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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저는 성폭행범의 딸이었습니다.(발암주의)
글쓴이 : 남도리   날짜 : 2021-09-21 (화) 22:29   조회 : 4596   추천 : 25  



어느날 피해자 남성이 사는집에 모르는 여자가 와서 술먹고 깽판침

남자가 경찰에 주취자 신고 함

경찰이 왔는데 이여자가 피하자를 자기 조카 성폭행한 성폭행 범으로 지목함

남자는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냐며 무시함

경찰에서도 아무런 조취 없이 여자를 그냥 돌려보냄

그렇게 사건이 끝나는줄 알았으나 술먹고 깽판친 여자가 진짜로 경찰에 남자를

조카 성폭행 범으로 신고함

알고보니 근처사는 여자였고 지체장애 조카에 대한 성폭행 신고를 혼자 사는 남자만 보면

했던 전력이 있었음

당시 남자는 무고죄로 맞고소를 경찰에 이야기 하였으나

경찰에서 별거 아니다 기소 안될테니 안심해라 라며 맞고소하려는 피해자를 말림 , 변호사 선임도 말림

하지만 경찰에서 이야기한것과 다르게 남자는 기소되었고 검찰로 사건이 송치됨

검찰에 송치되자 남자가 검찰에 무고로 맞고소를 하겠다고 하자

오히려 검찰에서 괴씸죄로 찍힘

그후 남자는 6년 형을 선고 받고 구속됨

사업을 위해 가족과 떨어져 혼자살았던 남편은 구속이 되며 사업체가 망했고

자신의 아버지의 결백을 믿었던 딸이 나서서 아버지의 무고를 증명하기위해 뛰어다님

피해자의 딸은 당시 임신 중이었으나 극심한 스트레스로 유산까지 하게 되고

그러면서도 남성이 성폭행했다는 지체장애 여성을 만나서

본인의 아버지가 성폭행 범이 아니라는 피해자의 진술을 받아냄

피해자의 진술에 따르면 맨처음 남자를 신고했던 여자의 남편인 고모부가 지체장애 여성을

지속적으로 성폭행해왔으며 고모는 그걸 숨기기위해 혼자사는 여자만 보면 성폭행범으로 고소함

딸의 희생으로 남자는 풀려났으나

사업은 망해버렸고 , 딸은 유산했고, 국가에 손배 신청을 했으나

법원에서 기각해버림

완전 대환장 콜라보임


특히 수사과정에서 해바라기 센터에서 증언을 조작하고


담당 경찰은 CCTV 확보나 수사는 전혀 하지않고 그냥 고모라는 여자와 해바라기 센터의


조작된 증언만 가지고 피해 남성을 미성년 지적장애자를 성폭행한 가해자로 확정지어버림






밑에 무고죄 레전드라는 글을 보고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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