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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백해버리고 빨리 단념하는게 현명한건지

[댓글수 (33)]
글쓴이 : 혼돈의시대 날짜 : 2021-12-04 (토) 14:55 조회 : 2735 추천 : 21  

짝사랑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냥 혼자서

속않이 하는것보다 매도 먼저맞는게 좋다고

고백 해버리고 속편하게 있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맞는거겠죠...?


딥러닝 2021-12-04 (토) 14:59 추천 4 반대 0
서로 간의 호감이 오고간 게 아니라면 섣부른 고백은
더 심각한 속앓이에다 이불킥까지 안겨줍니다.
아하하함 2021-12-04 (토) 14:56
ㅇㅇ 그렇다고 생각함
힌트도 뭐도 없이 갑자기 그러진말구,,
사람이란게 촉이 있잖아요
조금씩 힌트주고 고백하고 차이고
쿨하게 마는거지 뭐

물론 잘되길 바라요
딥러닝 2021-12-04 (토) 14: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로 간의 호감이 오고간 게 아니라면 섣부른 고백은
더 심각한 속앓이에다 이불킥까지 안겨줍니다.
채원연서아빠 2021-12-04 (토) 15:10
느낌이 올때가 있습니다. 그때 고백하면 100% 입니다.
아무런 교감도 없이 뜬금고백은 말리고 싶습니다만
용기있는자가 미인을 얻을수 있습니다.
아이즈원♡ 2021-12-04 (토) 15:23
고백 못하면 0고백 1차임밖에 못하지만
고백 하면 1고백 1차임, 1고백 1사귐
등등 선택폭이 늘어납니다
Static 2021-12-04 (토) 15:27
고백을 안 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만
계속 짝사랑 하실 거면 그게 나을 지도 모릅니다
갈라드리엘 2021-12-04 (토) 15:44
갑자기 뽝 고백하지 말고
좀 적극적으로 티를 내면서 분위기를 보는게 어때요?
피콜로 2021-12-04 (토) 15:51
네 돌직구 던지고 술드세요
차단된코멘트 2021-12-04 (토) 16:08
3개월안에 단계밟고 고백 해서 안될사이면 3년을 공들여도 안됩니다
더블티탄 2021-12-04 (토) 16:10
계속 볼 사람이면, 직장이나 뭐 그러면, 안하는게 맞고...
고백해서 안되면 안보는거죠...^^;
gackt082 2021-12-04 (토) 16:32
까이고 앞으로 얼굴안봐도된다. 고백당한 사람이 나를 피해도 된다.
나를 피해 길을 빙빙 돌아 가도 괜찮다 하면 고백 ㄱㄱㄱㄱㄱ
laksjjd 2021-12-04 (토) 16:41
고백해서 될만한 상황이 있는게 아니면 혼자 접는게 맞는거지 고백하고 접는게 맞는건 아니죠
특히나 상대방이 이후에 많이 불편해질텐데 계속 보게되거나 동선이 걸리는 상황이라면 더군다나 나를 위해서 그러는건 이기적이죠
lara 2021-12-04 (토) 17:11
상대방이 본인을 좋아하는지 안하는지는 누구나 바로 알수 있음. 애매하거나 잘 모르겠으면 안좋아하는거임.
미췐 2021-12-04 (토) 20:58
내가 노력한다고 꼬실수 있는 상대면 타이밍을 기다리는 게 좋고, 나한테는 죽어도 안넘어 올듯? 싶으면 포기가 답이죠.
무조건 접기 전에 고백하는 건 비추입니다. 괜히 껄끄러워지고 이미지 않좋게 끝날 확률도 생각보다 높음.
kokorie 2021-12-04 (토) 21:41
고백은 사랑의 시작이 아니고 확인입니다

우리 오늘부터 사귀자 (×)

우리 사귀는거 맞는거지 (ㅇ)

데이트 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술 마시고 그리고 분위기 좋을 때 하는거지

그냥 나 너 좋아해 이건 서로 안 좋아요
     
       
띠용Eldyd 2021-12-05 (일) 00:00
@kokorie

맞습니다. 고백은..아주 중요한 진잔??이 있기 직전에
하는 필살기 같은거죠.
계기터장 2021-12-04 (토) 23:34
시간 끌어봐야 본인만 힘듭니다
노랑하늘소 2021-12-04 (토) 23:36
친분도 없는 사이에서 그러면 미친넘 취급 받습니다.
산삼꽃 2021-12-04 (토) 23:39
do not
Renerd 2021-12-04 (토) 23:44
근데 고백도 상대방 상황 봐가면서 하는거에요.
오로지 글쓴이의 감정만 가지고 몸통 박치기 하지말구요.
alpex 2021-12-04 (토) 23:52
고백은 서로 호감있는데 하는거지 그냥 본인 맘편하라고 하는건 아니죠..
띠용Eldyd 2021-12-04 (토) 23:55
고백이란거는 결혼하기 직전에 프로포즈할때나 하는거야.
결혼전에 하는 고백이란거는 일종의 완전 항복선언이거든...
근데, 사귀기도 전에 노예선언을 하겠다고??

충분한 사전 교감과 안장감을 느낄때 우리 사귀는 거 맞지?? 하고  상대한테 바톤울 넘겨주는 정도가 적당하다.
밀당이 아니라 표현의 차이고 품위를 지키는 선에서의
확인정도가 알맞다고 본다.

그래야 혼자만의 착각이라도 덜 쪽팔려.
고백을 하면 상대도 날 좋아해줄거라는 착각은 버려라.
그런건 알콩달콩할 때나 장난처럼 하는거지.
이도저도 아닌데 지혼자 항복 선언을 하면
상대에 따라서는 아주 ㅈ병신이 될수도 있다.
락토 2021-12-05 (일) 00:21
아니요
dnoew 2021-12-05 (일) 01:57
최소 10가지 이상 그녀에게 잘해주거나 둘이 같이 웃거나 교감이 잇었다 - 해도 됨
쥐뿔도 없다 - 하지마
dnoew 2021-12-05 (일) 01:58
고백하기 전에도 영화보고 밥먹고 할 수 잇음 이후 고백하는거 가능함
영화도 밥도 먹는적이 없는데 고백한다?? - 하지마
바디 2021-12-05 (일) 01:58
고백하고 포기하는거 보다는 그냥 포기하는게 낫습니다. 결과를 뻔히 아는데 왜 상대에게 부담을 주시나요
아이아이 2021-12-05 (일) 03:55
존버가 승리하지 않나요?
어그로탐지기 2021-12-05 (일) 04:44
님 맞을래요 ?
맥심 2021-12-05 (일) 06:26
고백 = 프로포즈 입니다.

길가다 아무여자한테나 결혼하자고 하는거 아니잖아요?

그 사람과 나와의 관계가 어느쯤인지 아마 본인이 더 잘 알겁니다.
slzmsl 2021-12-05 (일) 10:10
썸과 그냥 상대에 대한 존중을  구분 못하면 연애를 하면 안되요
마음의소리3 2021-12-05 (일) 10:27
상대방을 좋아한다면 상대방에 대한 마음도 존중해줘야지요.
내가 힘드니 고백하고 좋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말고 이런 식의 접근은 안 좋아요.
위에 분이 말했지만, 친한 사이라면 얘가 나에게 마음이 있다없다는 알겠지요.
아예 친한 사이도 아니라면 호감을 표시하고 기회를 얻는게 좋지 않을까요.
워드맵 2021-12-05 (일) 11:26
냉정하게 말하면 간 보며 재다가 잘난 놈이 채갑니다.
그냥 용기있게 고백하고, 받아주면 사귀는 거고 아니면 접는 겁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아니라고 하면 여지 남기지 말고 마음 정리 빨리 하고요.
끌리는 마음은 쉽게 변합니다. 운명적인 사람을 만났다고, 지금 이 사람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해도
더 좋은 사람 나타납니다. 실연을 통해 사람 보는 눈은 더 성장합니다.
마음이 맞아 사귀면 더 좋은 거고요.
(다만 고백은 추하게 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고 쿨하게 고백 하는 스킬을 배우시는 게 좋을 듯.)

뭐 정확한 모범답안이 있는 게 아니라 이런 뉘앙스로 하라고 조언하자면
네가 좋아. 나랑 사귀자. 이런 게 아니라,
너한테 호감이 있어, 한번 만나보지 않을래? 이렇게 접근을 합니다.
요컨데 연애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 썸을 탈 기회를 만드는 거죠.
그리고서 상대방에게서 별로 생각이 없다는 답이 오면 그냥 이쪽한테 호감이 없다는 뜻입니다.
(연애 생각 없다는 여자들도 호감 느끼는 사람이 대시하면 다 넘어갑니다.)
그리고 조금의 시간을 들여 쿨하게 마음 정리하고서 다른 사람에게 관심 가지면
누구도 이여자 저여자한테 찝적댄다고 안합니다.

상대 여성이 어떤 말로 거절을 하더라도, 본의는 그냥 거절입니다. 거절하는 말의 내용에 의미를 두지 마세요.
그냥 서로 안 맞는 것 뿐입니다. 시간을 두고 마음이 변할 때까지 미련하게 기다릴 것도 없고
상대방의 마음에 맞게 스스로를 개선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가장 행복한 겁니다.
     
       
카드값줘체뤼 2021-12-12 (일) 21:16
@워드맵

님이 말하는건 냉정한게 아니라 무모하고 어리석은 짓거리죠. 존나 상식적으로 생각 해보면 답 나옴.

너 한테 호감 있어 이건 사실 애둘러서 고백하는거랑 같은거임. 좋아해 보다는 순화적이지만 결론은 같은 말이죠.

알기쉽게 설명해드릴께요.

저랑 님이랑 회사 직장동료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인사할때 빼곤 사실 뭐 일적으로 필요할때만 한 두마디 말해본게

고작인데 제가 "술한잔 하실래요?" 이러면 님 쉽게 응할수 있어요? 없을걸요? 왜냐고요? 불편하니까요.

같은 동성도 이런 경우가 생기는데 이성이면 더 오죽하지 않겠어요? 


호감표시나 고백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인이 존잘이거나 훈남의 외모를 가진 사람이면 이런 과정 다 생략해도 됩니다.

근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에 대한 친밀도 부터 올려놓고 편안한 관계를 만들어야

썸이든 고백이든 할수 있는겁니다.


즉 질러놓고 썸이 시작되는게 아니라 친밀도를 올려놔야 썸이든 뭐든 다음 단계가 진행 되는거예요.


"본인 눈에 맘에 드는 이성은 남들눈에도 괜찮은 법임" ---> 이건 만고 불변의 진리임 (진짜 독특한 취향 아닌이상)

그 사람이 남친이 있는지, 좋아하는 사람은 있는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나에게 호감은 있는지도 파악하려면

친밀도를 올린다음 호감 표시를 해야지 과정 다 짤라먹고 결과만 얻을려고 하는 행동은 달리 말하면

계약서 보지도 않고 싸인 하는 똥멍청 짓거리 하는것과 다를바 없음. 거듭 말하지만 본인이 존잘 or 훈남 아닌이상

과정짤라먹고 고백해봐야 백이면 백 다 까입니다. (친밀도 올려놓고 호감 표시해도 될까 말까인데 ㅋㅋ)
냥큼한냥이 2021-12-05 (일) 13:50
깨끗하게 맘편히 단념할 생각으로 고백하는거라면 하지 마세요.
그냥 내 맘에 응어리 없으려고 너에게 고백하는거야 라면 상대방이 과연 기뻐하고 받아들일까요?
고백하기전 충분한 빌드업을 하고 뒤 없이 모든것을 걸고 구애하세요.
맘 정리를 먼저 해놓고 고백하는건 정말 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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