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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눈이 안 보이는 아내와 살다가 이혼까지 결심하게 되는 썰
글쓴이 : 미친강아지   날짜 : 2021-09-21 (화) 22:39   조회 : 20453   추천 : 95




  • 샤일록 2021-09-21 (화) 22:55
    추천 69 반대 1
    장애인단체나 시설 봉사 다니다 보면 미디어에서
    장애인에 대한 환상을 너무 많이 심어 줬다는 걸 알게 되죠.
  • 워드맵 2021-09-22 (수) 00:38
    추천 36 반대 1
    처가 식구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 것임.
    그러니까 마냥 딸 편을 들 수가 없는 거지...
  • 거꾸로가는세… 2021-09-21 (화) 23:15
    추천 29 반대 6
    안마시술소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말씀 드립니다,,이글이 주작이 아니라면 말이죠,,
    맹인들 ,,몸에 장애보다 정말 마음에 장애가 더 큰분들 맞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어요,, 정상인과에 삻은 그들이 느끼고 겪는 고통을 알수 없습니다,,진짜 아는척만 하는거죠,,
    늘 불안해 합니다, 오복중 9할이 눈이라니까 당연하죠,, 비장애인이 결코 그들을 이해 못합니다,,절대 비장애인과 눈먼 맹인과의 결혼은
    아무리 사람 좋타고 한들 다들 말리는 편이죠,, 안마시술소에선 휴계텔과 달리 바지 사장으로 꼭 맹인안마사님이 계십니다,,
    성격 ㅋㅋ 손님한테만 자본주의 웃음이지 다른 사람들에겐 현타 올정도로 까칠합니다,이건 제가 겪어본 경험이라 꼭 정답이라고 할순 없지만,
    일할때 꼭 지켜야 하는게 두가지가 있거든요,,하난 아까씨들과 친하게 장난좀 치지마라,,ㅋ 다른하는 바로 맹인들과 사적으론 절대 얘기 자체를 하지 말고 안내가 필요한 경우에만 말해줘라,, 그외인 그들이 알아서 다한다,,이겁니다,, 특별히 도와 달라고 하지도 않고 도와 주지도 않습니다,,맹인들을 겪어본 제 경험입니다,
  • 쳐다보세요 2021-09-21 (화) 22:51
    주변에서 하지말라고 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거다
    추천 4 반대 2
  • 알퀘이드아렌 2021-09-21 (화) 22:51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쓰레기인대 쓰레기취급 받기 실타....
    장애인이랑 결혼한다는건 내 인생을 배우자에게 마추게다는 의미인대
    먼 정신머리로 ..
    그냥 멍청멍청열매를 드셔나보내
    추천 3 반대 124
  • 아득한꿈 2021-09-21 (화) 22:56
    저건 그냥 심각한 정신병수준인데 저걸 뭔수로 결혼전에 알고 저걸 어떻게 맞춰주고 삽니까?
    추천 27 반대 1
  • 알퀘이드아렌 2021-09-21 (화) 23:05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보통 글쓴이는 자기변명이 70%에요
    저 글을 그대로 믿을 근거가 없어요
    몸이 불편하다는건 그만큼 다른쪽으로 본인을 보호하려고 기술을 익힙니다.
    눈이 안보이면 기억이죠. 근대 그 기억을 흐트러 틀이면 눈 안보이는 사람은 어쩌게서요
    정신병이 아닌 당연히 마춰줘야하는 겁니다
    히스테리라고 말하기에는 시각장애인의 삶 자체를 무시하는 글이자나요
    추천 3 반대 68
  • 호소서 2021-09-21 (화) 23:17
    같이 살아 보셨나요?
    당연히 맞추는데 양쪽 모두 실수나 미흡함을 알아가는 과정과 이해가 있어야죠.
    추천 6 반대 0
  • 존개코비치 2021-09-21 (화) 23:34
    욕하는 장애에 맞춘다고 했나요?
    추천 9 반대 0
  • 비누거품 2021-09-22 (수) 16:02
    이해되는 부분이 많은데요? 실적으로 사회복지시설(생활시설)에서 일주일 정도만 겪어 보시면 많은 부분이 수긍이 가실겁니다. 몸이 불편한게 문제 보다는 정말 이기적이고 본인만 아시는분들이 10분중 9분이세요.
    모든 부분을 본인(장애인)들에 맞춰어 달라고 요구를 하십니다. 상황에 따라 해 드릴수 있는 부분과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분들은 다들 고려하지 않으시죠. 저건 겪어 보시지 않으면 모르는 일이에요.
    어설픈 자신의 생각으로 남을 판단하지는 말아 주시죠. 글쓴이분도 굉장한 고통이 되었을텐데요.
    아이도 있고 가정과 사회 생활을 다 하는데 와이프가 고맙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편의를 위주로 생각한다면 본인이 선택한 노예생활이나 다름 없지요.
    장애인과 결혼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부분과 자신의 너무 과대 평가한 부분도 있지 않나 싶네요.
    추천 4 반대 0
  • 모태알콜 2021-09-22 (수) 17:01
    그럼 아내가 뭔가를 안했다는 ?증거는
    추천 2 반대 0
  • 아푸아루 2021-09-22 (수) 17:41
    무조건적인 배려만 원하네
    그게 이기심이고
    신체 뿐만 아니라 정신적 장애인이 되는 길이에요
    그 정도가 심하다는 걸 본인이 자각하고 있다면
    피해끼치지말고 혼자 살아야 하고요
    윗 글의 아내분은 완전한 비정상이에요
    거의 성격파탄이죠
    추천 3 반대 0
  • 문산문산 2021-09-21 (화) 23:10
    비추 실명제네요
    글쓴이 말대로 마음에 병이 큰듯 하네요
    추천 5 반대 0
  • 닭이싫어요 2021-09-21 (화) 23:21
    저도 좀 의아한게 저걸 전혀 인지 하지 못했다는게... 진짜 마음의 병이 있는 사람이면 집안이나 밖이나 행동에서 티가 납니다. 흔히 우리가 말하는 미친년같은 경우죠. 여기서야 미친년이라 욕들 많이 하지만 저는 겪어본 사람으로서 저사람도 심각한 우울증이었던건 아닐까? 그걸 아무도 케어 안하고 방치하다 저수준까지 가버린건 아닐까? 우리가 욕하며 보는 미친년 수준이면 집에서는 진짜 손 놓아버린 수준일 수도  있습니다.

    위에 글을 보면 일단 여자가 완전 자기 중심적이고 본인기분에 안맞추면 자기를 무시한다 여길 정도로 자존감이 바닥이고 남탓을 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근데 그걸 결혼 결심까지 하는동안 몰랐다? 남자가 윗 댓글 처럼 멍청멍청 열매를 처먹었거나 본인 잘못은 다 숨기고 아내의 나쁜점만 적었을 가능성 99.9%라고 생각합니다.
    추천 1 반대 20
  • 크레이지견 2021-09-21 (화) 23:29
    여자들 결혼하려고
    아니 굳이 아니라도
    가족과 밖에서 하는 행동 180도 다른사람많음
    내가 아는사람중 연애 진짜 길게하고 결혼했는데
    결혼한지 한달만에 속았다 라고 한 사람 있었습니다
    추천 7 반대 0
  • 닭이싫어요 2021-09-21 (화) 23:33
    음... 어느정도 공감은 합니다. 저도 와이프와 결혼하고 3개월쯤 되니까 뭐이런 X년이 다있지? 라는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근데 대부분 함께 살면서 생기는 가치관의 차이로 부딛히는거죠. 위 글의 여자는 제 댓글에도 적었지만 보면 자존감 바닥에 남탓을 하는 성향이 강합니다. 평소에 그 모습이 안보였을리가 없어요. 그걸 콩깍지가 씌여서 별거 아니게 넘겼거나 진짜진짜 아무도 모르게 숨겼으면 여자분이 연기에 재능 있으신 거죠.
    추천 1 반대 4
  • 작은동전 2021-09-21 (화) 23:15
    ㄹㅇ 인지부조화
    추천 3 반대 0
  • 현준사랑해 2021-09-21 (화) 23:22
    너 ㅂㅅ아  밖에  좀 나가서 일좀해
    추천 9 반대 0
  • 크레이지견 2021-09-21 (화) 23:28
    맞추겠다는게
    장애에 대한거지
    정신병이나 피해의식에 대해 맞춘다는게 아니지않습니까?
    뭔 님의 작은 머리로 모든걸 다 파악하며 잘난척하시는지?
    저남자가 어떤고통을 당햇는지도 모르면서
    장애가 아니라
    피해의식있는 인간들 상대는 해보심?
    님의 작은 우물속에서?
    추천 6 반대 0
  • Alshain 2021-09-22 (수) 16:10
    멍청멍청열매가 아니라 쓰래기를 먹었나보네
    추천 0 반대 0
  • 개ㅣ새 2021-09-22 (수) 17:21
    병신은 자기가 병신인지 모름...
    추천 1 반대 0
  • 재정전문가 2021-09-22 (수) 18:55
    당신덕분에 오랜만에 반대 100 달성한 댓글 봅니다.
    추천 0 반대 0
  • 아기호랑 2021-09-22 (수) 19:19
    잡았다... 아니 주웠다 이 쓰레기
    추천 0 반대 0
  • 지혜빵 2021-09-22 (수) 19:41
    애야~ 결혼은 꿈이 아니란다.. 꿈 깨기 바란다..
    추천 0 반대 0
  • 파지올리 2021-09-22 (수) 21:02
    세상에......이토에 이런 사람도 있었네.
    추천 0 반대 0
  • 뙈지바 2021-09-22 (수) 21:54
    정신병은 치료가 답입니다 진심 소름돋는 사람이네요 당신

    약물 치료가 안되면 시설로 가야하는겁니다

    말로 대화로 나아지는 정신병은 없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정신과를 정신건강의학과로 개명을 한겁니다

    약물 치료가 엄청 도움됩니다 심한사람은 약끈으면 바로 다시 도지고요

    그래서 시설격리가 필요한거고

    정신질환은 가족과 그 당사자에게는 지옥을 선사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되는게 아니에요
    추천 0 반대 0
  • 스카엘 2021-09-22 (수) 23:00
    정신병일수도 있는데 참고 살라니

    병이라는 단어 뜻을 모르는건가?

    병이 있으면 당연히 병원가고 치료해야 되는게 정상적인 사고 아님?
    걍 참고 살라고 하고 못살겠다고 하니 멍청하다고 하다니.

    내 상식이 이상한건가?
    아님 빡대가리세요?
    추천 0 반대 0
  • 샤일록 2021-09-21 (화) 22: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장애인단체나 시설 봉사 다니다 보면 미디어에서
    장애인에 대한 환상을 너무 많이 심어 줬다는 걸 알게 되죠.
    추천 69 반대 1
  • nervous 2021-09-21 (화) 23:20
    이거 레알 ㅋㅋ 대학생때 봉사동아리여서 몇번 갓엇는데 갈때마다 엄청 놀랏음 ㅋㅋ
    장애때문에 성격이 그리 변한건지 원래 그런건진 모르겟지만..
    완전 개인주의자들...다른사람 인격따윈 개나줘버린 행동은 기본에 조금만 지 기분 안좋으면 욕하고 ㅋㅋ
    그뒤로 장애인들 한테 무관심해짐 ㅋㅋㅋㅋ
    추천 14 반대 0
  • 닭이싫어요 2021-09-21 (화) 23:30
    가족중에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있는 사람으로서... 후천적일 가능 성이 높고 진짜 성격 밝고 한 사람도 점점 변해 갑니다. 그와중에 항상 밝은 사람은 정말 주변에서 그사람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항상 가까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개인주의 적이고 자기 기분따라 욕하고 화내는 사람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본인이 하루아침에 장님이 되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사람은 없고 혼자 모든걸 해야 합니다. 나중에야 익숙해 질 수도 있지만 수십번 수백번 넘어지겠죠? 휴지가 필요한데 항상 있던자리에 없네요? 어떻게 찾죠? 바닥에 무언가 있네요? 밟고 넘어졌어요. 설상가상 넘어지면서 컵이 떨어지면서 깨졌네요? 자... 이제 당신 주변은 온통 날카로운 유리족각입니다. 이런순간을 겪어가면서 사람이 날카로워 지는겁니다. 사소한거 하나가 본인에게 위협이 되니까 날을 세우고 별거 아닌거 같아 보이는거에 화를 내게 되는거에요. 특히나 집에서는요.
    추천 5 반대 12
  • 마르쿠탄 2021-09-22 (수) 16:27
    말도 안돼는 소리좀 하지마요 사랑해서 결혼한 사람한테 휴지가 제자리에 없다고 2시간 동안 쌍욕 하는게 정상이라고요? 그냥 정신병이지 그리고 유리 조각 예를 드는데 물론 무서울 순 있지만 자기를 보호해줄 남편이 옆에 있는데 못믿고 썅욕박아대는여자는 이미 결혼지속 생각이 없는거요
    추천 7 반대 0
  • 닭이싫어요 2021-09-22 (수) 20:43
    ?? 제가 적은건 후천적으로 저런 성격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지 저 여자분이 결혼후에 이렇게 되었을거다가 아닌데요? 그리고 그 쌍욕 박아대는건 장애가진분 아니어도 해요... 휴지가 없으면 미리미리 채웠어야 하는거 아니냐. 설걷이 시켜놓고 수세미가 두개 있었는데 그냥 아무거나 집어서 했더니 싱크대 닦는거로 뭐하는거냐? 다시 설걷이 해라. 설걷이 하기전에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니냐? 세탁은 울세탁 색있는거 따로 해야 하는거 아니냐. 등등부터 시작해서 음식해줬는데 맛없으면 이딴걸 먹으라고 해주냐 그냥 배달음식을 먹지. 밥먹고 체하면 너 일부러 나 체하라고 이딴거 먹였냐...

    참 위에 2시간 욕했다는데 한 20분 한거 가지고 오바 오지게 해서 자극적으로 썼을 가능성 99%라고 봅니다. 2시간 소리지르는게 쉬운줄 아세요??

    그리고 장애가진 사람이나 가족과 그 주변 분들은 적게라도 정신병 있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막 미친년 같은게 아닌 우울증같은거요. 웬만큼 긍정에너지가 강한 사람 아니면 없을 수가 없어요. 겪어보시면 단박에 이해할텐데 아닌사람은 아무리 이야기 해도 공감을 하는거지 이해는 못합니다.
    추천 2 반대 3
  • 닐리 2021-09-22 (수) 22:34
    저는 답글중에 님 말씀이 젤 공감이 가네요 저는 장애가 있지도 않고 주변에 장애가 있는 사람도 없어서 그냥 막연하게 아는부분이고 심정적으로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못하는쪽일거 같습니다 위 글쓴이가 좀 과장(?)한 면도 있을거 같구요 2시간이 아니라 20분동안 욕하며 소리지르는것도 쉬운건 아니죠 아마 일부러 과장을 하진 않았을거고 그 20분이든 2분이든간에 그시간이 2시간처럼 느껴졌다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전에 어디 다큐에서 장애인 체험하기위해서 하루를 휠체어생활하고 맹인생활해보는 체험같은걸 본적이 있습니다 다들 느끼는게 많다고 하더군요 저 남편도 너무 쉽게 생각한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그냥 와이프대신 할수 있는 일만 대신해주면 될것이다? 일반 비장애인과 결혼해도 별의별일이 다 생기는데 장애까지 있는분이랑 결혼생각하면서 순탄할거라고 생각했다면 좀 오산이 아니까 싶네요 물론 와이프분도 심하다는 생각은 있지만요..어쩌면 남편분이  퇴근하고 한달만 눈가리고 생활해 보면 일부나마 어떤 생각이 들지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내분도 남편을 좀 존중하려고 하고 조금씩 고쳐나가구요 안타깝네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한걸텐데...
    추천 0 반대 0
  • 문산문산 2021-09-21 (화) 23:09
    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중엔 밖에선 명랑하고 밝게 행동해도 안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음
    추천 0 반대 0
  • 프레시제망 2021-09-21 (화) 23:11
    장애인 중에 장님이 진짜 제일 조심해야됨.. 앞이 안 보이니 눈에 뵈는게 없어서 안하무인 기본 탑재임... 차라리 다른 장애면 상대하기 편한데
    추천 0 반대 0
  • 거꾸로가는세… 2021-09-21 (화) 23:1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마시술소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말씀 드립니다,,이글이 주작이 아니라면 말이죠,,
    맹인들 ,,몸에 장애보다 정말 마음에 장애가 더 큰분들 맞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어요,, 정상인과에 삻은 그들이 느끼고 겪는 고통을 알수 없습니다,,진짜 아는척만 하는거죠,,
    늘 불안해 합니다, 오복중 9할이 눈이라니까 당연하죠,, 비장애인이 결코 그들을 이해 못합니다,,절대 비장애인과 눈먼 맹인과의 결혼은
    아무리 사람 좋타고 한들 다들 말리는 편이죠,, 안마시술소에선 휴계텔과 달리 바지 사장으로 꼭 맹인안마사님이 계십니다,,
    성격 ㅋㅋ 손님한테만 자본주의 웃음이지 다른 사람들에겐 현타 올정도로 까칠합니다,이건 제가 겪어본 경험이라 꼭 정답이라고 할순 없지만,
    일할때 꼭 지켜야 하는게 두가지가 있거든요,,하난 아까씨들과 친하게 장난좀 치지마라,,ㅋ 다른하는 바로 맹인들과 사적으론 절대 얘기 자체를 하지 말고 안내가 필요한 경우에만 말해줘라,, 그외인 그들이 알아서 다한다,,이겁니다,, 특별히 도와 달라고 하지도 않고 도와 주지도 않습니다,,맹인들을 겪어본 제 경험입니다,
    추천 29 반대 6
  • 닭이싫어요 2021-09-21 (화) 23:36
    진짜 공감 할 수 없고 아는척만 하는거다... 정말 100%공감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과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주변에 어떻하냐 힘들겠다 위로는 하지만 근본적인 힘듬을 아는 사람은 부모님조차도 제대로 모르세요. 하물며 본인이 장애라면... 경우에 따라서는 가식처럼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은 드네요.
    추천 1 반대 4
  • 스포스터 2021-09-22 (수) 01:54
    정상인이요?

    그럼 장애인은 비정상인인건가요?
    추천 1 반대 20
  • 헐랭이a 2021-09-22 (수) 12:11
    이런사람 꼭있더라ㅋㅋ
    추천 2 반대 2
  • BTM3000 2021-09-22 (수) 12:58
    장애인이 정상인이고, 우리가 비정상인이에요
    님 보니까 그런것 같음
    추천 5 반대 2
  • 그리피티 2021-09-22 (수) 13:34
    추천 3 반대 2
  • 스카엘 2021-09-22 (수) 23:04


  • 바이브 2021-09-21 (화) 23:22
    몇년 전에 본 글인데 작성일자가 어제네....
    추천 2 반대 0
  • 사이다한글라… 2021-09-21 (화) 23:32
    222 수년 전에 본건데 자기가 쓴거마냥 날짜만 바뀌는 중..
    추천 0 반대 0
  • 사보 2021-09-22 (수) 19:18
    원본은 바이브님 말씀대로 몇년 전이고, 퍼온 글 작성일이 어제겠죠.

    퍼온 글을 캡쳐해서 여기에 또 올린거구요.
    추천 0 반대 0
  • 워드맵 2021-09-22 (수) 00: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처가 식구들은 이미 알고 있었을 것임.
    그러니까 마냥 딸 편을 들 수가 없는 거지...
    추천 36 반대 1
  • 기적의공대오… 2021-09-22 (수) 20:22
    소오름...ㄷㄷㄷ
    추천 0 반대 0
  • Humi 2021-09-22 (수) 01:09
    장애인이라는 주제만 빼더라도 콩깍지 단단히 씌여서 주변의 만류에도 결혼하였지만
    그녀의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재대로 살펴보지 않은 실책으로 인해
    이혼이라는 엄청난 책임을 져야하는 무서운 이야기군요.
    추천 0 반대 0
  • 궁디짤이나보… 2021-09-22 (수) 04:45
    군시절에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근무했을 때, 오십대 부부가 와서 속도위반 사실 통지서를 내밀어서 보니 60 국도에서 80이상 달리심.
    어떻게 처리해 드릴까요? 지금 딱지 끊으면 벌점 들어가니까 기다리면 과태료 고지서 나갈꺼다 그걸로 내면 벌점은 없다하니 대뜸 나 장애인이다 하심.
    그런데요? 어떻게 처리를 하실건지? 하니까, 나는 장애인이고 내 차는 장애인 차다. 나는 장애인이니 나의 과속은 도로 탓이다. 나는 잘못이 없다. 그러니 난 못낸다.
    그래서 이의신청 하는 방법 알려드리니까 자긴 그런거 할 필요없다. 니들이 알아서 내꺼 없애라 나는 장애인이니까.
    이거만 한시간 하고 소리소리 지르다가 오만 욕에 저주를 다 퍼붓고 장애인이라고 무시한다면서 서장 불러오라 그러고

    이게 첫경험이었고.. 이후에 이런 경우를 거의 매달 겪고나니 없던 편견도 생겨버렸음.
    추천 15 반대 0
  • 여자만汝自灣 2021-09-22 (수) 06:42
    한쪽말만 듣기엔
    다른쪽도 들어봐야 할것같음
    추천 0 반대 2
  • 어그로탐지기 2021-09-22 (수) 09:56
    카톡?
    추천 0 반대 0
  • 베베큐핏 2021-09-22 (수) 10:31
    피식...예전에는 이런글 있으면 '와..이런 일도 있구나' 했는데 아주 글 쓴 날짜를 최신으로 바꿔가면서까지 몇년전부터 올라오던글을 올리는거 보니 '인터넷에는 역시 쓰레기가 넘쳐나는구나' 하게 되네
    추천 1 반대 0
  • 가나다oo 2021-09-22 (수) 10:47
    약자가 착하고 순진하다는 환상은 죄고 멍청한 짓.
    추천 5 반대 3
  • 샤르베스 2021-09-22 (수) 12:08
    음.. 화를 내는건 이해는 하는데 쌍욕까지 할 문제인가 싶은데요.
    이전에 사귀던 사람도 평상시엔 괜찮았는데 술 먹고 쌍욕하길레 있던 정도 떨어지던데요.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지켜야 할 룰이 있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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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타는트린식 2021-09-22 (수) 12:15
    이토에서 하도 근황 가지고 뭐라 하니깐 작성일자를 최근으로 바꿔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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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냥나크룬 2021-09-22 (수) 12:52
    이런글 보면 미꾸라지 한마리가 개천을 망친다는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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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해서재가… 2021-09-22 (수) 13:41
    보다가 말았는데

    현실적인 부분을 짚어줘서 경종을 울려준 건 좋은데

    결국 자기가 선택 잘못 해놓고 자기 탓이 아니라 부인 탓을 하며 나는 죄가 없다고 변명하는 개인의 글 같습니다.

    근데 개인이 일방적으로 쓴 글을 가지고

    저기서 더 심한지 덜 심하게 순화해서 쓴건지도 잘 모르겠고, 주작 여부도 모르겠습니다.

    저렇게라도 써서 자기 위안, 고백을 통한 위안을 받으려고 한 것 같은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야지
    장애인이 어쩌구 저쩌구, 협회가 어쩌구 저쩌구 비하하거나 할 필요가 있을지요?

    아무튼,
    이 글 보고 장애를 쉽게 접근하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다는 경종만 울리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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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ahuman 2021-09-22 (수) 13:47
    장애인이라고 다 착한 사람이 아니지. 가난한 사람이 다 착한 사람이 아닌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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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문가틈새 2021-09-22 (수) 14:06
    남자탓 하는 남자들아 니들 결혼 해봐 그리고 3년 지나서 니들이 싼 댓글 읽어봐.  목마달아 자살하고 싶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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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공대오… 2021-09-22 (수) 20:24
    하면 안되는거구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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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길사한 2021-09-22 (수) 14:23
    장인장모와 처형은 저런걸 이미 알고 있었구만 보고도 침착한걸보니 여동생은 엄청나게 충격받은거같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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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포리아 2021-09-22 (수) 14:24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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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sperado 2021-09-22 (수) 14:46
    신체적 장애는 주변인들의 기력이 남아 있는 한 같이 안고 갈 수 있지만, 마음이 병신인 것들과는 1초도 같이 있을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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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가대장퍽퍽… 2021-09-22 (수) 15:11
    몸에 장애가 있으면 마음에도 장애가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왜 안그러겠어요 안 그래도 세상은 여러가지 것들로 차별 투성이 인데 글쓴이 아내분도 장애로 얼마나 많은 아픔과 스트래스를 받았을지 상상이 됩니다 사람 변하지 않는다고 글 봐서는 아내분도 좋은 쪽으로 변하기 힘들 것 같네요 이혼은 하셔야 할 것 같은데 아내의 성향을 보니 사고나 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참 한번 꼬인 사람 일은 제대로 풀기가 어려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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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바치 2021-09-22 (수) 15:11
    시각장애인과 같이 살려면
    물건이 정확히 그 위치에 있어야 하는건, 감수해야 하는 일이라고 봅니다.
    시각장애인 입장에선 생활이 되느냐 마느냐를 넘어, 잘못하면 크게 다치거나 죽을 수 있는 문제니까..

    그런데 그 물건이 다른 위치에 있을 때 나오는 쌍욕은 너무 끔찍하고, 너무 길군요.
    그 이하의 내용은 볼 필요도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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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먹는하마 2021-09-22 (수) 15:18
    자격지심이 무서운거임 이게 맘속에 쌓아두고 살다가 자기가족한테만 푸는사람들이 있음 집에서만 큰소리치는사람 사회생활은 멀쩡함 밖에서는 착하고 순하단말듣는 사람이 집에만 오면 확변하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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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늬나비 2021-09-22 (수) 15:47
    쌍방임.

    물론 아내쪽의 지분이 압도적이긴 한데..

    남편쪽이 무신경함도 한몫함. 장애가 있는 사람을 품고가려면 절대 무신경해서는 안됨. 사랑만으로 그게 될 수가 없음.배려가 몸에 습관처럼 배어있어도 쉽지가 않음. 저 사람에게 저건 생존을 위한 결벽에 가까운데 고작 그 정도..로 치부하면 안됨. 우리에게는 고작 뭐 하나 위치에 없는거지만 저 사람한테는 저것 하나로 패닉이옴.(물론 극한 상황에서 인성이 나오는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라.. 그 이후에 나온 인성질에 쉴드칠것은 없긴 함 .) 본인 잘못을 본인이 잘못하긴했는데..하면서 상대의 잘못을 더욱 부각시키려하는 전형적인 착한사람증후군이 빤히 보임.
    그리고 남편쪽 주장만 들어서 저런 일이 어쩌다 한번 벌어진 일임이 사실인지도 모르겠고.

    그리고 한가지 더. 남편이란 사람도 사람들도 착각한 가장 큰 것은.. 약자 혹은 피해자라고 무조건적으로 착한 사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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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태알콜 2021-09-22 (수) 17:04
    배려는 강요되는게.아님 감사해야 하는 부분인건고 권리가 아님.
    그럼 아내는 남편에게 어떤 배려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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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늬나비 2021-09-22 (수) 20:14
    댓글시작부터 아내잘못이 압도적이라고 말했음.

    그저 남편이 마냥 불쌍한척 할 일은 아니라는거임.

    애초에 장애를 가진 사람과 결혼하기위해 본인이 배려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결혼했다는데 뭔 강요 어쩌고가 나옴. 심지어 본인이 제대로 배려를 못해놓고 배려하긴했다 실수를 해서 그렇지.가 뭔 배려임. 이도저도 아니지.

    일반인 기준에서 작은 실수가 저사람들한테는 본인의 생명을 위협한다고 여겨지는 세상이 흔들리는 실수임.

    물론 그 실수를 당하고 난 이후의 자세는 문제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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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태알콜 2021-09-22 (수) 17:07
    중학교1학년때인 소아마비 걸린 동급생을 봤는데 주변에서 그렇게들 싫어 하길래 왜저러지 했는데 같은 반에 짝이.되고 보니
    주변에서 싫어 하는 이유를 알게 됐음
    자신의 장애를 빌미로 할수 있는것들 안하고 선생앞에선 약자코스하다가 선생 사라지면 바로 얼굴이 확변함.
    그이후로 장애있는 사람이나나 약자에게 쓸데 없는 공장이나 측은지심 갖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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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ㅣ새 2021-09-22 (수) 17:23
    케바케인게... 저정도 중증의 남자 어르신이 두분정도 우리 시설 이용중이신데.. 두분다 사고나 병으로 시력을 잃으셔서 지금은 거의 형태만 보이는 상태신데 화가 많은 사람이 원래 아니셔서 그런지 저정도로 화를 내시지 않으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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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푸아루 2021-09-22 (수) 17:38
    몸이 불완전한 사람들은 정신에 문제가 생길수 밖에 없어요
    겉만 살짝 봐서는 몰라요
    신체 멀쩡한 사람들도 정신적으로 문제 많은 세상입니다
    주제 사라마구의 눈먼자들의 도시를 보면
    보이지 않는게 사람을 얼마나 정신적 망가뜨리는지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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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토깽어맹뿌 2021-09-22 (수) 17:47
    이거 몇년된 글인데 날짜가 바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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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자꾸 2021-09-22 (수) 18:02
    청각장애단체에서 인공와우수술을 반대하기도 했었죠 농문화 말살이라고..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들을수 있게되면 청각장애인들이 사라지게 될것이고 자신들의 입지와 문화가 사라진다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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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훼하라아이 2021-09-22 (수) 18:20
    장애인은 착하지 않음
    장애인이 착하다는거는 미디어에서 씌운 환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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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gaco 2021-09-22 (수) 18:27
    저 여자는 눈에 장애라도 있지.....
    울집엔 왜 사지가 멀쩡한데
    나는 온갖 욕을 먹고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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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진 2021-09-22 (수) 18:58
    주작질인가...대체 몇 년전부터 같은 글 올리고 날짜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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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찌남 2021-09-22 (수) 19:02
    장애인이던 아니던 결혼전 동거는 필수라고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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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몰라새캬 2021-09-22 (수) 19:02
    결혼이란걸 너무 쉽게 결정해서 생긴 문제인듯?

    비장애인이던 장애인이던

    결혼은 정말정말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되는거임.

    난 딱히 누구탓이라고 생각 안듬.

    남자입장이 이해는 되지만 선택은 본인이 했다는거 누구탓을 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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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drigo1 2021-09-22 (수) 20:11
    부부사이에 쌍욕을 했다는건 절대 이해하고 살일이 아님.
    제대로 배우지 못해 인성이 바르지 못한데 애들을 어찌 바르게 키우고 가정을 돌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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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엘비팍 2021-09-22 (수) 20:17
    얼굴만 보고 결혼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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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란트하우젠 2021-09-22 (수) 20:26
    정신이 신체를 지배한다고들 하지만,
    실상은 신체가 정신을 지배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신체에 장애가 있으면, 마음에도 장애가 있을 확률이 꽤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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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규의사만… 2021-09-22 (수) 21:32
    첫 줄에 정답이 있네.
    "몸이 불편한 게 아니라 정신이 불편한 거라고"

    이걸 겪기 전에는 절대 모름.
    그래서 다른 자원봉사는 다 가는데 장애인 자원봉사는 기피하는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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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dman 2021-09-22 (수) 21:57
    장애인 단체에 몇번 봉사가서 느낀거는 정신지체자는 본능만 남아있는 사람이 많고
    몸 불편한 사람중에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이 겁나게 많음.
    대부분이 저처럼 몇 번 봉사해보고 그만두는데 꾸준히 봉사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진정 대단한 사람이거나
    가끔 정신에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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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대장 2021-09-22 (수) 22:12
    맹인의 문제가 아님... 우리 마누라는 두 눈 멀쩡한데.. 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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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곱슬돼지 2021-09-22 (수) 22:15
    장애인  그리고 말기암환자  드라마와 매체에서 심어놓은 말도안되는 환상
    겪어 본 사람만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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