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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가부, 위안부 피해자 영문 증언집 만들고도 2년 넘게 '쉬쉬'

글쓴이 : 항상졸려 날짜 : 2021-02-24 (수) 09:11 조회 : 2653 추천 : 24    


여가부, 위안부 피해자 영문 증언집 만들고도 2년 넘게 '쉬쉬'



국문·일본어판은 이미 출판…'개인정보 수록·저작권 분쟁 우려' 이유로 미공개
국문본 집필한 서울대 교수, 영문판 출간 위해 사용 신청…여가부는 승인 안 해
"보신주의 때문" 비판 나와…"영문판 전 세계 주요 도서관에 비치해야" 지적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 증언집 '강제로 끌러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4'
[교보문고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영문 증언집을 만들고도 2년 넘게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학계의 출판 요청에도 사실상 응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랏돈 4천 500 만원 들여  2019 년 영문판 증언집 완성…여태 공개 안 해 24 일 여가부와 학계에 따르면 여가부는  2019 년 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9명의 증언을 담은 책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위안부들 4 : 기억으로 다시 쓰는 역사'의 영문 번역본을 완성했다.

이 증언집은 여가부가  2001 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와 서울대 측에 의뢰해 발간한 같은 제목의 국문 증언집 개정판(풀빛출판사,  2011 )을 영어로 옮긴 것이다.

영문판 제목은 국문판 원제와 같은 '강제로 끌려간 조선인 군 위안부들 : 기억으로 다시쓰는 역사'( Forcibly   Taken   Korean   Military   'Comfort   Women'   for   History   Rewritten   Through   Memories )다.

위안부 피해 신고자  70 명 중에서도 기억이 비교적 명확하고, 내용을 대조할 수 있는 자료가 남아있는 9명의 증언만을 추려낸 저작이어서 일제와 일본군에 의한 위안부 피해를 증명하는 객관적 자료로서 가치가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국문판 집필은 양현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서울대 박사과정생 등이 꾸린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2000 년 일본군 성노예 전범 여성국제법정 한국위원회 증언팀'(이하 증언팀)이 맡았다.

증언팀은 초판에서 띄어쓰기 등만 바로 잡은 개정판을  2011 년에 냈는데 이 개정판은 현재 전국 국공립 도서관뿐 아니라 시중 온·오프라인 서점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증언팀은 이 책의 저작권을 여가부로부터 넘겨받아 일본어판 증언집까지 출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가부가 이 국문 증언집 개정판을 영문 책자로 만드는 작업에 착수한 것은 국문 증언집 출간  18 년째를 맞은  2018 년  12 월이다. 당시 여가부 산하 일본군위안부문제 연구소와 4천 500 만원 상당의 계약을 맺고 진행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증언집 영어 번역 및 감수' 용역 작업이 그 결과물이다.

일본군 위안부문제 연구소 측은  2019 년 2월 영문번역 작업을 완수해 여가부에 영문 증언집 책자를 넘겼다.

그러나 이 영문 증언집은 완성된 지 2년이 넘은 현재까지도 외부에 전혀 공개되지 않고 있다.

자리 지키는 소녀상
(서울=연합뉴스) 지난  17 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479 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기자회견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1.2.24.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photo @ yna.co.kr


여가부, 영문 증언집 출판하겠다는 원저작자 요청에도 승인 안 해…"저작권 문제 복잡해 전문가에 자문 중" 이처럼 완성된 책자를 보유하고도 2년 넘도록 출판 등을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여가부는 위안부 피해자의 사생활 보호와 저작권 침해·분쟁 우려 등을 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국가가 업무상 작성해 공표한 저작물이나 저작재산권의 전부를 보유한 저작물은 누구나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 또는 사업상 비밀에 해당하는 경우' 등은 예외로 하고 있는데 여가부는 바로 이 조항을 근거로 영문 증언집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셈이다.

국문 증언집의 경우 정대협과 서울대 측이 저작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국어판과 일본어판 책으로 출간되는 데 문제가 없었지만, 영문 증언집의 저작권은 여가부에 있기 때문에 현행법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는 의미다.

여가부 관계자는 "당초 영문 증언집 발주를 할 때도 (외부에) 배포까지 하는 계획은 포함되지 않았다"면서 "할머니들에 대한 민감한 개인 정보가 포함되어 있어 현재 여가부의 이용승인을 받은 기관이나 개인만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같은 내용이 이미 국문 증언집으로 출판돼 공공기관과 민간에 배포됐다는 지적에도 "원저작물이 발간·배포됐다고 해서 2차 저작물에 똑같이 (원칙이) 승계돼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고 답변했다.

여가부는 증언집의 최초 집필자인 양 교수의 이용 신청마저도 사실상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양 교수는 영문 증언집을 외국에서 출판하기 위해 인문·사회학 출판에 권위가 있는 영국 루트리지 출판사와 협의를 하고, 지난해  12 월 여가부에 영문 증언집 이용 신청을 했다. 그러나 여가부는 현재까지 이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여가부의 다른 관계자는 "서울대 측에 이용 승인을 해주면 서울대 측이 특정 출판사와 독점계약을 맺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여가부가 가진 저작권에 대한 침해 우려가 있고, 출판 계약으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 등이 있어 현재 관계부처와 전문가들에게 저작권 관련 자문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여가부가 언급한 '전문가 자문'이 언제쯤 완료될지도 현재로선 미지수다.

미 하원도 '위안부 논문' 비판…영 김·미셸 스틸 "역겹다"
(서울=연합뉴스)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하는 논문을 쓴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에 대한 비판이 미국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인 영 김(한국명 김영옥·캘리포니아) 연방 하원의원은 지난  11 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램지어 교수의 주장은 진실이 아니고, 사실을 오도할 뿐 아니라 역겹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2021.2.24.  [영 김 의원 트위터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 @ yna.co.kr


"보신주의" 비판도…"영문판 전 세계 주요 도서관에 비치해야" 목소리 이 같은 여가부의 태도를 두고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위안부 망언' 논문이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 상황에서 지나치게 방관자 같은 태도를 고수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학계 등에서 나온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지식인·시민사회와 정치권에서도 램지어 교수의 논문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는데도 위안부 피해의 실상과 일본군의 만행을 제대로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책자를 묵혀 두고 있는 것은 쉽게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증언집 집필 과정을 자세히 지켜봤다는 한 교수는 증언집 공개가 2년 넘도록 미뤄지는 배경과 관련해 "혹시나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여가부의) 보신주의가 아니겠느냐"라고 꼬집었다.

이 교수는 "연구자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알릴 수 있도록 후원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인데, 여가부가 이런 역할을 안 하고 있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양학부 교수는 "(영문 증언집은) 세계인들에게 올바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역사를 알리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면서 "당연히 영문으로 공개를 하고 전 세계 주요 도서관에 기증해서 비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한인들도 '램지어 규탄' 청원운동…위안부 기림비서 규탄대회
(서울=연합뉴스) 지난  17 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 열린 '역사왜곡 논문 철회 촉구' 궐기대회에 참석한 한인 단체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  2021.2.24  [미 동북부 한인회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220895&isYeonhapFlash=Y&rc=N

안녕하세요!! 유머자료와 게임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가입합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항상졸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참지마요 2021-02-24 (수) 09:13 추천 11 반대 0
저긴 뭐하는 곳인가;;
더블티탄 2021-02-24 (수) 09:16 추천 11 반대 0
여가부가 일본 지원금을 받았나 왜???
880926701 2021-02-24 (수) 09:18 추천 4 반대 0
돈 안되면 지들 일인데도 침묵
돈 되거나 성별갈등 조장할 수 있으면 지들 일이 아닌데도 나서서 월권행위
참지마요 2021-02-24 (수) 09:1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긴 뭐하는 곳인가;;
추천 11 반대 0
     
       
toque 2021-02-24 (수) 09:13
세금버리는데요
          
            
잊지말자세월… 2021-02-24 (수) 09:18
세금만 버려요?
아닌 것 같던데,.....
               
                 
가을똥파리 2021-02-24 (수) 09:50
세금으로 개념 물 말아 먹는 곳 이요 !!!!
tmsnvehr 2021-02-24 (수) 09:14
여가부가 여가부했네.......
야옹교주 2021-02-24 (수) 09:15
여가부가 계속 있어야 되는 이유를 누가 좀 설명해주세요..
     
       
야한언니 2021-02-24 (수) 10:50
없어요. 없는걸 어떻게 설명해요 ㅠㅠ
봄의요정루나 2021-02-24 (수) 09:16
여가부 안에 쪽빠리가 있는 게 확실해 지는거 같은데 말이죠...

도대체 여가부는 세금 낭비 하는거 말고 하는게 뭐가 있나 싶네요...
아, 폐미 지원은 세금 낭비 하는거니 포함 시킵니다...
더블티탄 2021-02-24 (수) 09:1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가부가 일본 지원금을 받았나 왜???
추천 11 반대 0
880926701 2021-02-24 (수) 09: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돈 안되면 지들 일인데도 침묵
돈 되거나 성별갈등 조장할 수 있으면 지들 일이 아닌데도 나서서 월권행위
워드맵 2021-02-24 (수) 09:19
여가부 년들은 남들이 다 떠밀어줘서 그냥 공적이 될 만한 일도 일부러 안해서 왜 자처해서 욕 먹을 짓을 할까?
진짜 윗분 말처럼 여가부에 잽머니가 섭섭치 않게 들어가는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제로니스랑 2021-02-24 (수) 09:21
씨발년들
skuid 2021-02-24 (수) 09:27
일본에서 돈받고 한국에서 돈받고 개꿀이네?
딩딩댕 2021-02-24 (수) 09:29
토착왜구. ㅆㅂㄴㄷ.
들꽃편지 2021-02-24 (수) 09:33
정작 해야 할 일은 안 하고 세상 쓸데없는 일에만 나대는 특수 집단. 여가부.
앵철이 2021-02-24 (수) 10:09
여가부에 영향 주는 여성단체들에 일본 자금 들어간건가 ㅋㅋㅋㅋ
쥐샛기를잡자 2021-02-24 (수) 10:17
진심 정말 c8 세금 1원도 아까운 부처
아무튼모름 2021-02-24 (수) 10:21
없애라고좀 시발 도대체 제대로 하는일이 뭔데
아오아 2021-02-24 (수) 10:36
한일 협약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정부가 공개적으로 나서지 못한다는..
     
       
워드맵 2021-02-24 (수) 10:58
한일협약 때문이라면 일본 총리나 간사장도 독도나 위안부 문제로 헛소리하거나 전범 참배 하면 안되죠.
행정부(외교부, 통일부)는 한일 역사왜곡이나 남북문제에 일본이 간섭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때
주한일본대사 소환하여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습니다.
자기 일 안하고 있는 부처는 여성부 뿐입니다.
위안부 성노예 문제는 제쳐두고 지들은 병역의무 지지도 않는 국방 쪽에 자꾸 간섭하죠.
표면적으로는 양성간에 이간질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일본의 패권야욕을 위해 우리나라 국방을 간섭하는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열탕 2021-02-24 (수) 11:16
다크나이트에서 조커처럼 예산에 불붙여서 태워도 여가부 보다는 안아깝겠다.
ttyytt 2021-02-24 (수)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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