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
  • 자유
  • 자동차
  • 정보
  • 컴퓨터
  • 연예인
  • 인플
  • 영화
  • 사회
  • 정치
  • 동물
  • 게임
이토랜드 파트너 스폰서 입니다.
1일1번 랜덤포인트를 지급해드리며
희박한 확률로 황금오징어 30일기간제
계급아이콘 획득이 가능합니다.
eTo스폰서  [문의]

싸다파일 마피아티비 마인드블로 로또페이 레이븐 준비중

[기타] 미국에 있을때 룸메 손 따준 썰
글쓴이 : sknights   날짜 : 2022-01-15 (토) 02:50   조회 : 18105   추천 : 69  



  • 에로즈나 2022-01-15 (토) 09:55
    추천 34 반대 7
    손따본사람 - 효과 확실함
    안따본사람 - 플라시보임
  • 치즈뻐커 2022-01-15 (토) 09:51
    추천 29 반대 6
    급체했을때 다죽어가다 손따고 부활하는 느낌을 받아봐야 아....진짜 ㅈㄴ 효과있구나 하지...
  • 안탈리아 2022-01-15 (토) 08:42
    추천 22 반대 9
    등두드린다고 체한거 다 내려가면 애초부터 등만 주구장창 두들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바늘로 따는거 효과 확실히 있긴함
    원리가 뭔진 모르지만
  • jhbvoduw 2022-01-15 (토) 03:03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저런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이 점점 진화하다가 사람 잡는거죠. 체했을때 손땄더니 효과있더라, 침맞았더니 관절 아픈게 없어졌더라, 하다가 진짜 위중한 병도 한무당에 매달리고 민간요법으로 다스리려다 손 쓸 시기 지나서 병원찾아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추천 8 반대 77
  • 미뿔 2022-01-15 (토) 03:20
    @jhbvoduw

    요즘 큰 한방 병원에서는 엑스레이는 기본이고 CT까지 찍는다는 말 듣고 깜놀. 원래 진맥 짚으면 다 아는거 아니었나.
    추천 0 반대 0
  • jhbvoduw 2022-01-15 (토) 11:43
    @미뿔

    한의사는 그런 기구 쓰는 거 불법이라 양의사 고용해서 쓰는 겁니다 ㅋㅋ
    추천 0 반대 0
  • prisen 2022-01-15 (토) 22:49
    @미뿔

    저 위에 jhbvoduw 가 저를 차단해서 걍~~ 여기다 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한의학이 사이비 비과학이라는 걸  님이 결정할 권한/권위 둘 다 있어요?

    최소한 의대든 한의대든 입학할 성적은 나오시고?

    거기 가서 박사 학위 정도 받은 후
    사기다~~ 라고 논문을 발표.

    그 후 전세계 의학자들의 검증. ---> 한의학은 시기다 라고 모든 의학계에서 인정.

    이런 과정을 전혀 안 거치고 결정을 감히 님이 내린다고...?  의학의 권이자셔? 의학의 신이셔? ㅋㅋㅋ

    --------

    수학에서도
    어떤 수학자가 나 이 문제 풀었어~~ 라고 하면 다른 수학자들이 1초만에 끄덕끄덕 안 하고
    몇 년간 전세계 수학자들이 그 논문을 보며 반복하며 오류가 없는 지 검증한 다음에
    토의를 거쳐..... 난제를 풀었다고 인정해 주고 필즈상도 주고 하는데


    😜😜😜😁😁😁😁😁😁😁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으로
    한의학을 몰아내자 ~ 라고 캠페인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아무 말 안 하잖아요..

    지구 평면설....... 당연히 저게 말이 되냐며  물리학자 지구과학자들이
    설명도 하고 믿지 말라고 주장하죠?

    근데 한의학은 히포크라테스 정신에 반하는 사이비다....
    라는 말을 세계 의학계에서 안 하잖아요...

    님 머리에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 세계 의학의 표준이에요?

    논문 발표할 의학 권위자시고? 의대 구경은 해보셨고?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으로
    임의의 각은 자와 컴퍼스 만으로 3등분할 수 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트라이섹터들한테
    수학자들이 이건 이래이래 해서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죠?

    자... 이제..... 님이
    의학계를 대신해서  의학지에 논문 발표하세요.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하는 문제를
    여기 댓글로 뭐라고 뭐라고 적어 놓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논문 발표하는 것이 바로 79억 인류를 살리는 길입니다.

    몇 초간 스쳐가는 상상이 세계 의학의 기준이다?
    그럼 뭐하러 10년 넘게 의학 공부하고 그것도 모자라 평생 의학을 연구합니까?

    그냥 방구석에 처 박혀서 댓글 놀이하면서 생명을 살리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소리지만
    무술 1단도 안 되는 애들이  무술 9단한테 저것도 무술이냐고 비웃는 거 본 적 있는데

    뭣도 모르는 애들이 설쳐대더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0 반대 0
  • 임군 2022-01-15 (토) 08:32
    @jhbvoduw

    뭘또 거기까지 가나
    추천 0 반대 0
  • jhbvoduw 2022-01-15 (토) 11:45
    @임군

    뭘 또 가 아니라 진짜 엄청 많습니다. 속이 자주 더부룩한건 소화기관에 질병이 생겼다는건데 손따는거 맹신해서 손 발 다 따고 나중엔 사혈까지 하다가 암같은거 키워서 병원가는 사람 오지게 많아요
    추천 0 반대 8
  • 나칸드라 2022-01-15 (토) 13:14
    @jhbvoduw

    서양의학이라고 다를거같아요? 서양의학이든 한의학이든 사람의 회복력에 기대는건 똑같아요. 특정성분 먹이먼 이런 효과가 나타나네? 뭐 이런거죠. 양약도 정확한 원리는 모르면서 효과있으니 쓰는거임. 알면 부작용도 다 잡았겠지요. 그리고 외과수술하고 약써서 아물게하고 그런답니까? 째고 꼬매놓으면 알아서 아물고 그러는거지. 회복못하면 죽는거고. 외과적인 차이말고는 님이 말하는 한무당이라고 폄훼받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추천 7 반대 5
  • jhbvoduw 2022-01-15 (토) 15:02
    @나칸드라

    그야말로 무지의 소치.. 약학기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면 이딴 소리를 못할텐데. 님 문과죠?
    추천 2 반대 10
  • 가니나 2022-01-15 (토) 15:26
    @jhbvoduw

    기전에 대해선 잘 알고 맞게 쓴 글입니다. 임상도 하고 부작용도 감수할 뿐
    추천 0 반대 0
  • jhbvoduw 2022-01-15 (토) 15:44
    @가니나

    양약이 정확한 원리도 모르면서 효과가 있으니 쓴다는 개소리는 현대의학의 가장 위대한 발견 약인 페니실린 연구 선에서 정리 가능합니다.
    추천 1 반대 7
  • 가니나 2022-01-15 (토) 16:11
    @jhbvoduw

    그죠 개소리네요. '발견' 이라고 잘 알고 계시네요.                   
    A라는 신체반응을 막기위해 해당효과가 있는걸로 알려진 B를 쓰고 C란 부작용을 얻는건 동일하죠. 뭐가 더 생약에 의존하고 문서 체계화 되었냐 차이일 뿐
    추천 0 반대 0
  • jhbvoduw 2022-01-15 (토) 16:38
    @가니나

    .....

    한의학에서 백신 '발명'하면 인정해줍니다. 두발로 걸으니 닭도 사람이다라는 수준의 논리로 왜 개소리를 포장하는지....
    추천 0 반대 6
  • 뭘봐잉잉 2022-01-15 (토) 21:12
    @가니나

    저게 무슨 알고 맞게 쓴 글인가요.

    " 양약도 정확한 원리는 모르면서 효과있으니 쓰는거임 "<- 이게 알고 맞게 쓴 말이라고요?
    추천 0 반대 0
  • 광배근 2022-01-15 (토) 03:12
    체했을때 검은피는 무슨 ㅋㅋㅋ 의학적으로 미신수준의 민간요법 ㅋㅋㅋㅋ
    추천 10 반대 33
  • 벼룩 2022-01-15 (토) 03:23
    @광배근

    검은피 맞는데 ㅋㅋㅋ은 무슨..
    추천 2 반대 0
  • 광배근 2022-01-15 (토) 11:00
    @벼룩

    응 현대 의학계에서 효과 없다고 하는데, 검은피!! 죽은피가 나왔어!! 걍 미친놈들임 ㅋㅋㅋ
    추천 1 반대 13
  • 가니나 2022-01-15 (토) 15:19
    @광배근

    멀쩡할때 똑같이 하고 따면 그렇게 검지 않음
    추천 0 반대 0
  • 눈물구름 2022-01-15 (토) 18:04
    @가니나

    멀쩡할때 똑같이 해보면 똑같이 검게 나와요..
    추천 1 반대 0
  • 광배근 2022-01-15 (토) 20:03
    @가니나

    진짜 이런거보면 중국 욕할게 아님 ㅋㅋ
    추천 0 반대 0
  • MyTeam 2022-01-15 (토) 04:54
    @광배근

    '검은 피는 혈액순환을 막아 혈액의 산소가 줄어들어 생기는 현상이다. 이는 나쁜 피가 빠져나오고 좋은 피만 남는다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데, 이런 착각이 부항이 죽은 피를 뺀다는 생각으로 연결된다''어떤 사람은 따는 순간 엄청난 괴음의 트림을 내뿜으며 개운해진다고 주장한다. 밥먹은 게 걸렸는데 아파서 소리지르는 순간 기침 같은 반응이 일어나서 쏙 하고 뚫리는 경우다. 감기 걸린 환자가 기침을 엄청 크게 하면 가래가 쏙하고 포물선 그리듯이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목에 힘주는 거나 마찬가지다' <나무위키>
    추천 2 반대 6
  • 무능력권징징 2022-01-15 (토) 06:14
    @MyTeam

    뭐 그냥 동맥 정맥 차이 아닌가요
    추천 3 반대 0
  • ragsak 2022-01-15 (토) 17:04
    @무능력권징징

    이게 정답
    추천 0 반대 0
  • 광배근 2022-01-15 (토) 10:58
    @MyTeam

    출처로 나무위키라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2 반대 0
  • Grogu 2022-01-15 (토) 07:48
    @광배근

    대가리에 뇌가 존재 못하신 듯...
    추천 0 반대 0
  • 광배근 2022-01-15 (토) 10:58
    @Grogu

    니 대가리에 똥이 차서 그런거지 ㅋㅋ
    추천 0 반대 7
  • 미뿔 2022-01-15 (토) 03:18
    핀으로 눌러야되는 리셋버튼
    추천 0 반대 0
  • heejo 2022-01-15 (토) 03:38
    그냥...정맥의 피는 탁한색인건데
    추천 2 반대 0
  • regi 2022-01-15 (토) 03:46
    외국에서는 지인생각해서  저러다가 고소당하기 딱 좋음.  마사지종류는 괜찮은데 피를 내는건 안됨.
    한국도 피를 빼내는 사혈 종류는 의사,한의사만 할 수 있음.
    필리핀에 사는 교민이 자기집 일하는 필리핀여자 가정부가  아픈거  같아서 한국약 줬다가 , 가정부가 먹고 상태가
    더 안 좋아져서 가정부가 고소해서 , 교민 벌금 먹은적이 있음.  의사도 안닌데 약 주었다고,
    추천 7 반대 0
  • 핫도꾸 2022-01-15 (토) 08:36
    사실 등 두들겨 줘서 소화되는 건데 손따는 속임수 트릭에 전부 속고 있음 ㅋㅋ
    추천 0 반대 7
  • 안탈리아 2022-01-15 (토) 08: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등두드린다고 체한거 다 내려가면 애초부터 등만 주구장창 두들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손 바늘로 따는거 효과 확실히 있긴함
    원리가 뭔진 모르지만
    추천 22 반대 9
  • 대성1호 2022-01-15 (토) 10:06
    @안탈리아

    간호사 친구 얘기로는 손따는게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추천 1 반대 0
  • 강생이똥꼬 2022-01-15 (토) 11:34
    @대성1호

    전~~~~~혀 없습니다.
    추천 2 반대 7
  • 안탈리아 2022-01-16 (일) 00:12
    @강생이똥꼬

    제가 하고 효과본게 몇번인데요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강생이똥꼬 2022-01-16 (일) 01:12
    @안탈리아

    소화불량 해소에 효과가 없다는 게 아니고,
    혈액 순환에 도움이 안 된다는 뜻임.
    추천 0 반대 0
  • peture 2022-01-15 (토) 23:50
    @안탈리아

    바늘로 찌르기전 순환이 원활하게 주무르고

    찌르기 전의 긴장과 찌른 후의 이완이 합쳐져서 나오는 효과일수도 있죠. 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릿츠 2022-01-15 (토) 08:47
    손 따는것도 함부러 따는게 아닌데.....저는 무서워서 못 찌르겠더라고요...
    추천 0 반대 0
  • Joyfuulll 2022-01-15 (토) 08:50
    체했을때 손 안따본 사람이 많네... 효과 확실히 있는데...
    추천 5 반대 0
  • 테난 2022-01-15 (토) 09:08
    뭔 효과 운운하냐
    손따면 통증이 손가락으로 가서 체한 위통증이 손가락쪽으로 가서 한시적으로 체한게 가라앉은 느낌이 들어서 그런거지

    실제로는 효가 하나도 없음

    효과 있다고 하는 사람들 그냥 플라시보효과때문인거임

    의하적으로도 과학적으로도 손가락 딴다고 해서 체한게 가라앉는다는 논문도 없고 증명도 안됨

    그냥 죄다 플라시보 효과 때문에 효과 있다고 느끼는거임
    추천 7 반대 14
  • 불량네코 2022-01-15 (토) 12:07
    @테난

    플라시보 효과도 효과가 아닌가요?
    추천 0 반대 0
  • airbagMS 2022-01-15 (토) 20:23
    @불량네코

    심리적 효과, 의학적으로는 효과 없음
    추천 0 반대 0
  • 뉴러씨니아 2022-01-15 (토) 09:21
    18세기까지 유럽에서도 저 죽은피 이론을 신봉하며 환자가 생기면 피부터 빼고보는 사혈요법을 썼죠.
    병걸린 사람에게 일단 체력부터 조져놓고 보는... 저기는 바늘로 따는 수준이 아니었죠.
    의학의 발전이란게 참 중요해요. 하지만 아직도 의학적 발전에 못따라가고 유사의학이나
    의술을 가장한 민간신앙적 요법에 기대다 병증을 악화시키고 골든타임을 놓쳐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천 1 반대 0
  • 율루욜로 2022-01-15 (토) 09:33
    어렸을때 새벽에 체 많이 했었는데 그때마다 무의식적으로 바늘실 찾아서 혼자 손따면 속편해져서 다시 잤었음
    플라시보라기엔 효과가 너무 좋아서 뭔가 있긴한거같음
    추천 0 반대 0
  • 07의대생 2022-01-15 (토) 09:37
    플라시보입니다
    추천 0 반대 0
  • prisen 2022-01-15 (토) 22:56
    @07의대생

    😜😜😜  한의학이 사이비 비과학이라는 걸  님이 결정할 권한/권위 둘 다 있어요?

    최소한 의대든 한의대든 입학할 성적은 나오시고?

    거기 가서 박사 학위 정도 받은 후
    사기다~~ 라고 논문을 발표.

    그 후 전세계 의학자들의 검증. ---> 한의학은 시기다 라고 모든 의학계에서 인정.

    이런 과정을 전혀 안 거치고 결정을 감히 님이 내린다고...?  의학의 권이자셔? 의학의 신이셔? ㅋㅋㅋ

    --------

    수학에서도
    어떤 수학자가 나 이 문제 풀었어~~ 라고 하면 다른 수학자들이 1초만에 끄덕끄덕 안 하고
    몇 년간 전세계 수학자들이 그 논문을 보며 반복하며 오류가 없는 지 검증한 다음에
    토의를 거쳐..... 난제를 풀었다고 인정해 주고 필즈상도 주고 하는데


    😜😜😜😁😁😁😁😁😁😁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으로
    한의학을 몰아내자 ~ 라고 캠페인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아무 말 안 하잖아요..

    지구 평면설....... 당연히 저게 말이 되냐며  물리학자 지구과학자들이
    설명도 하고 믿지 말라고 주장하죠?

    근데 한의학은 히포크라테스 정신에 반하는 사이비다....
    라는 말을 세계 의학계에서 안 하잖아요...

    님 머리에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 세계 의학의 표준이에요?

    논문 발표할 의학 권위자시고? 의대 구경은 해보셨고?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으로
    임의의 각은 자와 컴퍼스 만으로 3등분할 수 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트라이섹터들한테
    수학자들이 이건 이래이래 해서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죠?

    자... 이제..... 님이
    의학계를 대신해서  의학지에 논문 발표하세요.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하는 문제를
    여기 댓글로 뭐라고 뭐라고 적어 놓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논문 발표하는 것이 바로 79억 인류를 살리는 길입니다.

    몇 초간 스쳐가는 상상이 세계 의학의 기준이다?
    그럼 뭐하러 10년 넘게 의학 공부하고 그것도 모자라 평생 의학을 연구합니까?

    그냥 방구석에 처 박혀서 댓글 놀이하면서 생명을 살리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소리지만
    무술 1단도 안 되는 애들이  무술 9단한테 저것도 무술이냐고 비웃는 거 본 적 있는데

    뭣도 모르는 애들이 설쳐대더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0 반대 0
  • ㅇㅇ그러해다 2022-01-16 (일) 15:09
    @prisen

    애는 그냥 미친놈인갑다
    말도 안되는 개소리를 길게하는것도 능력이야 능력이지 암ㅋㅋ
    추천 0 반대 0
  • prisen 2022-01-16 (일) 15:22
    @ㅇㅇ그러해다

    🎈 니가 증명해라.  사람을 살리는 척 연극하면서 돈만 처 먹는 한의학은 개사이비다... 라는 주장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안 하고

    오직 이토랜드 댓글에서만 보이는데

    정신병자들 쑈쑈쑈 하는 거 같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토랜드 댓글이
        하버드 존스 홉킨스 서울대 강의로 나올 가능성은 0 % 니까

        헛소리 작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치즈뻐커 2022-01-15 (토) 09: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급체했을때 다죽어가다 손따고 부활하는 느낌을 받아봐야 아....진짜 ㅈㄴ 효과있구나 하지...
    추천 29 반대 6
  • 에로즈나 2022-01-15 (토) 09: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손따본사람 - 효과 확실함
    안따본사람 - 플라시보임
    추천 34 반대 7
  • 애쉬ash 2022-01-15 (토) 17:03
    @에로즈나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데...

    플라시보 효과는 진짜 실제하는 효과입니다
    그래서 플라시보 "효과"라고 부릅니다.

    작용할리 없는 위약(가짜약)을 먹여서 효과를 본다.... 이런 불가사의한 효과가 존재하니 플라시보 효과라고 부릅니다.

    자기최면이나 암시와는 또 다른 영역이죠

    플라시보 효과는 효과가 없는 것을 믿는 현상이다 (거짓)
    플라시보 효과는 증명할 수 없는 메커니즘으로 효과가 발현하는 초과학적 현상이다(사실)

    연구가 더 필요한 분야입니다.
    추천 1 반대 0
  • 뭘봐잉잉 2022-01-15 (토) 21:53
    @애쉬ash

    손 따는 행위 자체가 실제적으로는 아무 효과 없지만 심리적인 요인, 신념, 마음가짐으로 인해 호전되는 것을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로 이해하면 되겠네요.

    즉 첫 댓글의
    손 따 본 사람 - 효과 확실함 <- 이것을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로 보면 되겠네요.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18
    @뭘봐잉잉

    네^^ 어떻게 보자면

    "낫는데 이상해! 왜 아픈게 낫는건데 나는 이유를 못찾는데 낫는 니들이 이상해"라는 의학의 오만함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ㅎ
    추천 1 반대 0
  • 밤의짐승 2022-01-15 (토) 09:56
    미국이 민간요법이 더 많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추천 1 반대 0
  • 애쉬ash 2022-01-15 (토) 17:03
    @밤의짐승

    의료수가가 높아서 병원 문턱이 높으면 민간요법에 기대야만 하는 사람이 늘어납니다
    추천 0 반대 0
  • 치즈닭갈비 2022-01-15 (토) 10:10
    예전에 실제로 방송에서 실험해본거 봤던거같네요.
    스펀지 그런거였던거 같음
    체한상태에서 열화상카메라로 전신촬영했을때
    심장에서 멀어지는부위일수록 특히 손끝이나 발끝..
    그부위가 온도가 낮게나옴(혈액순환이 잘 안된다는 추이로 설명)
    손을 따고나니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면서 차차 온도가 올라가면서
    체한게 가라앉는다는 식의 실험결과를 보여줬던게 기억나네요..
    물론 저의경우도 소화기관이 좋지못해 잘 체하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손따고 회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만 탄산음료먹고 트름을 하게 유도하는건 플라시보라는 말이많았지만
    저는 기분상이라도 도움이 되는거같아 항상 손따고 - 콜라먹고 - 등두드리기
    혹은 명치부위 눌러 횡경막쪽을 자극해서 소화를 도와주는 기분이 들게하기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추천 2 반대 0
  • 루어매니아 2022-01-15 (토) 16:30
    @치즈닭갈비

    체했을때 탄산은 불난데 기름붓는거라고 절대 마시지 말라던데요.
    추천 0 반대 0
  • 자연을보호하… 2022-01-15 (토) 17:03
    @루어매니아

    급체약인 까스활명수가 탄산있는데요 이상하네...
    추천 0 반대 0
  • 발노리 2022-01-15 (토) 10:13
    저거 무턱대고 손따면 안된다고 들음
    그냥 활명수 드세요
    추천 0 반대 0
  • 가으리요 2022-01-15 (토) 10:24
    입증된 방법인데 아는체들 참 ㅎ
    다만 손톱부위가 아닙니다
    추천 1 반대 0
  • 버럭마왕 2022-01-15 (토) 11:06
    재작년에 짧게 병원에 입원한적 있었는데 그때 한밤중에 체한거 같아서 당직 간호사에게 소화제 있냐고 물어보니
    담당 선생님 처방없이는 곤란하니 핫팩줄테니 명치에 대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결론은 약보다 효과 빠르고 효능도 확실했습니다
    분기별로 한번씩 체하는 편이라 상비약도 있고, 사혈침(?)도 있는데 지금은 오로지 핫팩
    추천 1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22
    @버럭마왕

    주머니난로도 이 용도 때문에 개발되었다 합니다(일본)
    위장운동 저하로 인한 소화장애에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길
    추천 0 반대 0
  • kigaco 2022-01-15 (토) 13:10
    과학적으로 근거는 없지만..
    부황하고 손따는건 인정..

    현대의학으로 봐서는 아무 소용없다는데 하고나면 개운함
    추천 1 반대 0
  • 쟈니리코 2022-01-15 (토) 15:29
    사형침은 약국에서도 팜
    약국에서 판다는건 효과가 있다는거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5 (토) 17:05
    @쟈니리코

    사혈침....이라고 합니다.

    기혈의 순환을 위해 특정 혈을 침으로 찔러 피를 내는 치료법을 사혈법이라고 부릅니다.

    부항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jhbvoduw 2022-01-15 (토) 19:51
    @쟈니리코

    혈당 검사 등 채혈할 때 필요하니 약국에서도 파는거지, 사혈이 효과가 있다는 거라뇨. 사혈침은 의약품이 아니라서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파는 겁니다.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29
    @jhbvoduw

    부위를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으면 사혈침
    그냥 따끔하게 피를 한 방울 얻을 목적이면 채혈침(란셋)
    작동 기작은 동일하지만 용도에 따라 달리 부를 수 있는 물건 ㅎㅎ
    추천 0 반대 0
  • 하쿠하라 2022-01-15 (토) 16:05
    의사들이 손따는거는 효과없다고 말하지만

    실제 해보면 효과가 있음

    플라시보 효과라고 하지만 따면 체한게 내려감
    추천 1 반대 0
  • 올드보이 2022-01-15 (토) 17:41
    난 효과 없었음.....사발면 먹고 급체 해서 토하고 난리도 아니였는데..손가락 5개 다 따도 호전 되는거 하나도 없던데.....

    소화제 먹고 다음 날 나았음...
    추천 0 반대 0
  • 무릎다까져 2022-01-15 (토) 20:47
    @올드보이

    토하면 체한게 아니죠,,,,손 따는 건 체했을때 효과 있는거라 괜히 피만 보신거임
    추천 0 반대 0
  • ㅎㅡㅡㅎ 2022-01-15 (토) 17:51
    염병 손을 피안통하게 묶어서 혈액괴사시킨담에 따니까 시커멓지... 병신인가.. 안체한사람들 손끝 1분만 고무줄로 동동 동여매고 한번 따보셈 죄다 검붉은피나옴.  피의 색과는 상관없이  미세하게라도 피의 순환을 뭐 돕든지말든지  그렇게 억지로라도 이해하려면 할 수는 있음.
    추천 1 반대 0
  • 눈물구름 2022-01-15 (토) 18:07
    @ㅎㅡㅡㅎ

    혈액 괴사는 아니고 정맥피는 원래 탁하다고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ㅎㅡㅡㅎ 2022-01-15 (토) 18:19
    @눈물구름

    아 잘못알고잇엇네요 ㅋㅋ말해준 의사 친구놈 죽이러갑니다
    추천 0 반대 0
  • 평화동전쟁군… 2022-01-15 (토) 19:46
    @ㅎㅡㅡ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35
    @ㅎㅡㅡㅎ

    혈액의 헤모글로빈이 산소와 결합하면 밝은 선홍색이 되고
    순환되면서 산소를 공급해주고 이산화탄소와 결합되면 검붉은 색이 됩니다. 이게 다시 허파꽈리에서 가스를 교환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교환) 선홍색으로 붉어집니다.

    혈액이 순환하지 못하면 피의 색이 검어지는거 정상입니다
    다만 이게 괴사라고 불리진 않습니다.
    세포가 호흡하지 못해서 파괴되기 시작해야 괴사라고 합니다
    물론 혈액순환이 더 오래 차단되면 괴사가 오게되겠지만
    이 경우는 괴사라기보다 혈행 지체, 혈액순환 지체 정도에 해당할 것 같습니다

    친구는 죽이지는 마시고 과대왜곡발언으로 반만 죽이심이 옳겠네요 ㅋ 정밀하게 측정해서 0.5만 죽이세요
    추천 0 반대 0
  • 꿈꾸는순수 2022-01-15 (토) 18:15
    손따는 장비 필수임.
    요새는 볼펜 누르듯 쉽게 땀
    추천 0 반대 0
  • 왜그러삼 2022-01-15 (토) 18:41
    예전 방송에서 체한사람 손 따니까 정지해 있던 위가 바로 움직이기 시작 하는거 x-ray로 보여 줬슴
    한의학이 미신이면 조선사람들 어찌 살아왔을까나...
    추천 1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41
    @왜그러삼

    과학이 의심을 멈출 때 미신이 된다
    과학은 과학 자체도 회의하고 의심하며 검증해야 비로소 과학이다

    과학이 권위를 내세우고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의심 없이 받아들이라 종용하게 된다면 과학의 타락이다.

    귀신이 없다고 주장하면 과학이 아니라 교조주의에 빠진 유사과학일 뿐이고

    "지금까지 귀신의 존재가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 보편적으로 입증되지 못하였다"는 잠정적인 부정이 과학이다.
    추천 0 반대 0
  • 스샤샥쇼쇼쇽 2022-01-15 (토) 19:00
    전에 아침마당이었나... 여튼 방송에 의사들 집단으로 출연한 적 있는데,

    "나는 손을 따본 경험이 있다" 라는 질문이 있었고 상당수 의사들이 손을 들어 있다고 대답한거 생각나네요

    원리는 모르지만 확실히 효과를 봤다는 걸로 한참 이야기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추천 0 반대 0
  • 100000000 2022-01-15 (토) 19:44
    갠적인 생각인데

    체한다는 것은 갑자기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었을 때 소화 활동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아서 발생 하죠

    즉 위가 주물럭 하는 움직임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인데

    저는 이것을 피(일꾼)들의 교통 체증 때문 이라고 생각해요

    즉 피가 일 하러 위장 주변에 많이 몰려서(밥을 많이 먹었으니까)그래서 교통체증이 발생했다 고 보는거죠

    그런데  손가락에  상처를  만들면  피들 사이에 정보가 전달 돼서

    손가락에 상처가 생겼다  치료 하러 가자 . 하고 교통이 분산 되어

    위 주변의 피가 흐름이 좋게 바뀌는 거라고 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손가락 딸 때 너무 살짝 해서 신호를 못 보내는 경우 효과가 없으니

    상처를 낸 뒤 혀로 핥아서 입안의 세균을 약간 묻혀서 따끔한 느낌이 나게 해주면 효과는

    확실하게  나죠

    이것이 제 생각입니다 .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44
    @100000000

    이 모델도 재미납니다. 누가 실험 설계해서 입증해보는 것도 괜찮겠는데요 ㅎㅎ

    양방 한방 모두 부정적이겠만
    아마 한방에서는 혈의 자극으로 자율신경을 자극해 위기맥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작용... 으로 해석하려할겁니다.
    추천 0 반대 0
  • 주단무 2022-01-15 (토) 19:45
    손 따는 거 기가 맥히게 잘 듣던디ㅎㅎ
    추천 0 반대 0
  • nick4 2022-01-15 (토) 20:04
    뭐 현대 의학이 통계에 기반한다고도 하죠...
    현대 의학이 모든것을 다 아는 것도 아니고....


    ttps://namu.wiki/w/의학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 EBM)이란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얻어진 표준화된 증거를 통해 의료 서비스 제공의 균일화를 꾀하는 현대의학의 과학적 방법론이다. 어떤 치료법이 사용되기 위해선 통계적 검증이 필수라는 것으로 현대 의학 그 자체라고 봐도 무리가 없다. 20세기 중후반까지의 의료행위는 과학적인 근거가 매우 빈약했다는 비평에 근거하여 이를 극복하기 위한 일련의 시도 끝에, 근거중심의학은 근거중심의학이 대두되기 전에 매우 높은 권위를 가졌던 '전문가 의견'을 가장 낮은 수준으로 격하시키는 등 근거의 질과 등급을 메겨 어떤 치료법이 정말 효과가 있는지를 누구나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근거중심의학은 임상시험을 통한 통계적 유의성의 검증을 최우선으로 삼기 때문에 잘 수행된 무작위 임상 연구를 종합해서 분석하는 메타 분석이나 체계적문헌고찰을 최고 수준의 근거로[8] 인정하고, 여러 논문과 연구를 종합했지만 시스템화된 분석을 하진 않은 문헌고찰을 그 바로 아랫 순위로 둔다.

    ...
    EBM이 도입되고 난 후 현대의학이 겪은 변화는 엄청나서 이전까지 멀쩡히 사용되어오던 수많은 치료법들이 근거 분석 결과 효과가 없거나 매우 떨어진다는 것이 드러나 폐기 수순을 밟는 등 의학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비과학성을 최대한 떨쳐내고 명확하고 객관적인 원칙을 확립해낸 결과, 실험실이 아닌 실제 필드에서 적용된다는 의학의 특수성에도 과학적이고 객관적이며 일정한 질을 담보하는 표준화된 의학을 바로세울 수 있었다.
    추천 0 반대 0
  • nick4 2022-01-15 (토) 20:05
    이론적으로 완벽한 치료법, 또는 약물이라 하더라도 실제 적용을 했을 경우에는 효과가 미진하거나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을 수 있다는 것을 가정하며, 단계별 검증을 통하여 효과 및 부작용을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의사는 전지의 신이 아니므로 완전무결한 진료를 할 수 없다. 현대의 첨단 의학으로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의사가 모든 의학 지식을 전부 섭렵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리된 최신의 근거를 기반으로, 최선의 진료를, 모든 환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근거중심의학의 목표이다. 근거중심의학의 이론상 이상적으론 대학병원의 교수나, 동네 앞의 의원이나 같은 수준의 진료가 이루어진다. 최신의 근거를 기반으로 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료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모든 의사는 표준화된 진료를 제공하고 환자는 "과연 이 의사가 돌팔이는 아닐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https://namu.wiki/w/임상시험

    3.6. 출시 이후(Phase 4)[편집]
    사후 관리. 시장에 풀린 약이 내놓은 자료를 수집하여 약물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장기적으로 조사한다. 어찌 보면 지금부터가 진정한 시험단계이기도 하다.
    ...
    사실상 약물은 실험실에 있든 시장에 풀리든, 퇴짜를 먹기 전까지는 영원히 "시험"되고 있는 것이다.




    ---
    임상 이라는 것이 결국 먹어봐라 어떻게 되는지 보자.
    같은 통계적 결과 근거를 보는것이겠죠.
    원인 이유 원리 등등을 몰라도 효과 자체가 보이면 뭐...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0:46
    @nick4

    백묘 흑묘론 ㅋ
    의학은 실용학문이란거죠
    추천 0 반대 0
  • nick4 2022-01-16 (일) 00:54
    @애쉬ash

    저도 뭐 잘 몰라서 뭐라 하기는 힘들구요..

    제 생각은...

    인류가 아직 모르는것이 많아서...
    통계적 결과에 기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 같은 느낌이기도 합니다.
    추천 0 반대 0
  • 야생들개 2022-01-15 (토) 20:06
    손 따는게 효과가 있는게 위가 꽁꽁 뭉쳐서 답답하게 느껴지던게 손을 탁 따니까 스르르 풀리면서 편해지는 느낌을 받아봐서 그때 부터 확실히 효과 있구나하고 알게됨. 근데 검은피는 그냥 엄지 실로 동여매고 구부려서 바늘로 딸적에 피가 엄지로 쏠리면서 엄지 손가락 색이 약간 검붉게 변하는데 그 위에 피가 맺히는 검은 피가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것 같아요. 검은 피는 아닌데 효과는 있다.
    추천 0 반대 0
  • 짱공자 2022-01-15 (토) 20:16
    손을 따는 행위가 체했을 때 효과가 있다 없다는 솔직히 경험적인 거죠. 과학적 근거를 따지기에는 많은 사람이 효과를 경험했으니까요.
    다만 죽은 피니 뭐니 하면서 그런 피를 많이 빼면 좋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손이나 발을 따면서도 피를 쥐어 짜거나 덜 나왔다 생각하면 더 따고 이러는 행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죽은 피, 몸에서 없어져야 할 피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좀 끔찍하네요 그런 생각들을 한다는 게.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1:47
    @짱공자

    네 그런 세계관은 문제죠

    피는 허파꽈리에서 가스교환을 하며 혈액의 헤모글로빈이 산소를 붙잡으면 밝은 선홍색이 되고 세포로 배달되어 산소를 주고 이산화탄소를 받으면 검붉게 변색됩니다. 이 피는 다시 허파로 가서 산소를 받아 밝은 색으로 순환되고 이 과정을 반복합니다.

    한방에서는 사혈을 죽은피의 제거가 아니라 밸런스가 어긋난 상태를 넘치는 쪽을 덜어내 다시 균형 잡히게하는 처치라고 보고있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곰곰한 2022-01-15 (토) 20:40
    동맥혈은 빨갛고 정맥혈은 까맣습니다.
    단지 그차이입니다.
    추천 0 반대 0
  • oxidecircle 2022-01-15 (토) 20:46
    일단 실로 손가락을 묶는다는 상황 자체가 혈액(동맥, 정맥 모두)순환을 막는다는 얘기고,
    거기서 손을 따면 당연히 정체된 정맥혈(동맥혈이 새빨간 색인데 비해 정맥혈은 어두운 빨간색)이 나오는데
    왜 급체가 낫는지는 의학적으로 모르겠음.
    추천 0 반대 0
  • 무릎다까져 2022-01-15 (토) 20:55
    @oxidecircle

    속이 더부룩할때 종종 따는데 피가 검고 양이 많이 나올때는 확실히 효과가 좋아요

    헌데  양이적거나 피가 거의 안나고  선홍빛일때는 효과가 없더군요

    경험상 체한게 원인일때는 전자 다른 이유일때는 후자 이렇게 봅니다
    추천 0 반대 0
  • 고운모래바람 2022-01-15 (토) 21:45
    이상하게 양약에 대한 믿음은 있으면서 한의학에 대해선 불신하는 분들이 많이 있으시네요

    한의학은 계속 통계가 누적되어져 만들어진 것 아닌가요?

    예를 들어 무슨 버섯을 먹으면 죽는다. 이거 누군가 먹고 죽은걸 보고 무슨 버섯은 위험하다 라고 구전되어진거고

    그런데 누가 이걸 끓여 먹어봤더니 괜찮더라. 그리고 눈이 맑아지더라 그래서 약으로 쓰자. 이게 한의학의 시작점이 아닌가 싶어요

    체한 뒤 손 따는 것도 구전되어진 하나의 방법이잖아요. 저도 어릴 적 할아버지 살아계실 땐 체하면 실로 손가락 묶고

    바늘로 따주셨는데 그러면 거짓말같이 단시간 내 괜찮아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병원 귀하던 시절 어르신들의 어르신들이

    해보고 효과가 있었던 방법들이 내려오는 것잖아요.

    그래서 저는 뼈가 부러지거나 내부 장기가 아프면 양의학으로 가고

    발목을 접지르거나 어깨 근육이 아프거나 하면 한의학으로 갑니다.

    특히 운동하다 발목을 삐었을 때 정형외과가서 물리치료 받고 약먹는것보다

    부운 부위 피 빼고 침맞는게 붓기가 잘 빠지더라구요.

    본인한테 맞는 병원 찾아가시면 됩니다. 내가 경험해보니 한의원 효과 없더라 하시면 그냥 일반 병원가시면 되고

    내가 경험해보니 한의원 효과 좋더라 하시면 계속 가시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어느 한쪽을 무시하는 혹은 옹호하는 쪽을 무식하다 어쩐다 말하는 부류는

    그냥 부족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잘났으면 자기가 논문쓰고 자기가 입증을 확실하게 하시던가 그러면 되지

    왜 경험에 의한 효과를 느껴본 사람들에게 뭐라 합니까?

    혹시나 정말 어느 한쪽이 효과가 좋고 어느 한쪽이 가짜라 하더라도 본인만 알고 계세요.

    이거 사실 종교나 다를바 없습니다.

    어느 종교가 믿는 사람에게 행복과 평화를 준다면 그 종교는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종교죠.

    근데 내 종교가 옳고 니 종교는 쓰레기야 하면 옳다 말하는 사람이 또라이입니다.

    고로 그냥 좋은 것은 본인 가슴에 담으세요.
    추천 3 반대 0
  • 초딩때얼짱 2022-01-15 (토) 22:25
    @고운모래바람

    글 길지만;;;; 가독성 좋게 이쁘게?! 쓰셨네요ㅎ

    양의학은 실증적이고 한의학은 경험적이라는 거에 동의 합니다...

    종교는 머... 강요만 안한다면야;;;;;;;;
    추천 0 반대 0
  • 얄로롱 2022-01-15 (토) 23:58
    @고운모래바람

    정답~ ㅎㅎ

    하지만 한의학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현대의학은 증상 완화가 목적이고
    한의학은 근본적인 원인 개선이 목적인데
    개선은 커녕 증상도 못잡고 오히려 더 증상을 악화시키는 한의사들이 많거든요 ㅎㅎ

    한약 잘못 먹고 체질이 바뀌거나 아팠던 경험 해본 사람들이 많으니 불신할 수 밖에요;;;

    하지만 현대의학이건 한의학이건 결국 데이터 기반으로 치료를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봤다고 한다면 실제로 효과가 있다고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천 0 반대 0
  • mr2sw 2022-01-15 (토) 22:35
    급체로 죽은 사람 여럿있음. 급성위장경련 정도가 양학에서 이야기하는 급체고.
    급체가 왔을때 마사지, 사혈...도 양학에서 했었음.
    뭐 간단한거로는 일본 군관이 만든 정로환. 화장실 소청소제를 환약으로 만든건데.
    먹으면 위속의 세균을 싸그리 박멸해서 급체를 완화함. 대신 많이 먹으면 않좋음. 발암물질이라서.

    소화제인 활명수가 이름이 활명수인 이유도 예전엔 급체로 사람 많이 죽어서그럼.
    현대 양약에서는 소화촉진제, 장운동활성제 등이 보통 급체에 쓰임
    추천 0 반대 0
  • prisen 2022-01-15 (토) 23:01
    -----
    일일이 위에 xx 소리하는 사람한테 댓글 달 수도 없고
    여기에 질문 적습니다.....
    -----

    😜😜😜  한의학이 사이비 비과학이라는 걸  님이 결정할 권한/권위 둘 다 있어요?

    최소한 의대든 한의대든 입학할 성적은 나오시고?

    거기 가서 박사 학위 정도 받은 후
    사기다~~ 라고 논문을 발표.

    그 후 전세계 의학자들의 검증. ---> 한의학은 시기다 라고 모든 의학계에서 인정.

    이런 과정을 전혀 안 거치고 결정을 감히 님이 내린다고...?  의학의 권이자셔? 의학의 신이셔? ㅋㅋㅋ

    --------

    수학에서도
    어떤 수학자가 나 이 문제 풀었어~~ 라고 하면 다른 수학자들이 1초만에 끄덕끄덕 안 하고
    몇 년간 전세계 수학자들이 그 논문을 보며 반복하며 오류가 없는 지 검증한 다음에
    토의를 거쳐..... 난제를 풀었다고 인정해 주고 필즈상도 주고 하는데


    😜😜😜😁😁😁😁😁😁😁 

    히포크라테스의 정신으로
    한의학을 몰아내자 ~ 라고 캠페인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근데 아무 말 안 하잖아요..

    지구 평면설....... 당연히 저게 말이 되냐며  물리학자 지구과학자들이
    설명도 하고 믿지 말라고 주장하죠?

    근데 한의학은 히포크라테스 정신에 반하는 사이비다....
    라는 말을 세계 의학계에서 안 하잖아요...

    님 머리에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 세계 의학의 표준이에요?

    논문 발표할 의학 권위자시고? 의대 구경은 해보셨고?

    몇 초간 스쳐 지나가는 생각으로
    임의의 각은 자와 컴퍼스 만으로 3등분할 수 있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트라이섹터들한테
    수학자들이 이건 이래이래 해서 불가능하다고 설명하죠?

    자... 이제..... 님이
    의학계를 대신해서  의학지에 논문 발표하세요.

    사람 생명이 왔다 갔다하는 문제를
    여기 댓글로 뭐라고 뭐라고 적어 놓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논문 발표하는 것이 바로 79억 인류를 살리는 길입니다.

    몇 초간 스쳐가는 상상이 세계 의학의 기준이다?
    그럼 뭐하러 10년 넘게 의학 공부하고 그것도 모자라 평생 의학을 연구합니까?

    그냥 방구석에 처 박혀서 댓글 놀이하면서 생명을 살리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소리지만
    무술 1단도 안 되는 애들이  무술 9단한테 저것도 무술이냐고 비웃는 거 본 적 있는데

    뭣도 모르는 애들이 설쳐대더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 0 반대 0
  • 暗黑鬪氣 2022-01-15 (토) 23:48
    그런데 '채했다'라는 증상은 양방에서는
    뭐라고 표현함?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2-01-16 (일) 01:51
    @暗黑鬪氣

    급성 소화불량
    소화기 자율신경 실조
    추천 0 반대 0
  • 덴마크모카라… 2022-01-16 (일) 01:33
    한의학은 몸에 일부러 상처를 내서 인간의 자연회복력을 극대화 시킨다는 개념인데
    자세한 건 모르지만 양의에서도 상처가 나면 그 곳에 인간의 치유력이 동원된다는 원리는 마찬가지 아닌가?

    한의학의 발전이라는 건 통계학적이었을 거임
    1. 체한 사람이 있음
    2. 손에도 상처 내보고, 배에도 침 찔러보고, 뜸도 내보고, 목을 마사지도 해보고
    3. 어라? 손가락에 상처를 냈더니 소화가 되는 경우가 많네?
    4. 일단 적어놓자. 체... 했을 때는 손가락 끝을 따...

    이런식.

    물론 귀납적인 방식이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더 쉽고 효율적이지만
    오랜 세월임을 감안했을 때 전해져 온 모든 한의학적 시술과 치료가 모두 효과가 없다고 단정짓기는 힘듬.
    그랬다면 이미 망했겠지.

    한의학에 아쉬운 점은 아직도 일률적인 커리큘럼이 없단거임.
    심지어 지역마다, 파(?)마다 쓰는 용어와 개념이 달라서 서로 말을 섞기도 곤란할 정도로.
    계속 이러면 더 신뢰받기 힘들고 무엇이 진실인지 가리기도 힘들며 발전도 더뎌짐
    추천 0 반대 0
이미지
0 / 10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