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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남자들끼리 갈리는 호불호

글쓴이 : 행복하세욤 날짜 : 2021-01-23 (토) 16:45 조회 : 23738 추천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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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후 복무지 가본다 vs 쳐다도안본다

매드해터 2021-01-23 (토) 16:47 추천 38 반대 3
안가는건 말할것도 없고 진짜사나이 같은 방송도 절대 안봄;
피료해 2021-01-23 (토) 19:27 추천 26 반대 5
절대 안감.
군대예능도 안봄.
밀리터리 룩 극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밀리터리 룩 좋아하는 사람 특징.
미필, 공익, 면제, 여자, 해병대.
DeNiro00 2021-01-23 (토) 17:32 추천 4 반대 1
내가 나온 백골부대네요
우리 3사단.
만점돌파 2021-01-23 (토) 16:46
근처도 안감. 일단 겁나 멀기때문
매드해터 2021-01-23 (토) 16: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안가는건 말할것도 없고 진짜사나이 같은 방송도 절대 안봄;
추천 38 반대 3
하늬나비 2021-01-23 (토) 16:47
군생활 내내 전역하고 다시 부대찾아온 사람 딱 두명 봄.

전역하고 한..7개월 뒤에 본인 차뽑아서 강원도까지 그냥 쐈다는데..

당연히 후달린 애들은 대부분 모르거나 데면데면하고 그나마

상병장급이나 적당히 친분있는 정도라 저거 왜 왔지..?

분위기. 그나마 부사관들은 오래봤으니 강원도 홍천까지 차끌고

와서 당직사관이랑 한 20분 얘기하다가 감.
     
       
개개개개멍 2021-01-24 (일) 01:01
혹시~
화랑?
          
            
하늬나비 2021-01-24 (일) 03:10
홍천이면 뻔하죠
     
       
노을빛창가 2021-01-24 (일) 01:45
적당히 친분있는 정도가 저거 왜 왔지..? 할정도면 군생활 어지간히 못했나 보네요. 어느정도만 했어도 친한척 달려들면서 뜯어먹거나 이것저것 들으려고 할텐데
          
            
하늬나비 2021-01-24 (일) 03:10
막..그당시 생각하면 군생활을 못하거나 ㅈ같거나 하던 사람은

아니었어요 제가 이등병~일병때가 한참 ㅈ같은 인간들
(아무렇지도 않게 구타하는 인간들) 전역할때라..

그런 인간들에 비하면 착한 사람이긴했음. 얘들 때리진 않았으니

다만 밑에 후임들이랑 막 어울리거나하진않고해서 어려운 사람이었음

친분있다의 의미가 만나면 인사정도는 나눌 정도을 의미하는거였어요
공숲 2021-01-23 (토) 16:48
내가 근무했던곳은 베트남 가버렸는데 ㅋㅋㅋ
당근농사 2021-01-23 (토) 16:48
재입대하는것도 아니고 민간인으로 가는건 뭐 불호가 될일이 있나요 ㅋㅋ 그냥 굳이 그 구석탱이에 있는 부대로 찾아갈 일은 없겠지요 ㅋㅋ
봉스구락부 2021-01-23 (토) 16:50
근처도 안감
Hungryⁿ 2021-01-23 (토) 16:50
쳐다도 보지 않는다.
표독도사 2021-01-23 (토) 16:54
잘풀려서 즐겁게 군생활 하다가 전역한 사람들은 다시 가보고 싶을것이고
빡쎄게 구르다가 전역한 사람들은 다시는 근처도 가기 싫을것이고
NANAYAa 2021-01-23 (토) 16:54
굳이 가야 할 정도로 추억이 많지도 않았고, 일단 찾아가는 자체가 귀찮음
개CU리 2021-01-23 (토) 16:54
3사단 신병교육대인가? 기억이랑은 좀 다르지만 비슷하게 생겼는데... 저도 다신 안간다 하고 제대했지만, 후임 전역할때랑 전문하사동기 땜에 몇 번 갔었음. 가면 재밋음 ㅋㅋ
kim121 2021-01-23 (토) 16:54
신교대 같은데 조교엿나
천사의소원 2021-01-23 (토) 16:58
멀어서 갈일 없으요.
호우호우홍 2021-01-23 (토) 17:07
굳이..ㅋㅋ
프레시제망 2021-01-23 (토) 17:13
내 이등병떄 전역한 사람들 세명인가 왔었는데 고참들 엄청 반기고 간부들도 좋아함... 오후 내내 수다 떨고 갔는데 치킨도 사와줘서 먹고 좋았던 기억
해물비빔소스 2021-01-23 (토) 17:14
부대 앞에 만화책 식객에도 나온 막국수 맛집 있어서 가끔 감

근데 갈때마다 닫혀있음
제리부인 2021-01-23 (토) 17:18
제대할때는 다음에 와야지 싶었는데, 제대하곤 부산서 철원까지 가기 너무 빡심.. ㅋ
동급생 2021-01-23 (토) 17:30
강원도 산골짜기 산골짜기라서 어떻게 마음먹고 가기도 힘듬
갈 생각도 없지만
DeNiro00 2021-01-23 (토) 17: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내가 나온 백골부대네요
우리 3사단.
     
       
애니가이 2021-01-24 (일) 02:05
돌격 명령 내리면 우뢰와같이~
          
            
무량태수 2021-01-24 (일) 03:17
비호와같이아닌가요??
적을쳐무찌르는 무적의용사던가..

살아도백골죽어도백골 필사즉생골육지정 이거외치고 건물들어가고했는데.,..

추억이네유
써브듀 2021-01-23 (토) 17:36
비누를 좋아한다거나?
새까맣게 2021-01-23 (토) 17:38
위병소 근무하고 있는데 전역 선배님이 오셔서 담배 두보루 주고 간 경험이 있어서
나중에 저도 담배 한보루 사들고 구경하고 온적 있음
호랭이열두마… 2021-01-23 (토) 17:39
일단 더럽게 멈... 광주사는데 포천까지 가기 싫음

포천 전역후 한번갔는데 산정호수보고 이동갈비뜯고 지나감

뭐한다고 남자들만 있는 부대를 감 ㅋㅋ
책에봐라 2021-01-23 (토) 17:40
남태령 고개라서 자주 다니다보니 감흥이 사라짐...
     
       
베이런 2021-01-24 (일) 11:28
남태령 고개시면 수방사 군요 ㅋㅋㅋ
더블티탄 2021-01-23 (토) 17:45
얼마나 헐렁했으면 또 가고 싶냐???
강원도 그 저주받은 땅은 ...-_-;
DGTM 2021-01-23 (토) 18:05
겁나 편했나보네
넬빠 2021-01-23 (토) 18:09
일단 멀어서 안가,,,,, 근데 가까워도 안가.... 거길 왜가????? (철원 15사단)
지화자좋다아 2021-01-23 (토) 18:15
시간, 돈 들여가며 거길 왜 감...

어쩌다 근처 지나가는길 아닌 이상...
피료해 2021-01-23 (토) 19: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절대 안감.
군대예능도 안봄.
밀리터리 룩 극혐.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밀리터리 룩 좋아하는 사람 특징.
미필, 공익, 면제, 여자, 해병대.
추천 26 반대 5
     
       
위키이이 2021-01-24 (일) 07:53
저는 07년 군번15사단 보병으로 화천 나왔는데...

훈련이란 훈련은 다하고GOP 근무도 서고왔음...

군대 예능 안보지만 밀리터리 좋아하는데 여행 갔을때 화천 한번 갔었고.


힘들긴 했지만 그냥 인생에서 한번정도는 경험 할만 하다.라고 생각은 듬.


근데 군대 ㅈ같은건 인정 ㅋㅋㅋ
     
       
주경야동 2021-01-24 (일) 11:47
해병대라뇨.. 정상적 해병대는 안입던데요. 개병대들이.주로 입는듯. 내세울게 그거뿐이라...
     
       
asomehong 2021-01-24 (일) 13:33
해병대 수색대 출신입니다.
소속됐던 부대 정문도 가봤는데, 밀리터리 룩은 별로네요
     
       
helfenmi 2021-01-24 (일) 16:28
밀리터리룩이 취향인 사람도 있긴한듯.
친구가 진성 밀덕이었고 그래서 사관학교가서 복무하는데 사복도 밀리터리룩입고다님..
문산문산 2021-01-23 (토) 19:58
진짜 이등병때는 김일병 왜그랬는지 이해가 가겠더라 ㅅㅂ...
향기바다 2021-01-23 (토) 20:34
전 서울에서 근무했어서 예전에 한번 갔다 왔었네요 ㅋㅋㅋ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ㅋㅋㅋㅋ
2wg2 2021-01-23 (토) 22:23
잘한애들은 가고 싶어하고
못한애들은 가기 싫어하고
나는 가기싫어...
PinnacleL 2021-01-23 (토) 22:26
가본다구요? 후임들하고 아주 친했거나 소대장하고 친했으면 예외인데...
fzsuya 2021-01-23 (토) 22:39
아니 민간인이 뭐하러 부대에 찾아 가냐고?
경험상 하나도 안반가우니께 그냥 위문품이나 택배로...
바로가기 2021-01-24 (일) 00:08
와수리는 한번 가보고 싶음ㅋ
     
       
sbkai 2021-01-24 (일) 02:57
어....저도...
     
       
sbkai 2021-01-24 (일) 02:58
와수베가스
소원이 2021-01-24 (일) 00:59
근무했던 부대가 집하고 회사랑 중간에 있어서 처음엔 버스타고 출퇴근 할 땐 빙 돌아가서 들를일이 없었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걸려 차(생애 첨 산 중고차 스텔라)하나 사서 다니는데 제일 빠른 곳이 울 부대를 지나가야 하는 코스였음.
근데 거기 지나기 싫어서 좀 더 걸리더라도 약간 돌아가는 길로 다니는데, 퇴근 후 너무 피곤해서 어쩔 수 없이 부대앞을 지나는 코스로 퇴근. 그러다보니 출근도 그 길로 다님.
어쩌다 토요일 오후에 퇴근하다 부대앞 지나다 위병소에 근무서는 애들 보니 너무 불쌍.
부대근처 마트에서 콜라, 빵, 담배 사다가 위병소에 주면서 나 여기 제대 했다. 동생들 고생이 많다.
그러면서 언제 근무했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내가 전설이었다고 함.
사실 나 제대하기 전에 국방부에 제보했었고, 제대후에도 조사에 협조해달라고 해서 협조까지도 했지만
그 결과는 잘 몰랐었는데 중대장, 인사계, 수송계, 정비계장 모두 보직해임 됐고, 중대장이랑 인사계는 징역살고 대대장은 보직해임후 바로 해편됐다고 하면서 내가 그 사건의 장본인이라면서 놀라더군요.
나 덕분에 부대가 비리(휴가 빌미로 부대에 뭔가 해오라던가, 병사 시켜서 산에 더덕등 캐다가 인사계가 팔아먹는다던가, 수송부에서 휘발유 주유소에 팔아먹어서 난방유가 모자르는 일등등)가 없어져서 좋아졌다고 말하는데
30분도 안된 시간에 2~3년된 이야기를 다 듣고 나니 거기 있기 불편(간부새끼들 보면 더러울 것 같아서)해서 바로 나왔죠.
그 후로 절대 부대앞을 지나지 않았고 1년후에 회사 그만두고 내 회사 차려서 갈 일 없어서 그 후 이야기는 모름.
에스코바 2021-01-24 (일) 01:39
고속도로 톨게이트 바로옆이라 가기는 편한데
어차피 못감... 부대해체됐음ㅠ
하고싶은말 2021-01-24 (일) 02:07
저도 부대해체 ㅋㅋ
미디어마스터 2021-01-24 (일) 02:22
류수빈 2021-01-24 (일) 02:29
흠 정말 유격캠핑 다녀왔다고 말해도 될정도로 군대 날로 먹다 제대해서 다시 가본다는 생각자체를 할수가 없음
논산입소 - 대전통신학교 후반기교육 갔는데 같은기수20여명 정도 뽑는데 나 도착때 2명와서 나머지 인원 보충 2주간 대기타면서놀다가 12주 교육 - 국방부배속 얼마후 일병달고 - 파견 21사단(203보충대에서 3일대기 하다가 21사단도착해서 휴양소에서 일주일대기 후 사단본부 도착한지 하루만에 물갈이와 고열40도에 의무실 직행) - 평상시 허리가 안좋았는데 자원입대했는데 나름 논산에서 훈련받고 하다보니 이때쯤 허리에 살짝통증와서 군의관이 신병휴가6박7일 못간거 알고 MRI찍어 오라면서 9박10일 휴가줌 - MRI찍으니 의사가 면제사유인데 왜 군대 갔냐함. 이때 멘탈 정말 깔끔하게 터짐 - 복귀후 MRI 제출하니 군의관도 너 왜왔냐시전 - 대대의무실1주대기 - 사단의무실2주대기 - 현리에있던 군통합병원에서 무려 4개월대기후 - 의병제대.
IMissYou 2021-01-24 (일) 02:39
1km 근처는 가 봄.  삼거리에서  타 부대원 괴롭히던 달걀후라이 헌병하고도 놀다 옴.
ddkEE 2021-01-24 (일) 02:55
전 지금도 담당관이었던 간부랑은 연락하고 친했던 간부들은 따로만나서 놀긴했었지만... 멀어서 찾아가지는...ㅋㅋㅋㅋ
ghjgyjj 2021-01-24 (일) 03:04
왜가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ㅋ
얄리얄리얄랑… 2021-01-24 (일) 03:43
뭐하러?
김민 2021-01-24 (일) 03:49
동쪽 보고는 내가 오줌도 안눈다고 다짐을 했건만..
매년 동해에 3번씩은 가네요.
오를레앙 2021-01-24 (일) 04:13
상근 나와서 본가에 갈때마다 부대가 보임
모교인 고등학교 근처에 부대가 있어서
고딩시절 하교길에 자전거 타고 퇴근하는 상근이
뒷주머니에서 핸드폰 꺼내서 전화하며 가는 모습을 보게됨
그땐 상근이 뭔지도 모를때라서
친구들끼리 "야 무슨 군인이 저러냐 쪽팔리게"이랬는데
4년 뒤에 그 부대 상근이 됐고 군생활 개꿀

소집해제되고 예비군 4년차에 부대로 동원갔더니
동원과 동원관리관이랑 읍면대장 2명 빼고 다 바뀜
소울뮤직 2021-01-24 (일) 04:14
지금주는 월급에 병장으로 가면 한번쯤 가볼만하지
검정이어폰 2021-01-24 (일) 04:25
추억이라 하나 그걸;
어그로탐지기 2021-01-24 (일) 04:33
두돈반몰고 금학산 c3 올라가는 그 재미... 이게 오프로드다
맨두왕 2021-01-24 (일) 04:45
솔직히 군생활 ㅈ같지만 그냥 같이 지냈던 후임,동기 애들이랑 친해서 그냥 친구 보듯이 하니까 후임들 전역전에 놀러 몇 번 갔음. 가끔 군생활 얘기하고 이런거는 어차피 지난 얘기고 해서 재밌긴 함. 다 지난거라 별로 거부감도 없음.
롱리다아 2021-01-24 (일) 04:51
가고 싶지는 않지만.

이제는 가지도 못한다. 사라졌다 2사단.
맛난야채호빵 2021-01-24 (일) 07:47
13년만에 가봤더니 재건축하던데.ㅋㅋ
hornbe 2021-01-24 (일) 07:48
겨울에 깔깔이 좋다고 입는 사람도 개인적으로 이해불가
푸라얌 2021-01-24 (일) 09:15
군무원 신분으로 재방문.. 감회가 새로움
최고엠씨재석 2021-01-24 (일) 09:21
생각하고 싶지않고 쳐다도 보고 싶지 않은데...가끔 생각나네요..
없어지고 새로 지었다는 소리까지는 들었는데..
skuid 2021-01-24 (일) 09:40
제대하는 날 부대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는데 버스 기다리지 않고 한정거장을 걸어감
6DWorld 2021-01-24 (일) 10:01
편하게 갔다왔나봄. 절대 갈 생각조차 안드는데
이다아자노 2021-01-24 (일) 10:19
큰집 바로 옆임...

아파트에서 보여...
bloodlust 2021-01-24 (일) 10:44
강원도 화천 15사 출신입니다.

화천은 커녕 강원도 조차 절대 안 갑니다.

더러운 저주받은 땅 강원도
숲이진다 2021-01-24 (일) 10:54
군대 예능 자체를 안봄
좋은 기억도 많긴한데....그때의 스트레스가 다시오는듯..
부요리장상디 2021-01-24 (일) 10:54
현재 회사 프로젝트 때문에 전역한 부대에서 일하는중;;;
오늘도인생 2021-01-24 (일) 11:18
개 같은 선임이 있었냐 아니냐 차이 같은데.~! 이시언 조교출신이라 하지 않았나? 그래서 저렇게 생각하는거 아닐까? ㅎㅎ
스타그 2021-01-24 (일) 11:28
추억팔아먹고, 군생활이 재밌었다는 것 자체가 웃긴거지 ㅋㅋㅋ 괜히 현역들 사이에서 조교나 이런 애들이 무시받는게 아니죠. 야전이나 최전방, 해병대 뭐 하여튼 훈련 드럽게 많은 곳 나온 사람들은 대체로 굳이 왜??
베이런 2021-01-24 (일) 11:32
서울에서 전남 장성 까지 버스로 4 시간 거리를 왜 굳이 시간내서 가야되는 이유 가 없어서
제미니 2021-01-24 (일) 12:01
한두번은 가볼만 한데 지금은 뭐 워낙 오래되서 아는 얼굴도 없는데 뭐더러갈까...

혹여 근처 갈 일 있으면 예전 행군로 한번 지나가보고싶긴 하네요.
그냥그렇다구 2021-01-24 (일) 13:35
안가요. 강제노역하던곳을 왜가봐요?
오비탈레인 2021-01-24 (일) 14:19
주말 제설하고 사무실에서 혼자 끓여먹는 라면 맛이 기가 막혔는데 ㅋㅋㅋㅋ
480pㅡmp4 2021-01-24 (일) 14:21
3사단은 공기좋고 풍경도 좋아서 가볼만하다..
행군할때 강에 텐트치고 앉아서 물놀이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하긴 했음..
쥬디래빗 2021-01-24 (일) 14:34
입대하려고 준비 오래해서 시험봐서 들어갔을만큼 원하고 애착있었던지라, 제대후에도 선후임은 몇년정도.. 동기와는 10년넘게 지속적으로 만났어요. 결혼식 참가도 세명 정도 했었구요. 제대 일년 후에도 부사관들 부탁으로 휴가나온 후임만나서 몇시간동안 교육시켜준적도 있고.. 캄보밴드 연주중 실시간 트랜스포즈 방법이 주제였어요.  한참후에 첫차 구입한 후에 드라이브/여행지 리스트 만들때도 제 첫부대 (이사해서 지금은 민간지역이기에 가능)를 꼽았던적도 있는데, 실제로 가본적은 없습니다. 그래도 지도앱 스트리트뷰 등으로 한번 본적은 있네요.
김람보 2021-01-24 (일) 16:35
꿈의 17사 시내 한복판(?)에서 복무했고 버스운전병이라 상병때부터는 거의 상용차만 운전했고 유격 한번도 안받았고 혹한기때도 상용5톤 타고나가서 차안에있는 침대에서 잤고 버스타고나가면 취사텐트에서 자서 개인텐트 쳐본적도없고 치는법도 모름.. 훈련소 때도 너무 추워져서 숙영생략해서 그때도 텐트 못쳐봤고..
군생활통틀어 행군은 20km인가 훈련소에서 처음하는 행군만해보고 야간행군은 치질터져서 빠지고.. 자대 행군 한번도 안해봤고.. 행군하면 항상 엠뷸런스거나 식사추진으로 김밥라면 배달했고..ㅋㅋㅋ
내무생활은 일병까지 헬이였으나 상병때부턴 군번이 잘풀려서 나름 군생활 개꿀이였는데도 부대가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짬냥 2021-01-24 (일) 18:10
후임들 보러 가서 밥사주고 왔는데
인고의세월 2021-01-24 (일) 18:30
난 정말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때 그 젊음과 함께 군대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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