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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저만 만나면 좋와서 환장합니다. [자필]

[댓글수 (25)]
글쓴이 : 곰탱이여우 날짜 : 2021-12-05 (일) 07:53 조회 : 2072 추천 : 18  

강아지들이 절 보면 환장하는 이유가 뭘까요?

작은놈 큰놈 암놈 숫놈 어린놈 나이먹은놈 성별, 종별 가리지않고 모두 저만보면 좋와서 미칩니다.


처음본 강아진데도 먼져 달려들며 안아달라고합니다

주인보단 저와 같이 놀려고하고 제 주변에서 머뭅니다.

몇몇 강아지만 아니라 거의 모든 강아지가 제 앞에선 얌전해집니다.

옆집의 핏불반종과 윗집의 허스키스등 대형견은 물론 동네에서 성질더럽다고 소문난 로드와일러, 진돗개도 얌전해집니다.

동네개들이 주인과 가끔 모여있을때 대형견과 중형견이 싸움이나는데 제가 나타나면 싸움을 멈추고 저만 바라보고

저에게 꼬리를 살랑살랑거립니다.

제가 산책중 개앞을 지나가면 저를 따라가려고해서 주인들이 관리가 힘들곤합니다.

제가 처음 방문하는 동네나 국가에서도 마찬가집니다.


제에게 특별한 냄세가 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개를 키우는것도 아닙니다.

매일 2회 샤워를하면 세탁세제도 마트에서파는 대중적인것을 사용합니다.

개사료을 만진적도없고 강아지들 물건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접하질않습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사실 동네 개아범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사실 관심받는것이 싫습니다.


저와같아 동물들에게 관심을 받분은 이토분들중에 없나요?




Neferpito 2021-12-05 (일) 08:01 추천 8 반대 0
좋은 헌터는 동물들이 잘 따르는 법이지
제이커스 2021-12-05 (일) 07:54
냄새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건 아닐 거라고 하시고..
궁금하군요.
Neferpito 2021-12-05 (일) 08:0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좋은 헌터는 동물들이 잘 따르는 법이지
     
       
민초커피 2021-12-05 (일) 22:36
@Neferpito

헌터X헌터 대사중에 이런 게 있었나요?ㅋㅋ
          
            
Neferpito 2021-12-06 (월) 07:53
@민초커피

네 있어요
곤이 동물들이 잘 따르죠
프로헌터만 해당이 됩니다
일단 헌터자격시험부터
마우스클릭 2021-12-05 (일) 08:07
개장수가 개 근처만 가도 질질 싸던데 ..
그런 경우랑 완전 반대라서 의외네요
저희집 까미랑 만났을때가 어떨지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주인빼곤 관심도 없는 애라서 ..
유안 2021-12-05 (일) 08:32
선생님 외람된 말씀 같사오나 좋와하지 말고 좋아해주시는건 어떻겠습니까?
그리고 나중에 다시 작전동 들리실일 있으나 어려움이 있으실 경우는 제가 근처 삼산동에 살고 있으니 쪽지 바랍니다.
     
       
곰탱이여우 글쓴이 2021-12-05 (일) 09:30
@유안

부평인근 삼산동요?
아이즈원♡ 2021-12-05 (일) 08:49
사실 시골댕댕이들은 누가 와도 좋아합니다
와워우어엌 2021-12-05 (일) 08:58
강아지들은 본능적으로 여자를 좋아하고 남자를 경계하는 면이 있어요.
혹시 굉장히 여성스로운 무언가가 존재하시지는 않으신지
     
       
곰탱이여우 글쓴이 2021-12-05 (일) 09:29
@와워우어엌

저는 완전 마초 스타일입니다.
생긴것도 남자처럼 생겼고, 생활습관도 남잔데요. 여성적인것하고는 거리가 있다고봅니다
그래서인지 결혼 21년차인데 마누라 눈치안보고 놀꺼, 먹을것, 할것 다하고삽니다
얼굴은 인상을 살짝쓰면 완전 조폭이라 평소에 왠만하면 웃습니다.
3년전엔 후배의 여자친구와 그친구들이 혼자 앉아있는 저를 보고 조폭일거라는 이야기를
옆자리에서 직접들었습니다. 사과를 받기를 했지만 제가 종종 그런 오해를 받습니다.
등빨도 일반인들과 비교해서 티나게 크고 나이먹어 운동을 많이 줄였지만
어딜가도 왕년에 운동좀 하셨나봐요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직도 허벅지와 팔뚝은 국대축구선수보다 두껍습니다.
주변에서 섬세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것은 냄세, 미각에 아주 민감하단이야기를 듣곤합니다.
아직도 50개 센서리 테스중 90%에 적중률을 보고있습니다.

혹시 저에게 저도 모르는 여성적성향이 있는걸까요?
더 나이먹어 남성호르몬이 줄어들고 여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
갑자기 마누라 화장품을 찍어바르거나 여성의류를 입어보지 않을까요?
또는 지나가는 잘생긴 청년에게 호감을 느끼거나 등등요....
댓글 살펴보니 걱정이되네요.
          
            
아키라코지 2021-12-05 (일) 13:22
@곰탱이여우

그정도시면.. 약자가 강자를 알아보고 쫄듯이... 강아지들이 "아 이사람한테는 안되겠다.. 미리미리 굽히자.." 이런거 아닐까요...?
laksjjd 2021-12-05 (일) 10:00
동네 대장으로 생각하는게 아닐지...
딥러닝 2021-12-05 (일) 10:02
자기관심형 TMI에 압도되네요.
6DWorld 2021-12-05 (일) 10:17
개 : 이 인간한테 먹을거 냄새가 난다.
최강자이언츠 2021-12-05 (일) 10:19
아시아 절대 갑님이시니 알아서 기는듯
어그로탐지기 2021-12-05 (일) 10:20
갈비냄새나서
Route66 2021-12-05 (일) 12:41
남들에게 없는 특별한 기질을 이용해서 사업 또는 이와 관련된 일을 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사또 2021-12-05 (일) 12:56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개들이 그렇게 따라다닙니다. 근데 저는 태어나서부터 평생 개들이랑 같이 살아서 그거땜에 그런줄 알았음
달고래 2021-12-05 (일) 13:00
태어나서 개랑 접점이 1도 없었는데
저도 이상하게 개가 따르더군요…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청계천에서 산책하다보면 개들이 저 따라오다 주인들이 끌고가거나 중 대형견 같은 경우는 주인이 끌려오더라구요
 근데 제가 개와 관련된거라고는 술먹으면 개가되는거밖에없는데…
Altruisti 2021-12-05 (일) 13:04
사람이 느끼지 못하는 영역에서 동족중에서 가장 핫한 체취를 가진 대상으로 느낄지도...
빠라삐리뽕 2021-12-05 (일) 13:21
사람의 채취나 식습관에서 나오는 특유의 어떤 냄새 때문일거 같네요
잘 씻어도 그런 오리지널 채취는 동물에겐 느낄수 있죠ㅎ
귀병장 2021-12-05 (일) 13:33
드루이드
홍제동기춘 2021-12-05 (일) 13:35
강형욱씨?
넌내게목욕값… 2021-12-05 (일) 23:40
뜬금없지만 좋와서(X), 좋아서(O) 입니다.
나야나왜이래 2021-12-05 (일) 23:45
마르셨나요? 뼈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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