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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편이 남은 피자를 싸왔어요..

글쓴이 : 샤방사ㄴr 날짜 : 2021-03-01 (월) 10:48 조회 : 23695 추천 : 86  






피자 주고 다시 일하러 가는 남편만 불쌍

아내라는 년은 네이트 판 쳐들어가서 불평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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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snvehr 2021-03-01 (월) 10:56 추천 26 반대 1
베댓이 정상이면 찬반이 비정상, 베댓이 비정상이면 찬반이 정상이라는 동네 ㅋㅋㅋㅋㅋㅋ
엔크라테이아 2021-03-01 (월) 10:56 추천 18 반대 3
찬반좌가 삐끗할 때가 있네
SHKD399 2021-03-01 (월) 12:28 추천 17 반대 2
남편도 이해되고

여자도 이해됩니다

그러니까 결혼하지 말고 따로 사세요 여러분
도원경 2021-03-01 (월) 10:50
     
       
아이돌학교 2021-03-01 (월) 21:07
지금이 무슨 1980년대 어려운 그지 세대도 아니고,
그깟 피자 시켜줄 돈이 없어서, 식은 피자를 싸온거냐?
부모없는 고등학생 누나가 학교에서 남은 피자를 동생을 위해서
싸온거면 충분히 이해하고 감동하겠다만, 이건 썩 공감이 되지 않는다.
추천 0 반대 20
          
            
쭈머 2021-03-02 (화) 00:48
음...먹고살기 힘든세대는아니엿지않ㄴㅏ싶다..
물어보고 가져오면 백점인데. 아쉽다
가져온사람이나 치우는사람이나
엘라스틴 2021-03-01 (월) 10:54
이거는 나는 좀 글타
파지올리 2021-03-01 (월) 10:54
이번거는 찬반이 별로다.
엔크라테이아 2021-03-01 (월) 10: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찬반좌가 삐끗할 때가 있네
추천 18 반대 3
     
       
한잔두잔세잔 2021-03-01 (월) 10:57
베플이 정상이면 찬반이 ㅂㅅ
베플이 ㅂㅅ이면 찬반이 일침좌
이게 공식이죠
추천 16 반대 1
          
            
jughuis 2021-03-01 (월) 11:03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공식이 아니라 그냥 니맘에 들고 안들고겠지ㅋㅋ
추천 0 반대 57
               
                 
크레이지견 2021-03-01 (월) 11:29
아직도 이렇게 사는구나 새해도 지났는데
저게 공식 맞아
인터넷 밈이고
많이봣을텐데 태클걸고싶어서 이러는거보면
인생 참..
                    
                      
Ledeus 2021-03-01 (월) 12:16
차단은 과학입니다
                         
                           
나르는타잔 2021-03-01 (월) 21:04
ㅋㅋ 그렇습니다.. 만,

머라고 쌌는지 궁금하네요.. ㅡㅡㅋㅋ
                         
                           
머스탱대령 2021-03-01 (월) 21:20
jughuis (211.♡.169.132) 신고 2021-03-01 (월) 11:03
공식이 아니라 그냥 니맘에 들고 안들고겠지ㅋㅋ
               
                 
핫초코한잔 2021-03-01 (월) 11:32
위에말이 많는거임
모르면 그냥 조용히...
뭐 괜히 일침인척 반말 하는지...
                    
                      
jughuis 2021-03-01 (월) 11:49
많기는 뮈가 많냐?ㅋㅋㅋ
추천 1 반대 19
                         
                           
핫초코한잔 2021-03-01 (월) 16:40
오타 지적하면서 오타내기 있기없기?? 풉.
               
                 
Alshain 2021-03-01 (월) 12:02
대충 인성 박살
               
                 
오호로도 2021-03-01 (월) 12:57
이렇게 차단 추가
               
                 
Noid1 2021-03-01 (월) 15:32
남한테 다짜고짜 반말 쳐박는 무개념들 치고 납득가게 만드는 새끼 한놈도 못 봄 ㅋㅋ
               
                 
테난 2021-03-01 (월) 20:13
인성이 차암~
혼자 세상살기 힘드시죠? 오늘따라 왜이리 화가 나셨을까?
상사가 또 괴롭혔나요?
잠깐 핸드폰 내려놓고 밖에 나가서 바람 좀 쇠세요
     
       
토미에 2021-03-01 (월) 23:10
저럴땐 반찬좌라고 부름 ㅋ
tmsnvehr 2021-03-01 (월) 10: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베댓이 정상이면 찬반이 비정상, 베댓이 비정상이면 찬반이 정상이라는 동네 ㅋㅋㅋㅋㅋㅋ
추천 26 반대 1
본섭 2021-03-01 (월) 10:57
나같음 남은건 내가먹고 마눌씨한텐 새거 사주겄다 나같으면
     
       
dadadada 2021-03-02 (화) 02:27
저도 그런데 ㅋㅋㅋ
역시 이토 반대가 많네
오홈마니 2021-03-01 (월) 10:58
생각해준게 어디냐 시벌... ㅋㅋ
남편은 또 출근 했는데 그 걱정은 안하고
지 목구멍 허영심 채울 생각만 가득차있네 ㅋㅋ
먹기싫으면 먹지말고 니가 새로사서
남편한테 같이먹자고 해바라.
개구리왕자님 2021-03-01 (월) 10:58
마음만받으면안됨???어찌화낼일인가....고맙다하고 맘속에저런맘이있으면 설명해주고 챙겨다주는 마음만 너무고맙다고 안아주면안됨??
연어덮밥 2021-03-01 (월) 11:00
남편이 불쌍하다 ㅠㅠ
Xsellize 2021-03-01 (월) 11:02
여자 인성 보소
미나루 2021-03-01 (월) 11:11
여유있는 집이 아닌거 같은데... 남편이 혼자 맛난거 먹기 미안했나 보다.
주머니에 여유가 있다면 당연 새로 사줬겠지... 저걸 가지고 기분 나빠하는 여자랑은 헤어져라.
zaksa 2021-03-01 (월) 11:13
그래도 그건 아니지 도미노 무슨 피자인지 확인하고 집에가서 새로 시켜먹지
아듸위뮈 2021-03-01 (월) 11:20
아무리 남았다 해도 가져가겠다 허락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빨리 가져다 주고 싶은 마음에 일하는 중간에 온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그걸 또 맛있게 먹고있을 아내 생각하며 뿌듯하고 그랬을 텐데...
정말 마음이 찢어지네요...
게으른능력자 2021-03-01 (월) 11:21
남은거 예쁘게 포장해주는데... 비닐봉지라 기분나빴나보네요
긍정빔 2021-03-01 (월) 11:33
오 피자다 개꿀 이러고 먹는거 아닌가 ㅎ
여우고양이 2021-03-01 (월) 11:33
그냥 들어가서 한판 사주고 말지. 먹다 남은거 비닐에 담아다 준거 아녀
얄리얄리얄랑… 2021-03-01 (월) 11:38
사람마다 다른데
단순하게생각하면 저럴수있음
기분나빠할일은 아닌거같음 행동에 의도가 뭔지 알텐데
zero06 2021-03-01 (월) 11:56
반대였으면 내가 맛있는거 먹고 사랑하는 사람 생각해서 챙겨온 마음은 무시하고,
5만원도 안하는 먹을거 가지고 투정부리는 새끼라고 했을텐데.

싫으면 그냥 싫다고 하지 그럴듯한 이유 붙여가지고 사람 괴롭히는게 취미인 새끼들이 있음.
븅신들이. 진짜.
커피는신맛 2021-03-01 (월) 12:15
싫으면 몰래 버리고 고맙다. 잘 먹었다 하면 될 것을 뭘 물어봐. 마음만 받으면 되는거지
아나시플 2021-03-01 (월) 12:26
음식이란게 누군가한테 주고싶은 생각을 미리 해놔서 덜어놓고 먹는거랑
먹다남았길래 줄 사람이 생각나서 비닐봉지에 챙겨오는건 완전히 다르죠
본인이라면 상관없지만 그 누군가는 기분이 좋을리가 없겠네요
더군다나 아내인데요
비닐에 담긴 피자 주면서 먹다 남았길래 챙겨왔으니 먹어라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생각해줘서 고맙다고 개꿀이라며 게걸스럽게 먹을 거지들이 댓글에 몇몇 보이네요
추천 0 반대 11
     
       
시온자일 2021-03-01 (월) 23:48
마지막 두줄만 안적었어도 어느정도 공감은 받았을텐데.
     
       
문산문산 2021-03-02 (화) 00:12
보통 밖에서 먹는데 와이프 줄거라고 미리 덜어놓는건 말이 안돼죠...
SHKD399 2021-03-01 (월) 12:2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남편도 이해되고

여자도 이해됩니다

그러니까 결혼하지 말고 따로 사세요 여러분
추천 17 반대 2
하이패스 2021-03-01 (월) 13:04
이해는 되는데 먹는거로 아쉽게 하는거는 좀;;
돈이 부족하다면 그냥 나혼자 먹고 끝내는게 가장 좋고.
돈있는데 저러는거는 궁상맞은거임.
해초마사지 2021-03-01 (월) 13:21
반대로 여자가 친구랑 모임갔다가 피자남아서 이거 싸가서 남편 저녁대신 맥여야지 생각해서 싸왔으면 어떤 댓글이 달릴까 먹을거 챙겨 줘도 지랄이라 그러겠지
피자호빵맨 2021-03-01 (월) 13:34
못 먹을 음식을 싸온 것도 아닌데 ㅇㅅㅇ;; 입대고 먹고 남은 것도 아니고요.
찌개나 뭐 이런거면 그렇지만;
남편을 엄마나 아빠로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야한언니 2021-03-01 (월) 14:57
문제는... 남편의 의도가 중요할거 같은데요
1.피자가 정말 너무 맛있어서 와이프 생각나서 싸왔다.
2.피자가격도 비싼데 남은걸 버리자니 아까워서 싸왔다.

사랑꾼이냐, 절약정신이냐. 아내가 제일 잘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그걸 판에 올려서 남편을 굳이 이상한 사람을 만들고 싶어하네.
o보노보노o 2021-03-01 (월) 15:23
쓰레기통에 버린거 주워온것도 아닌데 더럽나??
아다들귀엽다 2021-03-01 (월) 16:02
찬반좌는 베플이 비정상일때만 빛남
안녕하세요요 2021-03-01 (월) 16:57
7살 차이 나는 동생이 있는데
나 초등학교때 어린이집에 동생 데릴러 갔더니
동생이 나한테 형 먹어 하면서 음식쓰레기 같은거 주길래
이게 뭐야?? 에이 지지 버려 하고 쓰레통에 버렸더니 동생이 막 울더라구요
선생님이 이야기해주길 간식 맛있다고 형 준다면서 꿍쳐둔거라고...으브으...읍..읍..

불편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말고.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사랍이 됩시다.
짠내풀풀 2021-03-01 (월) 17:56
추신수도 비슷한올화가있죠 돈이없어힘들때 구단급식으로 게가많이남는걸로보고 부인생각에 마지막까지남아서 쪽팔림에도 불구하고 가져가도되고 물어보고 얻어와서 맛있게먹었다죠
최지후나홀 2021-03-01 (월) 18:06
저런걸 고민이라고.......에휴 남편 불쌍하다
필립구든리스… 2021-03-01 (월) 18:08
부인 생각해서 싸갖고 간건 잘한거긴 한데.. 저라면 남은거 싸갈바에 새로 한판 가져갈듯. 먹는 사람 기분 생각해서. 뭐 도미노피자 레귤러사이즈는 싸기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mad2kj 2021-03-01 (월) 18:54
남자 왠지 기안 같은 사람일듯....
배부르다. 남았다. 버리기 아깝다. 싸간다. 누구주지? 와이프. 끝.

이런 사고방식들이 옆에서 보면
사람 참 순박하고 착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공감능력이 좀 부족해서 때론 되게 무례해 보이기도 함.
이기적이란건 아니고.....

피자한판 시켜먹을 여유없는데
이 귀한거 와이프 줘야지. 뭐 이런 마인드는 아니었을듯.
PinnacleL 2021-03-01 (월) 19:10
한두조각 남았다면 먹다 남은거라고 생각되는데 여섯조각이면 하나씩 집어들고 손도 안댄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받는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가 관건.
아무리 비싼 음식을 가져왔더라도 받는 사람의 생각은 어떨까임.
꼬미고 2021-03-01 (월) 20:18
자기가 살아온대로 따라 가는거임

어릴때부터 그리 살았으면 그런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걸 옳다 그르다로 생각하는 아내가 생각이 얕다고만도 볼수없음

그렇게 살아보질 않았으니까 남편행동이 이해가 안되겠지

차라리 얘기를 해야함 부부는 저런일들이 수도 없이 쌓여가게 되니까

잘 풀지 않으면 안됨 그래서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라는 이유도 있고

하지만 남편은 다시 일하러 갔는데 판질에 남편 뒷담화나 하니 좋게보이진 않네
루미옹 2021-03-01 (월) 20:46
이번 찬반좌는 공주 스타일이넹.

저런데 물어볼게 아니고 남편에게 물어봐야지. 남편 트집잡고 싶어서 남들에게 물어보는건가?
나르는타잔 2021-03-01 (월) 21:06
우리 마눌.. 어쩌다 한번씩 일끝나고 먹다 남은거 생각나서 싸왔다고 주면 나는 좋던데...

내가 그래도 마눌은 좋아하고..

집구석에서 쳐 노는년들이라 지랄 하는건가..??

미친 ㅡㅡㅋㅋ
오월동주 2021-03-01 (월) 21:47
안처먹어도 되는데 마음도 받기가 싫더냐.
띠용Eldyd 2021-03-01 (월) 21:55
안먹을거면 뒀다가 남편 오면 데워줘라.
아마 뚝딱 해치울거다. 에휴...
상큼키위 2021-03-01 (월) 22:22
네이트판 하느것부터가 글렀다
열탕 2021-03-01 (월) 22:30
이건 코로나 전부터 있던 짤....
휴지끈티팬티 2021-03-01 (월) 23: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판 댓은 과학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모트 2021-03-01 (월) 23:30
소설이겠죠?

송별회 하고 쉬지도 못하고 일하러 나가는 남편을 보며 부인 생각하며 싸온 음식을 가지고...
오정굿 2021-03-02 (화) 00:07
메모 : 결혼전에 커뮤니티 활동 아이디 체크 필수!!
문산문산 2021-03-02 (화) 00:12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성별이 바뀌어서 올라왔다면 같은 답변이 달렸을까 싶네요
고하늘 2021-03-02 (화) 00:24
남은거 가져다 주지말고 새걸 가져다주면 감동받겠지...
오데이지 2021-03-02 (화) 02:11
비주얼이 먹다 남은 음식 갖다준 비주얼이었나본데 그런걸 갖다주는건 남녀를 떠나서 사람간의 예의에 어긋나는거고 생각이 없는거임 저런걸 부모님이라 다른 어른한테 갖다드릴 수 있겠나? 부인이라고 저런걸 갖다주는건 아니지
심심한퉁퉁이 2021-03-02 (화) 02:43
제일 좋은건, 카톡으로 먼저 물어보는것. 나의 호의가 타인의 부담이 될수도 있음. 호의랍시고 무조건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것도 좀 애매함.

그래도 맘은 좀 고맙게 받아라. 적어도, '맘은 고맙지만 먹는게 부담된다.' 수준에서 글이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음식 남은거 싸가는거에 대해서 남편분 센스가 좀 부족한거 같아 아쉬운데, 그걸 받아들이는 마인드가 더 아쉬움.

가장 슬픈건, 그래놓고 남편은 또 일하러 갔다는거다. 일하는것만 해도 바쁜데 중간에 굳이 와입 생각해서 왔다간거지. 복받은지 알아라 제발.
이현암 2021-03-02 (화) 06:35
남편이 다시 일하러 간 거는 생각도 안하나보네 쯧.. 지 기분만 생각하고.
유리바늘 2021-03-02 (화) 07:34
추신수가 대게가 많이 남아서, 다른 선수들이 혹시 못 먹었을까봐 2시간인가 기다리다가, 관계자한테 물어보고 싸그리 싸와서 아내에게 줬을때. 그 아내분은 울면서 드셨다는데...
그냥 맛있어서 아내도 먹이고 싶었다는 단순한 맘이었을건데...
저게 글을 올려서 돌려 깔 내용인가...ㅜ
MarkN 2021-03-02 (화) 07:44
와이프에게 이야기 했더니.. 그냥 먹으면 되지 뭔 말이 많냐는데...
걸음걸이 2021-03-02 (화) 08:01
이건 사람 따라 호불호가 있을듯.ㅎㅎ
기분나빠할건 아니고..마음은 고맙운거니.
다만 저 피자를 먹을거냐는 별개의 문제라..
가족끼리야 문제 없지만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 술마시고 떠들면서 이물질이 날아다녔을지도 모르는 음식물 먹으라고 주면 좀....
옛날이야 지금 처럼 위생관념이 없던 시대라 아무 문제 없었지만 요즘은 특히나 코로나 이후로는 위생관념이 거의 강박 수준으로 머리에 들어와서...

ㅅㅂ 뉴스에서 말할때 침튀는 범위 영상을 거짓말 안하고 50번은 본듯 ㅡㅡ
하도 자세하게 시뮬레이션 해주니 아주 머리에 박혀버려서..이제 음식보면 저기 침이 튀었겠지 라는 생각이드니..
삼쉐 2021-03-02 (화) 08:26
베스트는... 회사에서 먹어봤는데 맛있길래 하나새로 사왔다...

남편이 혼자 집에서 먹다가 남긴 피자 = 그럭저럭

회사에서 회식에서 먹다 남은 피자.... 이건 좀 아닌게 맞아요

누가 집에 돈을 벌어 오든 남자가 다시 일을 하러 갔네...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세상에 돈쓰고 욕먹는 일 많아요 차라리 안하니만 못한거... 그냥 남자가 무신경한게 맞습니다

그렇다고 뭐 여자를 무시했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기분 좋을 일도 아니라는거죠

요즘 같은 때에 마스크 벗고 이야기 하며 떠들면서 먹는 회식 음식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손으로 집어먹던거 자식한테 먹이고 싶은 아빠 있을까요

부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꼬마베베 2021-03-02 (화) 09:08
네이판에 남편 자랑하는 글인데, 병걸린 ㄴ들이 ㅈㄹㅈㄹ 하는군요
마동철 2021-03-02 (화) 09:14
평소라면 감사합니다 하고 먹겠는데, 코로나 때문에 좀 별론거 같네요. 코로나로 다들 조심하는데, 피자 시켜서 같이 먹는것도 맘에 안드네요.
다이수키 2021-03-02 (화) 09:58
꼬우면 지가 사 처먹고 남편 주면 되는 걸, 맘 써준 남편한테 기분나쁠게 뭐가 있지??
여름하늘 2021-03-02 (화) 09:58
내가 먹을거면 몰라도 새로 시켜 먹는게 맞지.
피자는 식어 빠지면 맛없어.
전자렌지 돌려 먹으면 좀 낫긴한데 아무리 그래도 저건 좀.
콘듀치킨 2021-03-02 (화) 10:29
솔직히 나도 먹던거 남아서 가져오는거 별로임...
피자 받자마자 따로 빼놓은거 아니면 위생적인 문제도 있고...
정말 생각해서 와이프 챙겨줄거면 나라면 그냥 새로 사갈듯
워트호그 2021-03-02 (화) 10:40
고마 하나 새걸로 사다주지라고 하려했는데
다시 일하러 갔다니까 왜이리 맘이 짠하고 아프냐.
gamgam 2021-03-02 (화) 10:48
저희집은 저런거 가져오면 좋아하지만 사람마다 다르니 정답은 없죠.
푸룬이 2021-03-02 (화) 11:50
돈벌어서 니 돈으로 쳐 시켜먹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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