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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약혐) 요즘 해외.. 몸긍정 운동.jpg
글쓴이 : 아이언엉아   날짜 : 2021-11-27 (토) 19:24   조회 : 25843   추천 : 53
본문 이미지


  • 골러 2021-11-27 (토) 19:48
    추천 22 반대 0
    미국의 저런 몸매는 사실 구조적 영향이 큼 미국 사람들은 부자가 아니면 미식은 꿈에도 못꿈 요리법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민국+역사짧음+아메리카 대륙+자본주의 종주국이라 살면서 오징어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도 있고 지역에 따라서 해산물이나 신선한 채소가 안들어가는 지역도 있음 왠만한 중산층도 시리얼, 통조림, 공장음식을 달고사는게 저 나라 현실임 미국에서 스시가 유행했던것도 "쿨"한 음식으로서 유행한거지 쟤네가 딱히 미식을 하는게 아님 그래서 매번 피자, kfc, 맥도날드 이런류의 음식들 달고사니까 또 그게 왠만한 신선한 음식보다는 싸니까 자연스럽게 제일 많이 접할 수 밖에 없음 우리나라에 학원가 많은 신도시에서 애들이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수 달고살듯이 비슷한거임 사회적 구조가 저들을 저렇게 만드는거임 기형적으로 비만이 많은 이유도 그때문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나라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미국
  • 역시환타지 2021-11-27 (토) 20:41
    자괴감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취지는 좋은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질 않고 마른 몸, 좋은 몸, 가꾸는 몸을 보고 코르셋이니 성상품화니 개지랄을 떠는게 문제임.
  • 만점돌파 2021-11-27 (토) 19:26
    미국은 의료보험도 잘 안되어있는데
    마치 있는거 마냥 생각하내ㄷㄷㄷ
  • 만점돌파 2021-11-27 (토) 19: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국은 의료보험도 잘 안되어있는데
    마치 있는거 마냥 생각하내ㄷㄷㄷ
    추천 5 반대 0
  • 후니짱잉 2021-11-27 (토) 19:27
    쟤들은 진짜 뇌를 햄버거에 싸먹은듯
    추천 1 반대 0
  • 카리아인 2021-11-27 (토) 19:27
    백번 양보해도 저게 어떻게 HEALTHY가 되냐
    추천 1 반대 0
  • anthracis 2021-11-28 (일) 14:29
    @카리아인

    1만 년 전엔 healthy.
    추천 0 반대 0
  • 뉴러씨니아 2021-11-27 (토) 19:27
    징그럽네요 ;;;;
    추천 2 반대 0
  • 백팩 2021-11-27 (토) 19:28
    긍정적이지 않아요 돼지같은 것들아... 돼지 체지방은 15%미만이라  평균 여성보다 훨씬 날씬한 애들이니 돼지에 비유하면 돼지한태 미안하다 너네 혈관 굳고 그 안에 지방질 떠 다닐거고 장기들은 60이상 된 노인처럼 제 역활을 못하게 되고 결국 성인병 수십가지 쌓여서
    아프고 골골거릴건데 그게 무슨 긍정이야 어휴 식탐이 많으면 부지런 하기라도 해야지 게으르고 먹을걸 밝히는걸 긍정적으로 보자니 말이냐 방구냐
    추천 2 반대 0
  • anthracis 2021-11-28 (일) 14:30
    @백팩

    코끼리도 배나온게 창자가 길어서지
    뚱뚱해서는 아니죠
    추천 0 반대 0
  • 무엇을위해 2021-11-27 (토) 19:29
    미쳤네...
    추천 1 반대 0
  • 바라보다 2021-11-27 (토) 19:30
    저러다 잠자다 뒤지는거지 뭐
    추천 1 반대 0
  • skuid 2021-11-27 (토) 19:32
    당연히 건강할리가 없잖아
    추천 0 반대 0
  • 레드불레이싱 2021-11-27 (토) 19:36
    재미있는건 저런운동엔 남자는 끼는게 힘듬   

    그리고 저런 운동은 몹시 나쁜 행동임

    결국엔 성인병 장려운동이잖아?
    추천 3 반대 0
  • 동급생 2021-11-27 (토) 19:41
    긍정 좋아하네
    추천 0 반대 0
  • 오리콘 2021-11-27 (토) 19:42
    날씬한 사람보다 뚱뚱한 사람이 몇배 더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영향인거죠
    그냥 세일즈 마케팅인거죠
    추천 2 반대 0
  • 캠프벨 2021-11-27 (토) 19:45
    정신승리 장려하려는건가
    추천 0 반대 0
  • 에취냥 2021-11-27 (토) 19:46
    빨리 죽게 냅둬야하나
    추천 0 반대 0
  • 덴마크모카라… 2021-11-27 (토) 19:47
    인간이 아름다울 필요가 있나?
    저런 프레임이 오히려 위험하다고 봄

    아름답지 않으면 살 수 없다고 생각하게 하기 때문
    추천 1 반대 0
  • 봉사왕 2021-11-28 (일) 07:38
    @덴마크모카라떼

    병ㅋㅋㅋㄱ
    모든 동물은 아름답게 보이기위해 노력한다
    매미가 왜 ㅈ빠지게 울어대는데 ㅋㅋ
    인간도 똑같은거 ㄱㅋㅋ
    아름다울 필요있냐고 물어보는건 그냥 본능을 이해못하는거랑 똑같은거
    추천 0 반대 0
  • 덴마크모카라… 2021-11-28 (일) 11:18
    @봉사왕

    제대로 알아듣기나 한건가
    자꾸 뚱뚱한 것도, 못생긴 것도 아름답다고 말하는 건 오히려 아름다움을 강요하는 거라고 말하는 건데
    그리고 병??
    생각의 깊이만큼이나 댓글 매너도 심각한 수준이네
    추천 1 반대 0
  • prisen 2021-11-28 (일) 18:40
    @덴마크모카라떼

    * 의학 이론상  비만은  뼈에  무리를 주어서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추천 0 반대 0
  • 개우르 2021-11-27 (토) 19:48
    자다가 심장마비로 뒤지자 운동이지

    바디 포지티브는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하트어택 포지티브로 바꿔라
    추천 1 반대 0
  • 골러 2021-11-27 (토) 19:4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미국의 저런 몸매는 사실 구조적 영향이 큼 미국 사람들은 부자가 아니면 미식은 꿈에도 못꿈 요리법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민국+역사짧음+아메리카 대륙+자본주의 종주국이라 살면서 오징어 한번도 안먹어본 사람도 있고 지역에 따라서 해산물이나 신선한 채소가 안들어가는 지역도 있음 왠만한 중산층도 시리얼, 통조림, 공장음식을 달고사는게 저 나라 현실임 미국에서 스시가 유행했던것도 "쿨"한 음식으로서 유행한거지 쟤네가 딱히 미식을 하는게 아님 그래서 매번 피자, kfc, 맥도날드 이런류의 음식들 달고사니까 또 그게 왠만한 신선한 음식보다는 싸니까 자연스럽게 제일 많이 접할 수 밖에 없음 우리나라에 학원가 많은 신도시에서 애들이 삼각김밥, 컵라면, 음료수 달고살듯이 비슷한거임 사회적 구조가 저들을 저렇게 만드는거임 기형적으로 비만이 많은 이유도 그때문 세상에서 가장 돈이 많은 나라지만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가 미국
    추천 22 반대 0
  • 오삼삼 2021-11-27 (토) 22:22
    @골러

    외국 캠핑 유튜브보면 딱 그렇더라고요.
    매번 나오는게 베이컨 튀겨서 그 기름에 달걀 볶고 치즈나 크림 붇고 요리 끝...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1-28 (일) 08:36
    @골러

    돈 없으면 정말 살기 힘든 나라가 미국인거 같아요
    돈 많으면 살기좋은 대한민국 이상으로

    우리나라는 채소 식재료 구하기도 좋고 저렴하고 질 좋은 편이네요
    고기와 빵이 비쌀 뿐
    계절도 채소가 없는 겨울이 있지만 김치라는 막강한 가공 저장 수단이 있고 보편적인 것도 굉장한 문화같네요

    아이들이 학교 앞에서 떡볶기 사먹는게 아니라 편의점에서 포장된 인스턴트로 허기를 채우는게 정말 안스럽긴합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건강할건지 걱정이 되고요
    우리 식문화도 미국 같아지는 면면은 불안합니다
    추천 0 반대 0
  • 토랭토랭 2021-11-28 (일) 09:35
    @애쉬ash

    제가 영화 미나리에 나오는 그런 깡촌에서는 안 살아봤지만
    한국사람들 거의 없는 소도시에서도 몇년을 지내봤지만
    채소 등 식재료가 비쌌던 적은 없었고
    식재료비는 오히려 한국이 훨씬 비쌌던 걸로 기억합니다

    근데 요리를 하려면 다양한 식재료를 사야하기에
    가족들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온갖 식재료 구매해서
    시간들여 요리를 하느니 패스트 푸드 사먹는 것이
    훨씬 싸게 먹히니 그런 정크 패스트 푸드를 사먹고
    또 저소득층들은 부부가 힘들게 맞벌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일하고 집에 와서 요리할 엄두가 안나기 때문에
    그냥 패스트 푸드로 때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패스트 푸드들이 한국의 패스트 푸드보다는
    훨씬 열량이 많고 지방이 많아 그런걸 주로 먹으면
    비만되는 건 한순간입니다
    추천 7 반대 0
  • 애쉬ash 2021-11-28 (일) 15:14
    @토랭토랭

    몇해 전 다큐를 보니 생채소를 살 수 없는 지역을 푸드 데저트(음식사막)으로 부르며 빈민가랑 겹치는 미국 지도를 보여주더군요 그 동네에선 돈이 있어도 정크푸드 외에는 살 곳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뭐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요리할 시간이 없으니 신선 식재료를 사지 않고 사지 않으니 팔지 않고 악순환인가봅니다.

    한국 물가가 자비가 없네요 ㅎㅎ
    추천 1 반대 0
  • 토랭토랭 2021-11-28 (일) 23:10
    @애쉬ash

    한국에서 빵은 거의 안 사먹어서 빵 가격 차이는 잘 모르겠는데
    고기는 쇠고기가 한국이 많이 비싸지만 닭고기나 돼지고기는
    미국이 한국보다 싸긴 하지만 그리 많이 싸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가더라도 장볼 일이 없어서 한국 장바구니 물가가
    어떤진 잘 모르겠지만 제가 미국에 처음 왔을 때 (90년대 후반)
    한국이 미국보다 정말 많이 비쌌던 게 과일 가격이었습니다
    반면 미국이 한국보다 정말 비쌌던 것은 200cc 짜리 작은 우유랑
    껌이었습니다
    대학 시절 학생회관 매점에서 300원 정도에 사먹던 200cc 우유가
    미국에서 1불이 넘었으니 그 당시 한국돈으로 거의 2000원이었고요
    껌도 한국에선 몇백원 단위였던 것이 여기선 최소 1불이 넘었으니까요
    추천 0 반대 0
  • 골러 2021-11-29 (월) 19:46
    @애쉬ash

    우리나라 색재료는 엄청 비싼편입니다. 생필품들이 죄다 비싸요 기본적으로 유럽같은 곳에서는 사회주의적 기반이 존재해서 생필품들 가격을 조절하지만 미국과 우리나라는 그런게 없는데 미국은 생필품들이나 식료품 가격이 저렴한 이유가 내수랑 땅이 큰만큼 생산량 자체가 많아서 그리 비싸지는 않아요 다만 요리된 음식이나 미식같은 것들이 인스턴트나 공장제품보다 비싸고 지역마다 신선한 채소들 인프라가 없는게 문제지 그리고 요즘같은 시대에 무슨 겨울이라고 채소가 없어요 김치 안먹는 집도 많은데
    추천 0 반대 0
  • 곰탱이여우 2021-11-28 (일) 14:26
    @골러

    저런 몸매는 유전의 탓이 큽니다.

    미국에서 학교와 직장을 다녀보시면 잘 아실수있을겁니다
    추천 0 반대 0
  • 오말우왕자 2021-11-27 (토) 19:51
    정신승리도 스스로 못해서 해줘야하는건가?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1-28 (일) 08:37
    @오말우왕자

    정신승리를 파는 것이 돈이 되니까;;
    추천 2 반대 0
  • 으하핫하 2021-11-27 (토) 20:07
    우리 이토인은 잘생겼어
    추천 1 반대 0
  • 세린홀릭 2021-11-27 (토) 20:21
    저러가가 당뇨나 성인병으로 병원가서 의사가

    선생님 너무 채중이 많이 나가셔서 몸이 다 망가지셨습니다 하면

    sns에 이 의사 새끼가 저를 돼지라서 병에 걸렸다고 했어요!라고 쓰고있으려나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1-28 (일) 08:39
    @세린홀릭

    채중菜重이 많이 증가했다는건 먹는량(음식 채菜)이 늘어났다는 의미같습니다 ㅎㅎ
    추천 0 반대 0
  • 파운틴 2021-11-27 (토) 20:32
    아무리 그래도 저 몸뚱아리로 healthy 는 아니지 ㅋㅋㅋ
    추천 2 반대 0
  • 공수래풀수거 2021-11-27 (토) 20:40
    억지부리고있네. 비만 인구가 하도 많아서 포기한듯
    추천 0 반대 0
  • 역시환타지 2021-11-27 (토) 20:4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괴감 갖지 말고 긍정적으로 살자는 취지는 좋은데 문제는 거기서 끝나질 않고 마른 몸, 좋은 몸, 가꾸는 몸을 보고 코르셋이니 성상품화니 개지랄을 떠는게 문제임.
    추천 7 반대 0
  • 하미리리리 2021-11-27 (토) 20:49
    PC가 역겨운게 차라리 그냥 대충살자.
    니들이 뭐라하건 난 나대로 갈거야~ 이런 마인드면. 그 사고방식 자체에 공감이라도 가지.
    자기들 안 받아들여주는 니네와 사회가 나빠! 이렇게 몰고가니.
    추천 0 반대 0
  • turipach 2021-11-27 (토) 20:55
    같은 체형의 남자 모델은 왜 없지? 지들도 보기 싫은가? ㅋㅋ
    추천 2 반대 0
  • 시트로넬라 2021-11-27 (토) 20:56
    저거 유지하면 아프게 되는 거 아님? 긍정이 되지 않지...뭐 그냥 그렇게 사는 게 나쁜 건 아닌데 강요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추천 0 반대 0
  • 한응대지발춘… 2021-11-27 (토) 20:58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느니 저렇게 정신승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또한 자신을 긍정하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 인것도 맞음..
    하지만 딱 그 지점에서만 끝나야지 일반적으로 비만은 건강에 나쁘다는것은 인정해야함.
    추천 0 반대 0
  • 나메 2021-11-27 (토) 21:00
    씹돼지여도 아름다워 까지는 가치판단의 문제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건강은 아니잖아...
    추천 0 반대 0
  • 레널드 2021-11-27 (토) 21:03
    몸 긍정같은 소리핛 있네
    그냥 노력하기 싫으니까 합리화하는거지 저게 무슨 긍정이야? 지들도 아는거지 저게 좋은게 아니란거 그러니까 어떻게든 괜찮다고 자위하려고 몸긍정이라는 ㅈ같은 단어를 만들어 합리화하는거지.
    당당하려면 최소한 그에 맞는 노력은 하고 해라
    추천 0 반대 0
  • pronemp 2021-11-27 (토) 21:06
    자신감을 가지라면서 정작 보기싫은 뱃살은 최대한 하이탑 레깅스로 가려버리는게 진실. 지들도 뱃살 극혐이라는 걸 알고 있다는 거지.
    추천 0 반대 0
  • 무결점v 2021-11-27 (토) 21:41
    의학적으로도 비만은 질병임
    추천 1 반대 0
  • 이천억 2021-11-27 (토) 21:49
    씹돼지들.. 아..
    추천 0 반대 0
  • 남도리 2021-11-27 (토) 21:51
    아니~

    의사들이 비만은 질병이고 만병의 근원이며

    수많은 성인병의 원인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지들끼리~ 괜찮아 넌 건강해~ 이지랄 한다고 안건강한 몸이 건강해지냐?

    뭔~ 호리호리한 몸을 만들라는게 아니잖아?

    건강하게 살수있도록 살을 빼야한다고

    그걸 그냥 지들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고 바뀌냐?

    저게 백신 안맞을 자유 운운하며 백신을 맞느니 코로나 걸렸다가 낫는걸 택하겠다는

    바보 천치들하고 뭐가 다르냐?
    추천 1 반대 0
  • MARJORIE 2021-11-27 (토) 22:26
    그래....니들이 좋으면 된거지
    추천 0 반대 0
  • 열탕 2021-11-27 (토) 22:38
    아주그냥 관짝들기 챌린지를 하지? 저정도면 건강이 걱정되는데
    추천 0 반대 0
  • 하이패스 2021-11-27 (토) 22:39
    이건 긍정이 아니라
    이번 생은 포기한거 같은데;
    추천 1 반대 0
  • 혈호 2021-11-27 (토) 23:40
    암세포도 생명이라는 x소리랑 동급이내... 저리 찌면 성인병와서 일찍 디지니깐 살빼는거라는데 뭘 건강해..
    추천 1 반대 0
  • 비온디sky 2021-11-27 (토) 23:51
    여자는 관심 안가져주면 븅신짓 함
    추천 0 반대 0
  • gawi 2021-11-28 (일) 00:07
    누가 싸움 젤 잘하냐?
    추천 0 반대 0
  • LUVTOME 2021-11-28 (일) 00:46
    뇌절
    추천 0 반대 0
  • 프라우스 2021-11-28 (일) 00:54
    저건 아무리 긍정적으로 봐주려고 해도 선을 넘은거 같다. 저정도면 진짜 질병으로 봐야할 정도 아닌가?
    추천 0 반대 0
  • 세일러프리먼 2021-11-28 (일) 02:19
    냅둬요. 그냥 자기 위안이지 ㅎ
    추천 0 반대 0
  • 모태알콜 2021-11-28 (일) 04:07
    모델들 거식증 가지고 몸관리 하고 마른 사람들 전체를 비정상으러 몰면서 비만이 정상인것처럼 말하는 부류들
    애초에 마른 사람들이 저렇게 살찔려면 진짜 죽을만큼 먹어야 가능ㄹ한건데...
    추천 0 반대 0
  • 라이모트 2021-11-28 (일) 04:33
    숨어서 악성 댓글 다는 것보다 훨씬 건전하고 좋은데요.
    저 여성분들이 남들을 깍아내린 것도 아니고,
    비만의 원인이 자기 관리를 못해서 라는 이유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좋은 메시지를 메신저가 자기들과 비슷한 체형이라고 이용해 먹는 것들이 잘못된 거겠죠.
    추천 0 반대 0
  • 컴바치 2021-11-28 (일) 06:17
    '부끄러워 하지 말라'정도면 모르겠는데
    저게 표준인양 하고 있으니... 끌끌...
    추천 0 반대 0
  • 애쉬ash 2021-11-28 (일) 08:44
    PC(정치적 올바름)은 필요하지만
    PC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PC상업주의는 다른 문제임

    다양한 개소리를 들어야하는게 민주주의 다원주의 사회이지만
    개소리를 찬양하지 않는다고 차별받거나 무지한 취급을 받는다면 또다른 차별의 사회일뿐
    추천 0 반대 0
  • 너구리s 2021-11-28 (일) 11:00
    ㅋㅋㅋㅋ 왜? 성인병은 아름다워 성인병은 건강의 표준.
    이따위 캠페인도 해보지 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내여친꽃미녀 2021-11-28 (일) 11:34
    자기가 자기 몸 긍정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하자는데 뭐 나쁘겠어.  다만 나한테 와서 치대지만 않으면 그만이지.
    추천 0 반대 0
  • 아나콘도 2021-11-28 (일) 11:54
    성인병, 당뇨, 고형압,, 하지정맥류 기타 등등 속은 죽어가고 있다.
    정신차리자.
    추천 0 반대 0
  • 똥탄말 2021-11-28 (일) 12:54
    땀흘려 가꾼 몸과 아무것도 안한 몸을 동일선상에 두는거 자체가 개멍청한거지.
    추천 1 반대 0
  • KIllMB 2021-11-28 (일) 13:16
    저 여자들 사진보면 개만 여러 종이 있는게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추천 0 반대 0
  • WinterisN 2021-11-28 (일) 13:43
    참 합리화 좋아하는 족속들이야..절대로 지는 나쁜ㄴ 아니라 이거지
    추천 0 반대 0
  • 곰탱이여우 2021-11-28 (일) 14:19
    살좀있다고 비난할필요까지는없음. 지나친 오지랍임
    남의 귀한 딸 아들의 겉모습을 멋대로 재단해서 아무생각없이 지껄이는 입을 조심해야함.
    역지사지라는 말이있음.
    절대적으로 이토 오징어들에겐 불가능한이야기지만 글올린이가 러시아언니와 결혼했는데 몇년만에 두배로 뻥튀기가되고
    낳은딸이 모계유전자를 이어받아 듬직하게될수도있음.

    우리회사에도 몇몇 흑인여성분들이 상당히 육덕하심.
    유전이확실함, 보통보다 많이 먹지만 운동하는것에 비해 안빠짐
    우리딸 친구도 날씬했었는데 15세를 전후로 골반이 넓어지며 뼈대가 굵어지고 살이 올라오기시작함
    이친구 엄마가 아무리 노력을해도 찌는 살을 어쩔수없었음. 불과 2년사이에 몸무게가 두배가됨.
    병원 클리닉 모두 유전이라고 적당히하라고해도 엄마가 아이를잡음
    아이만힘들고 엄마는 더 스트레스받음 지금은 아이가 엄마와 대화를 않함
    우리딸은 먹을것 다먹고 운동도않하고 먹고자고 먹고자고해도 체중변화가없었음.
    이친구가 우리딸이 너무 부러워서 다음생이 정말있다면 아저씨 딸로 태어나고싶다고
    자기엄마앞에서 나에게 이야기해서 매우 당황스럽고 안타까웠음.
    다행히 성격이 원만해서 친구들과는 잘어울리고 이런 신체조건의 또래들이 재법있어
    학교생활에 잘적응함. 우리집에도 종종 놀러와서 친구들과 자고갔었는데
    대화를 해보면 또래보다 사고의 유연성이 발군이어서 큰일할 친구라고생각되었었음.
    작년에 자기가 원하는데로 최고대학의 사회학과에 입학했음. 이친구 작문이 기가막힘.


    이아이 친할머니가 아이와 아주 붕어빵임. 폴란드에 살고있는 부계친척들도 너무 붕어빵이어서
    유전자의 힘은 놀랍기만함.
    이런분들에겐 순수한 다이어트는 무소용임, 젊었을때 억제효과가 있을지몰라고 30대후반되면
    골체형이 급격하게 바뀜, 언젠가는 조상따라감. 영원히 봉인할수없는 유전자의 역사임.
    한국인의 생각없고 주책스러운 나이 직업 연봉 집안물어보기는 매우 무뢰한 질문임.

    이런 글 보다는 서로 덕담할수있고 납득하고 기분좋은 글이 올라왔으면함.

    아이언엉아 당신이 올린글은 개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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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rakazac 2021-11-28 (일) 14:43
    이딴 개소리는 사회 구성원 다수의 건강 관리를 저해하는 실질적 해악을 끼침. 사회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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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얀손수건 2021-11-28 (일) 14:46
    과체중까진 괜찮은데 비만부터는 확실히 수명이 짧아지는데
    왜 과학적 사실까지 부정하면서 저런 운동을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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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暗黑鬪氣 2021-11-28 (일) 15:39
    긍정적인건 정신 밖에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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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글한2 2021-11-28 (일) 17:22
    지나치게 긍정적인 새끼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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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에르케고르 2021-11-28 (일) 17:23
    뭐가 몸긍정이야. 포기하고 먹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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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도리 2021-11-28 (일) 17:27
    자신의 몸에 자긍심을 갖는건 인정 하지만 타인에게 저 몸매가 정상이라느니 아름답다느니 하는 판단을 강요하면 안됨. 지가 지몸을 어떻게 만들든지 자유이기 때문에 타인이 바라보는 시선도 자유여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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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COMO 2021-11-28 (일) 18:17
    체중은 유전이다
    니가 신경쓸게 아니야 멍청한 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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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디 2021-11-28 (일) 18:32
    50도 못살거 같은 몸을 해가지고 뭐가 헬씨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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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마스 2021-11-28 (일) 18:33
    유전?? 존나 운동하고 식단조절로 안빠지는 살은 없습니다.유전같은 소리하지마세요.
    그런 인자가 있을 뿐인거죠. 그런 사람일 수록 더욱 식단 관리하고 운동을 해야하는 법.
    "물만 먹어도 살이쪄요~"개소립니다. 물 대신 탄산음료를 착각한거.
    운동하기싫고 꾸역꾸역 돼지같이 먹어서 살찐걸 자랑이라고 올리는건 아닌거 같음.
    살찐걸 건강한 몸이라고 세뇌하듯 다른사람한테 강요하는게 역겹다는거지 살쪘다고 비난하는건 아님.
    운동하고 식단조절로 다이어트해서  몸매 가꾸는 사람도 있는법이고, 그냥 사는 사람도 있는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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