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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대안학교를 알아보고있네용? [자필]

[댓글수 (19)]
글쓴이 : 기스난 날짜 : 2021-09-21 (화) 15:25 조회 : 1696 추천 : 17  
뭐..명절날도 일하는 처지라...ㅋ 짬내서 간단하게 썹ㅎ자면..

와이프가 아들 대안학교로 보낼 방법을 알아보고있네요..
대안학교도 어디어디 알아보고 뭐라더라? 이수과정? 아무튼 그런 얘기를 해서 저도 좀 찾아봤는데..그런게 있더라고요.

제가 대안학교에 대해서 무지한지라..하지만 제 고등하교 은사님께서 제자들에게 애착이 많아서요 여러방면으로 교육한신적도 있고 그걸 봉사활동 겸 선생님 도와드린 과거가?? 있어서 대충 그런거에 대한 거부감이라던가 부정적인 시선은 없습니다.
없는데...

아들녀석이 학교 및 학원에서 사고 치고오면
와이프는 맨날 스트레스 받고 혼부터 내기 일쑤였어요..
요즘 제가 가게에 매진하느라 최근 사고 치고오면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지만...

"진지한 대화를 했다..."
"차분히 대화를 나눠봤다."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그게 ㅋㅋ 믿기질않는게

평소 절 대할때도 대화라기보단..묻고 따지는 말투??
그래서 저도 긴 대화 잘 안이어나가거든요.
그걸 제가 과거에 집에 자주갈때 아들과 대화하는걸 자주 본 제 기억으론... 대화가 아니라..
그...DP처럼..부조리있는 군대처럼?

상관 선임이 후임 말로까는거.. 애 정신못차려서 헛소리 절로나오고 입에서 입뻥끗 말도 못하는 상황을 자주본지라...

안봐도 비디오처럼.. '대화'라는걸 했을때 정상적이거나 훈훈한 그림은 안그려지더군요..

그래서 근데 어쨋든 그러한 일상가운데 아들이 학교나 사회생활을 적응못하니...대안학교로 가서 자유롭게 자연과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선생님의 자율적인 가르침을 받는게 어떻겠냐고 저한테 물어보는데...나..원참..

사실.. 아들이 사고 치고 돌아오면 전 처음엔 혼내기보단 안아주고 왜 그랬을까? 토닥이면서 다음부턴 그러지말자 왜 그랬니? 기분이 상해서 그랬어? 그런다고 해서 '잘못된'행동 같은걸 하면 안된다. 라는 식으로 가르치는데...

그 행동을 하고 있는 '남편'인 저도 와이프한테 혼나고 욕쳐먹고.. 내리갈굼같은걸로 아들은 또 혼나고 ㅋㅋㅋ

결국 저도 아들이 사고 치고오면 와이프 눈치...같은거 보여서 엄청 심하게 혼내고그랬는데.. 아무튼 이건 과거형이고.

와이프는 제가 제눈으로 본 처음부터 어제까지 아들 사고치고오면 스트레스부터 받고 화를 주체못하며 감정이 예민해져서...뭐 ㅋㅋ 대화도 안되요 ㅋㅋ 아까위에서 말한 상대방을 말로 조지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초기에 저랑 단둘이 육아문제로 애기할땐
아이를 위한 방법. 순한 방법. 어떻하면 혼을 안낼까하는 방법 등등 토론?을 많이 해서 저도 꽤 좋아했지만.
현실은 상병말호봉과 일병이호봉 그림이네요..

그런 와중에 대안학교를 보내자니....

제가...좀 서운한건. 애 키우기 힘드니까 대안학교로 넘기는 분위기와 그런 상황때문에 그런것같고요.

궁금한건...대안학교로 갔을 경우 아이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아질수있는지 뭔가에 대답을 듣고싶어서입니다.
저로써는 지금 주위에 그런 사람도 없고. 와이프와 의견 대립하자니... 사실 미치겠음돠^-----^;;;

아 참고로 막내 아들이 하나 더 있는데
첫째 혼내느라 둘째에게 미안하고 둘째가 제대로된 환경을 못보고 자란다(=맨날 형혼나고 삭막한 분위기에서 자란다) 라는 강력한 의견이 있었네요.
....

.. 돈만 벌고 육아신경 못쓰는 남편은 그저 죽일새끼인가봐요 ㅋㅋㅋ 죽고싶네요. 아무것도 해줄수있는게 없는 와중에... 가게까지 때려 치우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ㅋㅋㅋㅋ 자괴감 이빠이.

안녕 이토분들..ㅡ즐거운 명절에 혼자 심란하고 심각하네요 ~~...

우비11 2021-09-21 (화) 15:35
대안학교 보내실려면 원불교에서 하는  대안학교도 있습니다. 지평선중학교 지평선고등학교 영산성지고등학교
어그로탐지기 2021-09-21 (화) 15:35
악으로 깡으로 버티세요 평생...
DrawMan 2021-09-21 (화) 15:36
글쓴이분 뭔가 잘못이해하고 계시네요, 그것도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안좋게요.

님은 아들이 사고 치고 돌아오면

혼내기보단 안아주고 왜 그랬을까?

토닥이면서 다음부턴 그러지말자 왜 그랬니? 기분이 상해서 그랬어? 그런다고 해서 '잘못된'행동 같은걸 하면 안된다.

라는 식으로 가르치셨다는데~

그 가르침이 그 아들에게 제대로 먹혔나요?

아니겠죠, 그게 아니니까 님 와이프께서 지금 현재 이상황에서 대안학교까지 이야기가 나왔겠죠.

아마 님 와이프는 님의 그런 "가르침" and "돈번다는 핑계의 무관심"을 지속적으로 경험해왔을겁니다.

그리고 결과는 전혀다를바없이, 더 엇나가는 아들의 모습일꺼구요

거기에 지쳐 님 아내는 아들에게 그리고 한번도 제대로 아들을 보지않는 님에게 절규했을겁니다.

아내는 그 대안학교까지 생각하는 자신에게 엄청나게 스트레스받고 괴로워할것입니다.

그런데도 님은 님 변명뿐이네요.

아내가 왜 그렇게 악다구니치고 아들을 대안학교까지 보낼 생각을 했는지

제가 님글을 보니까, 간접적으로 아내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글쓴이 2021-09-21 (화) 15:49
네 뻐때리는 말씀 감사합니다. 본문에 적었다 시피 일하는 와중에 쓴거라..뭐 글로 보시는거니 님도 글대로 이해하시는거 충분히 저도 이해하고요. 제가 제 방어적으로 쓴거 맞아요.
제가 힘든 부분을 썻으니까요. 제 아내가 노력하는거 알지만 본문에 안썼습니다. 그리고 제가 무조건적으로 토닥여준다? 꼭 그렇지만은 않지만 문제가 그게아닙니다. 제가 하는걸 못마땅해하고 싫어해요. 반대로 와이프는 자기가 하는 교육방식으로 존중하고 이해하랍니다. 제가 하는건 싫어하고 바로 저한테 뭐라하기 일쑤고. 말은 하지만 저를 보고 썩소도 날리고 비웃고 정색도 하고 그러는데... 그걸 느끼면서 제가 어찌해야나요? 뭐라도 대화하면 씹기 태반이고 예민해져가지곤..결국 그냥 제가 조용히있거나 아니면 애를 더 다그치거나 입니다.저도 이건 잘못된걸 아능데. 워낙 개지랄맞아야지요...하... ㅠㅠ 아무튼 일 쉬는중에 댓글 다시볼께요 감사핮니다 ㅠㅠ
          
            
DrawMan 2021-09-21 (화) 15:59
님은 아내가 님이 하는걸 못마땅하고 싫어한다라고 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첨부터 그랬는지, 아니면 어느시점부터 아내가 당신을 못믿고 자기의 교육방식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는지.

첨부터 님이 하는걸 싫어하고 뭐라했는지, 첨부터 님한테 썩소날리고 비웃고 그리고 정색했는지.

아님 어느 순간부터 그렇게 변했는지를요..



만약 결혼 첨부터 아내가 그랬다면 전 님의 편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전 아내의 심정을 이해할수밖에 없구요.


곰곰히 그리고 절실히 생각해보세요, 장사하고 바쁘다는 핑계대시지 말구요.

정말  중요한건 가족일입니다.

근데 회사일이다 장사다 해서 핑계대는 가장들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장 많이하는 변명이 "어쩌라고입니다, 장사 못하면 어쩌라고, 회사에 지장 가면 어쩌라고?" 입니다.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답은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지마제발 2021-09-21 (화) 15:48
사람들이 바빠서 연애 못 하고 결혼 못하다는데 왜 연애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은 잇을까요? 육아도 못한다는건 다 핑계죠.....그냥 본인이 솔직히 애 키우는거에 관심 없다 하세요...자식이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치면 상담부터 받아보세요...그게 창피한 일인가요?
힘의관습 2021-09-21 (화) 15:55
부부관계부터 틀어져있는데 양육에서도 의견충돌이 일어나는듯...
6DWorld 2021-09-21 (화) 16:12
두분 교육방식이 잘못된거 같네요.
자녀는 고스란히 부모 닮아요. 심리전문가 상담을 받는걸 추천드립니다.
     
       
로야네 2021-09-22 (수) 10:46
두분 교육 방식이 잘못된게 아니라 서로 많이 달라서 문제가 생긴거 아닐까요?
어라하 2021-09-21 (화) 16:51
결국 아이하고 대화해 보세요. 학교생활이 힘드냐? 보통의 교육제도에서 아이가 힘들어하나? 그 일반 학교에서 아이가 경쟁할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가? 아이에게 먼저 물어 보세요.

결국 대안학교는 기존교육제도에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 되는 것인데

아이가 자긴 대안학교 가기싫다 그러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고요. 물론 아이가 계속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면(무슨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결국 원튼 원치않튼 대안학교로 가게 될지도 모르지만

일단 아이의 의견을 들어 보세요. 다그치지 마시고 화내거나 따지지도 마시고 오직 아이 생각을 그냥 듣기만 한다 마인드로.
하늘땅별땅 2021-09-21 (화) 19:01
대안학교 대다수가 도시에 있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면서
우리끼리만 즐겁게 보내면 된다~ 식으로 운영을 하던데
진짜 학교식으로 운영하는곳 잘 알아보시길..
금기자 2021-09-21 (화) 20:05
대안학교를 결정하는 결론보다 결정하는 과정에서 무리가 없어야 합니다.

쓰신 글로 보면 대안학교에 가는 과정부터 문제가 있어 보여요. 이래서야 보내는 목적을 달성하기 어려울 듯..

아이와 충분한 대화, 현재 담임교사와 충분한 면담, 부부 간의 부족함 없는 대화.

그게 이뤄진 다음에 그렇다면 대안학교는 어떠한가' 란 주제가 나와야 합니다.

먼저 이 순서를 충분히 지켰는지부터 자문해 보시길..
금연할래요 2021-09-22 (수) 05:23
다니는게 좋음. 다만 질안좋은애들이 많으니 방과후 진로선택할때 아이가 어디에 흥미가 있는지 관찰후 북돋아주면서 대학도 한번 가보고 힘들면 학점은행제로 사이버대학교 다녀서
이공계 자격증 취득하면 밥먹고사는데 그리 어렵지않습니다.
페카치 2021-09-22 (수) 07:34
저는 반대합니다 제 동생이 대안학교를 갔는데

사고치는 애들을 모아두니 더 사고를 치더군요..

일반학교+상담치료를 하시든 하는게 더 좋을거같아요
저스트팝 2021-09-22 (수) 11:08
대안학교는 절대 대안이 되지 못합니다.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아이 인생은 되돌릴 수 없을 만큼 더 힘들어질수도 있구요.
부모가 자녀의 문제를 극복하기 보다 회피하는 수단이란 느낌이 듭니다.
글을 보니 아내분과 소통 자체가 막혀 있는 것 같은데, 아이는 부모에게 영향받아서 그렇게 될 수 있구요.
돈번다고 바쁘셨겠지만 아이 문제는 본인의 문제입니다.
회피하지 마시고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부부가 함께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Ol태리 2021-09-22 (수) 11:56
조카가 대안학교 갔는데 간 곳이 전국의 문제 있는 아이들을 모아둔 곳이라 오히려 더 안좋은 쪽으로 가더라구요...

지금은 그래도 정신 차리고 검정고시 보고 지금 대학 입학 준비하려고 공부 하는 모양이긴 한데

대안학교 재학 시 이야기 들으면 심각하더군요.
노보비너스 2021-09-22 (수) 12:24
대안학교 대안 안되요.. 한창 대안학교 붐이 불었을때 많이 보냈고 지금 졸업한 학생들이 많아 졌습니다만.. 별로 크게 좋아지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마둥석 2021-09-22 (수) 15:01
대안학교가 나쁜 게 아닙니다..

대안학교는 정규 과정에서 상처받는 아이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개념적 학교이고
이걸 만드는 사람들은 대다수 어떤 사명감 같은 걸로 이 일을 한다는 거죠.

와이프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고요.
- 정신병적인 치료가 필요한 수준이 아니더라도요.

아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요.
- 부모가 알지 못하는 괴로움...

부모가 엄하면 자식은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누구나 부모는 처음이지요.
결국은 조율자가 없는 상황이니 회피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저는 아내보다는 정작 대안학교에 가야할 아들과 더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게 우선이라고 보입니다.

대안학교가 사고뭉치들이 간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런 학교도 있긴 합니다.

그러나 왕따당해서 힘든 학생들이 주로 많이 가요.

대안학교가서 나쁜 애들 만나서 더 망가졌다?

그 나쁜 애들은 왜 나빠진 걸까요?

결국 사고치는 아이들은 내제된 악이 있습니다.

그걸 친구탓으로 돌리는 건 멍청한 짓입니다.

그 악의 근원이 가정에서 생겼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것도 기억하시고요.

대안학교가 영 나쁜 선택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인간은 어떻게든 살아갑니다.

안맞는 옷을 입혀서 일반학교에 보내고 광대짓을 시켜봐도 그 아이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일시적인 이슈일 수도 있으므로....
아이들은 변하니까...

아이와 이야기해보세요.


결국 모든 것은 엄마가 결정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가정이라면
아빠의 면담이나 상담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겁니다.

애들은 다 알아요.
기똥찬열정 2021-09-23 (목) 17:33
남편분 아내분이 많이 힘드신가봅니다. 그 화를 자식에게 푸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많이 위로해주시고

개인 취미 생활이라든지 운동이라도 하면서 숨쉴수 있는 힐링 시간이 아내분한테 절실해보입니다.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면 폭탄이 되어서 정말 큰일납니다.

자식의 진로도 물론 중요하지만 아내분 먼저 힘드시지만 챙기셔야 할것 같습니다.

고민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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