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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수련회 문화를 바꾼 고등학생.jpg

글쓴이 : 서울팽 날짜 : 2021-01-24 (일) 13:40 조회 : 20692 추천 : 89  





city7878 2021-01-24 (일) 13:45 추천 52 반대 0
내돈주고 간 수련회인데 거기서 극기훈련을 빙자한 가혹행위을 당하고 있다니 웃긴일이죠. 잘했네요.
city7878 2021-01-24 (일) 13: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돈주고 간 수련회인데 거기서 극기훈련을 빙자한 가혹행위을 당하고 있다니 웃긴일이죠. 잘했네요.
추천 52 반대 0
     
       
소주랑닭똥집 2021-01-24 (일) 13:53
내돈은 아니고 부모님돈이지만..
          
            
폭소미디어 2021-01-25 (월) 13: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주랑닭똥집 2021-01-25 (월) 23:50
맞지 않나요 ㅜ

중고딩이 자기돈이란게 없으니까.. ㅜ
     
       
가을가람 2021-01-24 (일) 14:53
선생들은 월급받고 뒷돈 받고 놀구 대환장파티였죠
햄촤딩 2021-01-24 (일) 13:52
생각해보니 가서 가방검사 당하고 각종 기합에 방마다 문열어놓고 조교들이 밤새 감시하고 그걸 왜 겁내면서 따랐는지 모르겠네요
     
       
부치기 2021-01-24 (일) 23:07
지금은 체벌이 금지 되어서 따지면 되지만

그때는 팼자나요 ㅋㅋㅋ
     
       
dslkajf 2021-01-25 (월) 12:49
교사도 못믿을 놈들 이니까 그렇죠.
아톰향 2021-01-24 (일) 13:52
초~중 시절 밤에 남교사방가보면 술판이죠
Dusic 2021-01-24 (일) 13:53
어릴적에 가기 싫다고 하니깐 무조건 가서 좀 혼나고 굴러야한다는 부모님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옛날에는 그런 마인드도 좀 있었어서 통한 듯..?
제미니 2021-01-24 (일) 13:53
밤에 옆방 놀러간다고 잠입액션 찍다가 걸려서 복도에서 엎드려뻗쳐하고 오리걸음 했던거 생각나네
Canberra 2021-01-24 (일) 13:53
그럼 니네도 술담배 하지말아라
적사요나라 2021-01-24 (일) 13:58
둘째?세째날부터는 레크레이션하고 친구처럼 지내고..이미지세탁을 하곤 하죠 ㅋㅋ
혈마도 2021-01-24 (일) 14:35
나중에 군대를 간후 군대에서도 그런식의 이유없는 얼차려 받을 일은 없었음 그만큼 과거 수련회가 얼마나 뻘짓이었는지 알게 됨
쌉노잼 2021-01-24 (일) 21:41
그냥 삼겹살 주면서 이거 토끼고기라고 구라치던 수련회 강사새끼 생각나네 ㅋㅋ
라할라마 2021-01-24 (일) 23:31
멋진 사람...
286컴퓨터 2021-01-24 (일) 23:45
정의구현 화이팅!!!
도도r 2021-01-25 (월) 00:33
수련회 가서 레크레이션 강사들이 저런적은 없었는데;;
저런 것들도 있었구먼 ㅁㅊ..
김RG 2021-01-25 (월) 01:07
수련회가서 쉬는시간에 만화책 봤다고 혼났음 19금 만화도 아니고 원피스..
작은동전 2021-01-25 (월) 01:37
ㅆㅂ.. 선생들 애들 굴려놓고 지들끼리 밥먹으로 돌아다니는거 역겨웠는데...
나은차 2021-01-25 (월) 01:59
와 예전에는 저랬나보네;;

한번도 그런 수련회?라는걸 가본적이 없어서
DGTM 2021-01-25 (월) 02:11
2014년까지도 이어져왔다니..
곱슬돼지 2021-01-25 (월) 02:45
그러고 보니 나도 수련회란 명목에 진짜 다음날 못일어날 정도로 구르고 그게 또 당연한줄알고 거지같은 밥나와도 그냥 삶이 그려려니하고 살았는데 뭐 그러고 사는데도 또 선생들은 두들겨패고 모르겠음...그시절에야 뭐 그게 당연한거였고 옆에애들도 같이 처맞고있으니 딱히 억울하다기보단 괜히 나대다 더 쳐맞다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했고

폭력과 욕설 고문에 익숙해지긴했는데 이게 강해진건지 이런것들이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 준 건지

이런거 없이는 어른이될 수 없는건지 지금도 잘 모르것음...
끼오ㅛ 2021-01-25 (월) 03:01
수련회 가서 애들 단체기합으로 연대책임물고 굴리다가 마지막날에 캠프파이어하면서 부모님생각하라고하면서 눈물감성 짜게했지 선생들은 지금생각해보면 자기들끼리 모여서 술먹고 놀고..
모나미 2021-01-25 (월) 06:38
이런건 있을 수 있는 일인거 같긴 한데
우리학교가 좋았나봐요. 한번도 겪어본 적은 없음.
God때밋 2021-01-25 (월) 06:52
레크레이션 강사들의 관리와 숙소 등을 학부모 지갑에서 털어다가 사용해
합법적으로 선생새끼들 술쳐먹고 놀러가는게 수련회
Dragonfly 2021-01-25 (월) 09:06
수련회 갔을때 친구랑 싸우는거 말리지도 못하고 어버버 하던데
skuid 2021-01-25 (월) 09:08
수련회에 애들하고 놀던 기억 빼고는 기억도 안남
고수진 2021-01-25 (월) 09:40
돈내고 욕먹어라

개쓰레기나 쳐먹을 벌레들이죠 ㅡ ㅡ..잘했네요 저 학생
히토미♡ 2021-01-25 (월) 10:39
나도 중학교때 저런거 갔었는데 저땐 진짜 현실임.. 수련회니까 뭔지도 모르고 당한거 생각하면 ㅂㄷㅂㄷ..
MESTE 2021-01-25 (월) 11:01
그러게 대단하네

비상식적인게 당연한게 되고 그게 당연하고 기합 받았는데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냥나크룬 2021-01-25 (월) 11:22
이런거 보면 잘못된것에 대해 신고해도 안된다는 댓글들이 생각난다. 소용없어도 해야 된다. 그래야 다음 누군가가 목숨 걸로 달려 들었을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 많은걸 안해도 된다. 평범한 우리는 조금만 하면 된다. 이게 잘못되었다 라는 조금의 표시
뱌쿠 2021-01-25 (월) 11:24
벌써 졸업한지 20년이 다 되어가지만 우리 학교는 진짜 좋은 학교였구나 강압적인 수련회가 아닌 2박3일동안 직업체험과 진짜 알차게 놀았던 수련회 였는데... 뭣보다 좋았던건 교장선생님 전공이 가정이어서 식단은 갑이었고
자칭킹카 2021-01-25 (월) 11:33
나 왜 저 나이 때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 가혹행위가 없어서? 노예근성에 젖어있어서?
     
       
반일애국 2021-01-25 (월) 11:54
어려서
template 2021-01-25 (월) 11:59
한 30여년 전, 하루는 20여명 잘수 있는 나름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 큰방에서..., 하루는 각방에 TV있고 각자 침대 있는 4인실인가? 6인실에서 잤었던거 같은데...
긍정빔 2021-01-25 (월) 13:01
수련회 하면 기합받았던 기억밖에 안나서 짜증남ㅋㅋ
라시드링 2021-01-25 (월) 15:32
놀러온거 맞는데 놀러왔냐고 지랄하는거 개빡침
개코다 2021-01-25 (월) 15:50
모두 눈앞에 촛불을 들고 집에 계신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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