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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안될 팔자....

[댓글수 (21)]
글쓴이 : 하느리여 날짜 : 2021-09-26 (일) 13:29 조회 : 2296 추천 : 19    

인생에 재미있어본 적도 없고 왜 살아나가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이제와서 잘 살아보겠다고 발악하기엔 늦은거같고...

여러 팩트폭행에 그냥 무상해지네요...

하느리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니어스 2021-09-27 (월) 05:50 추천 7 반대 0
형, 힘내.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동갑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형이라고 할께.

나도 전에 그랬던 적이 있어서 남 얘기 같지가 않네.

출구가 보이지도 않는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있는 느낌.

끝은 있는 것일까... 언젠가는 밝은 빛이 보이겠지...

스스로를 희망 고문 하다가 시궁창 같은 현실에 매일을 술만 쳐 먹으면서 살던 때가 있었어.

그래도 늘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 하고, 금방 포기할지언정 끊임 없이 뭐라도 시도해보고 그랬던 것 같아.

조금씩 조금씩 나 자신과 주변환경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다가,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서서

지금 삶은 그럭저럭 괜찮아 졌어. 그때 그시절로 두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라도 계속 열심히 살게 되는것 같아.

형, 포기하지 말고 힘내. 늦은게 어딨어. 남들하고 비교하지마 도움 안되. 그냥 계속 잘 살아 보겠다고 발악해.

형도 할수 있어.
Nier 2021-09-27 (월) 07:44 추천 6 반대 3
본인이 열심히 안해놓고 뭘해도 안되는 팔자라 생각한다라..걍 평생그렇게 자기합리화 하시면서 사는것도 나쁘진않은듯 ㅋ
발헤임 2021-09-27 (월) 08:07 추천 5 반대 4
이토를 때려치우고 자기 개발에 열중하십시요..
여기는 정신 질환자 / 강냉이 브레이커 / 관심종자 들만 있는곳 입니다.
이쑤시개살인 2021-09-26 (일) 13:46
왜 살아가야하는지 작은거 부터 찾으면 되죠
늦긴 왜 늦어요

저는 "당신이 태어나는날 당신의 아버지는 온세상을 다 얻은 기분이었을거다" 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집에 전화한번 하시고 힘내세요
     
       
글쓴이 2021-09-26 (일) 13:56
어머니랑 같이 살지만 얼굴 볼 면목이 없어서 고개 숙이고 다니네요 ㅠㅠ
88스타워즈 2021-09-26 (일) 13:50
하나 덧붙일까요?

혹시 환갑이셔요?

거지같이 살고있는 50대중반 독거 할재인 저같은 이도 삶을 지속하기 위해 아둥바둥 한답니다.

여기 이토에서 혼술, 음식먹방,하루하루 살아낸 이야기, 그냥 똑같은 일상, 돌발상황 등등을보며

느끼는 감정이 없으시니요?

힘내셔요.

더 어려운 이들을 보며 힘내라는게 아니라 자신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 나아질 그럴 시간과 능력이 있음을 잊지 마시란겁니다.
     
       
글쓴이 2021-09-26 (일) 13:55
그런 마음가짐으로 먹고 살 궁리하고 있긴한데 쉽지가 않네요..
해진dy 2021-09-26 (일) 14:05
컵안에 물이 있습니다. 흔들면 컵안에서 출렁출렁 되잖아요
컵을 넘어트리면 컵안에서 물이 나와 흐릅니다. 물이 떨어진 곳이 평지일지 오르막일지 내리막일지 모르지만
물은 어쨌든 흐르다가 증발되거나 땅에 흡수되어 젖게 만들죠

인생이 그런것 같습니다. 컵에서 나와 흐르면 자연스럽게 흐르다가 언젠가 멈춥니다.
흐르는게 인생입니다. 무엇인가를 하면 멈춤이 있는게 당연하니 받아들이고 흘러보시는것도 좋습니다.
     
       
글쓴이 2021-09-26 (일) 14:16
너무 오랜 시간동안 멈춰지고 있는데 다시 흔들릴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dasari 2021-09-26 (일) 14:09
내 마음의 주인은 나 자신입니다.

살아가면서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물컵에 담긴 1/2의 물을 보면서
물이 1/2이나 남았네.
물이 1/2밖에 없네.
라는 생각을 결정하는 것은 '나'이죠.

매 순간순간
긍정의 개에게 밥을 줄 것인지
부정의 개에게 밥을 줄 것인지
선택하는 것도 '나'이고요.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은 나밖에 없다는걸 믿으십시오.

일단 나가서 걸으세요.
그리고, 내일도 걸으세요.
모레도 걸으시고요.

주위도 둘러보면서
하늘을 보면서 날아다니는 벌레와 새도 보고,
땅을 보면서 기어다니는 벌레도 보고,
맑은 공기를 폐속에 가득 담을수 있도록 심호흡도 하면서
많이 걸어보세요.
시간날때마다 걷고 주위를 둘러보다보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단, 가능하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걷는 겁니다.

그런 작은 변화가 쌓이고 쌓이다보면
어느순간 뒤를 돌아봤을때 큰 변화를 느낄 겁니다.

그냥 해보세요.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21-09-26 (일) 14:19
제발 좋은 방향으로 변했으면 좋겠네요 ㅠ
안산시민 2021-09-26 (일) 14:17
일면식도 없는사람들이 이렇게 님을 응원하고 위로해주시는데 님은 팔자가 안좋니 해도 안되니... 여전히 똑같네요.

필사적으로 뭔가 노력해보신건 있으신가요? 해보기도전에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면서 안되는 이유만 찾고 계시는데
비슷한 글 계속 올려서 위로받으면서 현실도피하고 싶으신거죠?

그럼 계속 똑같은 나날이 반복되는겁니다.
이무것도 안하는데 누가 님한데 말을걸어주고 누가 일자리를 주나요? 제발 인터넷 그만하고 움직이세요..
     
       
글쓴이 2021-09-26 (일) 14:20
이력서, 자소서를 넣어도 전화 한 통도 안와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냥 잘못 살아온 듯 싶습니다..
          
            
클매니아 2021-09-26 (일) 15:36
면접을 봐도 면접 담당자들이 답정너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채용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어떤 사람인지 한번 보자는 호기심으로 면접을 보면서 이 직장은 근무시간에 사적으로 잠깐 외출해도 바로 해고라는 등, 계단이 가파라서 조심스럽게 내려가니까 장애인이 아니냐는 등, 그날 생긴 일은 그날 다 처리해야 한다는 등(성수대교가 무너져도 그날 다 건설해서 복구해야 하는지), 부담만 만땅으로 주고 아무 소식이 없으니 이런 면접은 차라리 보지 않는 게 낫겠죠?
힘내세요.
누구나 자기 밥그릇은 갖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세상이 참 야박하게만 보여도 언젠가는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은 있게 마련입니다.
               
                 
글쓴이 2021-09-26 (일) 16:19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ㅠ
니어스 2021-09-27 (월) 05: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형, 힘내. 나보다 나이가 많은지 적은지 동갑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형이라고 할께.

나도 전에 그랬던 적이 있어서 남 얘기 같지가 않네.

출구가 보이지도 않는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있는 느낌.

끝은 있는 것일까... 언젠가는 밝은 빛이 보이겠지...

스스로를 희망 고문 하다가 시궁창 같은 현실에 매일을 술만 쳐 먹으면서 살던 때가 있었어.

그래도 늘 긍정적인 생각만 하려 하고, 금방 포기할지언정 끊임 없이 뭐라도 시도해보고 그랬던 것 같아.

조금씩 조금씩 나 자신과 주변환경을 변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가다가, 어느 순간 임계점을 넘어서서

지금 삶은 그럭저럭 괜찮아 졌어. 그때 그시절로 두번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라도 계속 열심히 살게 되는것 같아.

형, 포기하지 말고 힘내. 늦은게 어딨어. 남들하고 비교하지마 도움 안되. 그냥 계속 잘 살아 보겠다고 발악해.

형도 할수 있어.
Nier 2021-09-27 (월) 07: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본인이 열심히 안해놓고 뭘해도 안되는 팔자라 생각한다라..걍 평생그렇게 자기합리화 하시면서 사는것도 나쁘진않은듯 ㅋ
     
       
A프로메테우… 2021-09-27 (월) 13:01
니가 알고 있는 지식이 전부가 아니다 

존나게 발버둥 치고  뼈는 깍는 노력을 해도 안되는놈 많아  임마 

존나 머리 든거 없는새끼들이  지가 아는게  정의이고 진실인양 떠벌리고 다녀 씨발롬들이
발헤임 2021-09-27 (월) 08: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토를 때려치우고 자기 개발에 열중하십시요..
여기는 정신 질환자 / 강냉이 브레이커 / 관심종자 들만 있는곳 입니다.
     
       
터진벌레 2021-09-27 (월) 12:57
팩트폭행범도 추가요~
알쟁이 2021-09-27 (월) 09:17
왜 살아야 하는지
뭘 해야 재미있게 살지
찾는게 사실 제일 힘든거죠.
그 이후는 위에꺼가 정해지면 그 결론에 맞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가을이라 가을타는걸수도 있겠구요.

어디 여행이라도 가면서 바람이라도 쐬고 오시는거 추천합니다.
Denisk 2021-09-27 (월) 09:43
많이 힘드신가 보네요 ㅠㅠ, 기분전환이 필요하신듯
바라메아들 2021-09-28 (화) 10:01
좋은 공간과 좋은 음식이 제법 에너지를 채워줍니다.
아까워 하지 마시고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좋은 음식 하시다 보면
조금은 위로가 되실것 같습니다.
ILBO 2021-09-28 (화) 13:50
눈물 젖은 빵 드셔보셨나요?
한번 집에 전기와 가스 끊어질 걸 겪어보면 되요
진짜 독기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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