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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항상 주인 쳐다보나요?

[댓글수 (25)]
글쓴이 : fowmad 날짜 : 2021-09-28 (화) 14:29 조회 : 2522 추천 : 22    

친척댁 강아지를 4일 정도 맡겨서 데리고 잇었는데

오기전 동물 tv 유튜브 해놨다가 틀어져도 전혀 안보더군요,.

오히려 사람을 계속 쳐다보고 잇습니다.

부억가면 따라오고

움직이면 쳐다보고 먹을떄도 쳐다보고 (2틀쨰부터인가 과일 몇개외는 안줬지만)

거의 해바리기 수준으로 쳐다보던데  개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


진짜 부담스럽고 놀아줄때도 있고 외출도 하지만 그외는 거의 쳐다보는게 80프로 20프로는 다른 방향 보거나 창밖보려고 소파에 앉아있거나 인데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니 절대 저는 앞으로 개를 키울순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계속 놀아주지 못하는 미안함 + 이렇게 동물이 심심해 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다른 개들도 이런가요?


오히려 고양이가 그런면에선 더 나은게 아닌가 싶네요.


fowma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한국놈 2021-09-28 (화) 14:33
그게 멍멍이의 사랑스러움 아니겠습니까  주인바라기 ㅎㅎ

본가에서 키우는녀석(저랑 잘모르는사이.안친함)도 저만 바라 보더라구요

그러다가 뒤돌면..  갑자기 달려와서 제 종아리 깨물음 ㅜㅜ 아프게 무는건 아닌데 따끔하게.. 다른의미였나봅니다
     
       
노력왕 2021-09-28 (화) 14:36
@한국놈

입질은 고쳐줘야함
노력왕 2021-09-28 (화) 14:35
개는 그런경향이ㅋㅋ
고양이는 주인 신경도 안씀
살부비면 츄르달라는 신호일뿐 ㅋㅋ맥여두면 또 쌩깜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EuBnae 2021-09-28 (화) 15:14
@뿡탄호야

잘키우는거랑상관없이 성격차이가 심해요
금기자 2021-09-28 (화) 14:42
분리불안이 좀 있나 보네요. 쥔장만 바라보는 아이들이 보통 그런 경우가 있다죠.
시야에서 사라지면 불안해 하고 그렇더라구요.

산책이 부족하면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 암튼 개를 데리고 편하게 살려면 사람의 생활이 반드시 바뀌고 포기하는 면이 있어야 하더군요.
배리나이스 2021-09-28 (화) 14:46
같이 놀아줄 사람은 글쓴이밖에 없는데 당연한거지요

댕댕이는 혼자 못놀아요.
같이 놀아줘야해요.

잠시 임보하는 상황이니 뭐라고 해드릴순 없지만
댕댕이 키우실려면 반드시 반나절 이상은 그냥 아무것ㅅ도 안해도 옆에만이라두 있어줘야하고
산책은 최소 하루에 한번씩 꼭 해줘야합니다..
     
       
글쓴이 2021-09-28 (화) 15:16
@배리나이스

네 항상 사람이 옆에 잇게 키운 개입니다 사람없이 혼자 두거나 하진 않는 개인데 3살인데
다 이런가 싶어서 올렸어용.
우리형이또 2021-09-28 (화) 15:46
저희 고양이도 똑같아요 항상 쳐다봅니다
주인 쳐다보는게 제일 재밌는듯
     
       
글쓴이 2021-09-28 (화) 17:17
@우리형이또

헉..재밋어서 보는건가요?
폴워커 2021-09-28 (화) 19:15
전 길고양이가 저 계속 따라다녀요 집에 들어와서 밥 달라고 야옹 야옹 거리네요ㅋㅋ 나가면 졸졸 따라다니고
부비부비 하고..
Choin 2021-09-28 (화) 20:41
분리불안 있는 댕댕이들은 그래요..

어딜가든 주시하고 있고, 나갈때는 더 심해요. 같이 가자고 난리임ㅠ
lillilill 2021-09-28 (화) 23:14
하루종일 같이 지내는  사람 이라면  몰 라도
분리불안 인데  교육 시켜야됨  아기적부터
자기공간 만들어 줘서 보통  큰 케이지정도
학습 되면 볼일 없으면 잘 안옴
아침에 끈 물고  올때랑  산책  밥
또는 간식  놀아 줄때 빼곤  지  케이지 들어가
있음 
잠도 같이  자 버릇 하면  피곤 해짐
yesimmad 2021-09-29 (수) 04:37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 중인데
밥달라고 할 때 빼고는
사람 신경안씁니다. 그게 장점이죠.
판에미로 2021-09-29 (수) 08:23
그게 개들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개들은 주인에게 너무 친화적이라, 사랑스럽게 키우던 개가 나중에 아프거나 죽으면 그게 트라우마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예 개를 다시는 안 키우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 면에선 고양이가 좀 더 나을 수도...
918spider 2021-09-29 (수) 09:40
잠시 맏아주신거라 더 그럴꺼에요.
주인이 아닌데? 이사람이 나 챙겨주는건가? 내편인가?
감시 하면서 나를 어필해야 하는게 당연한거에요.
이사람이 나를 어떻게 대할지 모르잖아요

고양이를 맏았다고 한다면 그림자도 못보셨을수도있죠
낯선사람 냄새만나도 어딘가로 숨어버리는 정도의 아이들도 있거든요.
     
       
글쓴이 2021-09-29 (수) 11:24
@918spider

그렇군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거수 일투족 감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내내 받았네요.
화장실이 제일 편햇습니다.
견본임 2021-09-29 (수) 10:01
개노예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오죽하면,  고양이만  키우는 친구에게 며칠동안 강아지를 맡겼더니

'대체 강아지는 사생활이 없냐?'라고 했다는...
     
       
글쓴이 2021-09-29 (수) 11:24
@견본임

그렇군요... 정말 개는 사생활이란게.. 사생활을 좀 가져야 할듯
로키구십오 2021-09-29 (수) 13:19


마이펫 이중생활  요거 보시면 특성들을 좀 알 수있음.
cro3mid3 2021-09-30 (목) 08:15
2틀x 이틀o    밥주면 졸졸 따라와요. 쳐다보고
CHOCOMO 2021-09-30 (목) 10:46
산책 가자는 겁니다.
개는 손이 많이감
나를미드라 2021-09-30 (목) 11:32
음.집 마당에 십년 넘게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있는데..
지 피곤할때는 집에서 안나옵니다..부르지 안는 이상 ㅋㅋㅋ
쿨샷 2021-09-30 (목) 13:59
몇 번 돌본적은 있는데, 그 때 느꼈죠… 난 개를 키우면 안 되겠구나… 너무 귀찮아요…
돌아온연탄 2021-09-30 (목) 20:46
하루 만보정도 산책해주면 혼자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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