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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일 일하고 일요일에 처가 농사일 돕는게 납득이 되나요?

[댓글수 (42)]
글쓴이 : Pixar 날짜 : 2021-12-02 (목) 09:33 조회 : 2036 추천 : 17  

유게에 올라온 글이 있는데

그 내용에 의하면 글쓴이는 주 6일 일하는데 일요일(월 2~3회)에는 처가 농사일을 돕고 있어서 힘들다라는 푸념글입니다.

그리고 추가적인 정보로는 집을 처가에서 해줬다고 하네요.

댓글들 보면 그정도면 응당 하는게 맞다는 분위기인데


주 6일 일하고 일요일은 처가 농사일..집을 해줬다고 해도..

결혼하신 남성분들 입장에서는 충분이 납득이 가는 수준인가요?

전 아직 미혼이라 보는 시각의 차이가 있어서 그런가 아무리 집 해줬다고 해도 주7일 노동은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자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부모이다.
- 니모를 찾아서 中 -

이쑤시개살인 2021-12-02 (목) 09:33 추천 16 반대 0
네 이해되요
6DWorld 2021-12-02 (목) 09:36 추천 15 반대 0
집을 토해내면 됩니다.
뿡탄호야 2021-12-02 (목) 09:45 추천 11 반대 0
아마 집 뿐만아니라 유산까지 고려한 결정 같네요
이쑤시개살인 2021-12-02 (목) 09: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네 이해되요
추천 16 반대 0
6DWorld 2021-12-02 (목) 0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집을 토해내면 됩니다.
추천 15 반대 0
맹수짱 2021-12-02 (목) 09:42
무슨 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각자 집안마다 사정이 있기에 납득하고 자시고 할게 없다는 입장입니다.
누가라 2021-12-02 (목) 09:44
give & take.
세상 사는 이치.
그게 싫으면 집을 본인이 사가면 됩니다.
더블티탄 2021-12-02 (목) 09:45
그렇게 부려먹을거 알면 결혼하기 쉽지 않죠...
워라벨 따지는 세상인데...
뿡탄호야 2021-12-02 (목) 09: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마 집 뿐만아니라 유산까지 고려한 결정 같네요
추천 11 반대 0
     
       
Pixar 글쓴이 2021-12-02 (목) 11:57


@뿡탄호야

트라이얼 2021-12-02 (목) 09:54
경제적 독립이 되면

몸과 마음이 편해집니다.
란트하우젠 2021-12-02 (목) 09:54
(받는 것을) 기대함 없이 주는 경우는 인간사회에 거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혀 기대함이 없이 누군가에게 기부하는 것은
매우 수승한 일이고 고귀한 일인 것이죠.
브리스번 2021-12-02 (목) 09:57
당연한것인데
이런게 논란이 된다는게 놀라울 따름
나같으면 기쁜 마음으로 하겠음
     
       
Pixar 글쓴이 2021-12-02 (목) 10:10
@브리스번

아니에요. 딱히 논란되고 그런거 없습니다. 그 글에서도 논란되는거 없구요.
그냥 다들 당연하다고 여기시길래 좀 신기하기도 해서요. 질문 글 올려본거에요.
빼콤 2021-12-02 (목) 10:03
당연히 할건데요.
수영고프다요 2021-12-02 (목) 10:08
바쁠때만 부르느냐 1년내내 부르냐따라 다르다고 보네요.
바쁠때 몇주는 피곤해도 받은게 있으니 가서 하겠는데 1년내내 부르면 이건 사위 과로사 시켜 생명보험금으로 다시 돌려받자는거로 밖에 안보이네요.
kid4 2021-12-02 (목) 10:13
몇억단위 돈을 공짜로 준거나 마찬가지임니다..몸은 짜증이나지만 마음으론 ..ㅋㅋㅋ 게다가 그게 수도권 아파트엿다면!
에로즈나 2021-12-02 (목) 10:14
저는 결혼할때 양가에서 도움을 하나도 못받았어요.
그렇다고 모은돈도 없어서 방한칸에서 시작했죠.
그래서 부모님 도움받고 시작하는 친구들이 부러웠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런 물질적인걸로
부모님과 사이가 갈라지거나 눈치보는걸로 스트레스받는거
보면서 차라리 도움 안받았던게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해초마사지 2021-12-02 (목) 10:27
1년 내내 쉬지 않고 주말에도 일할 정도의 농장이면 대규모로 다양하게 키우는 부자 아니고서야 1년 내내 일할리가 없음 그냥 글에 MSG좀쳐서 썼겠지
그라함보넷 2021-12-02 (목) 10:29
주5 일하는 직장으로 옮기면 되겠네요
백합 2021-12-02 (목) 10:34
일부러 돈내고 주말농장도 하는데 뭘요.
어차피 주말에 본격적으로 농사일을 할 리도 없을 것 같고,
대충 간단한 일 도와드리는 정도 아닐까요?
농사일 돕는거니까 일 잘하고 못하고는 문제가 아닐거고
일을 너무 못하면 시키지도 않겠죠.
브래캐리스 2021-12-02 (목) 10:43
처갓집에서 주 7일을 시키는게 아니고 결국 주 1일 가서 처갓집 도와주는건데요. 집이라는게 어찌보면 개인이 가진 최대의 부동산이라고 볼수있는데 그걸 처갓집에서 해줬다면 충분히 그 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봅니다. 그리고 처갓집에서 시킨다는게 무슨 택배상하차 같은 것도 아닐터인데.... 그리고 무슨 나쁜일도 아니고 처갓집하고 사이가 돈독해지는것이니 부부관계에도 좋을 것이고 자신이 몸 피곤한거 빼고는 특별히 나쁠것이 없다고 생각해요.
집 사고 빚 갚으려고 투잡뛰고 주말까지 일하는 분들에 비하면 양호한듯..
여기가바닥인… 2021-12-02 (목) 10:50
회사로 비유하면 월급 더줄테니 주말출근할레? 했더니 오케이 한거랑 비슷한거죠.  본인이 선택한거라.. 힘든건 당연히 힘들겠죠.  강제적으로 야근 특근시키고 월급 더주면 되잖아? 라면 문제가 되겠지만요.
루이네 2021-12-02 (목) 10:52
이해 하죠. 자기돈으로 집사고 대출갚느라 투잡 뛰는 사람도 허다한데요. 주말은 은행에 대출갚으러 간단 심정으로 가야죠.
기왕 하는거면 전 즐거운 마음으로 가서 하고 먹을거도 받아오겠습니다.
추추사랑 2021-12-02 (목) 10:55
하...
농사 어떤걸 하신다고하나요?
소키우거나 돼지 이런건 농사가 아니구요.
농사는 한철입니다. 일년에 도울수있는 기간도 얼마안됩니다.
그나마 과수원이 손이 좀 많이가는데 그마저도 겨울쉬고 이른봄 작업 여름오기전작업 몇번없어요.
땡잡은겁니다. 먼 푸념을해요.
트루로맨스 2021-12-02 (목) 10:56
처가에 물적 도움을 받았다 - 팩트
주 6일 일하고 하루 쉬는 날 농사일 돕는 건 힘들고 무리가 따른다 - 공감
도움을 받은 부분에 대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느껴야 한다 - 공감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 비공감

저는 선택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눈치가 보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힘든 부분은 인정해야 합니다. 본인이나 처가 식구들이나...
이해를 구하고 양해를 구해야겠죠. 인간 관계는 유연하게 풀어야 한다고 봐요.
조우리♡ 2021-12-02 (목) 11:04
처가에서 집 안해줬으면 주6일+야근+특근에 일요일 대리까지 뛰었어야했는데.

나같으면 지금 천정부지로 오르는 집값을 보면 연차라도 내고라도 달려가서 도와줄거예요. 세상 고마울거 같은데

담보대출금 갚느라 허리휘는 중인데, 부러운 글이네요.
멋쟁이팥죽 2021-12-02 (목) 11:07
세상에 공짜는 없죠
웃으면서 일할수 있을거 같아요~!
Grogu 2021-12-02 (목) 11:16
처가에서 집 받고 배째는 상스러운 놈은 되지 말아야죠.
안그런가요 글쓴이님?
     
       
Pixar 글쓴이 2021-12-02 (목) 11:41
@Grogu

그냥 의견 물어보는 글이구요.
댓글다신 분들 의견보니까 그런거군 생각하고 있는데
처가에서 집해줬는데 주 6일 출근하다보니 힘들어서 처가 농사일 못도와주면 상스러운 놈이 되는건가요?
너무 극단적인거 아닌지?
지대로12 2021-12-02 (목) 11:55
ㅋㅋㅋㅋ 댓글들보니 너무 노예마인드인데
집을 해준건 고맙지만 주6일 개빡신데 쉬지도 못하고 농사일 돠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여초게에 남녀 바꿔서 올라왔으면 상당히 이슈됐을듯 ㅋㅋ
사시코노쿠세… 2021-12-02 (목) 12:19
집을 해줬으면 해주는게 도리죠
아니면 안면몰수하고 거절해보던가요
금강하늘혼 2021-12-02 (목) 12:54
현대판 데릴사위제네요.
어그로탐지기 2021-12-02 (목) 14:23
남자가 집해오는건 당연한거고 여자가 집해오면 노예라... 밸런스 잘맞네 ㅋㅋㅋ
알쟁이 2021-12-02 (목) 14:25
차라리 월 4회밖에 못쉬는 일을 때려치는게 더 맞지 않나 싶은데요.
시간의속삭임 2021-12-02 (목) 17:45
와 여기서 기쁘게 일하겠다고 하는 인간들중에서 진짜 일주일 내내 일해보고 그런 소리 지껄이는건지 궁금하네. 더군다나 농사일이면 육체노동이라서 훨씬 힘들텐데 계속 일할수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살만해 2021-12-02 (목) 19:35
다들 농담 하는거쥬 뭐 ㅎㅎㄹ
나스레짐 2021-12-02 (목) 20:03
한달 4일 1년에 48일 10년에 480일인데 1년조금 더 일해서 집을 산다고 생각해보면 차라리 주 5일하는데 취직해서 하루를 쉬는게 맞지 처갓집 가서 농사짓는게 맞음
헛된바램 2021-12-02 (목) 21:24
집 돌려주고 집 살려면 일요일도 회사 나가야 될건대
그렇게 나가도 집 사기 어려운 세상이죠....
머 어느정도 집 해줬는지는 모르겠지만....평생 일요일 와서 일 하라는것도 아닐테고...
힘들어도 좀 참아야 하는 상황이지..
사위 불러놓고 어디 일당 줘가면서 사람 쓰는거 처럼 시키는것도 아닐테고
만약 그 정도로 시키는거면 집 돌려주고 이혼 하는게 그나마 남은 인생 편하게 사는 길이고..
퀴닉 2021-12-03 (금) 00:00
그냥 합리적으로 따져도
요즘 10억이하로 집구하기 힘든데....
연봉 5천인 사람이 20년동안 한 푼도 안쓰고 모아야 가능함...
돈모으느라 주말에 편의점 뛰고 밤에 대리 뛰면서 더벌어봐야 그돈 모으기 힘든데....

투잡 뛴다 생각하고 슬슬 하면 못할것도 없다 생각하는데...
Ddasick2 2021-12-03 (금) 06:46
근데 입장 바꿔서 남자 쪽에서 집을 해줬는데
맞벌이 부부인 아내 쪽에 같은 상황이 요구된다면
여초에서 답글이 어땠을까 생각해보니까
여기 답글하고 대비될 것 같아서 재밌네요

처가에서 내 딸 편하게 살라고 집 해준 거지
돈 주고 노예 들인 거 아니잖아요
제가 보기엔 주 6일 근무로 빡빡하게 사는 사람 쉬는 날까지 나와서
일 도우라고 하는데 그걸 하게 놔두는 아내가 더 미운 것 같은데...

집값이 천정부지라 그런가 부동산  문제에 다들 실용주의적이시네요
내가 장가를 든 거지 취직을 한 게 아닌데 그냥 추가 근무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득 아니냐 라는 글들이 많은 게 신기해서 답글 달아 봅니다
뽕여사 2021-12-03 (금) 09:07
처가가 집을 해줬으면 나중에 더 받을가능성이 높음
이럴때는 열심히가서 일하는게 좋다고 생각
맥심 2021-12-03 (금) 10:14
집을 해줬는데;;; 당연히...
살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기브앤테이크 입니다.
이 원칙만 제대로 지키면 논란될 일이 거의 없어요.
집은 받아놓고 '주6일' 근무한다고 처갓집 안도와주면 받기만 한거잖아요?
정반대였으면 난리를 했을껄요?
시원털털 2021-12-03 (금) 10:17
간단한거 아닐까요.
주6일 + 1일처가일 = 7일근무
언제까지일진 모르겠으나
요즘 주7일 일해서 집을 살수 있을가요?
피그쥐 2021-12-03 (금) 11:08
농사일이 사계절 내내 있는 것도 아니고 할 때 마다 죽도록 빡센것도 아니고
남도 아니고 집까지 받았으면 오지말라도 먼저 가겠네요
푸념이 왠 말 개념이 없는 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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