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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도저히 이해가 안됨

[댓글수 (97)]
글쓴이 : 레이쳘쿡쿡 날짜 : 2022-01-13 (목) 11:51 조회 : 1731 추천 : 28    
정부는 미접종자를  보호하는 취지라는데 그게 왜????

접종률  90프로 넘는데  접종자  미접종자  가려  받는 백신패스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가당키나 한건가??

이건  그냥 미접종자들을 잠재적 코로  전파자라 간주하는거 아닌가??

코로나 감염은  접종 유무에 관계없이 비숫한  추이로  감염되는데,  정부  관계자들은  이런 사실  조차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것인지

백신의  효과를  설명하고 맞고  안맞고는  개인의 선택의  영역인데  이걸  백신패스란걸  적용해서 강제한다??

그리고 접종후  사망에 대한 정부 대응은  나몰라라고

접종 후유증  및 기저질환으로  접종 못맞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건데


참고로  난 백신 부스터까지 맞았고
백신의  중증도  완화에는 찬성하는  입장이다
레이쳘쿡쿡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포이에마 2022-01-13 (목) 11:54 추천 21 반대 9
백신증명서 없으면 pcr 음성확인서 내면 되는데 이런말이 왜 나오는지??
미친김변덕 2022-01-13 (목) 12:50 추천 16 반대 8


병신들은 지들이 병신인줄 모름
머라캐산네 2022-01-13 (목) 12:33 추천 5 반대 0
백신안맞을 자유 있지 .. 근데 자유를 줬으면 그에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할꺼아녀 두살배기 애들도 아니고 빨리 안맞게 해주면 안해준다난리 해주면 해준다고해도 난리.
포이에마 2022-01-13 (목) 11: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백신증명서 없으면 pcr 음성확인서 내면 되는데 이런말이 왜 나오는지??
추천 21 반대 9
     
       
듀이듀이 2022-01-13 (목) 11:58
@포이에마

거 왜 우리애 기는 죽이고 그럽니까!!!
애가 그럴수도있는거지!
본인의 모자람이 모두 정부탓으로 보이고
지능부족으로 이해안되는건 모두 틀리다고 하는게 죄입니까?
추천 12 반대 5
          
            
포이에마 2022-01-13 (목) 12:11
@듀이듀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레이쳘쿡쿡 글쓴이 2022-01-13 (목) 11:58
@포이에마

마트 출입할려고  매번 pcr검사 받는게  그리 쉬운가요??
추천 5 반대 19
          
            
차단된코멘트 2022-01-13 (목) 12:09
@레이쳘쿡쿡

그럼 대안은 뭔가요 백신은 맞기 싫고 pcr은 귀찮고 전염병 확산방지에 효과적이고 편리한 수단 뭐있죠??
               
                 
뛰뛰 2022-01-13 (목) 13:00
@차단된코멘트

저도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문제는 백신패스를 적용 안했을때의 데이터와 비교할 수 없다는것 같아요. 시민들중에 백신의 효과를 부정하거나 의심하는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뭐 그래봤자 정부지침을 따르지 않을 수 있는것도 아니니 거기서 불만을 표출하는건 정당하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불만을 제기 하는 사람들을 욕하는게 문제라고 봐요.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3:59
@뛰뛰

문제는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대안이 없는 불만 제기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서로간의 타협점을 제시하기보다

백신 맞기 싫어
백신패스도 싫어.

이런 불만이라서요.

장모님께서 세달 전에 갑자기 간에 혹을 떼는 수술을 하셔서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를 못하셨거든요.
불만을 제시하기보다 장모님께서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계십니다.
불편하긴 한데, 뭐 어쩔 수 없지. 라고 하시면서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07
@길가의금낭화

백신 맞기 싫어
백신패스 싫어

코로나걸려도 감수할게
대신 이용하게해줘

이게 불만이죠
그게 잘못된건가요?

비접종자가 접종자 피해주는것도없는데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4:23
@키크는커피

그 코로나 걸려도 감수할께.
이것을 어떻게 감수한다는 것일까요??

개인의 생각이 아니라 사회적 담론이 필요한데, 거기에 대해서 사회적 합의가 아무것도 없으니 문제이지요.

무조건 뭐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장은 이해 하는데 실질적인 무엇인가가 빠진 상태라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주변에 백신 안맞은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못봤거든요.
               
                 
Jjack 2022-01-13 (목) 13:00
@차단된코멘트

그럼 건강의 이유로 백신은 맞을 수 없고 살기는 해야 하는 사람에게 대안은 뭔가요?

세상엔 흑과 백만 존재하는게 아니자나요?
그렇게 미접종자는 모두 맞기 싫어 안 맞는 사람들이라 못 박아 생각하는 거 자체가
이미 오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염병 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이라 하시는데
접종자도 미접자도 전염성은 똑같은데. 접종자 90%의를 위한 눈가리고 아웅의 방역패스가 아니라
치료제와 올바른(안전.효과) 백신이 나오기 전까진 "거리 두기와 마스크 뿐" 인거 입니다. 
팬더믹에 뭔 편리함을 따지고 그러겠나요 우리가 ㅠ.ㅠ

백신을 맞아도 중증완화 말고는 이미 감염에는 효과가 없음이 입증된 백신과
코속에 죽어있거나 잠시나마 노출된 바이러스를 잡아내는 약간 모자른 PCR검사 방법을
기준으로 "백신패스"를 무리하게 하는게
보기엔 번듯 해 보여도 뭔가 이상하다 생각 안드시나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고 때쓰면 지워주고 암말없음 그냥 밀고나가는
어제와 오늘의 말일 다른 이런 방역이 지금 효과적이고 편리하고 옳다고만 보신다면

조금은 더 생각 해 보 심이 어떠실까 싶네요! 

이미 CDC에서도. 또 재판에서도 의미 없다고 방향을 잡아가는데
우리가 무조건 덮어놓고 믿으면 나중에 진짜 후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4:02
@Jjack

CDC에서 의미없다고 방향을 잡은것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잘 모르겠는데,
재판에서 의미 없다고 방향을 잡은 건 좀 웃기지 않나요?
                         
                           
Jjack 2022-01-13 (목) 14:05
@길가의금낭화

재판에서 판결을 통해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의미없다고 방향을 잡아가는 것이라고 좋게 돌려 말한 것입니다 ^^ 글쓴 분 기분 안상하시게요 ^^

CDC에서도 백신은 감염에는 효력이 없고 발병과 중증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었구요 ^^
그부분얘기입니다 ^^

너무 돌려말해죄송합니다 ^^;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4:07
@Jjack

아 네 ㅋㅋㅋ 이해했습니다~

워낙에 겪어보지 못한 상황인지라 모두들 의견이 다를 수밖에 없죠.

각자가 민폐 안끼치고 조금씩 양보해야 할 상황인거 같네요 ㅎㅎ
                         
                           
Jjack 2022-01-13 (목) 21:48
@길가의금낭화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이게 진짜 서로가 이해하고 같은 방향으로 이 난관을 뚫고 지나 갈 길에
힘을 몰아야 하는데. 무작정 이리로~~ 저리로~~ 우르르 물려가면
낭비가 심하자나요?

그럼면에서 잘못된 정보를 탑재하고 혹은 잘못된 정보를 내세워
국민을 이리로 저리로 드라이브하는 누군가가 있다고 하는 합리적 의심이 들면서

결국 우리 국민만 에너지와 진땀을 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답답해서 하는 말입니다

코로나는 어쩔 수 없는 사고였지만
그것을 대하고 이겨나가는 방법이나 과정은
우리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지고 제대로 돌파 해 나가야 하는
또 할 수 있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Narxia 2022-01-13 (목) 12:52
@레이쳘쿡쿡

배달시키세요 굳이 출입하시려고?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07
@Narxia

그건 자유 아닌가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06
@포이에마

그냥 가도 되는데 무슨 문제가 있나요?
비접종자만 유일한 바이러스 전파자가 아닌데요
똥글이2014 2022-01-13 (목) 12:01
식당은 이해하는데 마트는 이해불가 ㅋㅋ
     
       
듀이듀이 2022-01-13 (목) 12:05
@똥글이2014

대형마트 못가면 동네마트나 시장가면되지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08
@듀이듀이

동네마트는 되는데 대형마트는 왜 안되죠?
동네마트는 전파가 안되고 대형마트는 전파가 잘되나요?
               
                 
듀이듀이 2022-01-13 (목) 15:02
@키크는커피

동네마트랑 대형마트 유동인구랑 밀집도가 다르잖아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5:19
@듀이듀이

그런 문제라면..
지하철, 종교시설, 학교, 회사 등등
대형마트보다 면적대비 밀도가 높은곳은 통제안하는데
이부분들도 시행되어야하는데 제외되었지 않나요?
                         
                           
듀이듀이 2022-01-13 (목) 17:14
@키크는커피

종교시설은 선거때문인지 지지율때문인지
제한안하는게 저도 이해는 안되는부분입니다

지하철 버스는 시민들의 기본 이동수단이죠
지하철과 버스에 방역패스를 시행하면
부득이하게 백신을 못맞는사람들의 기본권침해입니다
대체가능한 이동수단도 없구요

학교또한 교육기본권이라는게 존재합니다
국가가 침해할수없는 국민의 기본권이기에
대면수업이 불가능하면 비대면수업이라도 진행하게되있는거구요

회사는 각각의 회사에 규정이있고
유럽의 몇몇 국가처럼 외출금지를 하지않는이상
회사 자체적으로 방역수칙에 어긋나지않도록
운영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부분적인 방역패스에 불만이있으신거같은데
개인의 의사에따라 백신을 미접종한사람은
PCR검사로 음성판정서 받으면 어디든 이용가능하구요
건강상의 이유로 백신접종이 불가능하면
의사의 소견서로 대체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여 백신을 강제화하지 않았기에
자유에 대한 책임도 본인이 가져야하지 않을까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9:24
@키크는커피

@듀이듀이

국민이 대형마트나 코인노래방 가는것은 기본권이아닌가요..?

PCR이라는 수단을 말씀하시지만
아무리 PCR이라도 4인미만에선 1명만 유효ㅘ고

PCR 2명조차 같이 못있게하니 이것이 문제인것이라 생각합니다..

기본권 혹은 그외의 권리를 통해서라도

차라리 한방향으로만 갔으면 좋겠습니다..

접종자만 지하철타는것도 아니고
비접종자만 지하철을타는것이아닌데

각기다른곳에서의 바이러스매개체가되어 지하철에서 만난다는것은
이미 특정벙위에서의 백신패스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다..

정말 방역이문제라면..

접종자만 다닐 수 있게한다면 또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 식당 등에서의 백신패스가 효과가 있더라도

종교시설에서 혹은 대중교통에서 바이러스가 옮는다면
다른곳이 도로묵이 되기때문이죠..

조언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제르노니아 2022-01-13 (목) 12:13
@똥글이2014

대형마트 인터넷쇼핑, 전통시장, 일정규모이하의 중형마트, PCR검사증명서 지참, 백신접종후방문 방안은 많네요
     
       
Jjack 2022-01-13 (목) 13:02
@똥글이2014

솔직히 미접자들 식당 카페 안가지 않겠습니까? ㅠ.ㅠ
그들도 불안한건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러니 카페 식당은 진짜 이해 가는데 저도 마트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해가 절대 불가!

그냥 이유없이 마트를 괴롭히고 싶다던지 아니면 그냥 겁주기로 밖에 안보입니다!

국민을 초등학생으로 보는건지.....
친절한 2022-01-13 (목) 12:18
전 백신 자율을 주장하지만 백신패스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현재 미접종 인원에는 특히 조심해야 하는 기저질환인 분들이 많을겁니다. 기저질환으로 인해 어쩔수 없는 경우는 보다 보완책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는 한데요..

그래도 본인의 건강을 위해 조심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하네요.

그리고 백신 접종이나 미접종이나 감염자 수가 비슷하다고 하셨는데.. 비율로 보면 그렇지 않을것 같네요 (직접 찾아본건 아니긴합니다)

백신 접종자 90%에서 1000명이 나오는것과 백신 미접종자 10%에서 1000명이 나오는건 다르니까요.
     
       
누가라 2022-01-13 (목) 12:23
친절한 2022-01-13 (목) 12:21
그리고 본인의 건강만이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의 건강을 해칠 위협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현재 병원의 경우 보호자 1명만 있을수있어요.

그런데 그 보호자로 있으려면 백신 부스터까지 다 맞았다고 하더라도 그와 무관하게 코로나 검사를 해야 하고 음성 떠야 보호자로써 병실 출입됩니다.

그것도 주기적으로 또 검사 계속 받아야 하더군요.

나의 건강이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는 것이죠.

이걸 사회에 적용한게 백신패스 아닐까요.
현재처럼 접종률이 올라간 상태에서 남은 기저질환이나 취약계층을 보호하고자 하는 면에서요. 건강한데 백신을 맞지 않은 분에게는.. 자율이지만.. 압박하는.. 효과도.. 정부는 원할거 같네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0
@친절한

중요한것은 상대방의 건강을 해치는 부분인데

비접종자는 본인의 선택으로 인한 결과를 수긍하는것이고

접종자는 비접종자든 접종자든 상관없이 바이러스 돌파감염가능성을 가진것입니다.

그렇기에 비접종자가 접종자에게 해를가하는것이 아닙니다.
이년술사 2022-01-13 (목) 12:30
감염률, 중증화율, 사망률 모두 유의미하게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환자 발생을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의료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도록 제어하는 것도 중요하죠.
     
       
Jjack 2022-01-13 (목) 13:10
@이년술사

감염율 아닙니다^^;
감염이 아니라 발병율 입니다!!

지금의 PCR검사는 상기도에 잔류하는 죽은 바이러스 하나라도 뻥튀기 해서 보여주어 양성으로 판단하는 시스템인데요
그때까지는 감염이고 그후에 그것이 밑으로 내려오면서 실제로 우리 몸에서 병이 진행이 될 때 "발병" 이라고 하는데요

백신은 감염이 아니라 발병과 중증화율 사망율에 유의미 한 것입니다!

그러니 백신패스가 이상한것입니다.
발병이 아니라 감염에는 백신이 효과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백신패스를 해서 서로 분리해 놓겠다는 생각 자체가 이상한 것이구요...ㅠㅠ

저도 팬더믹이고 사회에 악이되거나 도움이 된다면 어느정도 서로 참고 특단의 조치도 있고
그러는게 정상이라고 봅니다. 헌데 이건 거젓인지 모른척하는건지...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냥 겁주기식 행정이고 백신접종률만 높이려는 꼼수로 밖에 안보이는 그런 상황인거죠 ㅠ.ㅠ


* 게다가 이번 재판에. 백신은 100% 국민이 다 맞아도 의료붕괴는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90%인 지금도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다고 애매하게 답을 했다합니다. 어차피 의료 붕괴는
  없는 것이고 그저 이거또한 겁주기의 방법일 뿐이었으며. 진짜 의료붕괴가 걱정이었음
  2년동안 그부분에 해 놓은게 아무것도 없음 은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레이쳘쿡쿡 글쓴이 2022-01-13 (목) 13:14
@Jjack

잭님이  정확하게 상황을  잘  보시네요
               
                 
Jjack 2022-01-13 (목) 13:36
@레이쳘쿡쿡

저도 맘급하게 적느라 틀린게 없길 바라는데요...

진짜 문제는. 이 알고 나면 당연한 상식을 왜 국민들은 모르게 꽁꽁 숨겨두고
알려주지 않냐? 입니다.

상기도 감염의 질병군과 감염과 발병이 다른 것도 저도 안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왜! 국민이 생명을 위해 마땅히 알 권리가 있음에도
필터링이던 의도적인 숨김인든. 가공된 정보라 할지라도
꼭 알아야 하는 이런 기본적인 것들도 알지 못하냐는게 분통이 터집니다.

직접 엄청난 양을 공부하고 수많은 것들을 보고 결국 진짜 옳바른 정보를 판단해 내는 것....
너무 어렵습니다. 이 어려운 것을 나라가 해주고 정부가 해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ㅠ.ㅠ

참....맘이 어렵습니다. 세상이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습니다 ㅠ.ㅠ
          
            
이년술사 2022-01-13 (목) 14:44


@Jjack

감염에는 백신이 효과가 있습니다.
백신으로 생성된 중화항체가 많을 수록 감염 발생률을 낮춥니다.
위중증에는 B세포, T세포가 유의미하죠.
미접종자를 백신패스를 통해서 분리하는 게 왜 이상하죠?
설령 백신이 감염에 효과가 없다고 해도 코로나에 걸린 미접종자는 위중증화율이 높습니다.
환자 본인도 문제지만 의료시스템에 부하를 주는 일인데 백신 패스가 왜 이상하다는 거죠?
첨부한 표를 보시죠. 감염, 위중증, 사망에 대한 예방 효과가 분명히 있습니다.
               
                 
Jjack 2022-01-13 (목) 15:14
@이년술사

네 귀한 자료와 생각감사합니다 저도 적극 다시 보겠습니다!

 감염은 이미 상기도에 바이러스가 있으면 PCR로는 감염. 확진이 아니던가요?
그럼 발생률을 발병률이라고 본다면

제가 말한 부분이 저거입니다. 감염은 누구나 되는거구요
발병률은 백신을 맞으신분들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포인트는 백신의 무용론이 아니구요

백신패스의 허점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 표가 지금 다 말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지금 말씀대로라면 감염 확진저 이전의 보통 분들을 분리할게 아니라
병에 걸리신 분들을 분리하는게 맞고. 지금의 백신패스는 앞뒤가 안맞습니다!
                    
                      
이년술사 2022-01-13 (목) 15:20
@Jjack

병에 걸리면 이미 늦잖습니까?
접종자들은 위중증화율이 낮기라도 한데 미접종자들은 아무 것도 없잖아요.
예방의 효과를 보려면 병에 걸리기 전에 분리가 되야죠. 백신 맞기 싫다면 더더욱.
                         
                           
Jjack 2022-01-13 (목) 19:20
@이년술사

병걸려 위증증 되는사람은 60~대이상이십니다 ㅠㅠ

아시겠지만 백신패스의 주역은 그보단 다 젊으신분들이고 (마트는 좀 심각하죠)

오히려 접종자 미접종자 모두 위험하니 모두를 거리두기 하겠다면 이해 가는데
이 상황에 어떻게 정부는 이런식의 언발에 오줌 누는 발상이 나오는지 웃기는거구요

그리고. 미접종자들 백신패스를 반대하는 사람이 모두 미접종자라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

옳고 그름은 분명한 잣대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적 시대적 차이는 존재하지만
그만의 시대의 기준은 분명히 존재하지 않나 싶습니다!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그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머라캐산네 2022-01-13 (목) 12: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백신안맞을 자유 있지 .. 근데 자유를 줬으면 그에따른 책임은 본인이 져야할꺼아녀 두살배기 애들도 아니고 빨리 안맞게 해주면 안해준다난리 해주면 해준다고해도 난리.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1
@머라캐산네

본인이 지겠다는데 국가에서 못들어가게하는게문제죠 그게 백신패스고
버락오밥맛 2022-01-13 (목) 12:34
민주주의 국가라고 무조건적인 자유가 있는건 아니죠.
내 자유가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유례없는 감염력 사태에서
확진자와 중증환자의 수를 줄이는 것이 숙제가 된 것이 현실.
세계 어디에도 님께서 생각하는 민주주의 국가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1
@버락오밥맛

백신맞을 분들 다 맞았고
나머진 본인선택에 의해 안맞은건데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부분이 있나요?
          
            
버락오밥맛 2022-01-13 (목) 15:16
@키크는커피

백신을 안맞은 분들은 상대적으로 코로나에 더 취약한데
이 취약함은 사회전체에 인력과 의료, 비용에 가중되어서 나타나겠죠.
백신 미접종, 마스크 미착용, 방역수칙 미준수 등
누군가에겐 자유라고 주장할 수 있는 부분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타인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겁니다.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5:20
@버락오밥맛

의료비용을 본인이 부담하게하면 문제가 없지않을까요?
                    
                      
버락오밥맛 2022-01-13 (목) 16:09
@키크는커피

일부 그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코로나 환자가 치료비로 인해 숨는 경우보단
무료로 적극적 치료를 하게 하고 방역당국이 감염자를 파악하는게 더 이익이죠.
대량으로 발생하는 국가적 질병인데 개개인에 의료비용을 맡기는 부분은 어려워 보입니다.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6:27
@버락오밥맛

우리 한국의 그 뭐죠..
출입관리 전화나 qr로 이미 추적하는데 문제가 없고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서 접촉자에 의한 선별검사는 거의 확실히 가동되고있고 양성과 음성여부도 빠르면 당일에 나오는 아주 좋은 시스템이 있어서

본인이 원한다고 숨고 피하는게 쉽지는 않을걸요..?
제가 해보지않아서.. ㅎㅎ;;;

그리고 감영자의 지침불응과 함께 바이러스 전파가이루어진다면 거기에따른 처벌을 같이 공시하면
병원비때문에 숨거나 하지 않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본인이 병원비 지불이 싫으면서 비접종이다?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비접종을 고수하겠다면
바이러스에 의한 큰 병원비 지출이나 바이러스로인한 사망까지도 본인이 책임지겠다고 안맞을테니까요
세피타 2022-01-13 (목) 12:40
비 접종자가 더 높은 확률로 코로나 걸립니다
중증이나 사망도 비 접종자가 더 높고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2
@세피타

그게 본인의 선택에 의한것 아닌가요?
전혀 문제가 없는데요
힘내라나 2022-01-13 (목) 12:49
비판은 있는데 대안이 없으면 그냥 선동이죠
미친김변덕 2022-01-13 (목) 12: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병신들은 지들이 병신인줄 모름
추천 16 반대 8
     
       
카즈사dh 2022-01-13 (목) 14:06
@미친김변덕

딱이네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2
@미친김변덕

전혀 어울리지 않는 비유입니다만..
고프로ko 2022-01-13 (목) 12:57
대안을 주세요. 제가 열심히 지킬께요... 쫌..

머라도 좀 하자.. 마스트좀 벗자..
정책 만든 사람은 얼마나 고민했겠냐.
다른나라 사례 연구 안했을까?

효과 있잖아.
우리 모두 이런거 처음 이잖아..

니가 그렇게 잘알면 어케하면 되냐?
마스크좀 벗자...
이쑤시개살인 2022-01-13 (목) 12:57
본인이 답을 적으셨네요

미접종자들을 잠재적 코로  전파자라 간주하는거 맞습니다.

그래서 전파 확률을 줄이기 위해서 시행하는 겁니다.
     
       
레이쳘쿡쿡 글쓴이 2022-01-13 (목) 13:06
@이쑤시개살인

접종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과  사망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그게 내가  될수도  있고  가족이  될수도  있습니다.
          
            
재스프리 2022-01-13 (목) 13:10
@레이쳘쿡쿡

혹시 그거 아시나요? 3차 접종이후에 접종자들중 하루에 15명이 교통사고로 죽고있습니다.ㄷㄷㄷ  백신 정말 무섭죠?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4
@재스프리

제 어머니가 백신접종 후 두드러기로 6개월째 고통받고 계십니다.
와이프 큰이모님이 백신접종 후 탈모로 절반정도 머리가 빠지셨습니다.

이건 우연의 일치인가요? 교통사고처럼?
          
            
이쑤시개살인 2022-01-13 (목) 13:13
@레이쳘쿡쿡

선풍기 틀어놓고 자다가 사망하는 사람은 어떻게 설명하실건가요?

물 마시다가 급사하는 사람은 어떻게 설명할 건데요?

그게 내가 될 수도 있고 가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어떤가요? 겁나 무식해보이죠?
     
       
Jjack 2022-01-13 (목) 13:26
@이쑤시개살인

아휴..ㅠ.ㅠ

전파는 이미 다 되어있구요. 상기도에 죽은 코로나 바이러스 하나라도 나옴 그것로 뻥튀기해서 검사하는
PCR로는 이거 죽어도 안잡히는 네버엔딩 스토리입니다.

진짜 병은 감염이 아니라 발병단계가 문제인거고. 백신은 그 감염이휴 발병단계에서 효과를 내기 시작하는데
감염단계에서는 미접종자나 접종자나 서로 바이러스 퍼트리고 옮는게 그냥 똑같은 조건인것입니다!!

진짜로 잠재적인건. 미접종자가 모르는 상태로 발병이 되고 그걸 알아도 치료가 되는데 오래 걸리거나 중증으로 가면서 그것의 바이러스를 오래 퍼트를 확률이 더 높아서 그런것인데.

철저하게 발병자를 컨트롤 하는 시스템으로 가야지 이미 같은 조건인 미접종자와 접종자를 가르는 백신패스는
이게 앞뒤가 안맞는 내용이라는겁니다.

실제로 백신패스를 해도 확진률은 똑같거나 늘어나는 이유도 여기에 있구요.
90%내에서 똑같이 전파시키고 감염시키고 발병이 되냐 안되냐도 백신접종후 항체가 있냐 없냐에 따라 다른데

이게 무슨 코로나를 막아준다고 백신패스를 하는건지.... 전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미접종자나 감염자나 똑같은 전파자입니다!!
          
            
누가라 2022-01-13 (목) 13:39
@Jjack

미접종자가 바이러스와 접촉하면 확진자가 될 확률도 높고, 중증화율도 높고
그래서 사회적 비용이 늘어나고
다른 중증환자 받을 병상이 모자라서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니까
그 새끼들이 바이러스에 최대한 접촉하지 않게 하려는 거잖.

접종자는 상기도 감염되어도 증식하지 못해 음성이 나올 수도있고, 양성나와도 빠르게 회복 가능하고.
               
                 
Jjack 2022-01-13 (목) 21:38
@누가라

정종자가 상기도 감염되어서 증식하지 못한단 말씀은 어디서 나온 자료일까요? ㅠ.ㅠ
백신은 상기도 바이러스를 어쩌는 기능이 없는데 자꾸 이말씀들만 하시네요..

백신은 상기도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를 어떻게 못합니다!!
그래서 백신패스가 엎뒤가 안맞는것이구요

중증으로 간 병상의 미접종환자 때문에 의료진들의 고생과 병상의 기회가 줄어들어
사회 비용이 많이 든다는 의견도 백번이해하나

이건 60대 이상의 총 발병의 80%를 차지하는 연세 많으신 분들 얘기고 그분들을 100% 접종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관리 할 일을 지금 말도 안되고 학생들이나 기타 절음 맞고 싶어도 못 맞는
미접종자들에게 까지 몰아서 마녀사냥을 하니깐 문제가 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마트외에 백신패스의 대상이 과연 60대이상 어르신들만을 위한 것일까요?
만약 그렇다고한다면 중증은 구경도 못하는 절음 이들은 누굴위해 고생을 하는 건가요?

진짜 백신패스를 하려면 60대 이상 노인분들을 젊은이들과 분리를 시켜야죠!!! ㅠ.ㅠ

누가 봐도 앞뒤가 안맞고 답답하고 생각합니다 전 ㅠㅠ
          
            
이쑤시개살인 2022-01-13 (목) 13:54
@Jjack

하.. 진짜

님 말다 맞아요

그니까 미접종자들은 코로나 걸리면 중증으로 갈 확률이 높으니까 사람 많은데 가지 말라고요!!!

아오 이걸 못 알아듣나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5
@이쑤시개살인

비접종자들이 감수하고 간다는데 막는것이 그게 문제인거죠
접종자들은 비접종자가 가진 바이러스나
접종자가 가진 바이러스나 같은건데 말이죠
                    
                      
이쑤시개살인 2022-01-13 (목) 14:18
@키크는커피

감수하고 쳐다니다 입원하면 지들 돈으로 함?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23
@이쑤시개살인

그걸 지들돈으로 하게하면 되죠?
문제가 있나요?
접종자들도 본인들 돈으로 하게하구요
그럼 문제가 없겠죠?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4:38
@키크는커피

접종자는 정부의 지침을 따르는데 왜 본인 돈으로 하나요??
정부 지침을 안따르는 대신 감수 하겠다는 사람들만 본인 돈으로 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56
@길가의금낭화

정부지침 따라 접종하고 부작용얻은분들은 보상 받았나요?

그것은 차치하고 비접종자만 본인돈으로 해결하라고 해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Jjack 2022-01-13 (목) 19:26
@이쑤시개살인

진짜 표면만 보시는구나 싶네요 ㅠ.ㅠ
말씀은 이해는 갑니다. 그리고 아마 미접종자들도 그래서 안갈겁니다!
이미 안가고 있었을거구요 (막되어먹은 일부러 안맞고 방역도 안지키는 사람들 빼구요)

사회적으로 판을 깔아주면서 아닌걸 맞다고 인지 되게 만들면 그건 죄입니다!!

지금에서나 무슨 말도 안되게 "비접종자들 위해서 백신패스" 하는것처럼 말을 하는데
그분들이 첨부터 그랬을까요? 절대 아닌거 다들 아시자나요?

얻어 걸린 이유로 이렇게 저렇게 말 바꾸는 정책을 하는 사람들
분명 반대의 경우에도 같은 상황을 만든 다는 걸 아시자나요? ㅠㅠ

"누가 불편하고 어려운 걸 떠나 아닌 건 아니라고 하는 것 입니다!!"

이걸 이해 못 하시나 저도 참 답답하네요 ㅠ.ㅠ

방법론으로 따져도 잘못되었고. 논리적으로 따져도 잘못 되었고
과학적으로 따져도 잘못 되었고 인도적으로 봐도 잘못 된 것이고
헌법으로 봐도 잘못이고 민주주의적 이념으로 봐도 잘못 인 것입니다!

물론 생각의 단순함과 복잡함의 문제다 싶구지만.

"이건 안 맞는 사람과 맞은 사람과 문제가 아니라
못 맞는 사람과 맞은 사람의 문제 인 것입니다!"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13
@이쑤시개살인

미접종자들만 잠재적 코로 전파자라 간주하는것이 아닙니다.

미접종자나 접종자나 코로 전파자가 됩니다.

본인이 코로에 안걸릴 확률을 올리는것 뿐 입니다.
          
            
Jjack 2022-01-13 (목) 19:28
@키크는커피

맞습니다. 이 개념이 제대로 된 첫단추의 시작인데
정부가 이걸 대 놓고 거짓으로 선동하고 있죠

아닌걸 아니라 그러지 그럼 맞다고 하나요?

집단 이기주의는 보기에 따라 다르지만
제고보기엔 정말 심각핳다 싶습니다

이 맞을 사람은 95% 다 맞은 시점에
안맞는게 아니라 못맞는 사람들의 문제임을 알고
접근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길가의금낭화 2022-01-14 (금) 07:31
@Jjack

쭉 읽어봤는데, 정부가 거짓으로 선동하고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못맞은 사람에 대한 정책 잘못은 공감 하는데요, 거짓으로 선동?? 그 부분은 심각한 인지오류네요.
aasqs 2022-01-13 (목) 13:03
보호가 아닌건 모두가 알아요. 걍 개소리죠. 근데 백신패스는 필요한 조치입니다. '패스' 같은 극단적인 방법은 저도 동의하지 않지만 취지 자체는 이해가 가네요
     
       
Jjack 2022-01-13 (목) 13:20
@aasqs

맞습니다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어려울수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기준이나 다른 이유가 있어서 덮어놓고 행하는 정책이라면 어떨까요?

어차피 백신은 "감염"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백신 패스를 하는게 말이 어패가 있거든요.
차라리 거리 두기만 하던지 했어야지 점종자나 미접종자는 감염의 위험은 모두 똑같은데도 굳이
의미없이 팩신패스라는 이름으로 미접종자에게 모든 확진률 상승의의 이유를 타겟 삼아 돌리고
시간을 벌면서 접종률만 높이려는 시도도... 엄청 이상한 겁니다.

노바백신이나 기타 치료제 등등도 허가제체를 미루면서 까지 지금 들여놓은 백신을 소화해 내려 하는구나...
라고 밖에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상황이니 이게 문제인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잘못생각하고 있고 오해를 하고 있다고 해도.
이런 부분에 오해의 여지를 남기면서까지 이상하게 정책을 진행하는 하는 정부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aasqs 2022-01-13 (목) 13:42
@Jjack

사실 가장 큰 피해자인 자영업자들이 계속 고통을 받아왔기 때문에 대선을 앞두고 정책이 흔들릴 수 밖에 없긴해요. 그 전에도 주먹구구식 금지시설로 욕 많이 먹기도 했죠. 나머지 노바백스 백신이나 물량 소모를 위해 방역패스를 시행하고 있다는 말은... 전 동의하기 힘드네요. 오미크론은 예방효과가 떨어지긴 해도 분명 의미있는 접종이라는 연구결과가 있고요.
다만 거리두기 풀었다가 감염자가 엄청나게 증가하니까 패스로 자유를 제한하면서 까지 틀어막으려는 시도는.. 별로 좋게 보지 않습니다
               
                 
Jjack 2022-01-13 (목) 13:57
@aasqs

맞습니다. 백신의 재고를 줄이거나 등등은 합리적인 제 의심 일 뿐인거구요
그부분은 가려서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이분들이 바보가 아닌데...왜이럴까 ? 생각을 해보면 그런식으로박에 결론이 안나더라구요 ㅠ.ㅠ
여튼. 그건 차처하고 저도 이글을 쓰면서...결국은 거리두기와 마스크가 진짜 답인데.

그럼 자영업자분들이 힘든부분이 많이 맘에 걸리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이렇다는 겁니다

지금처럼 하는게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냐? 만약 된다면
병리적 사실을 기초로. 접종자나 미접자나 다 같은 조건이면 방역패스 없이
지금처럼 시가만 정해서 개방읗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헌데 이것도 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자영업자들을 위해 위드코로나를 하면 분명히
어러나 저러나 늘어나는 확진자에 대한 질책에 대한 우회로 미접종자의 마녀 사냥을 해 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됩니다.

그래야 정부는 빠져나갈 구멍이 있으니까요.....

이것역시 제 뇌피셜이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처도.

국민이 정부를 상대로 합리적 의심을 하게 만드는. 혹은 그렇게 의구심이 들도록
정책을 펼친다는 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ㅠ.ㅠ
장산김선생 2022-01-13 (목) 13:25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지나가는 행인을 재미로 죽일 자유를 보장해주겠죠?
hanvad 2022-01-13 (목) 13:39
방역패스는 코로나 노출 시 감염가능성 및 중증 진행가능성이 높은 미접종자를 보호하고자 하는 정책입니다.

그로인해 의료진의 부담을 줄여서 의료진이 붕괴되는것을 막는 것이죠.

방역패스 법정에서 전문가의 답변인데 이해 못하시겠다면 한숨 쉰 판사와 동일한 상태시네요
     
       
Jjack 2022-01-13 (목) 14:00
@hanvad

대부분 계속 이 얘기신데 이거 근거없고 의미없는 얘기들 인 것으로
점점 다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ㅠ

이 부분은 조금 더 알아보시고 함께 생각해보심 어떠실까 싶습니다.

미접종자 보호도 의미 없는 말이었다고 이번 재판에서 다 드러났구요
의료붕괴도 애초 없는 것인 것으로 백신패스와는 의미 없는 것으로 판결이 났는데

같은 재판을 말씀하신느거 같은데 왜이렇게 결과가 다르게 해석이 되는 것일까요? ㅠ.ㅠ
          
            
hanvad 2022-01-13 (목) 17:43
@Jjack

전문가집단에서 설명하는데 비전문가 판사가 네아니오로 답하라는데 말이됩니까.

머가 다드러났다고 하시는지.

각국에서 비접종자 감염율,중증율 높다는게 다 수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님이야말로 엉뚱한 주장들 믿지말고 전문가집단을 믿으세요.

과학을 믿어요 제발
               
                 
Jjack 2022-01-13 (목) 19:15
@hanvad

전문가 집단이요? ㅠㅠ
CDC요? 어디요? 의사들이요?

음...물론 저도 모든 의견 다 수렴해서 중립을 지키려 합니다만
비전문가인 판사가 판결한거라...믿지 말라 하시는 말씀도...제겐 신선하긴하네요
뭐 납득도 되구요

일단은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저도 잘 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저 과학 엄청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나름 공부도 많이하려 하구요 ^^

그래서 과학을 믿으라는 말씀에...공감이 좀 안가긴하네요 ^^;
과학에서도 믿을게 있고 걸러야 하는게 있어서요 ^^;;;

여튼 감사합니다 ^^
                    
                      
길가의금낭화 2022-01-14 (금) 07:32
@Jjack

제가 법에 대해 비전문가인데 법 전문을 해석한다면?
믿으시겠어요??

저는 과학하는 사람인데요, 과학을 믿을거 거를거 말씀하시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과학은 믿는게 아니라 가설과 증명으로 반복되는 사실일 뿐인데, 믿는다고 하시는것고 이해가 안되고요,
걸러야 한다면 어떤 부분을 걸러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Jjack 2022-01-14 (금) 16:41
@길가의금낭화

네 저도 깊이 생각해보며 말씀드려 봅니다!

지금 백신이 혹은 2년 전 백신 접종을 처음 시작하는 그 때 쯤이
이미 이 백신이 과학적 가설의 증명이 마침이 된 상태였다고 보시는 건가요?

그리고 지금도 가설에 의한 증명이 이루어지면 그 데이터를 가지고
백신이 꾸준히 업데이트 되어 발전하는 것으로 보시는 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그 당시도 이미 실험적인 상황이었고
그때의 백신이 지금도 그래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이게 어디가 절대적으로 과학적이라는 말씀 이신 걸까요? (겸손한 질문입니다)
제가 보기엔 과학으로, 또 사실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 일 뿐이지요.
(이게 저의 말 장난이 아니길 바라봅니다)

아시겠지만 과학엔 수많은 가설이 있습니다
~론과 ~법칙이 다르듯. 언제든 변 할 수 있는 가설이나 ~론 이라면
그 당시 상황에 비추어 참고하고 믿어주는 믿음이 필요 한 거 아닌가요?
게다가 내 몸을 내어주며 결과에 따라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더욱요?

또 증명하려 노력했지만 결국 증명이 안되고 없어지는 가설은 없던 가요?

과학이 계속 믿을만한 사실의 연속이라서. 예를 들어 지금의 수~많은 건강이나 과학적 실험의
결과로 유출된 판단이나 결론들이 계속 서로 뒤집고 뒤집히고를 반복하며 사장 되거나 고착되거나 하는 건가요?

변하는 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법칙이 아니니깐... 그것을 사실로 받아 들이는 대에는 믿음이 따른다고 필요하다고 봅니다

과학이 맞다는 믿음이요!!

제 말이 다 맞을 수도 없지만 제 말이 다 틀릴 수도 없음은 과학적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뿐 아니라
어느 시기에 있느냐 (어느 시기의 가설이나 증명의 단계에 있느냐) 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제가 보가엔...과학은 믿음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글구 비전문가로서의 법 해석에 대한 부분은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만.
법정이란곳이 판사의 개인의 판단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진술을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길가의금낭화 2022-01-14 (금) 08:05
@Jjack

위에서 상기도에 남아있는 죽은 바이러스와 PCR 말씀하셨는데요, 정상적인 상태라면 죽은 바이러스는 상기도에 남아있을 수가 없어요. 사람에겐 면역반응이 있거, 면역반응의 하나로 상기도같은 점막조직에서는 리소자임라는 효소가 존재합니다. 리소자임은 그런 바이러스들을 분해하죠. 그런데도 상기도에 바이러스가 나온다? 그것은 이미 정상적인 면역상태가 아니라는 뜻이예요.

백신패스가 어떤 이들에게는 과한 조치일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요. 그런데 그것은 정책의 문제이지 과학의 문제는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진실인양 전달하는 것은 잘못된거죠.

그냥 지나가려다가 정정드리려고 댓글 달아봅니다.
                         
                           
Jjack 2022-01-14 (금) 16:27
@길가의금낭화

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저도 죽은 바이러스가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합니다만...
그 만큼 허점을 얘기하기 위해 예를 들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죽은 바이러스가 분해되고 배출되기 전에 PCR을 검사하면 당연히 남아 있는거죠 ^^;

말씀 하신 대로 그런 부분이 PCR의 단점인 건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조금 들어왔어요. 근데 이 바이러스가 이 사람이 접종 자든 아니든 이미 말씀하신 1차 면역체계로  해결이 가능한 양이이에요. 그런데 그사이 PCR을 검사를 언능 해버렸어요. 그럼 그분은 양성인으로 판단되는거자나요 ^^

혹 제 얘기가 틀린 부분이 있을까요?
(백신 접종 후 각 몸에 항체의 형성 여부가 중요한데도 항체 검사나 항체 생성 자료도 발표를 안하고
이렇게 앞뒤가 안 맞게 백신패스가 진행 된다고 보는 입장인데요...)

잘못된 정보라면 저도 정정하겠습니다만
제가 잘못 된 게 있는건가요? ^^

아울러 제가 궁금한 건 상기도 바이러스가 발병으로 진행되는 시간과 혹은 거기서 잔류하는 시간. 그리고 병이 진행됨에 따라 하기도로 내려가는 시기 등등에의 상황에거 

이게 PCR로 잘못된 검진이 될 수 있거나  '미접종자'나 '접종자'나 똑같이 발병전에 그 누구든 상기도의 바이러스를 위부로 전파가 가능하다는 조건의 면이 동일하다! 대한 부분이 혹 달라지는 변수가 있을까요? ^^ 저는 특히 이 부분에서 지금의 백신패스가 잘못되었다고 보고있습니다 ^^

저도 진심으로 여쭈는 것입니다. 혹시 여기에 고견 있으실까요?
                    
                      
길가의금낭화 2022-01-14 (금) 17:05
@Jjack

말씀 하신 죽은 바이러스에 대한 부분에 대해 부가설명 드리자면,
(과학에서는 절대. 라는 것은 없다는 것을 전제하고 말씀 드릴께요.)

항원(여기서는 바이러스겠죠)의 분해는 “자 지금부터 널 분해할거야” 라는 시작점이 있는게 아니라, 침입 순간부터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면역이 이루어졌다면 거의 대부분은 음성이 뜨겠죠.

말씀하신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PCR 반응 정도에 따라서 위양성으로 분석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 다시 재검사를 해서 확실하게 결과를 확보하지요.

때문에 말씀 하신, 잠시 바이러스가 거쳐갔는데 확진자로 분류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것 같습니다.

다른 이야기들은 그냥 관점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답변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제인가 댓글 달았던 것 처럼, 처음 맞는 팬데믹고, 처음 당해보는 통제 상황인지라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저는 그저, 저도 과학하는 사람이다 보니 통계에 의한 정부 지침을 따르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일 뿐입니다.
이것도 어제 댓글 달았던 내용입니다만 방역패스는 안맞는게 아닌, 못맞는 사람에 대한 고려가 안되어있으로 수정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구요.
이제 이 글에서는 떠나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Jjack 2022-01-15 (토) 15:02
@길가의금낭화

자세한 설명과 고견 감사합니다!
일단 말씀하시는 부분에 제가 신임한다고 먼저 말씀드리구요!!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음을 말씀드리고싶습니다.

말씀대로 위양성이라던지 재검사라던지 등등으로 보호가 잘 되고 있다면 조금더 신임이 가겠습니다만.

코에 존재하는 바이러스로만 양성으로 음성으로 나누면서 애초 없는 "무증상 감영"이라는 말이나 만들어 내면서 백신패스를 하고 있는 부분이나 항원 검사 없이 백신의 효과를 맹신하는 부분 등에 대해 저는 원래의 의견을 고수하는 중이긴하겠습니다.

저도 같은 맘으로 모두가 이 난관을 잘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말씀대로 저도 제 생각에 오류나 잘못없는지 잘 살펴 보겠습니다!

넓은 시각으로 들어주시고 설명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다시 생각하고 공부하게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셔요!! 꾸우벅 ^^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4:05
백신맞으신 분들은 미접종자나 접종자나 누가와도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접종자도 전파자가 되고 비접종자도 전파자가 되니까요

그렇다면

비접종자는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 접종을 안한것이니

바이러스 전파에 의한 감염에대해 본인이 책임진다는 뜻인데

이부분에서 피해자는 누구인가요?

돌파감염은 비접종자에 의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고 확률인것이고

비접종자의 감염또한 비접종자에게만 의한것이 아닌 접종자에게도 감염될 수 있음을 모두 인지하고 있구요

중요한것은

백신패스로 인한 자유침해

혹자는 백신안맞고 마트나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는것을 꿀빤다고도 설명하던데..

우리가 언제 마트를 꿀빨러 이용했습니까..

백신맞으신 분들에대한 어드벤티지는 인정하나

비접종자에대한 패널티는 있으면 안된다고 봅니다.

접종자분들이 비접종자로 인해 피해보는것이 무엇입니까?
     
       
딥러닝 2022-01-13 (목) 14:28
@키크는커피

접종자나 비접종자나 전파되긴 마찬가지라 하지만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임상시험에서는 분명한 차이가 있지만 실험실 밖에서는 거리두기 효과가 더 강력하기 때문에
백신의 효과가 묻히지만요. 백신 접종과 단계적 일상회복을 비슷한 시기에 하는 바람에 더 그랬고요.

백신의 중증화 예방 효과와 감염률 경감 효과도 사실은 본질이 같습니다.
결국 체내 바이러스의 대량증식을 막는 것이거든요.
대량증식으로 가는 과정을 차단하면 중증화도 예방되지만 감염자가 내뿜는 바이러스의
양도 현격히 적습니다. 체내의 대량증식보다 상기도 쪽에 한정되기 때문에요.

비접종자의 중증화도 그렇습니다. 누구에게 피해 입히지 않고 혼자 짊어지는 것 같지만 전혀요.
지금 의료시스템에 이미 과부하가 걸려 있는 와중이라 중증 환자가 늘면 부담이 더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인력이 더 혹사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중증 환자들이 머무를 병상이 줄어드는 것이죠.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5:17
@딥러닝

바이러스양과 감염의 상관과계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라서..
하지만 바이러스 100개를 먹으나 1000개를 먹으나 면역이 약한사람은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비접종자는 양성의 확률이 높고
접종자는 양성확률이 낮겠죠 그러려고 백신을 맞는것이니까요.

이문제는 저는 마스크를 사용하면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해주신 의료계에대해서는..

비접종자는 본인들의 의지로 비접종이니 중증으로 가도 본인이 감당하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중환자실의 병상문제는 제가 생각하지 못했네요.
이부분에 대해서 해결책이 나오면 될거같습니다.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5:36
@키크는커피

여기서 생각의 차이가 나오네요.

접촉하게 되는 바이러스의 양이 많을 수록, 또 바이러스를 접촉하는 회수가 많을 수록 감염의 확률이 늘고 발병의 확률이 늘게 됩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이 바이러스 100개를 먹은것과 1000개를 먹은 것은 감염 확률을 10배 높여주는 것이죠.

그리고 그것이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의료시스템까지 가면 엄청난 나비효과가 될테니 그것을 막자는 것입니다.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6:08
@길가의금낭화

비접종자가 1000개를 뿌리는게아니라 감염자가 1000개를 뿌리는거 아닌가요?

그럼 돌파감염자도 1000개를 뿌릴 수 있는데 그건 어떻게 차단할 수 있나요?

애초에 증상발현이전 바이러스 전파에 대해서는 비접종자나 접종자나 똑같이 전파하는 것인데요

그리고 백신접종자는 바이러스의 양에따라 감염의 여부가정해지는건가요?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6:28
@키크는커피

음,,, 여기부터는 토론이 아니라 말꼬리 잡기로 넘어가네요.

“ 애초에 증상발현이전 바이러스 전파에 대해서는 비접종자나 접종자나 똑같이 전파하는 것인데요 ”
이 말은 무지에 의한 결과로 생각되고요.

대화가 피곤해지니 그만 달께요.
                         
                           
키크는커피 2022-01-13 (목) 16:37
@키크는커피

@길가의금낭화

말꼬리라고 생각되셨다면 죄송합니다.

"애초에 증상발현이전 바이러스 전파에 대해서는 비접종자나 접종자나 똑같이 전파하는 것인데요"

이말이 왜 무지한건가요..?

비접종자가 감염이되면 잠복기간동안 전파하는것도 맞는거고
접종자가 돌파감염이되어도 잠복기동안 전파하는것도 맞는거아닌가요;;

궁금해서 여쭤본것입니다 말꼬리라고 생각하셨다면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길가의금낭화 2022-01-13 (목) 16:47
@키크는커피

사회 제도는 애초에 모든 경우의 수를 잡을 수 없습니다.
다만 높은 확률로 제어가 가능한 방법을 찾아가야죠.
님의 지금 대화법으로는 이런 느낌이예요.

- 이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아 그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
- 그럼 이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아 그건 이렇게 이렇게 해결하면 됩니다.
- 그럼 이 경우는 어떻게 합니까??
  그건 이렇게 해결해야죠
- 그럼 이 경우는요?

이런 식의 대화가 무한반복이죠.
상대는 지칩니다 ㅎㅎ

무지의 결과라 표현 드렸던 것은 죄송합니다만,
비접종자와 접종자의 차이를 두지 않고 무조건 감염자의 기준에서 보았기 때문에 말씀 드렸습니다.

님은 비접종자가 감염되는 비율 및 바이러스를 양산하는 양과 접종자의 그것을 전혀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이 된것입니다.
제 회사 동생의 경우, 백신을 맞은 동생/와이프/장인어른은 음성이 나왔는데 백신을 맞지 않은 장모/처남은 양성이 나왔습니다. 물론 제한적인 경우이지만, 이 경우 비접종자의 전파력은 100, 접종자의 전파력은 0으로 크게 차이가 나겠죠. 그런데 단순히 감염자로 퉁쳐서 말씀하시니 무지의 결과라 말씀 드렸습니다. 무례한 표현은 죄송합니다.

더이상은 너무 길어지니 이제 정말 그만하겠습니다.

백신을 맞지 않겠다는 의견은 존중합니다.
코로나는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님은 감수하겠다고 하시지만, 실제로 감수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고 국가에 기댈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니까요.
밸키 2022-01-13 (목) 15:06
백신 부스터샷 맞았으면 백신패쓰에 관심이 없을텐데
Narxia 2022-01-13 (목) 16:19
미접종자들 백신은 무서워하면서 돌아다니다가 코로나 걸리는건 안무서운가봄
치토스™ 2022-01-14 (금) 13:46
말로만 부스터샷 맞았다고 하시지말고 시원하게 인증 한번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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