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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고3 학생인데 몸 파는 이유

글쓴이 : posmall 날짜 : 2021-03-08 (월) 15:49 조회 : 30749 추천 : 59  


 


알쟁이 2021-03-08 (월) 15:51 추천 22 반대 6
부모들도 ㅄ이니 그 밑에 자라는 애도 마찬가지네.
데이라인 2021-03-08 (월) 16:25 추천 13 반대 7
저게 마인드가 골 때리는게 수 많은 알바를 할 생각은 안하고 어캐 성매매로 바로 가냐 ㅋㅋㅋ
양보해서 진짜 고아에 당장 월세도 밀려서 쫒겨날상황이면 이해하지
근데 부모있지 따듯하게 지낼 집있지 저건 정당화가 안되는거죠
몸파는거 합리화하고 포장할라고 애쓴다 진짜
자동인형 2021-03-08 (월) 17:57 추천 4 반대 2
착한애는 몸 안팜
알쟁이 2021-03-08 (월) 15: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부모들도 ㅄ이니 그 밑에 자라는 애도 마찬가지네.
추천 22 반대 6
조용한아저씨 2021-03-08 (월) 15:52
비단 여자뿐만 아니라 핑계를 대며 자신을 정당화 하는 것은 누구나 하는 일
자신은 틀리지 않아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는 사람들이 많은 듯
정말 중요한 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고치는 것인데
물론 나도 마찬가지겠지만..
처단된코멘트 2021-03-08 (월) 15:55
뭔 개소리야.... 편의점에서 알바하는거보다 가랑이 벌리는게 쉽고 더 많이 버니까 하는거지 자기합리화 개쩌네 ㅋㅋ
토렌트안써요 2021-03-08 (월) 15:57
뭐 시간대비 돈 잘버는 알바 택했네
알바할 시간에 공부 해서 전자 화공 가면 되겠네
I시나브로l 2021-03-08 (월) 15:57
창x의 자기합리화
쿨다운 2021-03-08 (월) 16:04
저런 마인드를 가진 애들이 취직해서 하던 업무중에 실수를 하면 다 남탓 할 거라고 봄
플키는냥 2021-03-08 (월) 16:07
근데 쟤가 몸팔아서 누구 하대하는것도 아니고 어디 나쁜데 돈 쓰는 것도 아니고

부모가 안해주니 자기 자신을 보살피기위해서 쓴다는데

왜 욕먹어야하죠?

장래에 어떤걸 할지는 모르겠지만 상고가라는 권유도 뿌리치고 어쨌든 대학진학도 염두하는 아이 같은데

그게 왜 욕먹을 일인지 갸우뚱하는군요.
추천 19 반대 37
     
       
제미니 2021-03-08 (월) 16:09
왜냐면 대한민국에서 성매매는 불법이거든요.

결국 이래저래 얘기해도 범법자가 자기합리화 하는거라는 틀에서는 벗어날 수 없잖아요.
추천 17 반대 3
     
       
플라이어 2021-03-08 (월) 16:11
지몸 지가 쓰는거 반대로 맘대로 비판도 할 수 있지요.

동서양 통합해서 몸파는 것을 좋게 봐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직업으로 인정 하는 곳은 있어도 존중은 안합니다.
     
       
강으니 2021-03-08 (월) 16:16
아직 미성년자이며 성매매는 불법입니다. 그게 문제이며 그게 바로 욕 먹을 일 입니다.그리고 그 나이에는 알바가 합리적이지 않을까여?
     
       
차단될코멘트 2021-03-08 (월) 16:18
그럼 부모가 안해주니 자기 자신을 보살피기 위해 애들 삥도 뜯고 물건도 훔치며 살면

욕 안먹어야 하나요?

고3이라 몸파는건 불쌍하고 안쓰럽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럼 1년후에는?

성인이니 이제 욕을 먹을때가 된건가요?
     
       
야밤에체조 2021-03-08 (월) 16:24
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누가 쟤 인생 책임져줄거 아니면 비난할 자격 없다 생각합니다.

미성년자라 안타까울 뿐이죠.
추천 8 반대 21
          
            
우비11 2021-03-08 (월) 17:17
저도 안타깝고 슬프네요. 이학생 나중에 잘살았으면 좋겠네요
          
            
플키는냥 2021-03-08 (월) 18:44
솔직히 욕먹을거 뻔히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온화한 댓글들이 달려 다행이다 싶네요 ㅎㅎ

욕하면서도 다들 어느정도 정상참작(?)은 해주신듯 합니다 ㅎㅎ..

애들 돈 뺐고 물건 훔치는 등의 사례에 비유하신 분이 계신데 그런 비교의 원 뜻은 알겠으나

본질적으로 몸 파는게 타인의 신체를 해하고 재산을 갈취하는 행위가 아닌 것만은 사실이죠.

불법을 저지르는 일이나 그게 직접적으로 남에게 해를 입히는 행위는 아닐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거였으면 이런 댓글 남기지 않았겠지요 ㅎㅎ

비슷한 내용으로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제 경험상 집에서 방치되다 못해 스스로의 잠재성마저 갉아먹히는 청소년이 생각보다 많았으므로... 저 여학생의 건강한 앞날을 바라봅니다.
     
       
아푸아루 2021-03-08 (월) 16:48
범죄 옹호
     
       
kim121 2021-03-08 (월) 18:29
불법쳐저지르는데 왜 욕먹어야하냐니 ㅋㅋㅋ
     
       
표독도사 2021-03-09 (화) 11:21
차단된 유저의 코멘트입니다. 역시나
     
       
caf2 2021-03-09 (화) 11:36
그렇게 갸우뚱하면. 왜 욕먹는지 모르겠으면

'미성년자' 성매매 합법화 청원 정도는 올려보셈.

아마 평생먹을 욕... 단기간에 다 드실꺼임. 배부를듯.

도대체 나이는 고스톱 쳐서 드셨나... 하참~
     
       
Grogu 2021-03-09 (화) 12:18
불법 성매매를 불법인 도둑질이나 강도질로 바꿔봐~
법 없어야 살사람이네 ㅋㅋㅋ
LUVTOME 2021-03-08 (월) 16:09
다들 저렇게 시작하죠.
NANAYAa 2021-03-08 (월) 16:20
미성년 성매매라 구매측이 아주 개새끼임
노을빛창가 2021-03-08 (월) 16:22
뭐....공부를 어느정도 잘하고 진짜 자기의 목표때문에 시간이 도저히 안나는거면 이해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착실히 알바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teki 2021-03-09 (화) 14:22
착실히 알바라는 것도 쉬운게 아니라서..
일단 부모님 동의서가 필요한데.. 상황보니 해줄거 같지도 않네요..
그러고 공부랑 알바 병행이 쉬운 것도 아니고..
그나마 편의점 정도라면 어찌 어찌 병행 하겠지만..
(직원 혼자 근무하는 경우는 동의서가 있어도 채용을 못합니다. 일단 법적으로는)
고기집 같은.. 노동강도가 쎈 곳이면.. 쉽게 말하기는 힘들죠..
데이라인 2021-03-08 (월) 16: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게 마인드가 골 때리는게 수 많은 알바를 할 생각은 안하고 어캐 성매매로 바로 가냐 ㅋㅋㅋ
양보해서 진짜 고아에 당장 월세도 밀려서 쫒겨날상황이면 이해하지
근데 부모있지 따듯하게 지낼 집있지 저건 정당화가 안되는거죠
몸파는거 합리화하고 포장할라고 애쓴다 진짜
추천 13 반대 7
     
       
와우24 2021-03-09 (화) 15:15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남이 몸파는데 님이 왜 골때리는거에요?
저 여학생이 적법한 방법으로 돈을 번건 아닌데.. 뭐 님돈 빌려갔다가 안 갚기라도  했나요?
어떤 올바르지 못한 일을 보고 저건 잘 된일이다, 잘 못된 일이다 판단하고 누구나 발언은 할 수있는데, 근데 왜 그걸 넘어서 님이 왜 골때리고 약간 열폭? 하는거에요? 저런거 보면 화가 나요??
붓다 2021-03-08 (월) 16:30
2su 뜨끔
김재규열사만… 2021-03-08 (월) 16:39
성매매?????????
어디서 어디까지가 성매매 인지 말해줄 수 있는 사람......?????????

댓글 보면서 느끼는 건
저 사람들은 자기 여자는 매매가 아니라고 믿는 거 같다는......
저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매매는 어디까지 일까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네..

동남아 매매혼 욕하는 쿵쾅이들 보는 느낌야..
자기들은 매매혼이 아니라고 큰소리치는..
추천 2 반대 15
     
       
아푸아루 2021-03-08 (월) 16:50
돈을 받고 성적인 행위를 하면 성매매입니다
일반적인 커플을 성매매라고 하지 않죠
매매혼도 가족이라는 단위를 구성하고 함께하기 위해 배우자에게 금품을 제공하지, 오로지 성적인 행위를 위해 금품을 제공하는 게 아닙니다.
이거 참 구별하기 쉬운데
     
       
망고맛쥬스 2021-03-08 (월) 17:06
제목부터 몸파는 이유인데

매매가 뭔 뜻인지 모르시나요?
     
       
Grogu 2021-03-09 (화) 12:20
댁 성기를 댓가를 주고 남의 성기에 결합하는게 성매매.
망고맛쥬스 2021-03-08 (월) 17:08
고3이면 알걸 다 아는 나이라고 해도

미성년자인데 구매자를 씹새기로 욕먹어야지

미성년자보고 창녀니 어쩌니 욕하는건 참...

20살 넘고 성인이면 창녀라고 욕해도 마땅하지만

흠.. 모르겠다 제가 모자른놈이고 잘못 생각하는건지

세상이 삭막해져 가는건지
루팡™ 2021-03-08 (월) 17:26
저걸 변명이라고 ㅉㅉㅉ
자동인형 2021-03-08 (월) 17:5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착한애는 몸 안팜
곱슬돼지 2021-03-08 (월) 20:14
우리집도 드럽게 못살아서 나도 내가 팔리는 여자였음 팔긴했을거같은데
나가서 좃같이 돈벌어보면 죽어라 일해봐야 몇푼떨어지거 보고나면 여자들이 왜 몸을 파는지 알겠더라고 몸파는것도
쉬운일은 아닌데 차라리 그게 더 쉬운거지 결과도 확실하고

그런데 뭐 그런걸 감수하고 몸 안팔고 돈버는 여자들이 존재하는 이상 그게 자랑스러운일로 남을것같진않다
BlackRock 2021-03-08 (월) 20:20
집안이 평화로우면 엇나갈 일 없었을건데... 부모도 거시기하고
딸도...에휴...
페미는정신병… 2021-03-08 (월) 20:40
위에 ㅂㅅ들아
니들땜에 여가부서 창녀 지원하잖아 ㅂㅅ들아
파는 년 사는 놈 둘 다 ㅂㅅ이고 쓰레기다 ㅂㅅ들아
초심으로돌아… 2021-03-08 (월) 21:52
뭐여 엄마가 뺀티 부라자 안사줘서 몸판다는거야??예미
늘졸려 2021-03-08 (월) 22:40
98년생 내 조카녀석은 저녁에 장애인 활동지원사 알바하며 학비도 지가내고 작년 9월에 공익가기 전까지 일하며 5천만원 넘게 저축했습니다.
물론 집에 생활비 보테는거 아니고 술,담배도 안하고 취미는 축구 뿐이라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며 해마다 좋은 축구화 한켤레 사는거와 가끔 군대 간 친구들 휴가 나오면 고기 사주는 정도의 소비를 한답니다.
한달에 208시간 일하는데 시급이 만원이 넘고 세후 200만원 정도 받는거 같네요.
작년엔 코로나 때문에 학교와 축구 동호회도 못나가고 돈맛을 알았는지 한달에 240시간 풀로 채워서 일하더군요. ㅋㅋ
세상은 넓고 돈 벌려고 맘 먹으면 벌 수 있는 일도 많은거 같네요.
파란소 2021-03-08 (월) 23:00
세상엔 흑과 백 그 어딘가도 존재하는데 이토엔 그 어딘가가 너무 쉽게 간과된다.
     
       
플키는냥 2021-03-09 (화) 00:08
그래도 평균적인 지향점이 선해서 좋아요.
          
            
엘00321 2021-03-09 (화) 14:09
그 선이 지나쳐서 위선인 점도 쉽게 관과하죠
dfgdfdsd 2021-03-09 (화) 00:38
이건 뭐라 못하겠다.
부모는 천벌을 받아야하고.
토토로랑 2021-03-09 (화) 00:59
얼마전에 자기 딸 용돈이 한달 3만원이고 핸드폰 쿠폰응모해서 당첨된걸로 뭐 사고 뭐사고 했다고 지 자식 자랑 하는 글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아줌마 딸이 쓴 글인가??
BULE3 2021-03-09 (화) 01:42
정상적인 알바하면서 사는 애들도 많다.
몬테카를로 2021-03-09 (화) 02:42
이 글이 왜 이렇게 슬프지,,,,,,,,,,
아무생각도 못하겠네요.
우야노ㅋ 2021-03-09 (화) 02:48
알바하면...힘들고 피곤해서 학업에 힘쓰기 어렵죠..알바를 비하하는것도 아니고 매춘에 동조하는것도 아니지만 그저...저런상황이 안타까울뿐이네요
심심한퉁퉁이 2021-03-09 (화) 08:06
좋은 부모 밑에서 산 사람밖에 없네. 세상 물정 모르거나.

고3이 생일 지나기 전에 합법적으로 일하려면 부모 동의가 필요하고, 저지랄난 집안이면 돈벌어가면 부모에게 다 뜯길걸...

쟤는 합법적으로 지 손에 돈 쥘방법 없음.
추천 10 반대 10
     
       
sddsdds 2021-03-09 (화) 08:32
그러게요
그래서 미성년 성매매는 매수자를 엄벌해야 하는 거임
여긴 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서 본인이 잘한 줄 착각하는 꼰대들....
근데 이거도 애매한게 저 학생은 돈을 벌고 싶은건데 그걸 들어줬다고 엄벌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토핵드 2021-03-09 (화) 09:36
그래서 어쩔 수 없었다?
     
       
Grogu 2021-03-09 (화) 12:22
일어나지도 않은 상상을 근거로 현실에서 일어난 범죄를 옹호하려 비비네.
교육 못 받으신 분...안타깝다.
     
       
nervous 2021-03-09 (화) 14:45
알바 한번도 안해봣나보네...ㅋㅋ 부모 동의 없어도 다 해주더라 ㅋㅋ
저년은 애초애 알바할 생각도 안햇다는게 팩트다
          
            
심심한퉁퉁이 2021-03-09 (화) 18:54
그게 불법인지도 모르지? 내가 그랬잖아. "합법적으로 손에 돈쥘 방법이 없다." 라고
효리 2021-03-09 (화) 08:37
쉽게버니깐
오모가리 2021-03-09 (화) 10:44
저런애들이 진짜 불쌍한게 앞으론 어떤 다른일도 못함
할때마다 고생하면서, 아 그냥 몸팔면 쉽게 버는데 하면서 평생 몸팔다가
퇴물되서 인생말종되는 테크트리인거지.
몸파는게 마치 마약가은것임 안해보면 안하는데, 한번 해보면 결국 그것밖에 할수가없음
작전과장 2021-03-09 (화) 11:27
창녀들의 변명도 가지가지네요
냥나크룬 2021-03-09 (화) 12:05
당장돈이 급했나? 멍청하게 몸팔지?  야한옷좀 입고 동영상에서 춤추면 몸파는것 보다 돈 더많이 버는데
Grogu 2021-03-09 (화) 12:21
댓글에 미성년자 성매매 옹호자들 많네요~ 고객들 인가?
     
       
데루화 2021-03-09 (화) 13:40
성 구매자를 욕하는 글이 많은데!?
Rylan 2021-03-09 (화) 13:04
착한 애들은 알바를 하지. 몸을 안팔지~
쉽게 벌어 쉽게 쓰기 마련~ 이제 대학생 됐을텐데 아직도 몸 팔고 있으면 말 다한거지~
시온자일 2021-03-09 (화) 13:48
우리나라에서 성매매 합법화가 불가능한 이유.
합법화 이전에 성매매와 성매매자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야 합법화 논의라도 해볼텐데 그런 게 전혀 되어 있지 않죠.
당장 여기에도 강도, 폭행, 절도랑 비교하는 사람들이 있는 범죄인데 합법화가 가능할 리가 없습니다.
마춤법파괘자 2021-03-09 (화) 14:23
산삼보다 좋은거네.ㅋㅋㅋ
대암흑천 2021-03-09 (화) 14:35
돈 쉽게 벌면 쉽게 쓰기 마련이지. 힘들게 벌어야 중요한걸 아는데
꼬마병정 2021-03-09 (화) 15:38
엄마의 구찌 폰케이스는 지하상가에 15000원주고 구입하셨어~~
졸린다 2021-03-09 (화) 16:01
흠.. 좀 그렇지만
남자는 왠만큼 잘생기지 않으면 몸팔면 바로 장기 떼어가는데
여자는 그래도 살아있네
hodong13 2021-03-09 (화) 16:28
현재 자신의 처지가 어떤 원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결과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물이기에 저 여성분은 글은 자기합리화에 지나지 않습니다.

원인이 결과를 만드는건 아닙니다.

원인은 시작이고 과정이 결과를 만드는거죠.

자신의 성매매의 결과를 가족(부모)이 원인이라고 치부하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뭘까요?

자신이 잘못된 과정을 원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현실 회피성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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