿어야 죽고나면 좋은곳간다고 구라치는거
그리고 거기서 또 한발 더 나아가서 내말들어야 천국간다면서 강간에 사기까지 치는게 지금의종교
종교인들입장에선 문명이라는게 생기고 법이라는게 있는걸 다행으로여겨야됨
요즘같아선 법없으면 예수믿는곳이라고하면 싹다 불질러서 태웠음
손님33 2022-05-13 (금) 21:55
아주 옛날부터 토템신앙도 있었고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알라든 인간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정신적으로 의지 할수 있는 대상이 필요했었고 그게 종교가 됐다고 봅니다.
보험도 그렇잖아요.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르고 불안하니까 못돌려받아도 보험사에 돈을 주고 뭔가 보장을 받울려고 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사이비 종교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혼자서 견딜수 없을 만큼 힘든 일이 있을때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신앙과 종교의 존재 자체에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신이 아닌 종교 지도자에 목매고 이를 악용하는 종교지도자들의 행동에는 굉장히 회의적이에요.
브래캐리스 2022-05-13 (금) 22:01
감성의 영역은 이해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보고 싶어 미칠정도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야 그거 그냥 뇌에 주는 전기적 신호일뿐이야. 이렇게 말하면 수긍하실수 있으세요?
글쓴이분은 글쓴이분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나 가족이 죽었는데 과학적으로 사람은 죽었으니 그냥 무기질.. 흙으로 돌아가는거고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느니 그런건 다 헛소리다라고 누군가 옆에서 말하면 그 소리에 수긍하실수 있으세요?
인간은 자체가 불완전하니 완전한 대상을 갈구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중세시대에 바이러스니 빛이 속도니 그런말 했으면 아마 미친놈 취급받았을겁니다.  그런데 현재는?
정말로 신적인 존재가 있는데 현재 우리의 과학기술이 그것을 검증을 못한다면? 아 물론 여기서 말하는 신적인 존재는 자비롭고 완전무결한 존재를 말하는건 아닙니다.  우리의 과학기술이 현재 엄청나게 발전을 했다고 생각하더라도 몇백년 후에 보면 우리가 중세나 혹은 로마시대정도 사람들 보는것처럼 취급받을수도 있고 그때의 과학기술로는 뭔가 신적인 존재를 증명할 방법도 있는거겠죠.....
그리고 아직도 과학기술로 설명할수 없는 신비한 일은 정말 많이 일어납니다.
저 같은 경우에만 살면서 예지몽을 몇 번 꾸었었는데 그게 현실에서 정말 똑같이 일어났었습니다. 밤에 꿈을 꾸었던 장면이 제 앞에서 똑같이 재현된 적이 몇번 있었는데 그런걸 현재의 과학기술로 설명될수 있나요? 그러니 세상에 과학으로 설명못하는 뭔가가 있다고 생각할수밖에없죠.
양치기중년 2022-05-13 (금) 22:13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나를 끝까지 지켜보고 도와줄거라고 믿는 거랑 비슷한 거에요. 그러면서 사람보다 좀 더 능력좋은 보호자에게 기대는 거죠.
     
       
직구 2022-05-14 (토) 18:47
@양치기중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보호 해주는데요??
멀티태스킹 2022-05-13 (금) 22:15
자기한테 하는 거짓말
px도둑 2022-05-13 (금) 22:17
신앙에 몰두했을 때 뇌에서 분비하는 호르몬이 어마어마하다 합니다.
카페치킨 2022-05-13 (금) 22:21
지구상 모든 종교 조직이 만든 신 부류는 믿지 않더라도,
자연과 우주, 몸과 의식을 있게 하는 법칙(이치)에 따라 실체화하여 현실에 작용(기)하는 그 무엇에 대해선
있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걸 총론으로 퉁쳐 신이라고 말해도 됩니다.
만유와 무 어디든 신이 있는 겁니다.
장자만 하더라도 도(자연과 우주 즉, 신의 원리)는 똥덩어리에도 있다고 말했죠.

무엇보다 있는 것을 확인하면 믿을 필요는 없죠.
있긴 한데 알아가기엔 무한의 무엇이어서,
유한한 우리는 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인간의 길을 가는 게 더 중요하죠.
인간의 길만 하더라도 대단히 장대한 여정이니까요.
엠엘비팍 2022-05-13 (금) 22:29
죽음이란걸 의식하게되면 신을 찾을수 밖에 없다는... 사기꾼은 믿지말고
청포 2022-05-13 (금) 22:45
피해 주는 종교 아니면 믿건 말건 뭐라 말 할 수는 없죠
단, 나에게 피해 주는 종교라면 욕 하는건 당연 하구요
안톤시거 2022-05-13 (금) 22:49
연예인에 대한 팬심과 같음.

'아이돌' 이란게 '우상'이라는 종교적 의미를 갖고 있슴.
익스프레스로… 2022-05-13 (금) 23:02
가짜 신을 믿는 것이 아닌 진짜 신, 진리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을 한마디로 요약할 수 없지만
이 길인지 저 길인지 몰라 방황하던 사람이
비로소 제대로 된 길에 들어선 것을 확인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고
더 이상 염려하지 않아도 되는 참 평안을 누리는 삶,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이 진짜 아버지임을 확인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셨듯이
육신의 부모를 통해 태어났지만 그렇게 되도록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므로
하나님이야말로 진짜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이죠.

유압실린더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파스칼의 원리를 발표한 파스칼은 위대한 신학자이기도 했는데
그가 한 말이 임팩트 있습니다.
" 우리 마음에는 창조주 하나님이 처음부터 만드신 빈 공간이 있다.
  그 빈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다"
사람들은 그 빈 공간을 다른 것으로 채워보려고 하지만 결국 공허와 허무를 경험하게 되죠.
그 마음의 빈 공간은 하나님만 채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분은 그 마음 속 빈 공간을 하나님이 채웠을 때의 느낌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삶,
말할 수 없이 영광스런 즐거움으로 기뻐하는 삶의 희열을 꼭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 영화 끝 부분에 그 기쁨이 시작되는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https://youtu.be/iDk419qulf0
( 성경 요한복음을 영화로 만든 작품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인간으로 오셔서 인간의 죄값을 죽음으로 청산하신 분입니다.
영화속에 담긴 예수님의 삶은 죄없는 사람- 악한 영이 개입할 수 없는 사람이
세상을 살아갈 때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풍부지 2022-05-13 (금) 23:07
@익스프레스로고스

당신이 쓴 글 중에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종교와 당신이 믿는 종교와의 차이점은?

당신이 믿는 신이 진짜 신인가?

그럼 다른 사람의 다른 종교의 신은 가짜 신인가?

만약 당신의 신이 진짜 신임을 증명할 수 없다면 가짜 신이란 말인데,

가짜 신을 믿는 당신의 죄악의 크기는?
          
            
익스프레스로… 2022-05-13 (금) 23:14
@풍부지

저는 귀납적 증명 방법으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믿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도록 만물에 그 분명하고도 독특한 증거들을 새겨두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가 증거가 될 수 있습니댜.

그 하나님 말씀의 약속 중에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기적은
받는 사람만 알도록 하셨다는 말씀이 있는데
그래서 경험한 사람들은 더 많은 것을 누리고 경험하지만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끝까지 모르고 헛되이 세상을 마칠 수 있는 것이죠.
               
                 
처단된코멘트 2022-05-14 (토) 09:33
@익스프레스로고스

그니까 그 귀납적 증명을 해보시라구요.
               
                 
풍부지 2022-05-14 (토) 21:49
@익스프레스로고스

"귀납적 증명으로도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믿습니다."

뭐지?

이 혼란스러운 문장은: 증명과 믿음을 구별 못하는 건가?

그리고 그 증거가 뭐냐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인가요?

도대체 하나님이라는 신을 증명하라니 하나님의 말씀이 증거다?

내가 지금 어느 병신하고 이야기하고 있는건지.


즉 당신의  말은
나는 안다. 그러나 너희들은 모른다.
그래서 헛되이 세상을 마칠 것이다.

믿음과 증명을 구별 못하는 대가리로 안다고 생각하는 이...

이러니 세상 더러운 짓들은 개독들이 다 저지르고 다니지.
                    
                      
익스프레스로… 2022-05-14 (토) 21:54
@풍부지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았다면 나타날 수 없는 설계된 증거들을 무수하게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금방 알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http://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5&wr_id=1661361&cpage=1#c_1662111
방대한 분량을 작은 댓글창으로 모두 소개할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특별한 방법(다큐멘터리 시리즈와 책)으로 전체를 한꺼번에 모두가 알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로마서 1:20-21 KRV
                         
                           
풍부지 2022-05-14 (토) 22:30
@익스프레스로고스

무수하게 찾을 수 있다는 증거를,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금방 알수 있는 것이라고 하면서

분량이 방대하므로 작은 댓글창으로 소개할 수 없다는.....

이거 내가 뭔가 정신병자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데,

도대체 무수하게 찾을 수 있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알 수 있으나 방대한 분량이고 특별한 방법으로 알려주겠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린가요?

이 정도면 지적 수준이 그냥......
     
       
할맹 2022-05-13 (금) 23:18
@익스프레스로고스

우리 자신이 영원불멸 존재(영)입니다.
기억해내십시오.
세뇌에서 벗어나십시오.
유일신이란 개념은 만들어진(창조)된 것입니다.
그 개념에서 벗어나 자신의 영을 갈고 닦으십시오.
          
            
익스프레스로… 2022-05-13 (금) 23:24
@할맹

헛소리가 만들어낸 착각도 될 수 없는 유치한 망상입니다.
다큐멘터리의 소재 중 하나여서 아직 모든 것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태양계 모든 행성들의 거리 배치에도 창세기에서 일곱번이나 말씀하신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말씀하신 의미, 수학적 규칙이 담겨 있습니다.
행성들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학적 원리는 우주 만물에 담겨 있는 공통점이기도 합니다.

하나님만이 참 신이고 하나님 말씀만이 진리입니다.
               
                 
할맹 2022-05-13 (금) 23:41
@익스프레스로고스

지구인들의 영은 전생의 기억을 상실하고 세뇌되고 최면에 걸린 상태 입니다.
당신은 육체와 지구라는 감옥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의 영을을 깊이 되돌아보며 진실을 찾아야 합니다.

이것을 인지하지않고 싯다르타, 노자와 같이 수행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육체의 그릇에서 고통의 삶이 반복될 뿐입니다.
                    
                      
익스프레스로… 2022-05-13 (금) 23:57
@할맹

고타마 싯타르타는 그의 말년, 금강경 6편에
예수님을 예언했는데 그가 온 것을 보거든 지금까지의 싯타르타 가르침은
강을 건너고 난 후의 뗏목처럼 여기고 모조리 버리라고까지 말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예수라는 이름을 정확히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싯타르타는 예수님 오시기 500년전 사람이었습니다.

여래멸후 후오백세 유
如來滅後 後五百歲 有

지계수복자 어차장구 능생신심 이차위실 당지시인
持戒修福者 於此章句 能生信心 以此爲實 當知是人

불어일불이불삼사오불 이종선근 이어무량천만
不於一佛二佛三四五佛 而種善根 已於無量千萬

불소 종제선근 문시장구 내지일념 생정신자 수보리
佛所 種諸善根 聞是章句 乃至一念 生淨信者 須菩提

여래실지실견 시제중생 득여시무량복덕 하이고 시제
如來悉知悉見 是諸衆生 得如是無量福德 何以故 是諸

상설 여등비구 지아설법 여벌유자 법상응사 하황비법
常說 汝等比丘 知我說法 如筏喩者 法尙應捨 何況非法

그런데 라마다 경에 있는 문구는 더욱 구체적입니다.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하시야소래 오도지유무등야
(언젠가 예수가 오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을 것이다.)

하지만 라마다 경은 가짜라고 주장하므로 헤프닝이라고 할 수 있어도
금강경 6편과 놀랍게 호응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할맹 2022-05-14 (토) 06:37
@익스프레스로고스

싯타르타의 가르침은 후세대의 인도 -> 중국 -> 한국으로 건너오면서 오역과 왜곡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라마다 경과 금강경은(번역본) 대승불교에서 쓰여진것으로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야소(爺蘇)라는 단어는 청나라 시대에 가톨릭 선교사가 예수를 한자로 번역한 것입니다.

부디 최면과 세뇌에서 벗어나 육체와 분리된 진정한 자아를 찾길 바랍니다.
               
                 
풍부지 2022-05-14 (토) 21:52
@익스프레스로고스

왜 하나님만이 참 신이죠?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셨는데요?

참 신이 하나님 팔아서 사기치는 쓰레기들한테는 꼼짝 못하나봐요
쓰레기들도 보시기에 좋았던 모양이네.

행성의 배치도 마음대로 하시는 분이, 지 이름 팔아 악행을 저지르는 것들은 그냥 놔두네.
                    
                      
익스프레스로… 2022-05-14 (토) 22:01
@풍부지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이므로 하나님께 하늘을 향해 직접 여쭈어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패치 아담스처럼 실화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장면인데 실제로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쇼쇼숑 2022-05-14 (토) 12:46
@익스프레스로고스

또나왔네ㅉㅉ
정직한놈 2022-05-13 (금) 23:08
저도 신을 믿지는 않지만, 언젠가 한 배우가 신을 믿게된(교회를 가게된) 계기를 듣고 그렇게 믿게되는구나 한게 있었습니다.
무명배우시절에 배역 따내려고 노력도 열심히 하고 자기도 많이 가꾸고 오디션도 많이 다니고 단역도 뛰고 한 여배우가 있었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안풀리더랍니다.
 더이상 자기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 생각이 들어서 그 다음부터는 교회 다니면서 기도를 했다더군요. 제발 이번 오디션은 붙게 해달라면서요. 그리고 얼마 안가 이름있는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게 됐고, 지금은 유명한 배우죠.
이 여배우한테 신이 없는거고 그걸 믿는게 의미 없었을까... 생각하면 아니라 생각합니다. 기도하고 했던것들이 어느정도는 힘이되서 도움이 됐겠죠 음...
저 썰은 어디선가 tv에서인지 인터넷 짤로인지 본거같은데 내용은 좀 틀릴수도 있습니다.
소심한호랭이 2022-05-14 (토) 00:22
한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봤는데, 제 개인적 결론은 신(창조주의 존재는 믿지만 종교는 안 믿는다입니다. 세상의 근원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논리로는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창조주라는 개념의 신이 있을거라는 건 믿지만, 개인적으로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 낸 개념이라는 생각에 종교를 믿지는 않습니다.
응응으 2022-05-14 (토) 01:27
가스라이팅 해서 등꼴 빨아먹는게 대부분인것이 종교죠
20123 2022-05-14 (토) 06:46
저는 신을 안 믿는게 이해가 안되요
그렿다고 믿으라고 강요하진 않아요
굿변 2022-05-14 (토) 09:50
신에게 솔직히 못 믿겠다거나 믿는 느낌을 알고 싶다거나 하고 기도해봐요.
민수연사랑 2022-05-14 (토) 09:55
저는 오래전부터 메탈신 믿고 있습니다.
삶의 에너지와 내일 다시 시작할수있는 기다림 .
사람은 변덕이심하고 바람이라서 믿지 않습니다.
기독교에서 세뇌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사리분별 못하시는 나이드신 꼭두각시 어르신들을 싫어합니다.
와워우어엌 2022-05-14 (토) 10:13
종교가 사회를 만들고 역사를 이루어왔죠
신이라는 존재가 자기자신과 이 세상과의 관계에 대한 의문과 해답을 주었으니까요
그 해답 아래 사람들이 모이고 규율이되고 그게 모여서 집단이 되고 사회가 되고 나라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해답을 주는 것이 종교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과학 아래의 세상에서 종교라는 건 무의미한 거나 마찬가지죠
무학 2022-05-14 (토) 11:59
븅신들이나 그런거 믿는거
별꼬리 2022-05-14 (토) 13:13
근원적 접근을 하자면 망상때문에 그러는거임.
신이 있을거라는 망상.
완전 무결 전능한 존재가 있을거라는 망상.
크러럴 2022-05-14 (토) 14:35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죠 머.
근데 우리나라 기독교 대다수는 남한테 피해를 줘서 문제.
개인적으로는 종교를 가지고 있는데 어릴 때 들었던 예수님 일화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착하게 살려고 노력중이에여
끝까지살아남… 2022-05-14 (토) 15:33
급똥일때 신을 찾는거면 인정.
그 외엔 뭐....
에드리안 2022-05-14 (토) 15:46
자기가 감당 할 수없는 일들이 닥쳐왔을때 고통에서 누군가 절대자가 자기를 알아준다는 부분에서 일종의 위안을 얻는것 같아요.
QC신미현 2022-05-14 (토) 16:22
우리 할머니께서는 50년을 넘게 천주교 다니심
그런데 50년 동안 자식들이나 손주들 그 누구에게도 교회 가라는 말씀 한 번도 안 하심
그냥 묵묵히 혼자 기도 다니시고 밥 드실 때도 혼자 기도하시고 그렇게 사셨습니다.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고 개인적인 신앙심으로 믿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해 안간다고 손가락질 할필요 없고 그냥 사시는대로 사시면 된다고 봅니다.
아아아앙1 2022-05-14 (토) 16:32
신은 믿지만 신을 믿으라고 하는 사람은 안 믿습니다
모태알콜 2022-05-14 (토) 18:30
믿는데 아니죠 거기에 기대고 있는 겁니다.  인간이 나약하거나 자기 의지나 힘으로 안될때 핑계거릴 찾는거죠.
자기 자신이나 지인등이 자기나름 열심히 착하게 고생하며 살았는데 갑자기 안좋은 일당하거나 하면 너무힘드니 그걸 지탱항게 필요한거죠 위에
직구 2022-05-14 (토) 18:48
개독 =정신병
크크다쓰 2022-05-14 (토) 23:19
병x들이라 믿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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