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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파일 마피아티비 아자차 출장도사 러판 스웨이 특공마켓 홍삼농장

[유머] 달고나 존나 쉽다던 외국인들 상황.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1-09-28 (화) 21:28   조회 : 30206   추천 : 83  




입구컷 당하는중










  • 답답해서재가… 2021-09-29 (수) 08:25
    추천 14 반대 0


    그리고 저 와중에 좀 멍청한 애가
    플라스틱 국자에 하는것도 올라와야 하는데 ㅋㅋㅋ
    있네;;
  • 나쁜돌 2021-09-28 (화) 21:36
    소다를 지나치게 넣으면 빵처럼 부풀어오르기도 함...
    내가... 내가 해봐서... 해봐서... TT
  • 퀴닉 2021-09-29 (수) 10:39
    서울에선 뽑기라고 함
    달고나는 재료가 다름...흰색 고체 덩어리 인데 소다 없이 그냥 녹여 먹어도 뽑기랑 유사한 맛이 남..나중에 알아보니 포도당 결정임
  • 붉은해적 2021-09-28 (화) 21:35
    빨리할거라고 가스불에 올리잖아 국자 그냉 태워 먹는다 ㅋ
    연탄불에 그것도 은근하게 탈 때 저어야 성공하지 ㅋㅋ
    추천 1 반대 7
  • 나쁜돌 2021-09-28 (화) 21: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소다를 지나치게 넣으면 빵처럼 부풀어오르기도 함...
    내가... 내가 해봐서... 해봐서... TT
    추천 9 반대 0
  • QWERTY  2021-09-28 (화) 22:16
    @나쁜돌

    저 어릴때는 그걸 띠기빵이라고 해서 따로 팔았었는데 저는 그걸 더 좋아했었어요
    대전은 달고나를 띠기라고 했어서 띠기빵
    추천 0 반대 1
  • vega201 2021-09-28 (화) 22:21
    @QWERTY 

    광주도 띠기라고 했어욥,..ㅎ 대전 광주 두 군데 다 살아봐서..
    추천 0 반대 0
  • 길가의금낭화 2021-09-29 (수) 01:17
    @QWERTY 

    소다 많이 넣으면 써서 못먹을텐데,,,

    소다를 많이 넣은게 아니라 그냥 누르지 않고 설탕 묻혀서 파는거 아닌가요??
    저희 동네는 먹기라고 했는데 ㅎㅎ
    추천 0 반대 0
  • 와와와와와와… 2021-09-29 (수) 03:07
    @QWERTY 

    서울에서는 먹기라고 햇어요 ㅎㅎ
    일반적인건 뽑기라고 불럿는데 뽑기틀을 안찍는건 아저씨한테 먹기하나주세요 했엇음
    그러면 두툼하게 만들어서 마지막에 설탕에 한번굴려서 줌
    추천 1 반대 0
  • 파란피99 2021-09-29 (수) 10:21
    @와와와와와와왕

    맞아요 먹기
    추천 0 반대 0
  • 퍼렁파랑 2021-09-29 (수) 12:06
    @와와와와와와왕

    마지막에 설탕 듬뿍 굴려서 주면 좋은데 꼭 한번만 굴려서 줌
    지금 생각해보면 설탕을 녹여서 설탕에 굴려서 주는건데
    어릴때는 팍팍 굴려주지 이럼서 서운해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 1 반대 1
  • 키위냥 2021-09-29 (수) 08:09
    @QWERTY 

    익산도 띠기빵!!!
    추천 0 반대 0
  • 해를넘자 2021-09-29 (수) 09:32
    @QWERTY 

    인천 저희동네에선 그냥 빵이라고 했어요~
    근데 뽑기보다 양이 더 많아서 그런지 뽑기는 50~100원이고 빵이200원했던 기억이~
    추천 0 반대 0
  • 오솔길에서 2021-09-29 (수) 15:28
    @해를넘자

    부천도 빵 그리고 뽑기 ㅋㅋ
    추천 0 반대 0
  • 나라지킴이 2021-09-28 (화) 22:58
    @나쁜돌

    그럼 쓴맛이 너무나죠
    추천 1 반대 0
  • 프로짤빵러 2021-09-29 (수) 11:19
    @나쁜돌

    소다는 젓가락에 침한번 바르고 콕~ 한번 찍어서 저으면 끝인데.. 조절 못하면 망하죠 ㅋ
    추천 1 반대 0
  • 코코◎토토 2021-09-28 (화) 21:37
    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시안이 2021-09-28 (화) 21:38
    등짝스메시 한 5번 당해야 겨우 모양 찍을까말까임 ㅋㅋ
    추천 0 반대 0
  • 동뚠당 2021-09-28 (화) 21:40
    무슨 맛인가?
    추천 0 반대 0
  • 우비11 2021-09-28 (화) 21:45
    이것은 지옥의 맛인가
    추천 0 반대 0
  • 세르지오라모… 2021-09-28 (화) 21:46
    이그~엄마가 하지말라 했어 안 했어!?
    추천 0 반대 0
  • 이루미루미 2021-09-28 (화) 21:49
    저건 뽑기이지 달고나는 아닌데..
    왜 설탕 녹인거에 소다 넣은게 달고나 라고 하는건지....
    달고나는 따로 있음
    추천 11 반대 11
  • 라면킬러 2021-09-28 (화) 21:54
    @이루미루미

    포도당이 달고나
    추천 4 반대 0
  • 닭이싫어요 2021-09-28 (화) 22:26
    @이루미루미

    ?? 서울인데 어렸을때 저 설탕에 소다 넣어서 모양 빼면 하나 더주는거 이름 달고나 였는데요??
    추천 0 반대 4
  • 살아라병아리 2021-09-29 (수) 11:41
    @이루미루미

    어제인가 3프로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하얀게 달고나다 아니다 설탕 녹인게 달고다나 라면서 티격태격 싸우더군요 동네마다 조금 달랐던거 같은데 포도당이 달고나다 라는 사람들이 대부분 나이가 많은 편인 듯 합니다 50대 이상...
    추천 1 반대 0
  • 루시아79 2021-09-29 (수) 15:43
    @이루미루미

    40대인데 저 포도당 덩어리 저는 처음 보네요.
    저 어릴때는 달고나, 뽑기 둘다 같은 말로 썻습니다.

    링크 본문에도 80년대부터 불량식품으로 사라졌다고 하니
    70년대 중후반 이후에 태어나신 분들은 저런 포도당 덩어리는 못 볼 확률이 높을꺼 같네요.
    추천 0 반대 0
  • 한지민님짱 2021-09-28 (화) 23:06
    @이루미루미

    저게 달고나 맞아요..
    뽑기는 칼,고래,거북선 이런 투명한 설탕과자가 뽑기구요. ㅎ
    추천 2 반대 5
  • 후이야 2021-09-28 (화) 23:36
    @이루미루미

    저게 달고난데요
    뽑기=달고나
    추천 0 반대 4
  • 프로짤빵러 2021-09-29 (수) 11:21
    @후이야

    잘 모르시는거같네요

    부산에서는 쪽자 라고 부릅니다 일명 서울에서 뽑기라고하죠
    그리고 달고나 라는게 따로 판매했습니다 네모난 지우개 모양 덩어리 녹여 먹는거있습니다
    그게 달고나 라고 있습니다
    추천 0 반대 2
  • 구화지문 2021-09-29 (수) 01:43
    @이루미루미

    우리때는 달고나라고 하얀 돌조각 같이 생긴거를 불에 녹여 소다로 부풀려서 달고나라고 학교앞에서 팔았었죠.
    추천 0 반대 0
  • 맞춤법수호자 2021-09-29 (수) 10:13
    @이루미루미

    경기도 살았는데 내내 뽑기라고만 알다가
    나이먹은 뒤에 달고나라는 단어를 알아서
    '서울에선 달고나라 하는갑네' 했는데
    애당초 다른 음식이었네요
    추천 0 반대 0
  • 레드보틀 2021-09-29 (수) 13:55
    @이루미루미

    뽑기는 음식이름이 아니죠.
    추천 0 반대 0
  • 해탈게이머 2021-09-28 (화) 21:50
    끓어오르는 황천길 레시피
    추천 0 반대 0
  • 하이패스 2021-09-28 (화) 21:51
    어릴때 국자 많이 태워먹었지 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빙수팥 2021-09-28 (화) 21:52
    두번째 짤은 외쿸인 아닙니다
    이미지 검색해보니깐 네이버 블로그에 올리신 한쿸인임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dnrkdnrkdnrkdnrk&logNo=221375122588
    추천 2 반대 0
  • rils 2021-09-28 (화) 21:57
    국자에서 성공해도 떨어뜨리고 누르면 철판에 다 달라붙어서 망함.
    추천 0 반대 0
  • 글쓴이전여친 2021-09-28 (화) 22:22
    옛날 우리집 연탄보일러일때 연탄위에 달고나 많이 해 먹었는데 그때 국자 3갠가 태워먹고
    부모님한테 욕 엄청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추천 0 반대 0
  • 가르디엥 2021-09-28 (화) 22:39
    80년도에 놀이터에서 뽑기 할아버지가 만든걸 뽑아보겠다고 뒷면 핧아먹던 기억이 나네요. 40후반인 지금도 집에서 가끔 해먹습니다. 만드는건 쉬운데 자꾸 바닦에 붙어서..
    추천 0 반대 0
  • 마사카리 2021-09-28 (화) 22:48
    소다 찍은 다음 부터 불위에서 돌리면 안됨
    추천 0 반대 0
  • 개짜증 2021-09-28 (화) 22:52
    약불에 설탕만 넣고 녹인후에 설탕이 투명하게 녹으면 그때 소다를 커피수저같은 작은 수저로 한스푼 살짝 넣어주면 샛노랗게 잘 부풀어오름
    추천 0 반대 0
  • 레구리 2021-09-29 (수) 00:09
    @개짜증

    설탕 저어주던 나무젓가락 같은걸로 소다 콕 찍어서 저어주면 됩니다~
    추천 5 반대 0
  • 꿈꾸냥 2021-09-29 (수) 01:05
    달고나 이야기만 나오면 서로 지역별 명칭으로 여러 댓글 달리시는데

    자 이것을 기억해 두세요

    달고나는 한번도 달고나가 아닌적이 없어요 정확히는 식품명

    설탕을 가열해서 녹인것에 소다넣고 부풀린 과자종류 이것은 확실히 달고나임

    띠기 떼기 뽑기등등은 정확하게는 달고나를 판으로 눌러서 그위에 모양을 찍어내고

    그걸 핀등 뽀족하거나 날까로운것으로 그 모양을 파내는 행위에 유래된 명칭임

    그러니까 달고나를 즐기는 가장 대표적인 행위를 부르는 명칭이 지역마다 다른것임

    띠기 떼기 뽑기가 어디에서 온것인지 약간만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느끼실테니까요

    떼어내다 뽑아내다등 동사에서 유래한 단어죠
    추천 3 반대 4
  • 꿈꾸냥 2021-09-29 (수) 01:13
    @꿈꾸냥

    물론 동사에서 유래된 명칭이 식품명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없어요 예를들어 튀김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띠기 떼기 뽑기등은 달고나의 모양을 나머지 부분과 분리해내는 행위에 대한 명백한 명칭인게 확실한경우인거죠
    추천 0 반대 1
  • 박배치씨 2021-09-29 (수) 11:16
    @꿈꾸냥

    아닙니다.
    지역마다 시대마다 어떤 식으로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어릴때 살던 동네 기준으로는 달고나는 전혀 다른 겁니다.
    설탕에 소다 넣어서 가열한 다음 얇게 펴서 먹는 건 '뽑기'라고 불렀고요.
    '달고나'는 공장에서 제조한 큐브 형태의 제품을 국자에 녹여서 그 상태로 떠 먹는 거였어요.
    정확한 가격은 기억이 안나지만 뽑기보다 조금 비쌌죠.
    추천 2 반대 0
  • 오룐 2021-09-29 (수) 12:20
    @박배치씨

    그러게요.. 전 서울 출신 60년대 후반 생인데, 저도 그랬씀다. 달고나는 분명 다른거였는데 하얀 큐브모양을 녹여서 주는.. 그게 더 비쌌죠
    추천 0 반대 0
  • 꿈꾸냥 2021-09-29 (수) 16:55
    @박배치씨

    그 큐브가 포도당이라고 하네요 그 포도당의 제품명이 달고나여서 거기서 유래했다네요

    거기서 포도당 대신 설탕이 재료로 쓰여지면서 지금에 이르게 된것이라고 합니다

    포도당이랑 설탕 둘다 식품명은 달고나로 통합되어진것이고

    뽑기는 달고나를 펴서 모양눌러서 그걸 분리해내는 행위에 대해 뽑기라고 하는경우가 1가지

    달고나보다 투명한 용 잉어 호랑이등 모양의 설탕과자를 숫자 뽑아서 경품 얻는것 이 경우도

    뽑기라고 하던가 뽑기과자라고 하던가 해서 이경우도 1가지

    2가지 경우로 나눠서 사람들 기억에 남아 있어요

    달고나 처음에는 포도당의 제품명 >>> 그걸 이용한 과자 >>> 거기에 설탕을 녹인것에 소다로

    부풀린 과자의 의미도 통합해서 가지게 됨 이런 순서되로 지나서 현재가 되었다고 합니다
    추천 0 반대 1
  • HappySouL 2021-09-29 (수) 17:06
    @박배치씨

    제 어릴 적과 같습니다.. (서울 강동구 82년생)
    추천 0 반대 0
  • 노래가좋앙 2021-09-29 (수) 02:51
    뽑기가 달고나고 뭉쳐서 설탕 입힌게 먹깨비로 불렸죠
    추천 0 반대 0
  • 곰탱이여우 2021-09-29 (수) 03:13
    국자 태워도됨
    설탕이 탄것이라 미지근한 물에 반나절 담가놓으면 녹아서 잘 벋겨짐.
    제빵해보신분에게는 상식임.

    자자라한것들은 무시하고 계속 도전해야 기술이 느는것임.

    너무망가지면 다시구입하면됨. 실기는 실패를 두려워하면 절대 늘지않음
    추천 0 반대 0
  • 이건먼가 2021-09-29 (수) 06:30
    난 어릴때도 저것조차 없었다
    추천 0 반대 0
  • 답답해서재가… 2021-09-29 (수) 08: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리고 저 와중에 좀 멍청한 애가
    플라스틱 국자에 하는것도 올라와야 하는데 ㅋㅋㅋ
    있네;;
    추천 14 반대 0
  • 오를레앙 2021-09-29 (수) 08:29
    어렸을때 달고나 전용으로 쓰는 국자가 있었음
    엄니는 조심하라는 말만 하심
    추천 0 반대 0
  • 어쩌라9 2021-09-29 (수) 08:31
    ㅋㅋㅋ 후라이팬에다가 해서 등짝맞아보신분??
    추천 0 반대 0
  • 왜그러삼 2021-09-29 (수) 08: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등짝!
    어릴때 참 많이 맞았네요 없는 살림에 국자(쪽자) 태워 먹었다고....
    추천 0 반대 0
  • ㄱㄴㄷㄹABCD 2021-09-29 (수) 08:51
    설탕이 완전히 녹은 이후 소다를 넣어야함...
    어렸을적 성격 급해서 녹기도 전에 소다 넣어서 국자 몇번 태워먹었던 기억이....
    추천 0 반대 0
  • 신생아 2021-09-29 (수) 08:59
    초딩떄 학교앞에서 저거 전문적으로 하는 할아버지 계셨음
    별모양 바늘로 뽑기 성공하면 도너츠 만들어주셨는데
    추천 0 반대 0
  • 굿겜 2021-09-29 (수) 09:08
    국자는 버린다 생각해야죠. ㅋㅋㅋㅋ
    어지간해선 약불로 살살 해도 어쩔 수 없.....
    추천 0 반대 0
  • Javawow 2021-09-29 (수) 09:12
    엄만테 혼나고 친구 집에서만 해먹은 기억이 ㅋㅋ
    추천 0 반대 0
  • 공구반장 2021-09-29 (수) 09:31
    강원도에선...중학교때 처음 존재를 알았죠 먹어본건 대학교때...ㅋ
    추천 0 반대 0
  • B몽4몽 2021-09-29 (수) 09:34
    입구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 퀴닉 2021-09-29 (수) 10: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서울에선 뽑기라고 함
    달고나는 재료가 다름...흰색 고체 덩어리 인데 소다 없이 그냥 녹여 먹어도 뽑기랑 유사한 맛이 남..나중에 알아보니 포도당 결정임
    추천 9 반대 1
  • yesimmad 2021-09-29 (수) 11:12
    @퀴닉

    맞습니다! 100%
    추천 0 반대 0
  • 크러럴 2021-09-29 (수) 19:22
    @퀴닉

    핑크색 하늘색 노란색도 있았단 기억에 있습니다 ㅋ
    추천 0 반대 0
  • 나가토유키 2021-09-29 (수) 11:17
    부산은 눌리면 뽑기 그냥 쪽자로 먹으면 쪽자. 아 쪽자=국자. 달고나는 원래 사각 포도당 녹여서 만드는게 달고나였고, 설탕쓰는건 뽑기나 쪽자였음.
    추천 1 반대 0
  • 아톰진져 2021-09-29 (수) 11:35
    김해 쪽자~ 또는 똥꽈자 ㅋㅋㅋ
    추천 0 반대 0
  • 향기바다 2021-09-29 (수) 11:46
    연탄불로 은근하게 녹이는게 최고임. 소다가 생각보다 더 적게 들어감 ㅋㅋㅋ 젓가락으로 설탕 녹인물 젓다가 젓가락 끝에 묻은 설탕 녹인물로 소다를 콕 찍어서 섞으면 바로 색깔 변하면서 원하는 뽑기가 나왔었던 기억이 있임.
    추천 0 반대 0
  • 오룐 2021-09-29 (수) 12:20
    그러게요.. 전 서울 출신 60년대 후반 생인데, 저도 그랬씀다. 달고나는 분명 다른거였는데 하얀 큐브모양을 녹여서 주는.. 그게 더 비쌌죠
    추천 1 반대 1
  • prototype 2021-09-29 (수) 12:32
    80년생 아직도 못먹어봄
    추천 0 반대 0
  • dovz 2021-09-29 (수) 12:59
    어렸을때 집에서 숟가락으로 저거 만들다
    숟가락 하나 태워먹고
    진짜 엄마한테 엄청 두둘겨 맞았는데..
    추천 0 반대 0
  • 동화속왕자님 2021-09-29 (수) 13:01
    엄마없을때 국자로 해먹다가
    성이 안차서 냄비로 하다 불냈음 ㅠㅠ
    추천 0 반대 0
  • 오돌돌69 2021-09-29 (수) 13:11
    전세계 국자 사망 사건
    추천 0 반대 0
  • 정의™ 2021-09-29 (수) 13:22
    주방용품 주식을 사야하나
    추천 0 반대 1
  • 개ㅣ새 2021-09-29 (수) 16:03
    불조절...
    추천 0 반대 0
  • Desperado 2021-09-29 (수) 16:20
    그만해~그러다가 다 등이 터져서 죽어!
    추천 0 반대 0
  • 무릎다까져 2021-09-29 (수) 16:32
    지역이나 사는곳에 따라 다르니 머가 맞다 틀리다 애기 하기 힘든거 같네요

    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 초반까지는 뽑기라고 했고 달고나는 하얀거 따로 있었죠 달고나는 나름 고급 음식 취급 했어요

    달고나는 먹으면 그냥 그걸로 끝이고 뽑기는 잘하면 무한으로 먹을수 있었거든요 ㅎ 가격은 둘다 20원 이였음

    뽑기도 난이도에 따라 갯수가 달랐어요 모자 같은 기본 모양은 한번 더 정도구 어려운 모양 일수록 횟수가 증가 했죠
    추천 0 반대 0
  • 이다아자노 2021-09-29 (수) 16:41
    30대 이상은 국자 태워먹어서 엄마한테
    맞은 기억 다들 있을거 같음 ㅋㅋ
    추천 0 반대 0
  • EI라미 2021-09-29 (수) 17:02
    어렸을때 국자로 달고나 해먹다가 다 됬나 싶어서 손가락으로 살짝 찍어서 맛보려다
    손끝에 눌러붙어서 화상입은적 있네요 ㅋㅋ
    추천 0 반대 0
  • TRASH★ 2021-09-29 (수) 18:29
    저것도 지역마다 부르는명칭 틀리던데
    쪽자 달고나 뽑기 설탕과자 였나
    추천 0 반대 0
  • slirng 2021-09-29 (수) 19:06
    95년생
    달고나 - 설탈 녹인거에 소다넣고 부풀린 거 모양안잡고 설탕에 굴린거
    뽑기 - 소다넣고 부풀린거 위에 틀 얹고 찍어서 모양 잘라낼 수 있게 만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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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노리 2021-09-30 (목) 00:47
    보통은 뽑기라고 하다가 상업화 되면서 달고나로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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