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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11개의 이무이

 
글쓴이 : 쿠울룩럭 날짜 : 2019-07-13 (토) 00:01 조회 : 1574 추천 : 1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11개의 소름끼치는 무서운 이야기



안녕하세요 바트에요


오늘은 ' 이무이'라고도 불리우는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중에서

11가지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이무이 시리즈는 새로운 이야기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모아서 올릴 예정이에요 ㅎㅎ


 


moon_and_james-13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첫번째>

'맹인을 구해내다'


수류탄파편을 눈에 맞은 남자가 앞이 안보이는 공포와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며 기어다니고 있다.

그러던 중 남자는 좁은 깊은 구덩이 속으로 빠지게 된다.

그 속엔 꽤 많은 사람들이 있는것 같았고, 그들은 일제히 공포에 질려 비명을 지르거나 발버둥 치고 있었다.

 하지만, 앞을 볼 수 없었던 그 남자는 상황을 알 수 없어

그저 좁고 깊은 그 곳에서 공포를 느끼며 살고 싶은 욕망만에 시달렸다.


우리가 그를 발견 한 건, 폐허가 된 마을에서 생존자를 찾으러 갔을 때 였다.
그는 텅빈 우물 속에서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


힌트 : 남자는 공포에 질린 비명과 발버둥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이있었다고 했지만

사실 우리가 그를 발견한 곳은 텅 빈 우울 속이었다



moon_and_james-21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두번째>

'미대생의 그림'


미대의 여대생이 그림을 그리려고 미술실에 들어갔다.

그림을 그리려던 때, 금발에 아름다운 푸른눈을 가진 여자아이의 그림이 눈에 띄였다.

제목은 <프랑스 아이>,
누가 그렸는지 너무나 섬세하고 아름다웠다.
가던길에 선생님과 마주쳐, 그 그림이 뭔지 물었다.

" 아~ 그 자고 있는 프랑스 아이 그림? "
뭔가 이상하다.


힌트 : 여대생은 그림의 '눈'이 푸른색이라는 걸 알고있지만

선생님은 그 그림의 아이가 자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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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세번째>

'살인사건과 흉가'


몇 년 전 살인사건이 있었던 흉가에 친구들과 갔다.

흉가에 찾아간 사람은 나와 친구 A,B 이렇게 셋.

 

흉가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는 훨씬 깨끗한 편이었고, 분위기는 음침했지만,

이렇다 할 불가사의한 현상은 없었다.

" 귀신이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네. 넌 봤어?"

" 아니, 나도 못 봤어. 넌? "
" 나도 못 봤어. "

" 나도 그래. "


결국 아무것도 없었다.

살짝 아쉬웠지만 속으로는 안심했다.


힌트 : 흉가에 찾아간 사람은 세명이라고 했는데 대화하는 부분을 보면

질문한 사람이 한명에 대답한 사람이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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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네번째>

'커플이야기'

 


한 커플이 있었다. 데이트를 하던 두 사람은 어느틈엔가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고

그런 여자를 눈치 챈 남자가 고기집에 가자며, 여자에게 밥을 쏜다고 하였다.

 

그렇게 고기집으로 향한 두 사람.. 그런데 막상 도착한 고깃집은 분위기가 어쩐지 이상하였다.

고깃집 사람들이 모두 고기에 상추를 싸 먹고 있던것이다.

순간 귀신이 사람들이 하는 것을 무조건 반대로 따라한다는 이야기가 떠올랐던 남자는,

식사를 하기도 전에  여자의 손을 잡고 고기집을 빠져나왔다.

그런 남자의 행동이 의아했던 여자가 "왜 그래?"라고 묻자 남자는 대답했다.

"잘들어. 저기 안에 있는 사람들 모두 귀신이야."

그리고 그 순간 여자가 "와,신기하다."라고 하며 손등으로 박수를 치고있었다.


힌트 : 귀신은 사람의 행동들은 모두 반대로 한다고 하였다.

그럼 박수는 어떻게 칠까? 손등으로? 손바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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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다섯번째>

'꿈과 엄마


어느날 혼자 내 방에서 자고있는데,

갑자기 가슴이랑 배가 답답 해서 눈을 떠보니 어떤 모르는 남자애가 서있었다.

너무 무서워서 엄마!!!!엄마!!!!!하고 크게 엄마를 불렀는데

남자애는 내가 소리를 치면 칠수록 더 무겁게 나를 짓누르고 있었다.

그 때, 다행히 엄마가 내 소리를 들었는지 방문을 쾅 열고 날 괴롭히던 남자애에게

"너 당장 그만하지 못해!!!"하고 소리쳤고, 남자애는 슉 사라졌다.

덕분에 다시 편안해져서 다시 잠에 빠지려는 순간, 우리집에는 나 혼자였다는 걸 깨달았다.


힌트 : 집에 혼자있는데 어떻게 엄마가 소리를 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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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여섯번째>

'유령을 믿는다'


나는 유령이 실존한다고 믿고 있다.

어릴적 나에게는 언니가 있었는데,   언니는 항상 더러운 옷을 입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언니가 돌연 사라졌고, 얼마되지않아 아빠와 엄마는 복권에 당첨되었다.

그런데 슬슬 복권으로 받은 돈이 바닥나기 시작한 것 같다.


힌트 : 언니가 사라진 후 엄마와 아빠에게는 돈이 생겼다.

돈이 떨어지고 난 후... 나는 어떻게 될까?(보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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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일곱번째>

'남자와 박스'

 


어떤 남편이 회사에서 또 야근을 한 탓에 잔뜩 짜증난 상태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그런데, 자신의 집 앞에 종이박스가 하나 놓여있는게 아닌가?

남편은 자신이 버리지도 않았던 박스가 집 앞에 놓여져 있는 것이 화가나

홧김에 종이박스를 차로 뭉게고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들어가니, 혼자있었던 모양인지  아내 혼자 남편을 맞이하며 묻고있었다

"혼자 오셨어요??"


힌트 : 아내가 혼자왔냐고 묻는것은 혼자올리가 없다는 것을 의미.

즉, 차 앞에 놓여져있던 상자 안에는 자신이 오면 놀래켜주려던 자신의 아이가 들어가 있었고

남자는 그것을 모른채로 차로 박스를 뭉개버렸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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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여덟번째>

'불타는 집'


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그림을 그려보다고 시켰다.

선생님은 교실을 돌아다니며 아이들이 손수 그린 그림을 둘러 보다가

우연히 2층 집을 그린 그림을 보게 된다.

그 그림에는 집에 불이 나 있는 그림이 그려져있었다.

2층에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손을 흔들고 있었고, 엄마는 갓난아기를 업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그림이었다.

그리고,아빠는 불난집에 물을 뿌리고 있었다.


힌트 : 아이들이 불난 집에 있는 채로 아빠는 불을 끄고있고

엄마는 아이를 업고 도망치고있다. = 불을 지른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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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아홉번째>

'칫솔과 출혈'

 

회식에 참가한 남자는 꽤 취해있었다.

똑바로 걷기 힘들정도로 취했지만, 평소 술을 많이 마셔도 곧잘 집으로 오는 편이어서 그런지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무사히 집에는 도착할 수 있었다.

남자는 너무 피곤했기에 집에 돌아오자마자 서둘러 자려고 샤워실에 가 이빨을 닦기 시작했다

컵에 물을 담고 칫솔에 치약을 묻혀 이빨을 닦는데..

잠시 후 남자는 입에서 피가 나오는 것을 눈치챘다.

평소 잇몸이 약한 편이었던 그는 이빨을 닦는 도중에 피가 나오는 것 따위는 흔한 일이었으므로

신경쓰지 않고 계속 닦았다.

그러나 뭔가 이상했다.피가 계속 나오는 것 이였다.

칫솔질 정도로 흘러나올 출혈량이 아니였다. 도대체 무슨일인가 남자는 당황했다.

그는 그제서야 깨달았다.


힌트 : 칫솔이 아니라 일회용 면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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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열번째>

'과학자의 실험'

 


한 과학자가 실험을 하기위해, 사회에서 공연히 인정받는 부자,친구,애인을 각각 한쌍씩 납치했다.

그는 전기코드가 한 개만 있는 콘크리트 밀실에 그들을 모두 감금시켰다.

실험은 총 15일간 이루어 졌으며,

납치한 사람들에게 지금 실험을 하고있으며, 각각 15일을 버티면 나가게 해준다고 했다.

 11일째 되는 날에는 가전제품 하나를 선물로 준다고도 했다.


실험 1일째 .살려달라며 애원함
실험 2일째 .서로 괜찮을거라며 탈출할 방법을 찾는듯 함
실험 3일째 .조용해짐
실험 4일째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실험 5일째 .조용해짐


조용해졌던 5일째 이후로 부터는 조용 한 것이 실험 11일째로 계속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 남아있던 사람에게 내가 무엇을 가지고 싶 냐고 하였 을 때.

들려오는 답은 하나였다.


"........냉동고"


힌트 : 다른 사람을 죽이고 시신을 보관하려고 냉동고를 달라 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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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 <열한번째>

'남편의 꿈'

 


남편이 한달 전부터 매일같은 꿈을꾼다고 토로했다.
"한밤 중 문득 일어나면 천장에 나랑 같은 사람이 나한테 '넌 이제 충분히 살았지?이제 바꿀때야'라고 해"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났지만 남편은
매번 같은 꿈에 대한 불안을 토로했고, 아내도 슬슬 그런 남편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날부터인가.. 남편은 일어나서도 더 이상 그 이상한 꿈에 대한 얘기를 하지 않았다.
그 것이 다행스러우면서도 의아했던 아내가 한 번은 남편에게 '오늘은 그 꿈안꿨어?' 라고 물으니
남편은 이렇게 말했다.
"무슨 꿈?"  

힌트 : 꿈속에서 자신과 바꾸자고 했던 남자가 나왔고
어느날 부터 그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자신의 남편과, 또 다른 남편이 서로 바뀌어버렸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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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모두 2019-07-19 (금) 17:18
'살인사건과 흉가' - 마지막 '나도 그래'는 질문한 이가 답한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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