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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90년대 교실 바닥 왁스칠이 지금은 사라진 이유
MERCY    2022-05-22 (일) 18:10   조회 : 18417   추천 : 50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댓글 72댓글쓰기
나서스 2022-05-22 (일) 18:31
초딩때 왜시켰는지 지금도 이해안됨. 왁스질하다 손에 가시박힌애들 많았는데
추천 19 반대 8
고수진 2022-05-22 (일) 18:11
덤으로

방위성금 ㅡ ㅡ.............온갖 쌀가져와라
뭐해라
추천 17 반대 2
거스기 2022-05-22 (일) 18:13
근데 냄새가 야리꾸리한게 좋아서 킁킁거렸던 기억이..
내가 대가리 나쁜게 이거때문인가..ㅋㅋㅋㅋ
추천 15 반대 0
고수진 2022-05-22 (일) 18:1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덤으로

방위성금 ㅡ ㅡ.............온갖 쌀가져와라
뭐해라
추천 17
     
       
나쁜돌 2022-05-22 (일) 18:12
@고수진

평화의 댐...
추천 8
          
            
disturbe 2022-05-22 (일) 18:42
@나쁜돌

폐품 수집
추천 2
               
                 
젊은노땅 2022-05-23 (월) 12:36
@disturbe

이승복 동상 만들 돌 줏어와라
추천 1
                    
                      
레나77 2022-05-23 (월) 17:59
@젊은노땅

씰(크리스마스때 우편 씰)..........
추천 0
          
            
점수 2022-05-23 (월) 23:54
@나쁜돌

평화의댐 성금 걷어서  전두환 패거리 주머니속으로  들어간거는  진짜 해먹어도 너무 없어보이게끔 해먹음
기업들에게 삥듣다가 아예  금강산 댐으로 인해 물난리나니 막어야 한다고 안보 빌미로
국민학교 애들 코묻은 돈도  챙김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말도안된느 헛소리인거 아는사람들은 다들 입다물었었음  ㅋㅋ
 내 목숨과 내가족의 생명은 소중하기에
추천 1
     
       
하얀속삭임 2022-05-22 (일) 21:20
@고수진

크리스마스 씰...거의 강매...ㅡ.ㅡ
추천 5
          
            
고수진 2022-05-22 (일) 22:08
@하얀속삭임

거기에 책도 강매 ㅡ ㅡ.반공서적
추천 1
     
       
이은zg 2022-05-22 (일) 22:37
@고수진

글보니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씰하고,,,
가만 생각해보면, 가족신문 숙제낼때,
제일잘나온사진 붙여서 숙제하면 사진은 안돌려받았음.
가장 잘나온사진들 모아서 붙인건데 썅ㅋㅋ
추천 1
     
       
아기돼지삼남… 2022-05-22 (일) 22:39
@고수진

잔디씨 우편봉투 한가득 담아오기
추천 2
     
       
곰곰한 2022-05-23 (월) 15:51
@고수진

500원~~
추천 0
     
       
시바루상 2022-05-23 (월) 20:22
@고수진

저도 나름 오래되었다고 생각되는데...형님들은 이길 수가 없네요...
막내가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천 0
거스기 2022-05-22 (일) 18:13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근데 냄새가 야리꾸리한게 좋아서 킁킁거렸던 기억이..
내가 대가리 나쁜게 이거때문인가..ㅋㅋㅋㅋ
추천 15
     
       
ABCDE토렌트 2022-05-22 (일) 21:44
@거스기

냄새 중독성 있음
추천 0
Tubby 2022-05-22 (일) 18:18
학교 다닐때 돌로된 바닥이었는데
저런거 광택제 발랐던거 같음
추천 0
이토연구소 2022-05-22 (일) 18:23
냄새랑 광택 때문에 비누형을 선호했음.
추천 0
물고기날개 2022-05-22 (일) 18:28
저거 하다가 여자애 하나 구토하고 난리 났는대

담임이 와서 교실 더렵혔다고 싸대기 따리고 집보냈는대
추천 3
     
       
조까대만에바… 2022-05-22 (일) 18:32
@물고기날개

미친새끼네
추천 0
     
       
하쿠하라 2022-05-22 (일) 19:13
@물고기날개

예전에는 미친 선생들이 많았죠 그런 세대에 학생이었던 사람들이 커서
이제는 무조건 존경하는 선생으로 생각 안하게 된거죠
교권이 떨어진건 어쩌면 저런 선생들 탓도 그이유중 하나라고 봅니다
추천 7
          
            
루시에드 2022-05-23 (월) 08:34
@하쿠하라

그때 선생들에게 맞은 세대들이 이제 부모세대가 되었거든요
차곡 차곡 안좋은 이미지 쌓아가다가 어번 세대에 터져나오기 시작한거죠
추천 0
     
       
하늘까시 2022-05-23 (월) 00:12
@물고기날개

옛날엔 교사가 학생을 맘대로 팰 수 있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선생다운 선생이 몇명 없었음.
절반 정도는 폭력 교사, 나머지의 거의 대부분은 그냥 직장인 이었음.
추천 0
          
            
루시에드 2022-05-23 (월) 08:38
@하늘까시

어떻게하면 자기 힘 덜들이고 더 아프게 때릴수 있는지 연구하던 뇬
지 기분 더러우면 일단 싸대기부터 올리고 보던 인간(그짓거리 하다가 학생 한명이 잘못맞아서 고막 나가서 난리가 난적도 있었음)
교탁 아래에 술병 놔두고 수업시간에 마시면서 수업하던 인간
진짜 인간도 아닌것들이 많았죠
추천 0
     
       
나쁜늑대 2022-05-23 (월) 06:38
@물고기날개

개놈들이 있는집 자식은 안때림 이미 처받은게 있어서

개씨부를것들
추천 1
나서스 2022-05-22 (일) 18:31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초딩때 왜시켰는지 지금도 이해안됨. 왁스질하다 손에 가시박힌애들 많았는데
추천 19
최혜연 2022-05-22 (일) 18:31
폐지 모으기 (종이는 다 돈)
씰 강매
추천 3
또헛소리 2022-05-22 (일) 18:50
지금시점에서 보면 저때는 아이들 노동 착취지 ㅋㅋ
추천 2
어쓰리섬플레… 2022-05-22 (일) 19:16
저거땜에 피부트러블 심했지...
추천 0
휴지심s 2022-05-22 (일) 19:20
난 본적이 없는데
추천 0
초보집사 2022-05-22 (일) 19:28
저렇게 왁스로 했나? 우리는 양초로 문질문질해서 닦았는데.
추천 0
     
       
슈라백작 2022-05-22 (일) 19:35
@초보집사

심지어 양초도 집에서 각자 가져오라고 시켰죠....
추천 0
ll아크ll 2022-05-22 (일) 19:42
어우 손가락에 나무가시...
추천 0
헐일순 2022-05-22 (일) 19:47
나는 양초로 초칠해서 걸레질했는데
추천 2
     
       
써니민 2022-05-23 (월) 09:27
@헐일순

저도 양초~
추천 0
윤돌사마 2022-05-22 (일) 20:35
저거 시켰던 국민학교때 선생시팍넘중 개진상색히 찾아가니깐 죽었데.....

 아오... 진짜 뽀찌 안준애들 엄청 괴롭혔지 .. 난  것도 모르고 엄마한테 아무말도 안하고 걍 당연히 혼나고 터지는줄....

 나중에 고딩졸업하고 몇명 찾아다닌적 있었죠
추천 1
봉주흨 2022-05-22 (일) 20:48
마루아닌 돌이였는데도 닦았음ㅅㅂ
추천 0
남현동사는사… 2022-05-22 (일) 20:51
그래서 내가 머리가 나쁜거네
이제야 알았아
추천 0
Kalook 2022-05-22 (일) 20:59
후...저 때 생각하면 진짜 피가 꺼구로 솟네...
선생도 개같았고...
추천 1
찌노메라 2022-05-22 (일) 21:06
왁스 안좋다고해서 참기름 가져와서 기름칠했었는데 청소끝나면 양푼이에 비빔밥해서 나눠먹고 지금 생각하면 좋은 추억임.

요즘 학생들은 청소안한다고해서 놀랐던 기억..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22:09
@찌노메라

아앗 저도 그랬어요...선생년이 왕재수 시바였지만 왁스가 몸에 나쁘다며 참기름 가져와 이랬던
추천 0
사이비 2022-05-22 (일) 21:45
없어진 이유는 복도가 돌로 되었어요
추천 0
시즌하루 2022-05-22 (일) 21:59
왁스질하다가 손가락에 가시박혀봄ㅠ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22:09
@시즌하루

저두 ㅜ ㅜ
추천 0
이은zg 2022-05-22 (일) 22:37
신문지로 유리창 박박닦고...

근데 슬라이딩 하느라 재미는 있었음.....ㅋㅋㅋㅋ
추천 0
Todali 2022-05-22 (일) 22:58
중학생때 반 애들이 왁스에 불붙이고 끄고 반복하다가 불이 번졌는데
다른 친구가 소화기로 불 끈거 생각나네요
추천 0
타다샤 2022-05-23 (월) 05:45
다들 답을 아시면서 질문을 하시네...
왁스칠 왜 하는가? -> 목재 바닥 유지 보수 작업.. -> 안하려면? -> 목재에 비소 섞으면 됨.. -> 잣 됨
왜 애들 시키는가? -> 돈이 많이 듬 -> 애들이 많아서(라떼는 한반 60명?) 자기 엉덩이 면적 만큼만 해도 금방 끝남.
추천 0
     
       
나이샤r 2022-05-23 (월) 09:38
@타다샤

그 답이 지금기준으로봐도 ㅂㅅ같다는게 중론임
추천 0
독존 2022-05-23 (월) 08:30
보통 양초, 걸레 갖구와서 셀프로 했었네요
장학사 온다고 하면 그때서야 어디선가 왁스를 구해와서 바닥 맨들맨들하게 닦았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돌초라고 칼로 갈아서 가루 닦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정체를 모르겠음
아무튼 그 가루로 닦으면 굉장히 맨들맨들해져서 책상도 닦고 그랬는데...
추천 0
     
       
타다샤 2022-05-23 (월) 10:00
@독존

그거 활석 이라고 해요.
성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고대 미생물의 사체가 쌓여서 만들어진 일종의 화석.. 규조토도 그런거 잖아요
그게 콘크리트 시멘트 아스팔트에 그림 그 리기 좋아서 학교에 갖고 오랄때 사서 몇개 따로 빼뒀다가 낚서 할때 자주 썼어요.
추천 0
음함주라 2022-05-23 (월) 08:53
내가 국민학교 시절때도 저짓거리를 6학년될때까지 하면서
내가 왜 이짖거리를 하고있나?? 했었음~~
중학교가서도 이지랄 해야하나??했는데..
뒤늦게 생각해보니 무임금 노동착취 당했었던 거임 씨바~~
추천 0
sb너구리 2022-05-23 (월) 09:00
나무바닥말곤 안했는데.. 내가 국민학교때 4번 전학다녀봐서 암
추천 0
손발발 2022-05-23 (월) 09:18
손가락에 가시박혀서 양호실가서뺏었음ㅋㅋㅋ 개아팠는데
추천 0
팔판마을 2022-05-23 (월) 09:43
바닥청소를 국딩(초딩)에게 시키고 , 걸레도 본인이 가져와야했고
또 하나 주옥 같은게....
재활용 한다면서 폐품 가져오게 하고
그 폐품 누구 주머니에 들어갔는지 의문
추천 1
     
       
군고구마맛꼬… 2022-05-23 (월) 10:00
@팔판마을

보통 선생들 퇴직 선물, 회식등에 사용
추천 0
나비토 2022-05-23 (월) 09:58
모르고 그랬을까??
뭐 저 당시 인터넷이 발달 된 시대도 아니었고... 학부모들이야 몰랐겠지...
그런데 저걸 만들고, 사고, 파는 놈들이 과연 몰랐을까???
추천 0
     
       
카페라떼중독 2022-05-23 (월) 12:58
@나비토

지금도 저런 장난 많은데 모를리가 없죠 ㅋㅋ
추천 1
얼싸좋다 2022-05-23 (월) 10:54
밀대로 주유소 기름 발랐는데
추천 0
싹쓰리란다 2022-05-23 (월) 11:30
왁스를 칠했구나...
우린 양초를 칠하고 문질문질 했는데...
추천 1
살아라병아리 2022-05-23 (월) 11:36
80년대 말에도 고등학교는 바닥이 콩크리트였는데
국민학교때는 왁스칠 열심히 했죠 고체 왁스가 좋으냐 액체 왁스가 좋으냐 친구들끼리 토론도 하고
집에서 쓰다 버린 수건 갖고 와서 문지르는애도 있었고 문방구에서 파는 벙어리 장갑 모양의 두툼한 손걸레도 문지르는 애들도 있었고
추천 0
카페라떼중독 2022-05-23 (월) 12:56
쌀도 가져오라고 시켰었는데,
교실 꾸미는 것도.
국딩1학년 때 엄마가 해바라기 조화 사서 전해준게 아직도 기억남 속으로 무지 아까웠었는데
추천 0
바람사찌 2022-05-23 (월) 13:06
저는 나무바닥 초칠 했었습니다..왁스 아니였는데..

다들 집에서 초 긴거 하나씩 가지고 오게 해서 청소시간에 선생님 감독하시고

서로 앉아서 교식바닥 복도바닥 초칠했던 기억이 나네욧....
추천 1
못배트 2022-05-23 (월) 13:51
학생들한테 저런거 시키는게 문제

88년생인데 초칠 기억납니다
추천 0
띵꿀레어 2022-05-23 (월) 14:40
요즘 학교 아직도 학생들한테 청소시킴??
추천 0
77빙고 2022-05-23 (월) 14:50
돌초(딱딱한 직사각형 모양 돌 ?? , 파라핀??) 같은것으로도 초칠 했었는데....너무 오래된 기억인가!
추천 0
호순돌 2022-05-23 (월) 15:03
코흘리게들 삥뜯는다는게 이런거지.. 없는 폐품(신문)만들어 오느라고생, 그놈에 일제시대 마루는 왜그리 왁스질을 시켰는지.
지금 초등학교보면 저때그준에 극과극이다.
추천 0
국수좋아 2022-05-23 (월) 15:15
옛날엔 교실에 박정희(사진)가 날 노려보고 있었는데
추천 0
pose 2022-05-23 (월) 15:30
불붙여가지고 아이스하키 하듯이 쳤는데...
추천 0
JKinnaman 2022-05-23 (월) 15:30
손걸레질하다 나무 가시박히는 일도 종종 있었죠
추천 0
무사마루 2022-05-23 (월) 15:33
왁스질하다가 손톱사이로 가시 박혀봤는데.. 그냥 며칠지나니 흐물흐물해져서 빠지더라구요 ㅎㅎ
추천 0
크러럴 2022-05-23 (월) 18:31
어?? 나는 양초 가져가서 비볐는뎅
추천 0
이저어어엉 2022-05-23 (월) 18:33
하여튼 옛날 선생 씨발놈들
추천 0
팔판마을 2022-05-23 (월) 18:49
하나 더 있네
크리스마스 씰 사라고 강매 시킴
추천 0
옆집백수 2022-05-23 (월) 20:04
왁스칠도 개같은데 제일 개같은건 나무바닥이여서 자빠지면 손이고 무릎이고 가시박혀서 거지같긴했음..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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