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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에 이민하신 분들, 이민을 결심한 계기가 뭔가요??

 
글쓴이 : 연쨩ㅎ 날짜 : 2019-07-18 (목) 08:33 조회 : 1010 추천 : 2  
캐나다 중부에 살고 있고

노미니까지 받았는데 영주권 넣기싫어서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이민하신 분들, 영주권 따신 분들은

처음 캐나다에 살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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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칠빵빵빵… 2019-07-18 (목) 11:00
계속 계실거면 영주권은 안받을 이유가 없지 않나요?
특정직종 아니면 LMIA 때문에 워크퍼밋 계속 받는것도 일이던데
     
       
글쓴이 2019-07-18 (목) 23:20
클로즈로 퍼밋 2년짜리, 21년까지 가지고 있는데

캐나다 삶보단 한국에서의 삶이 더 재밌고 미래가 보여가지구여 ㅋㅋㅋ
          
            
공공칠빵빵빵… 2019-07-20 (토) 03:57
돌아가실거면 영주권 받는게 의미가 없기는 하죠.
너범인아니지 2019-07-18 (목) 15:26
전 중3때 어머님이 제 진학문제 때문에 와서 자연스럽게 시민권까지 딴 케이스라 ....

제 주변에 자녀있으신 형님들이나 워홀로 와서 이민까지 준비하려는 20대 중반 후반 친구들 나름 꽤 보았느데 자녀있으신 분들의 마인드는 90프로 이상이 아이들 미래 때문에 많은 희생하시고 오셔서 이민받으려 하시더군요.

워홀 동생들은 새로운 곳에서 도전이라던가 취업 스트레스 및 한국 사회생활 혹은 도전 이라던가 견해를 넓혀 보려고 오는 것도 있고 아직 싱글이지만 막연하게 미래의 가족들의 환경까지도 고려하기도 하고 복합적이더군요. 또한 이민 받은더라도 이제 캐나다에 정착해서 살아야지 보다는 2년이란 시간의 여유를 가지고 한국과 계속 비교하는 사람도 있기도 했고 그렇네요.

받을 수 있다면 일단 받고 생각하시는 것도 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뭔가 한가지 많은 이들이 가지지 않은 카드를 한손에 쥐고 있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제 누나는 시민권 시험 넣고 기다라가 지쳐서 한국에 돌아가 취업하고 사는데 지금은 좀 아쉬워 하더군요. 미래에 자녀를 한국에서 낳고 기르는게 너무 아이에게 힘든 짐을 지게하는게 아닌가 하구요.
     
       
글쓴이 2019-07-19 (금) 00:13
우선 영주권 진행은 좀 다른 방향으로 진행하려 합니다
     
       
소나찡 2019-07-20 (토) 12:48
2222
저도 중2때 이민와서 17년째 살고있는데
제일 큰 이유는 한국 교육이 ㅈ같아서 였습니다
저는 조용히 집에서 노는거 좋아하고 게임하는거 좋아하고
술이나 밖에서 노는거 별로인 스타일이라
저한텐 가장 최고의 나라/도시 가 아닌가 생각함...
지금 사는 도시에서 결혼하고 애 낳고 평생 살듯
          
            
너범인아니지 2019-07-23 (화) 13:36
저랑 비슷한 라이프 스타일이네요 ㅎㅎ.
한국에서 유학온 동생이나 친구들중에 활발한 친구들은 전부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더라구요, 너무 할게 없다고...
전 위니펙에서 학교를 나왔는데 거긴 너무 심하게 적적한데 캘거리는 뷰도 좋고 밴프도 가깝고 적당한 도시 사이즈라서 굉장히 만족합니다. 단지 요즘 불경기가 길어져서 ㅠㅠ.
토론토나 벤쿠버 놀러갔을때 느낀건 너무 복잡스럽다 였습니다. 그래서 취직이 안되는 기간이 길어졌었어도 캘거리에서만 구했네요. 큰 계기가 없지 않는 이상 저도 캘거리에서 쭈욱 살 것 같네요.
앤더슨 2019-07-19 (금) 00:03
주제와 관련 없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만,,

카나다산 목재 원목에 관해 쪽지 좀 드려도 될까요?
     
       
글쓴이 2019-07-19 (금) 00:14
제가 목재 쪽은 잘 몰라서..

아마 여기 게시판에 올리시는게 빠를듯 한데요
     
       
블루천사 2019-08-20 (화) 08:05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가 캐나다에 밴쿠버에 본사가 있는 Western Forest Products 였습니다. 전 IT쪽이 었지만 기본적인건 알려드릴수 있어요. 쪽지 주세요.
단풍국 2019-07-19 (금) 18:28
호주생활 맘에 들어서 호주갈까하다가 이민법 그지같아서 캐나다 선택했는데...
영주권 따고난지 얼마 안됐지만 지금 캐나다 영주권 소유하고 큰 장점은 못느끼겠네요... 가족이 없어서겠죠
요리는 영 아닌거 같습니다 ㅋㅋㅋ
블루천사 2019-08-20 (화) 08:04
이런 게시판이 있었군요..
전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30대 후반에 이민와서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사실상 가족이 없으면 캐나다의 삶은 한국과 큰 차이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캐나다는 대부분이 가족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이죠. 그만큼 가족과 지내는 시간이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구요. 아이가 있으면 그 의미가 더욱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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