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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합격자 발표

[댓글수 (22)]
글쓴이 : 구우마느리 날짜 : 2021-12-01 (수) 13:03 조회 : 2883 추천 : 31  
시험 보고서 점수 맞춰봤을때
합격점수에 들었다는건 알았지만요
합격자 발표날때 까지는 조마조마 했거든요
회의시간에 카톡으로 1차 합격통보만 오고 2차 합격은 안와서
2차는 떨어졌구나 생각했는데
10분후에 2차 합격통보가 오더라고요
부모님께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먼저 보여드리려 했는데
자격증은 다음주에 나온다고해서
큐넷의 합격자발표 패이지를 출력해서 오늘 퇴근하면  집에 바로가 부모님께 보여드려야 겠어요
구우마느리

저녁비 2021-12-01 (수) 13:28
축하드려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1 (수) 17:51
@저녁비

감사합니다 ㅠㅠ
CivilWar 2021-12-01 (수) 14:11
수고하셨어요 - 이론과 실무는 많이 차이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나는 관대하다는 마인드로 활동하셔야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요새 부동산 가격이 난리가 나서 양쪽에 욕 먹는게 중개사거든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1 (수) 17:53
@CivilWar

실무가 제 하기 나름이겠지요 ㅠ
다행스럽게 주위에 실무하는 지인들이 몇명있어서 그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ㅠ
          
            
CivilWar 2021-12-01 (수) 18:57
@구우마느리

화이팅 입니다.
MESTE 2021-12-01 (수) 14:18
대단하십니다!!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1 (수) 17:52
@MESTE

시험 합격한게 운전면허증 이후 처음이라 실감이 잘 안나네요 ㅜ
번7H 2021-12-01 (수) 17:55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공부하신 걸까요??? 준비기간이나요?? 팁이 있으실까요??? 관심은 있는데.. 살면서 딱히 공부라고 한게 기억이 없어서 막막하더라구요;;
그냥 무료 인강보면서 직장 마치고.. 천천히 해볼까 싶긴 하거든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1 (수) 23:14
@번7H

무료 인강 절대절대 하지마세요
제가 작년에 무료인강했다가 평균 40점도 못맞았어요
무료인강 하는곳은 그냥 출판사라 보시면 되요
책팔아먹을라고 스타강사 몇명 시간강사로 영입해 놓고 책구입 하는건데 그 책값이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강의 질도 틀리고요
일타학원 이나 일타 강사는 시간을 아끼지 읺고 수함생들한테 억지로 암기시켜주거든요
저도 공부하곤 담쌓고 살았는데
이게 절실하면 하게 되더라고요
전 공부하는 1년반동안 만난 사람이 10명도 안돼요
당연 휴가는 없다 생각 하시고
강의가 보통 4시간인데 이해안되는거 앞으로 돌려서 보고 하면 하루 6시간이상 주 6일 공부 하셔야하고 하루는 쉬는날인데 9월부터는 하는일 다 멈추고 하루 10시간이상 15시간 정도 공부했어요
단 6시간은 잠은 잤어요
6시간은 잠을 자야지만 중단에 졸지않고 공부 할수 있더라고요
     
       
malpoy02 2021-12-02 (목) 00:46
@번7H

18년도에 직장인 수험생으로 2차 합격했으며, 준비과정 간단히 공유 드려요 ~

평소 공부 습관이 자리 잡힌 분이 아니라면 사회생활 병행하며
동차 시험을 준비하는 건 많이 힘들다는 의견입니다. (최소 준비기간 2년)

저는 1차, 2차 나눠서 준비했는데도 암기량 자체가 적은 편은 아니였구요
외부조건(야근/회식)에 공부 리듬이 한 번 흔들리면 다시 페이스 찾기 쉽지않아요 ㅠㅠ

당시 회사가 야근이 많지는 않았던 편이라 귀가 및 저녁식사 후 책상에 앉았고
보통 8시부터 공부 시작 - 컨디션에 관계없이 12시까지는 꾸준하게 책상을 지켰던 것 같아요
그리고 주말 중 하루는 무조건 복습(일 12시간 이상) -  직장인은 복습이 생명입니다
나머지 하루는 충분히 휴식 취했구요 !
(시험 임박해서 약 100일 간은 4시간 미만으로 잠을 줄였고, 시험 전 3일 이상은 연차 사용)

작게나마 제가 드리고 싶은 팁이라면,
직장인으로써 본인이 공부에 투자할 수 있는 절대 시간을 먼저 계산해보세요

* 일반적으로 과목 당 약 50분 분량의 강의가 40강으로 구성 *
기초 - 기본 - 심화 - 문제풀이 - 파이널과 같은 일반적인 인강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직장인 기준으로는 시험일까지 인강도 다 못봐요

저는 제 패턴이나 투입할 수 있는 공부시간을 고려하였을 때,
무료 인강을 통한 기본 강의 1회독 외에는 독학으로 방향을 잡았었구요.
(민법/공법/세법 등 당시 개념이 생소했던 과목은 이해가 안되는 부분에 한하여 부분 강의 시청)

대부분의 수험생이 초반에 큰 벽으로 느끼는 과목이 민법이라
서점 방문하셔서 내용이나 기출문제 쭉 훓어 보시기를 추천 드리고,
본인의 공부 패턴도 보름만 책상에 앉아 계셔보시면  어느 정도 도전여부가 결정되실 것 같아요

워낙 응시생이 많은 과목이라 난이도가 점점 높아지는 시험이네요,
그냥 해봐야지라는 마음으로 도전하시면 고생만 하시고 끝날 확률이 높아요 ㅠㅠ
직장 생활 병행하시며 자기개발 하시는 모습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게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2 (목) 10:07
@malpoy02

네 선생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전 일도 안하고 공부만 했는데도 하루 이틀 수강을 안해서 밀리면
진도 따라잡기가 너무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러다 주말에 특강이 3과목정도 올라오면 적게 3~4일은 12시간 이상 강의보고 많게는 일주일내내 15시간 강의만 계속 봤었어요
(공부용 돋보기 안경을 공부시작할때 맞췄거든요. 몇일전 안경을 새로 맞추려고 안경원 들렸다가 1년6개월 사이에 시력이 너무 많이 안좋아 졌다고 짧은 시간에 이렇게 시력이 나빠 지기도 드물다 하더군요)
저도 작년에 무료강의로 공부했었는데요
2차과목에 1타강사가 강의하는 수업이 있어서 들었거든요
그리고 올해 학원에서 평생회원을 등록하였는데 강의 질이 틀리더라고요 (그만큼 암기량도 무지 많고 최대한 반복강의를 하시더군요)
그래서 주위에서 무료강의 듣겠다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말립니다.
그냥 학원에서 환급되는 패키지를 구입하고 합격후 환급받으라 해요
전 평생환급반 신청해서 이번에 환급받습니다.
          
            
가온장 2021-12-02 (목) 13:48
@malpoy02

와 진짜 글쓴이분도 그렇고 엄청난 노력이네요...
이렇게나 열심히 해야지 합격할 수 있구나 하고 무서워지네요...ㅠㅠ
malpoy02 2021-12-02 (목) 00:13
저도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하며 고생했던 기억이 있어 축하드리고 싶은 마음에 처음 댓글 달아보네요 ㅎㅎ
저도 가채점 결과 부모님과 제일 먼저 공유했었는데 ㅎㅎ  결과에 함께 기뻐해주셨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ㅎ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2 (목) 09:02
@malpoy02

넵 감사합니다.
아이유참좋다 2021-12-02 (목) 07:39
축하드려요 혹시 어떤 일을 생각하시고 따신건지 여쭤봐도될까요 공인중개업은 너무치열해보여서요 다른 생각하신 일이 있으실까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2 (목) 09:49
@아이유참좋다

저는 딱히 중개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시험을 치른게 아니였어요..
13년 다니던 회사에서 불합리한 인사이동으로 퇴직을 하게 되었고요 (제가 영업직이었는데  재고관리겸 사장운전기사가 퇴직하면서 저를 재고관리직으로 인사이동시키더군요) 
그리고 일용직으로 2년정도 생활하다가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세상에 대한 불신만 생겨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뭔가에 집중 해야겠다는 생각에 아는동생의 권유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했어요
꼭 중개업을 해야 겠다는것보다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잡기 위해서 준비 했다라고 보셨으면 좋겠네요
13년 다니고 적지 않은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일용직으로 생활할때 주위에서 하찮게 보는 사람들이 꽤 있었거든요
하다못해 신용불량자 되어서 파산신청한 친구도 저를 자기보다 못한 놈으로 취급하더라고요 (가족들 도움으로 휴대폰 매장 차리려는데 저를 점장으로 두고 자기는 여기저기 놀러 다닐생각만 하더라고요. 지금은 인연을 끊었어요)
그러면서 자존감도 낮아지고 인생의 대한 목표도 없고 내세울것도 없이
"예전에 내가 말이야" "전에 다니던 회사에선 말이야" "그때는 그랬어" 이런 말이 입에서 저도 모르게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를 악물고 공부를 했어요
공부 시작할때 사람들 시선이 "너가 과연?" "몇달하다 말겠지" "5년은 공부해야 딸수나 있을까"  이랬었고요
작년에 시험에 떨어 졌을때도 "어려운 시험인데 떨어지는게 이상한게 아냐"<--  실제 들었던 말입니다.
어떤 동생은 "공인중개사 공부가 어렵다는데 오빠가 공인중개사 공부한다는게 어울리지 않아요." 라는 말도 들었고요
가답안 맞추고서 합격선에 들었을때 부터 술김에 사람들 몇명에게 카톡을 알렸거든요 그랬더니 대하는게 틀려지더구요
자신감도 생기고요.
어제 인스타에 합격통보를 올렸는데
몇년간 연락없던 친구가 전화와서는 이번주에 시간낼수 있냐고 식사나 같이 하자하고,
제가 사는동네에 지나갈때 잠깐 차한잔 하자는 친구도 있고 연락없던 지인들도 하나둘 연락이 오더라고요.
          
            
아이유참좋다 2021-12-03 (금) 11:14
@구우마느리

대단하시네요 쉽지않은 환경이었네요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2 (목) 10:07
@불법행위책임

감사합니다.
호순돌 2021-12-02 (목) 09:37
추카드립니다. 15회차 시험봐서 쯩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참 빨리갑니다.

떡방은 성격이 외향적인분한테 잘맞습니다.  실력발휘 잘하셔서 성공하세요
     
       
구우마느리 글쓴이 2021-12-02 (목) 10:09
@호순돌

15회차 면 상당히 어려웠을때 합격하셨네요.
제가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고 사람 만나는걸 좋아해서
저한테 잘 맞을꺼 같습니다.
          
            
호순돌 2021-12-02 (목) 10:19
@구우마느리

15회때 15-1 있고, 15-2 가있습니다. ㅎㅎ 15-2는 좀 쉬었습니다.
외향적이시면 잘맞을것같습니다.
저는 경매를 15년정도 부업으로 하고있어서 겸사겸사 실력테스트도 할겸해서 시험을 본케이스라
그냥 직장생활하면서 취미생활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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