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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과거 때문에 결혼 못하는 커플

글쓴이 : 붉은언덕 날짜 : 2021-03-07 (일) 11:18 조회 : 28269 추천 : 75  
본문 이미지



Rachae 2021-03-07 (일) 11:54 추천 33 반대 8
한국인 중에 진짜배기 족보있는 집안이 얼마나 된다고ㅋㅋㅋㅋㅋ
m0m0m0m 2021-03-07 (일) 11:59 추천 16 반대 6
뼈때리는 말을 했어야지...

"할아버님의 한 4~5대조분께서 한 재산 벌어서 어느 망해가는 서경정씨에게서 족보 산겁니다"

라고
aldkfjd 2021-03-07 (일) 11:26 추천 8 반대 1
재밌네 ㅋㅋㅋㅋ
aldkfjd 2021-03-07 (일) 11: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재밌네 ㅋㅋㅋㅋ
mist 2021-03-07 (일) 11:41
ㅋㅋㅋㅋ 아직도 이런분들이 계시는구나 ㅋㅋ
한 20년전에는 심심찮케 있었던거같은데 티비에서도 종종나오고
Rachae 2021-03-07 (일) 11:5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인 중에 진짜배기 족보있는 집안이 얼마나 된다고ㅋㅋㅋㅋㅋ
추천 33 반대 8
     
       
ChiangMai 2021-03-08 (월) 01:17
대략 5%
     
       
개짜증 2021-03-08 (월) 11:15
이게 맞죠.. 진짜 양반가는 몇안되죠... 거의다가 족보산 가짜 양반가들 ㅎㅎ 어차피 지금시대에 그런건 다 의미없는거지만....
절대흑곰 2021-03-07 (일) 11:54
실제로는 옛날에 성을 가진 사람이 1프로도 안되었다던데 ㅋㅋ
m0m0m0m 2021-03-07 (일) 11: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뼈때리는 말을 했어야지...

"할아버님의 한 4~5대조분께서 한 재산 벌어서 어느 망해가는 서경정씨에게서 족보 산겁니다"

라고
추천 16 반대 6
     
       
국보하현우 2021-03-07 (일) 19:01
그런 결말인 짤도 본거 같네요. 알고보니 양쪽 집안 전부 노비여서 결혼 햇다고..
     
       
호빵에베지밀 2021-03-07 (일) 20:44
세상에 유머게시판에서 이 댓글이 반대만 두개라니.........
일단 1추천 내가 올리고...
zero06 2021-03-07 (일) 11:59
저 할아버지 집안도... 흠흠..
살살라 2021-03-07 (일) 12:07
거참 별것도 아닌거가지고 노인네가...
메트릭 2021-03-07 (일) 12:27
꼰대만렙
벌크베브 2021-03-07 (일) 12:43
뭐 아직 둘다 어린데 할아버지 뒤질때 까지 기달리면 되겠네 ㅎ
맛난야채호빵 2021-03-07 (일) 13:56
어차피 조선말에 유명한 성씨 족보 돈주고 산걸텐데 저런거 따지는 거 자체가 웃김.
어차피 김부식, 정지상이 조상 아닐 가능성 90퍼센트 이상임.
민애를봐 2021-03-07 (일) 14:21
10촌넘는 친척을 본적이 없는 자
시제같은 문중행사에 참석해본적이 없는 자
식습관에 관한 훈육을 받아본적이 없는 자
집성촌이나 5대 이상의 선영이 없는자

그런집 족보는 100% 가짜.
힘들게 제사 차례 지낼 필요없으니
교회가서 기도나 열심히 하고 살면 됨
추천 1 반대 14
     
       
최종흠 2021-03-07 (일) 16:20
있지도 않는 신 따위를 뭐하러 믿고,

뭐하러 교회까지 가서 기도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피같은 돈을 헌금으로 바쳐야 하나요?

그냥 내가 행복하고 즐겁게 살면 최고인거지.
     
       
빠가사 2021-03-07 (일) 19:54
뭔 개소리.
6.25때 온 가족 중 일부만 족보만 챙겨 내려 온 집도 엄청 많습니다.
     
       
오월동주 2021-03-07 (일) 22:36
집안 조상도 의심스러워 믿지 말라면서 갑자기 애비도 모르는 중동 사막 출신 (주)예수 바지 사장을 믿으라굽쇼?
     
       
페미는정신병… 2021-03-07 (일) 22:58
교회를 왜 가
     
       
고수진 2021-03-08 (월) 08:47
기도나 하라고? 그게 더 바보짓

기도만 하면 되나?먹사에게 돈바쳐 몸바쳐

딸 바쳐 마누라 바쳐 이러는데?
맞춤법파괘자 2021-03-07 (일) 15:56
노비얘긴 굳이 뭐하러했대 ㅋㅋㅋㅋㅋㅋ
KlintCC 2021-03-07 (일) 18:35
노비 이야기를 왜해 ㅋㅋㅋㅋㅋㅋ
남자도 웃긴데 그걸 할애비한테 또 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mag 2021-03-07 (일) 18:45
연좌제는 없는데....
타다샤 2021-03-07 (일) 19:18
족보를 샀다는건 거의 거짓인걸로...
족보를 살 이유가 없죠.

족보를 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노비 출신임...

왜냐하면 족보를 산다는게 정말 웃기는 이야기 이기 때문..
예를들어 내가 경주 김씨 족보를 샀다고 쳐봐요.

그럼 내 이름이 자동으로 다른 경주김씨 일가가 가진 족보에 올라갑니까?
올라가지도 않는데 족보를 사서 뭣하게요? 남의 가문 사람이 누군지 확인할 일이라도 있나?

족보를 한번이라도 보신분이 있다면 아실껄요?
자기 이름이 없던 족보에서 자기이름이 등재되기도 하는 변천과정을 알 수 있고..

3대만 거슬러 올라가도 빈칸이 없어요.
예를들어 내가 경주 김씨 족보를 사서..
30대 쯤에 김가짜 라는 가공의 인물을 만들어 내 조상이다... 라고 우긴다고 쳐요.
당연히 김가짜는 29대 누군가의 아들이 되어서 등재되야 하는데..
빈칸이 없어요...
김가짜 라는 사람을 등재할 공간이 없다구요.

집에 족보 있으면 찾아 보세요. 3대만 위로 올라가도 가짜 인물을 적어 넣을 공간이 있나..
왠줄 알아요? 자기 대까지 내려오려면 아버지도 있고 아버지의 부인 즉 엄마도 있어야 하고..
엄마쪽 가계야 엄마 이름으로만 끝난다 쳐도 할아버지 이름도 있어야 하고 할머니 이름도 있어야 하는데(이름이 아니라 그냥 경주 최씨 정도로 표기된다 쳐도)
그 공간이 나오냐 이거죠.

안나와요..
즉 내가 족보를 사서 내 이름을 넣는다 치면 누군가의 아들로 등재해야 하는데..
조선시대 애를 얼마나 낳는지를 생각해봐요.
어릴때 죽은 자식이야 뭐 이름도 안적겠지만, 덕분에 이름 적을 공간도 없어요.
그러니 어릴때 죽은 자식이름 밑에 적을 수도 없고..
자식 없이 죽은 조상이 있나 잘 봐요. 없어요.
왜냐구요? 자식이 없으면 등재할 이유가 없어서 등재를 안합니다.
명망있는 양반가 라면 자식이 없는경우 친척에게서 자식을 데려와 입양해서라도 적습니다.
입양할 자식이 없으면 자기 이름도 못적어요. 왜냐하면  자손이 없는데 족보에 이름을 넣어서 뭣하게요?
추천 0 반대 14
     
       
환장하겠네 2021-03-07 (일) 20:35
족보 자체를 산다는게 특정 집안 족보에 들어가 있는 이름을 사는거죠.....
     
       
회색빛인생 2021-03-07 (일) 21:07
족보를 산다는 말은 사실 전체가 적히는 족보가 아닌 '별보 또는 파보'라고 불리우는, 메인에서 가지치기된 그 집안의 가계도만 적히는 일종의 별책부록 형태를 사는 겁니다. 조사되지 않아 불확실한 가지를 찾아내 거기에 붙여버리고 본 족보에 별책이나 첨부문서 형태로 걸어버리는거죠. 실제 1700년대 후반에 문중에 족보발간비나 제사비용, 후원금 등을 제공하고 별보나 파보를 이용한 족보 매매가 유행했다고 합니다.
     
       
가인하 2021-03-07 (일) 22:19
학교에서 제대로 공부를 하셨으면...
     
       
오월동주 2021-03-07 (일) 22:40
족보를 사서 신분세탁을 했어도 중인 이상 자기 재산이 규모가 제법 있는 집이나 가능하지, 노비가 세경으로 양반의 족보가 가당키나 할까요. 일단 한문을 일정 이상 읽고 쓸 줄 알아야 행세를 하겠지요.
     
       
yesdon2 2021-03-07 (일) 23:40
무식하면 말을 말자. 어휴
     
       
시티븐신갈 2021-03-08 (월) 00:05
못배웠으니 저런 생각을 하지.. 쯪쯪
타다샤 2021-03-07 (일) 19:23
결국 남의 족보를 사서 거기에 내 이름을 넣는다는 의미는..
최소한 내 사촌들이 존재해요.
근데 그 사촌들이 모르는 내가 존재할 수 있나요?

불가능해요.

그래서 족보를 산다는거 자체가 불가능...


차라리 어느 종가집에 가서 "제가 산이 몇개가 있는데 그중 몇개를 선산으로 내놓을테니 저좀 등재시켜 주세요..."
해서.. 문중회의를 거쳐 족보에 등재시키는게 당연히 제일 합리적인 방법인데..

그럴 가문이 있을런가요?


우리가 착각하는 족보에 대한 한가지가 더 있는데..
상민(흔히 상놈이라고 하는)들도 족보가 있다는 거에요.
그러니 족보가 있다고 죄다 양반도 아니고..
족보를 산다는건 말도 안되고...

조선말에 노비 해방을 했을때 대부분의 노비들은 주인집 성을 따랐습니다.
어쩌면 그렇게 주인집 성을 따른 노비의 후예들이..
일제시대와 625 난리통에 주인집이 거의 멸문 당한걸 알고 족보를 가져와 자기 이름을 자기 주인이름으로 바꾼거 정도가..
노비 주제에 족보를 가진 유일한 경우가 아닐런지...
추천 0 반대 14
     
       
회색빛인생 2021-03-07 (일) 21:20
말도 안된다 불가능하다 하시기 전에 구글링이라도 한번 해보시지..


서울대 사학과 이수건 교수의 "한국의 성씨와 족보" 중..
 
"신흥세력이나 졸부들은 그 가문의 족보를 위조하기 위해 “가첩. 가보. 호구. 입양문서 등을 위조하거나, 가짜 誌石을 발굴하거나 명문족보의 先代無後系 와 연결하거나, 형제수를 늘려 끼우거나, 한 대수를 삽입해서 연접하는 등의 협잡을 자행했던 것이다."


"신라 말 또는 고려 말의 충절인사 또는 왜란및 호란 때의 의병장.순절인 또는 포은.목은.퇴계.남명.율곡.우계와 같은 위인이나 문인과 연결시키려하였다. 그러나 세계가 제대로 연접되지 않은 파계는 ‘別譜로 처리하였다"
     
       
yesdon2 2021-03-07 (일) 23:40
어휴 무식하면 말을 말자 어휴어휴
     
       
시티븐신갈 2021-03-08 (월) 00:05
무식하다는걸 꼭 이렇게 자랑을 해야 되나?
     
       
MrDeath 2021-03-08 (월) 12:11
족보를 산다는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하고 있는듯.

말이 산다고 하는거지 일반사람이 막 지어낼 수 없으니 남이 지어낸걸 사는것도 사는 것이고,

근대사 이전에 벼슬을 돈주고 사고팔고 했던것도 없는 양반을 만들었으니 사는 것이고,

너 말대로 망한 가문거 줍줍 하는것도 사는 것이다.

지금 왕족성씨 쓰는 사람이 전체 인구에 4분에1 이상인데 족보가 증식한게 아니면 뭐로 설명할건데?
구름둥실 2021-03-07 (일) 20:44
조선시대 이래로 내려오는 혈족의 근본을 따지며 우월성을 느낄게 아니라 현재 나라는 존재를 있게 해준 부모 및 조부모를 포함한 조상에게 감사한 마음만 잘 지니고 살면 문제가 없습니다. 어디 김씨니 이씨니 박씨니 몇대손이고 어느 공파니 중요한 게 아니죠. 물론 조상의 패악질과 매국행위로 부를 물려 받은 매국노 자손들은 그 부를 반납하거나 사죄하며 살지 않는한 반드시 처벌받아야 하겠지만요.
늘졸려 2021-03-07 (일) 20:49
군대에서 말년고참 중에 심씨가 있었는데 박씨인 내게 자기네 가문의 원수라고 말히던 놈이 있었음.
물론 눈 마주치거나 둘이 가까이 있을때 장난식으로 '야이 원수놈아' 하는 정도였음.
나중에 이유를 물어보니 조선 세종때 왕비인 소헌왕후 심씨 집안을 박은이라는 사람의 고변으로 태종이 멸족시켰다고 함.
나도 궁금해서 책을 찾아보니 당시 소헌왕후의 아버지 심온의 위세가 대단하여 태종의 심기가 좋지 않은 터에 박은의 고변으로 심씨 가문의 사내들은  다 죽이고 다른 이들은 관노가 되었다고 함.
그리하여 심온이 죽어가며 '원수인 반남박씨와는 혼인도 하지마라'고 유언을 남겼다고 함.

근데 난 밀양박씨인데....
작은실천 2021-03-07 (일) 21:03
이미 사고 팔고 했던 족보 무슨 의미가 있나
단팥찡 2021-03-07 (일) 22:37
그냥 뒤지길 기다려야지 저런건 못말림
초보집사 2021-03-07 (일) 22:55
주작아닐까...
aidnarca 2021-03-07 (일) 23:17
고려 때는 동생 딸이랑 결혼하는 등 권력 가문에서 미친 근친상간이 아주 횡행했는데
사실 여부를 떠나 고려 시절 족보 언급하는 것 자체가 우리 집안 멍멍이 족보라는 걸 드러내는 망신살이지
dfgdfdsd 2021-03-07 (일) 23:42
그냥 늙어서 노욕부리는 거임.
저렇게 하면 주위에서 설설기니까.
시티븐신갈 2021-03-08 (월) 00:06
족보를 사던 어쨌던간에 일단 결혼할 나이가 됐는데도 본인 본관도 모르고 있었다면 나라도 반대한다
케케케케이단 2021-03-08 (월) 00:23
소설이야 병신들아..
다음.
크리에 2021-03-08 (월) 00: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었어요.
다음 사연
BlackRock 2021-03-08 (월) 01:18
본관도 모르는 시대가 온겐가...
GTA5ss 2021-03-08 (월) 01:43
맞춤법 하나 못하는게 뭔
wdiydw3 2021-03-08 (월) 01:53
어리둥절
후엄이 2021-03-08 (월) 03:42
우리나라 족보가 믿을수 있는 족보가 얼마나 적은데 ㅋㅋㅋ

개똥이 점순이 이런이름으로 불리다가 신분제 폐지되면서 다들 자기네 양반 성씨로 바꾼게 태반이 넘을텐데

돈주고 족보 산거까지 까지면 더 많을거고
개뿔도사 2021-03-08 (월) 04:11
족보따질거면 석기시대까지 올라가야지
류수빈 2021-03-08 (월) 04:24
아놔 방심하다 로미오네 머슴과 줄리엣에서 빵터졋네 아된장
넓적부리 2021-03-08 (월) 07:15
생각해보니 과거 신분의 굴레가 얼마나 혹독했길래 저렇게 너나없이 기를 쓰고 신분상승에 목맸을까 싶군요. 표면상으로나마 신분제가 옅어졌으니 긍정적인 역사의 발전이 아닐까요?
파고드는껑충… 2021-03-08 (월) 07:23
우리나라 족보 따지는거 하나 의미 없는게
기준이 조선시대임
즉 고조선부터 양반집안이라도 이성계 반대하다가 집안 몰락하면 쌍놈되는거고
대대로 노비집안이라도 수양대군 쿠데타 도우면 양반되는 거임
즉 조선시대 기준 스탯임

그나마 그 스탯조차도 임진왜란때 궁궐 불타서 근거서류 다 사라지고 그 이후 졸라 구라족보 돌았는데.....
아타아타 2021-03-08 (월) 07:46
지금 지나가는 사람 잡고 물어봐 다 족보 있고 노비 였던 집안 없음.. 다 양반가 후손들
혼란하다혼란… 2021-03-08 (월) 08:05
골때리게도 와이프 외할아버님께서
장인어른이 백씨고 백가는 백정집안이라고
반대하셨었습니다ㅋㅋ
허락안하신디고 사고(?)쳐서 와이프 낳기전까지
문전박대 당하셨다고ㄷㄷ

사고친 이후에는 어쩔수없이 들이셨지만
제일 미워하셨다고 하시더라구여
족보도 아니고 성씨 때문에 ㄷㄷㄷ

위 이야기는 저 결혼할때
외할아버님 인사드리러 갔다가
외할아버님과 제가 같은 성씨 다른본관인데
사실 시조가 같은거 아시냐며
엄청 예뻐해주시는거보고
장인어른께서 제게 해주신 이야기입니다 ㅋㅋ
성길사한 2021-03-08 (월) 08:46
이거 그저께 장희빈과 인현왕후 이럼서 올라온게 김부식과 서경정으로 바뀌어서 올라왔네
▶◀레프티스 2021-03-08 (월) 09:41
울집은 고조할아버지가 귀양가다가 논산쪽에서 관직하는친구분이 고종힘없다고 가지말고 그냥 여기 눌러앉으래서 논산에 정착하셨다는데 ㅋㅋ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라잃을때 얘기라 그럴싸하기도하고 ㅎㅎ
보라솜사탕 2021-03-08 (월) 09:44
조선시대 양반 비율이 20% 안되지 않았나
     
       
TRASH★ 2021-03-08 (월) 12:20
초기가 7%미만이라고하네요 4%라고 본것도있는데
저기서 파가 갈린게 돈주고산 양반들이라고 해야하나 가짜 양반들일 가능성이
적시타 2021-03-08 (월) 10:51
ㅋㅋㅋㅋㅋㅋ 로미오네 머슴과 줄리엣 ㅋㅋㅋㅋㅋㅋ
Leego 2021-03-08 (월) 11:28
ㄹㅇ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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