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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나 차례문화가 추모문화로....

[댓글수 (13)]
글쓴이 : 카일러스 날짜 : 2021-09-21 (화) 23:33 조회 : 2942 추천 : 25  
본문 이미지


바뀔려면 지금 20~30대가
50~60대되면 바뀔라나요??
본관이 어디냐 물어보면
본관이 뭐에요??
되물어보는 젊은이들 많던데...

솔직히 본관이 뭐가 중요합니까??
ㅋㅋㅋ 어디서 사고 팔던
조선시대 양반계급에...
조상이 귀족이라고
후손들이 덕 보거나 유지되는
시대도 아니고

돌아가신분들 모신답시고
새벽부터 일어나서 전에 고기산적에
갖다떠받치고 절 두번하고
이런 고생말고 ..
기일날 모여서
그리운분들 돌아가신 부모님
그리워하면서 한끼 식사하고
추모하는 문화로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서히 바뀌겠죠??

부모 살아계실때나 모이고
돌아가시면 쳐다도 안보는
형제들 많습니다..

골게터® 2021-09-22 (수) 10:45 추천 15 반대 4
게을러서 제사나 차례지내기 싫다는 사람들 많고, 교회 나간다며 안찾아가고 안지내는 핑게도 많죠.

그집안 사람들의 성품에 달린 일이라는 생각이 많네요.

제사안지내니 안모이더군요.
차례 안지내면 모일까요.
어떻게 추모한다는 것인지?
혼자 집에 누워서 맘속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누군가 그러더군요.
명절에 차례지내는 것이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하다면 명절 연휴도 없애고 일해야한다는 논리도 맞습니다.

연중 두차례 의무적으로 만나는 것도 귀찮고 음식장만하는 것도 귀찮으면 그냥 결혼도 하지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독거로 사는 것이 제일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 댓글보니 부자들은 명절에 놀러다니고 가난한 찌질이들만 모여서 죽은 조상한테 차례상 차리고 궁상떤다고요.
시댁 귀신들에게 내가 왜 음식을 차려줘야 하냐고요?
상식밖의 댓글들이 대다수인데 여성틱한 아이디가 주류고 쓴 시간을보면 분주하게 명절 오전을 오가는
여성들이 쓰지는 않은것 같데요.

내 집안 사람들은 오히려 그동안 못모였으니 이번에 반드시 모이자고 해서 저는 좀 귀찮았었는데,
왜냐면 그 음식 장만을 마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저도 꼬박 같이 해야하거든요.
이번에는 동생이 음식을 몇가지 해와서 좀 풍성했네요.
그렇게 차례지내고 그 음식들을 먹으면서 코로나로 못만난 기간동안의 소원함을 1.6년 만에 풀게 되었네요.
마눌도 형제들 돌아갈 때 남은 음식,과일들 모두 싸주고 챙겨주고요.
저도 다이어트로 전혀 안마시던 술을 좀 기분좋게 마셨고요.
오랫만에 훈훈했습니다.

각자 집안내 성격에따라 하기나름인데 내년 추석은 차례안모시고 성묘갔다가 집으로 와서 식사하는 것으로 바꾸려고합니다.
설이나 제사는 기존대로 하고요.

저는 제 식대로 간소한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립니다.
원래 천주교 집안이라 제사 문화가없었는데 어차피 모두 모여서 기도하고 음식먹는것,
만들어진 음식을 상위에올려서 밥과 술을 올리고 절하는 것으로 간소화했죠.

각자 사정에 맞게 변화시키면 형제간 우애도 다지고 즐거운 명절이 되겠죠.
불롬달 2021-09-22 (수) 21:29 추천 8 반대 0
서양 애들 차례 안 지낸다고 명절에 안 모이디???

명절 때 안 모이는 건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야.
에로즈나 2021-09-21 (화) 23:43 추천 3 반대 1
장손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중에서 차례 제사 많이 지내본 축인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제사 지내지 마시라고 유언을 하셨으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놓지 못하시고 계속 지내시고 계시고요.

부모님 세대까지 지내실테니, 저한테는 모시지 말라고 하시네요. 

선대가 모두 모여 있는 선산의 제 도 지금 윗항렬 까지만 모신다고 하고,
저희 항렬에 신세 안지시겠다고, 어른들끼리 따로 돈을 모으시더라고요. (벌초 등 관리비)

암튼 저희집안 분위기는 그렇고요.  제 친구들은 지금도 안지내는 친구들이 꽤 많네요.
저희집도 예전에 1/3 정도로 축소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전 70년대 생인데, 60 년생까지는 지낼수도 있겠지만, 70년대생 이후로는
아마 안지내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80년생 이후로는 거의 안지낼꺼라고 생각합니다.
오후2시 2021-09-21 (화) 23:40
매장문화에서 화장문화는 이미(법이 바뀌면서) 바뀌어 있고 제사에서 추모는 점점 바뀌어 가는거 같습니다.
저희집도 제사 모시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또 코로나라는걸 계기로 제사를 각자집(큰집,작은집)에서 모시게 되서 명절 제사는 안지내고 있습니다.
그냥 산소가 가까워서 성묘만 하고 있습니다.
에로즈나 2021-09-21 (화) 23: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장손입니다. 제 주변 친구들중에서 차례 제사 많이 지내본 축인데,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제사 지내지 마시라고 유언을 하셨으나,
아버지랑 어머니가 놓지 못하시고 계속 지내시고 계시고요.

부모님 세대까지 지내실테니, 저한테는 모시지 말라고 하시네요. 

선대가 모두 모여 있는 선산의 제 도 지금 윗항렬 까지만 모신다고 하고,
저희 항렬에 신세 안지시겠다고, 어른들끼리 따로 돈을 모으시더라고요. (벌초 등 관리비)

암튼 저희집안 분위기는 그렇고요.  제 친구들은 지금도 안지내는 친구들이 꽤 많네요.
저희집도 예전에 1/3 정도로 축소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전 70년대 생인데, 60 년생까지는 지낼수도 있겠지만, 70년대생 이후로는
아마 안지내는 사람이 많을꺼라 생각하고, 80년생 이후로는 거의 안지낼꺼라고 생각합니다.
     
       
쳐다보지마 2021-09-22 (수) 03:46
지금처럼 상다리 부러지는 차례나 성묘 는 아니래도 부모님에서 조부모님 정도는

추모하는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거 아니면 형제끼리도 독립하면 평생 안봐도 되는 시대니까요..

지금도 일년에 몇번 안보고 부모님 돌아가시면 유산때문에 형제끼리 죽이네 살리네 하다가 평생 안보는데

아예 볼일 없으면 그건 또 너무 슬플거 같긴하네요.

그냥 모여서 밀린 이야기나 하고 음식해먹고 고스돕 같은것도 좀 치고 그렇게 며칠 가족끼리 지내다가

ㅂㅂ하는게 제일 나은거 같아요..

가족끼리도 그냥 쌩까고 살면 편하긴 하죠.. 근데 나한테 무슨일 생겼을때 챙겨줄 사람은 가족뿐인데

너무 왕래를 안하면..
PinnacleL 2021-09-21 (화) 23:54
시간이 지나면 바뀔 문화죠. 저두 5년전엔 차례상 제사상 4번씩 차렸지만 추모하는 세대가 있을뿐

그 집안만의 차례문화로 기억 되겠죠.
taess 2021-09-22 (수) 00:30
지금 부모 세대 이후엔 거의사라질 문화..
설.추석 소비 특수도 사라지겟죵
시간이 지나면 연휴도 사라질꺼고, 굳이 고향 내려가는 걸 안할거니깐.
더더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트랜드로 살아날런지..
머 그때까지 살아 있지도 않겟지만..
걱정을해서 걱정이 사라지면 걱정이 없겟네요
행복한 추석 보내셧습니까?
까탈린그리드 2021-09-22 (수) 10:02
지금 20~30대가 5~60대로 바뀌면 아마 제사 차례는 지내는집이 지금의 반절이하가 될 확률이 높죠
골게터® 2021-09-22 (수)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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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을러서 제사나 차례지내기 싫다는 사람들 많고, 교회 나간다며 안찾아가고 안지내는 핑게도 많죠.

그집안 사람들의 성품에 달린 일이라는 생각이 많네요.

제사안지내니 안모이더군요.
차례 안지내면 모일까요.
어떻게 추모한다는 것인지?
혼자 집에 누워서 맘속으로 하겠다는 것인지?

누군가 그러더군요.
명절에 차례지내는 것이 구시대적이고 불합리하다면 명절 연휴도 없애고 일해야한다는 논리도 맞습니다.

연중 두차례 의무적으로 만나는 것도 귀찮고 음식장만하는 것도 귀찮으면 그냥 결혼도 하지말고
자식도 낳지말고 독거로 사는 것이 제일 최고의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다음 댓글보니 부자들은 명절에 놀러다니고 가난한 찌질이들만 모여서 죽은 조상한테 차례상 차리고 궁상떤다고요.
시댁 귀신들에게 내가 왜 음식을 차려줘야 하냐고요?
상식밖의 댓글들이 대다수인데 여성틱한 아이디가 주류고 쓴 시간을보면 분주하게 명절 오전을 오가는
여성들이 쓰지는 않은것 같데요.

내 집안 사람들은 오히려 그동안 못모였으니 이번에 반드시 모이자고 해서 저는 좀 귀찮았었는데,
왜냐면 그 음식 장만을 마눌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저도 꼬박 같이 해야하거든요.
이번에는 동생이 음식을 몇가지 해와서 좀 풍성했네요.
그렇게 차례지내고 그 음식들을 먹으면서 코로나로 못만난 기간동안의 소원함을 1.6년 만에 풀게 되었네요.
마눌도 형제들 돌아갈 때 남은 음식,과일들 모두 싸주고 챙겨주고요.
저도 다이어트로 전혀 안마시던 술을 좀 기분좋게 마셨고요.
오랫만에 훈훈했습니다.

각자 집안내 성격에따라 하기나름인데 내년 추석은 차례안모시고 성묘갔다가 집으로 와서 식사하는 것으로 바꾸려고합니다.
설이나 제사는 기존대로 하고요.

저는 제 식대로 간소한 차례상과 제사상을 차립니다.
원래 천주교 집안이라 제사 문화가없었는데 어차피 모두 모여서 기도하고 음식먹는것,
만들어진 음식을 상위에올려서 밥과 술을 올리고 절하는 것으로 간소화했죠.

각자 사정에 맞게 변화시키면 형제간 우애도 다지고 즐거운 명절이 되겠죠.
추천 15 반대 4
불롬달 2021-09-22 (수) 21:2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양 애들 차례 안 지낸다고 명절에 안 모이디???

명절 때 안 모이는 건 가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 많아서야.
aaasddd1 2021-09-23 (목) 10:57
인구절벽때문에 지내고 싶어도 못지냄 이제 ㅋㅋㅋ 라떼야 사촌 형제들 그나마 있어서 벌초를 하지 ㅋㅋㅋㅋ
밑으로 갈수록 이제 사람이 없음
돌아온연탄 2021-09-23 (목) 12:02
저희집도 제사지내고 차례지내다가 안지내고 그냥 직접 공원묘지에 찾아가서 술이나 올리고 간단하게 지냅니다.
이번 추석에도 비가 왔지만 공원묘지가서 간단하게 상차리고 지냈구요.
아예 안지내는 것 보다는 간단하게 직접가거나 간소화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사상 거하게 차린다고 덕을 쌓는것도 아니고 이때까지 제사상차린 돈 모았으면 땅이라도 샀을 겁니다.
예전에는 일년에 제사가 6-7번 다 챙기느라 목돈이 계속 나가니 집에 돈이 모일수가 없었는데
그래도 간소화하니 제사상에 들어갈 돈으로 가족들이랑 밥한끼 더 먹게되고 가까운곳이라도 잠깐 다녀올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zzins 2021-09-23 (목) 20:33
매주 옷차려입고 교회 성당은 쳐가면서..
1년에 명절 2번에 제사까지 포함해도 대략 3~5번 차례 제사 지내는것도 힘들다고.. 없애려고들 안달이네..
음식 낭비니 적당히 규모에 맞게 줄여서 하자는것도 아니고..
아주 없애려고들 안달이구만..
바타스코 2021-09-23 (목) 20:50
서양식 추모 문화에 대한 환상이 있을수도 있는데 서양도 꽃한송이 들고 가서 마음으로 추모하고 그런 문화 아니에요..  그쪽도 그쪽 나름대로 음식 정성스럽게 차리고 최선을 다해 추모하고 가족간 왕래 활발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차례도 그냥 문화적 특수성일 뿐인데 너무 거부감 안가졌으면 하네요..  요즘 명절에 시집살이 시키는 시부모가 있긴 한가요..  오히려 며느리 눈치보고 차례부담 최소화 시키고 추석 당일에 친정 가라고 보내줍니다
오렌지다리 2021-09-23 (목) 22:48
전통문화를 없애자고 하시네..ㅋㅋ 세월이 지나면서 알아서 변해가는 것이지 어디서 진핑이 같은 짓을 하려고 함?
얌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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