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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공시생 아들 2200대 때려죽인 어머니
낚시광    2022-05-22 (일) 11:55   조회 : 10441   추천 : 29


영상 속 60대 여성 A씨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30대 아들 B씨를 대나무 막대기로 

2시간 30분 동안 2200번가량 매질했다. 

A씨의 무차별 폭행에 사용된 약 1m 길이의 대나무 막대기는 사찰의 주지가 건네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무릎을 꿇은 아들을 마구잡이로 때렸다. 

아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도망치려고 했지만 이내 A씨의 손에 이끌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구타당했다. 

A씨는 완전히 엎어져 바닥을 기던 아들의 머리를 밟기도 했다. 

아들은 2시간 넘게 이어지는 매질에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했다. A씨는 아들이 쓰러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등 

이상징후가 보이는 데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이토랜드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댓글 작성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주세요^^
댓글 23댓글쓰기
고수진 2022-05-22 (일) 12:17
좀 퍼오실려면 ..................자세히 퍼오시길


지난 2020년 8월 경북 청도의 한 사찰에서 일어난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60대 여성 A씨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30대 아들 B씨를 대나무 막대기로 2시간30분 동안 2200번가량 매질했다. A씨의 무차별 폭행에 사용된 약 1m 길이의 대나무 막대기는 사찰의 주지가 건네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무릎을 꿇은 아들을 마구잡이로 때렸다. 아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도망치려고 했지만 이내 A씨의 손에 이끌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구타당했다. A씨는 완전히 엎어져 바닥을 기던 아들의 머리를 밟기도 했다. 아들은 2시간 넘게 이어지는 매질에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했다. A씨는 아들이 쓰러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등 이상징후가 보이는 데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폭행은 사찰 내 차를 마시는 공간인 ‘차방’에서 이뤄졌다. 영상에는 A씨가 아들을 폭행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는 신도들의 모습도 포착됐다.수사 결과 A씨는 절에 머물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아들이 사찰 내부의 문제를 바깥에 알리겠다고 말하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당초 A씨에게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은 살해의 의사가 있었다고 보고 살인죄를 적용해 A씨를 재판에 넘겼다. 1, 2심은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지난 3월 원심을 확정했다.

아직 현장에 있던 신도들에 대한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아버지는 A씨의 폭행을 방관한 신도들에 대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지만, 수사가 진전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제일 억울하고 답답한 부분은 지금 공범에 대해서 전혀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고 YTN에 호소했다.
추천 20 반대 1
개CU리 2022-05-22 (일) 11:58
이게 장기간 취업실패와 어머니 종교관련이 맞물려 일어난 사건으로 아는데 솔직히 종교는 이제 경조사 사람 더 많이 부를수있는 의미 그이상은 없다고 봄. 물질주의로 간지 오래라 종교의 의미가 돈쪽으로 너무 퇴색되어서 제정신 아닌 경우가 많이 늘어났음
추천 5
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연어덮밥 2022-05-22 (일) 12:00
@네텐

사람을 2천대를 때려서 죽여놓고 뭔 안타깝고 답답해 걍 살인범 미친년이지
추천 13
          
            
백팩 2022-05-22 (일) 12:08
@연어덮밥

소시오패스나 싸이코패스 우리 주변에도 많습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있으면 행동이나 말이 드러나서 티가 납니다.
추천 1
     
       
고수진 2022-05-22 (일) 12:18
@네텐

수사 결과 A씨는 절에 머물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아들이 사찰 내부의 문제를 바깥에 알리겠다고 말하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거랑 무관한데요?

땡중 색히 비리를 아들이 밝히겠다고 하자 미친 어미년이 발광한 것.
아버지가 종교에 미쳐 근친살인이라고
추천 5
     
       
희원 2022-05-23 (월) 09:35
@네텐

2200대를 때렸는데 죽이려고 때린게 아니라고..?
2대도 22대도 아니고 2200대라고요..
220대만 때려도
죽일맘이 있었다고 볼텐데..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12:17
베플로 선택된 댓글입니다
좀 퍼오실려면 ..................자세히 퍼오시길


지난 2020년 8월 경북 청도의 한 사찰에서 일어난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유족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60대 여성 A씨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30대 아들 B씨를 대나무 막대기로 2시간30분 동안 2200번가량 매질했다. A씨의 무차별 폭행에 사용된 약 1m 길이의 대나무 막대기는 사찰의 주지가 건네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무릎을 꿇은 아들을 마구잡이로 때렸다. 아들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도망치려고 했지만 이내 A씨의 손에 이끌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을 구타당했다. A씨는 완전히 엎어져 바닥을 기던 아들의 머리를 밟기도 했다. 아들은 2시간 넘게 이어지는 매질에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했다. A씨는 아들이 쓰러져 몸을 가누지 못하는 등 이상징후가 보이는 데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다.

폭행은 사찰 내 차를 마시는 공간인 ‘차방’에서 이뤄졌다. 영상에는 A씨가 아들을 폭행하는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는 신도들의 모습도 포착됐다.수사 결과 A씨는 절에 머물면서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아들이 사찰 내부의 문제를 바깥에 알리겠다고 말하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은 당초 A씨에게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했으나 검찰은 살해의 의사가 있었다고 보고 살인죄를 적용해 A씨를 재판에 넘겼다. 1, 2심은 살인죄가 아닌 상해치사죄를 인정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대법원은 지난 3월 원심을 확정했다.

아직 현장에 있던 신도들에 대한 처벌은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아버지는 A씨의 폭행을 방관한 신도들에 대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했지만, 수사가 진전되지 않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제일 억울하고 답답한 부분은 지금 공범에 대해서 전혀 수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라고 YTN에 호소했다.
추천 20
     
       
저녁비 2022-05-22 (일) 12:58
@고수진

와 이게 진짜 뭐 취업못하고 공부 게을리했다고 해도 너무한데,

이정도면 몸과 마음이 이미 나락이라는 말이네요

종교는 진짜 과몰입하면...ㅠ
추천 0
          
            
제이슨몰아줘 2022-05-23 (월) 06:21
@저녁비

공부를 게을리해서 때렸다고 한건 피고인의 진술일 뿐이며 이후 아들이 사찰 내부문제를 외부에 알리겠다고 하자 때린 것이 들어난거죠.
아마 예상컨데 아들이 사찰 내부문제를 알리겠다고 하니까 주지땡중이 엄마를 가스라이팅해서 대나무를 건네주며 cctv가 있는 곳에서 아들을 때리게 해서 알리바이를 만들고 주지 본인은 다른 장소에서 사망케 하는 어떤 결정적 폭행이 이후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추천 4
     
       
밥상에태클 2022-05-22 (일) 13:53
@고수진

기사 내용 추가하면 대나무 건네준

주지스님 극단적 선택했다고 하는듯
추천 0
          
            
고수진 2022-05-22 (일) 14:26
@밥상에태클

그건 출처가 어디죠? 기사를 찾아볼 수가 없던데
추천 1
아이아이 2022-05-22 (일) 12:59
얼마나 아팠을까...
추천 0
暗黑鬪氣 2022-05-22 (일) 13:01
미치광이라 그런지 체력도 좋네
추천 0
애긔융 2022-05-22 (일) 17:52
자기 자식들 때려서 머리를 짓밟고 쓰러러져서 이상징후 까지 보이는데 2200대 때려서 죽였는데 살인죄가 아니라고???

애들 죽일때는 저렇게 죽여야 살인죄가 아니라고 광고하는건가????????????????

이렇게 애들은 때려죽여야 합니다!!!! 아셨죠???

이제 신나게 애들을 때려 죽이죠!!!!! 라고 하는거 맞죠????????
추천 1
세이버a 2022-05-23 (월) 03:14
사람 패죽이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내네;;
추천 0
아나타노스 2022-05-23 (월) 03:46
어떻게 봐도 아저씨 같은 머리카락에 몸매인데 어머니라니 .. ㄷㄷ
추천 0
조까대만에바… 2022-05-23 (월) 04:24
2200 누가세었을까
추천 0
     
       
타다샤 2022-05-23 (월) 05:49
@조까대만에바항공

수사 과정에서 CCTV 보고 세봤을거 같아요.
기록해야 하니까...
추천 1
          
            
조까대만에바… 2022-05-23 (월) 18:16
@타다샤

헐 그것도 일이네 .... ㅠㅠ
추천 0
Gecko 2022-05-23 (월) 05:22
애미한테 마구니가 씌었네.
추천 0
Z9소년 2022-05-23 (월) 10:29
60대 아줌마 패도 30대 아들이 도망도못가나 확 밀쳐버리고 냅다 튀면 ...주위에 물건이라도 집어서 던졌으면 .. 왜 일방적으로 맞기만 했을지
처름에 두어대 맞으면 반격하거나 도망갔더라면
묶어놓고 팼나 약이라도 멕이고 팼나 아리송 하네요
추천 0
     
       
타다샤 2022-05-23 (월) 19:27
@Z9소년

위력에 의한.. 이라고 합니다.
예전에 군대에서 맞아 죽은 군인 있죠? 가해자가 상병이었나?
그것도 위력에 의한 폭력 치사죠.

보통 "위력에 의한" 이라는 용어는 강간에 많이 쓰입니다.
교수가.. 상사가... 선생님이... 경찰이.. 검찰이.. 등등.. 권력이 있으면 그게 위력이 되요.
피해자가 거부하기 힘들죠.

저렇게 친자 관계도 거부하기 힘들어요.
추천 0
돼지왕자 2022-05-23 (월) 11:23
그냥 슬프다..
때린 엄마도
죽은 아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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