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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경상도에서만 먹는 밥반찬 ㄷㄷㄷ
글쓴이 : 피노코쿠   날짜 : 2022-01-13 (목) 14:35   조회 : 19686   추천 : 56  









고추장물이라고도 하고 걍 고추다대기라고도 하는데

청양고추같이 아주 매운 고추를 잘게 다져서 멸치, 간장등 갖은 양념을 넣고 조려서 먹는것

걍 밥에 얹어서 슥삭비벼먹기도 하고 반찬으로도 먹는다 함

  • 요색기가 2022-01-13 (목) 14:50


    대전에도 콩튀김이란 거 있습니다.
    어릴때 많이 먹던건데 대전에만 있다는걸 타 지방 가서 알았네요 ㅎ
  • 맨햍읗 2022-01-13 (목) 14:36
    밥에 얹어서 김싸먹으면 꿀맛
    추천 1 반대 0
  • 야옹교주 2022-01-13 (목) 14:36
    식당가면 가끔 나오는데......전 안먹음.....
    추천 2 반대 0
  • 후르빠 2022-01-13 (목) 14:36
    동네 묵밥집에서 주던데 풀어 먹으니까 괜찮았음
    추천 0 반대 0
  • 낚시대장 2022-01-13 (목) 14:37
    비린네 엄청 날듯
    추천 2 반대 0
  • 이날치 2022-01-13 (목) 18:56
    @낚시대장

    비린내
    추천 1 반대 0
  • 손님177 2022-01-13 (목) 19:03
    @낚시대장

    하나도 안나고 매운향만 나요
    추천 0 반대 0
  • 배리나이스 2022-01-14 (금) 03:29
    @낚시대장

    말그대로 고추장물이여서
    고추맛 밖에 안나요 ㅋㅋ
    고추 우린 물 같음
    밥이랑 먹으면 맛있어요
    추천 0 반대 0
  • ▶◀가난이 2022-01-13 (목) 14: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경상도 사는데 아직은 한번도 본 적이 없네요.
    추천 38 반대 6
  • 스포스터 2022-01-13 (목) 15:35
    @▶◀가난이

    어디시길래 저걸 못먹어보셨지??

    신세대 신가요??
    추천 3 반대 0
  • ▶◀가난이 2022-01-13 (목) 17:17
    @스포스터

    울산쪽인데, 동창들 단톡방에 올리니까 다들 모른다고...
    추천 1 반대 0
  • 님하수고요 2022-01-13 (목) 22:18
    @스포스터

    경남 진주 30년간 살다가 직장때문에 서울에 있지만 30년간 집, 친척집, 경남 다른곳의 식당에서도 본적이 없어요.
    추천 1 반대 0
  • 스포스터 2022-01-13 (목) 22:45
    @님하수고요

    함양인데........

    할머니 유무에 따라 다르려나요?

    할머니 최애 음식
    추천 0 반대 0
  • 조커고래 2022-01-14 (금) 01:37
    @스포스터

    함양? 함양 어디세요?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스포스터 2022-01-14 (금) 06:52
    @조커고래

    어릴땐 안의 커서는 거창요
    추천 0 반대 0
  • Quincy 2022-01-14 (금) 03:48
    @스포스터

    오우, 저도 함양이요. ㅋㅋㅋ

    정확히는 함양 직장, 거창 집.ㅋㅋ
    추천 0 반대 0
  • 조커고래 2022-01-14 (금) 23:03
    @Quincy

    안의요?ㅋㅋㅋㅋ
    저 안의 출신인데 이쯤에서 그만 찾죠..ㅋㅋ 찾으면 누가 누군지 다 알듯
    나이만 비슷하면 거창에도 친구가 많으니깐 바로 찾을수있을것같으니깐요
    무튼 반갑습니다. 이런데서 안의라는 말을 들으니.. 새삼스럽네요
    추천 1 반대 0
  • Quincy 2022-01-14 (금) 23:27
    @조커고래

    ㅋㅋ안의라고 얘기 안 하고 함양이 직장이라고만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저도 안의 출신이요.ㅋㅋㅋㅋ
    이거 답글 볼 수 있을라나요.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고급인력거 2022-01-14 (금) 10:57
    @님하수고요

    오 반가워요 저도 진주에 20년 넘게 살았어요
    추천 0 반대 0
  • 터진벌레 2022-01-13 (목) 15:49
    @▶◀가난이

    흔하게 먹는데 어디신지요??
    추천 2 반대 0
  • 난쟁이류 2022-01-13 (목) 23:31
    @▶◀가난이

    어.. 저는 경상도 사는데 고추다데기는 꽤 먹었네요..
    대신 멸치는 없이 청양고추다져서 양념이랑 섞은거지만..
    추천 0 반대 0
  • 주터지까 2022-01-14 (금) 08:53
    @▶◀가난이

    저도 창원에서 42년동안 살고 있지만 처음보는 음식입니다.
    참고로, 26세때 할머니 돌아가실때까지 같이 살았지만 경험해보지 못했네요...ㅎㅎ
    추천 0 반대 0
  • 트럼페터 2022-01-13 (목) 14:39
    경상도만 먹었던 반찬 콩잎절임(콩입파리) , 머위(머우이파리, 먹우), 눈볼대(빨간고기) ㅋㅋ
    추천 0 반대 0
  • 이토러브 2022-01-13 (목) 18:35
    @트럼페터

    딴데는 콩잎이랑 머구 빨간고기 없어요? ㄷㄷㄷ
    추천 0 반대 0
  • 트럼페터 2022-01-13 (목) 21:21
    @이토러브

    제가 아는 선에서는 6.25 전쟁 피난민들이 부산을 중심으로 모였을때 먹을께 부족하던때라
    콩잎도 담궈먹은걸로 알구요. 그게 꽤 오랜시간 전해진걸로 압니다 ㅎ(다른 먹거리도 비슷합니다 유례는)

    사실 전라도쪽처럼 평야가 있고 먹을께 풍족한 곳은 깻잎을 주로 절임해먹는데 부족함이 없기에
    굳이 콩잎까진 절임을 먹지 않았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ㅎ
    추천 0 반대 0
  • 찢어진빤스 2022-01-13 (목) 18:52
    @트럼페터

    다른지역 눈볼대 없어요?
    졸라 기름지고 맛있고 비싼 생선이던데........
    식어도 안딱딱하고 살분리 잘되고 졸라 먹기편한 생선인데...
    (지금은 넘 비싸서 안사먹지만 ㅠ.ㅠ)
    추천 0 반대 0
  • 스포스터 2022-01-14 (금) 06:53
    @트럼페터

    ㅋㅋㅋㅋㅋ 머구 빨간고기 ㅋㅋㅋ 동감
    추천 0 반대 0
  • Clazzi02 2022-01-13 (목) 14:42
    맛있겠네요. 전 꽈리고추 멸치볶음 엄청 좋아합니다.
    추천 0 반대 0
  • slzmsl 2022-01-13 (목) 14:43
    부산은 경상도가 아닌가보네.
    그냥 꽈리고추에 멸치볶은건 먹어봤어도 저건 처음보네요
    추천 2 반대 0
  • 시바세리가 2022-01-13 (목) 15:08
    @slzmsl

    부산은 전국팔도의 집성촌이라보면 됩니다.
    할아버지대만 올라가도 고향이 부산인 사람이 얼마 안됩니다.
    추천 1 반대 0
  • 마춤법파괘자 2022-01-13 (목) 14:44
    콩잎인줄알고 들어왔는데 딴거네
    추천 1 반대 0
  • 동급생 2022-01-13 (목) 14:48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추천 0 반대 0
  • 개망함 2022-01-13 (목) 14:49
    비주얼이 음식물쓰레기
    추천 2 반대 17
  • 바이빕 2022-01-13 (목) 15:16
    @개망함

    인성 참 좋으시네요! ㅎㅎ
    추천 2 반대 0
  • 터진벌레 2022-01-13 (목) 15:50
    @개망함

    그참....즐겨먹는 음식인데 그런말씀을 하시니 할말이...ㅎㅎㅎ
    추천 0 반대 0
  • 악인갱생 2022-01-13 (목) 16:08
    @개망함

    인성이 음식물 쓰레기!
    추천 3 반대 0
  • 이날치 2022-01-13 (목) 18:56
    @개망함

    니 닉넴 개망함
    추천 0 반대 0
  • 벌레척살 2022-01-14 (금) 09:36
    @개망함

    흠.. 누군가는 즐겨 먹는 음식일텐데..
    다시 보니 비주얼이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추천 0 반대 0
  • 요색기가 2022-01-13 (목) 14: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대전에도 콩튀김이란 거 있습니다.
    어릴때 많이 먹던건데 대전에만 있다는걸 타 지방 가서 알았네요 ㅎ
    추천 9 반대 0
  • 트럼페터 2022-01-13 (목) 18:09
    @요색기가

    생긴게 커피땅콩같네요 ㅎ
    추천 1 반대 0
  • 나야나왜이래 2022-01-13 (목) 22:27
    @요색기가

    안주 아니고 반찬이에요?
    추천 0 반대 0
  • 여울물 2022-01-14 (금) 01:13
    @요색기가

    어? 이거 대전에만 있어요? 진짜?
    추천 0 반대 0
  • 하늬나비 2022-01-14 (금) 03:01
    @요색기가

    저도 어릴때 할머니께서 해주시던거 묵어보고 어느순간부타 먹을 일이 없다가 나중에 인터넷에서 대전 향토음식인걸 알았죠.

    요즘은 밑반찬으로 나오는 식당등 보기 힘들긴한데 재래시장

    오래된 반찬가게같은데보먼 아직 있더군요
    추천 0 반대 0
  • 모태알콜 2022-01-14 (금) 03:18
    @요색기가

    튀김말고 찌거나 구워먹는곳은 많아서
    추천 0 반대 0
  • 하얀손수건 2022-01-13 (목) 14:52
    방송에 몇 번 소개되었던 거라 지금은 전국으로 많이 퍼졌습니다.
    맛은 그냥 청양고추멸치볶음을 다져서 수저로 떠먹기 좋게 만들었는데
    식감이 좀더 부드러운 정도.
    추천 0 반대 0
  • 공도리푸우 2022-01-13 (목) 14:54
    밥도둑입니다.
    추천 0 반대 0
  • 욱님 2022-01-13 (목) 15:05
    어...
    저는 40넘게 대구 살았습니다.
    저거는 식당가면 자주 줍니다
    추천 0 반대 0
  • 제국건설 2022-01-13 (목) 15:19
    서부경남 지역에서 주로 먹습니다. 거창, 함양, 합천 등
    추천 1 반대 0
  • They11 2022-01-13 (목) 21:32
    @제국건설

    222222
    추천 0 반대 0
  • 아이kim슨 2022-01-13 (목) 15:30
    조리하기에 따라 달라요.
    멸치를 바삭하게 굽고 단짠에 졸이면서, 청량고추의 매운맛을 첨가하면 답도 없는 밥도둑이에요.
    추천 0 반대 0
  • 슈라백작 2022-01-13 (목) 15:33
    누가자꾸 이런 소문을 내는거야.....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그러네......
    경상도 아닌 곳에서도 어려서 많이 먹던건데....
    추천 0 반대 0
  • 레미프 2022-01-13 (목) 15:37
    어머니 대구영천분.  저런거 먹어본 기억이 있네요
    추천 0 반대 0
  • 여름밤공기 2022-01-13 (목) 15:38
    살다살다 처음봄
    추천 0 반대 0
  • 뽀롱뿌룽 2022-01-13 (목) 15:40
    충청도고 어려서부터 심심찮게 여기저기서 본 반찬? 이라기보다 다대기인데? 국에 넣어먹는.
    추천 0 반대 0
  • 여름엔망고 2022-01-13 (목) 15:41
    몇년 전 엄마가 티비에서 보고 해주셨는데 그 해 여름 이걸로 났습니다. 밥에 물 말아서 이것만 먹어도 입맛이 돌아요
    추천 0 반대 0
  • 찌노메라 2022-01-13 (목) 15:45
    대구가니까 친척분이 식사하실때 드시더라구요~
    추천 0 반대 0
  • ㄱㄴㄷㄹABCD 2022-01-13 (목) 15:48
    그렇군 처가댁 가면 가끔 보이는데... 좀 매움..
    추천 0 반대 0
  • 평범한아빠 2022-01-13 (목) 16:03
    부모님도 저도 경상도 토박이인데 한번도 먹은적 없고,
    결혼해서 수원에서 살면서 반찬으로 나오는거 봤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우리동네김씨 2022-01-13 (목) 16:05
    저거 고추장아찌로 해먹으면 더 맛있던데...
    추천 0 반대 0
  • 가온장 2022-01-13 (목) 17:59
    @우리동네김씨

    222 이거도 맛남
    그리고 국이나 국수 같은 거에 간 더하기로 넣어도 맛남
    추천 0 반대 0
  • 호지리 2022-01-13 (목) 16:06
    저희집은 저기다가 표고도 다져서 같이 볶아 만들어요
    좋아해서 자주 해주시는데
    너무 매워서 많이 먹으면 배탈 납니다
    근데 맛있어서 또 따끈한 밥에다가 듬뿍 떠서
    슥슥 비벼먹고 또 배탈납니다ㅋㅋㅋ
    도르마무도르마무...
    추천 0 반대 0
  • dovz 2022-01-13 (목) 16:11
    안먹어봤지만 틀림없이 밥도둑일것 같네요.
    왠지 간장에 고추 마늘 양파 넣고 먹는거랑
    비슷한 것 같은데..
    제 입맛에는 저게 더 맛있을것 같네요
    추천 0 반대 0
  • 미름달 2022-01-13 (목) 16:19
    경상도인데 꽈리고추나 땡초론 만들어도 다진고추는 안씀
    추천 0 반대 0
  • 박핸섬 2022-01-13 (목) 16:21
    ㅈㅁ탱!
    추천 0 반대 0
  • wwwwwwss 2022-01-13 (목) 16:22
    예전엔 자주 먹었었는데
    요즘은 나이가 좀 들어서 그런가 장이 못버텨서 컨디션 좋은 날에만 가끔 먹음
    존나 맛있는데 맛있는 만큼 대가가 큰 녀석임 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슈프림K 2022-01-13 (목) 16:30
    고추장물은 집마다 레시피가 달라서 받도 다다름
    멸치는 어떤 멸치를 넣느냐에따라 전혀 다른 맛이 남
    당연히 기본 맛이야 고추랑 멸치맛이 공존하지만 같은 맛이 없음
    약간 메콤할 수도 있도 짭조름하기도 하며 절밥에 반찬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음
    밥을 비벼먹기도하고 국수나 칼국수 등에 넣어먹기도하며
    그냥 밥반찬으로 나오기도 함
    보통 경상권에서 많이 먹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손이 많이가는 편이라
    요즘 세대에서는 잘 못먹어본 경우도 간혹 있음
    나름 밥도둑
    추천 0 반대 0
  • 이토연구소 2022-01-13 (목) 16:44
    먹어보긴 했는데 고추가 저렇게 푸짐한게 아닌
    라이트 버전으로 먹어봄.
    개인적으로 보통먹는 멸치볶음보다 비리고 맛도 별로.
    추천 0 반대 0
  • 징코폴리스 2022-01-13 (목) 16:46
    어머니께서 경북 김천분이신데 사진에서 멸치는 다 건져내고 고추만 남은 상태로 고추장물 해주심.
    밥에 비벼먹으면 밥도둑.
    추천 1 반대 0
  • 렙톤 2022-01-13 (목) 17:40
    @징코폴리스

    김천사람 맞으시네요.^^
    추천 0 반대 0
  • 바다rush 2022-01-13 (목) 16:58
    나이가 마흔이 넘은  경남사람인데..

    본적이 없음.
    추천 1 반대 0
  • 중상지 2022-01-13 (목) 17:06
    경북 영주고 못봤네요 ㅋㅋㅋ 38년 살았지만
    추천 0 반대 0
  • 록시아드 2022-01-13 (목) 17:42
    대체.. 어디기준 경상도임? 지역까지 이야기 해주세요. 경상도 이곳 저곳 다녀봤지만 구경도 못해봄.
    추천 0 반대 0
  • 『깡』 2022-01-13 (목) 17:47
    경남 거제

    한번도 안 먹어 봄
    추천 0 반대 0
  • 컴바치 2022-01-13 (목) 18:09
    저희 아버지는 드신 듯...
    마치 젓갈처럼 해서 먹는데, 정말 맛 없었어요.
    추천 0 반대 0
  • 아톰향 2022-01-13 (목) 19:09
    존맛
    추천 0 반대 0
  • 원조타락천사 2022-01-13 (목) 19:32
    경상도 중에서 경북 쪽에서 많이 먹습니다 대구 경북 쪽
    경남 쪽은 안먹어요 뭔지도 모름
    추천 0 반대 0
  • 스타일멜 2022-01-13 (목) 20:31
    경상도라고 다 보수파는 아니듯,
    모를수도 있지
    추천 0 반대 0
  • 버닝밥 2022-01-13 (목) 21:52
    이거 밥도둑인뎅
    추천 0 반대 0
  • 空中道德 2022-01-13 (목) 21:59
    경상도 쪽에서 주로 먹는다는 거지 모든 경상도 사람이 알거나 다 먹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저도 40년 넘게 부산 살면서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추천 0 반대 0
  • 수니네 2022-01-13 (목) 23:10
    ㄹㅇ 경상도 음식은 삶은 땅콩
    추천 0 반대 0
  • 다음생 2022-01-13 (목) 23:39
    경상도사는데 저거 싫어해요
    추천 0 반대 0
  • 노을이 2022-01-13 (목) 23:48
    헐.. 저거 물은 아니고 양념장에 멸치 없이 고추만도 넣어서 고추다대기 만드는데..

    밥 비벼먹으면 존맛인뒈 -0-
    추천 0 반대 0
  • 뭘까요새로움 2022-01-14 (금) 00:28
    처가가 김천인데,

    어느 날 마누라가 이것을 해줬습니다.
    엄청 맛있습니다!!!!!!!!!!!

    한 번 드셔보세요
    강추입니다!!!!
    추천 0 반대 0
  • 림청화 2022-01-14 (금) 02:08
    다르게보면 멸치볶음이랑 비슷하게 생긴거 같기도하고.....?
    추천 0 반대 0
  • 모태알콜 2022-01-14 (금) 03:19
    개인적으로 비주얼부터 개취는 아닌듯하네요... 매운걸 잘못먹기더 하고 비린내나면 더더욱
    추천 0 반대 0
  • Lannister 2022-01-14 (금) 04:19
    부산 오래 살았는데요. 한번도 못봤습니다.
    추천 0 반대 0
  • 돼지왕자 2022-01-14 (금) 05:02
    음... 먹어는 보았는데.. 즐기지는 않는.. ㅎ 전 배추전을 다른 지방분들은 안드신다는거에 놀랐습니다.. ㅡ.ㅡ;;
    엄청 맛나는데.. 생배추 한잎한잎 뜯어.. 부침개 가루 묻혀서.. 찌찜해드셔보세요.. 막걸리 안주로는 딱입니다..
    저희 본가가 경북 쪽인데.. 촌에 가면 할머니께서 해주셨습니다.. 저희 어머니도 저도 즐겨 먹습니다. ㅎㅎ
    추천 0 반대 0
  • 타르제거 2022-01-14 (금) 05:11
    경남 통영출신 꿀맛..
    추천 0 반대 0
  • 네모타이 2022-01-14 (금) 07:25
    거창 가니까 저거 주던데요
    추천 0 반대 0
  • 벨라루스 2022-01-14 (금) 08:32
    맛있어요. 이 따금 해먹는데, 맵고 고소한 맛입니다.
    추천 0 반대 0
  • Hungryⁿ 2022-01-14 (금) 08:45
    비빔밥 먹을때 필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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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그마 2022-01-14 (금) 08:52
    경북 김천 아포
    어머니께서 저기에 고추가루 넣고 물 조금 더 있게 해주심.
    밥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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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리오페 2022-01-14 (금) 08:59
    일부 국밥집에서 다데기로 쓰는것만 경험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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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dooda 2022-01-14 (금) 09:06
    저거말고 딩기장(등겨장)도 경상도만 먹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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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던한넘 2022-01-14 (금) 09:20
    와이프가 김천 사람인데, 장모님이 해주시는 고추장물 좋아라 합니다.
    매번 김천 갈때마다 들고 오구요
    많이 들고와서 일부는 냉장고 일부는 냉동실 넣어넣고 오래동안 먹지요
    보통 양배추쌈 싸 먹을때 된장에 저거 넣고 먹으니 괜찮더라구요...
    비리거나 이상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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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내양념 2022-01-14 (금) 09:22
    대구 출신인데. 저희 집은 멸치를 갈아서 해주시는데. 저거 나름대로 밥 비벼 먹으면 꿀맛입니다..집에선 고추지름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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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심청명 2022-01-14 (금) 09:52
    경기도인데 지금도 해 먹슴다.
    멸치 볶아 갈아서
    밥맛없을때 만들어 밥 비벼 먹음 존 맛탱!!       
    고추가루 좀 넣어 빡빡하게 만들면 국밥집 다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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