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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미국 민심의 향방

글쓴이 : 바다와소라 날짜 : 2021-01-22 (금) 17:30 조회 : 4368 추천 : 12  



레이건  5445만표 (1984년)

오바마   6950만표 (2008년)

바이든   8002만표 (2020년,존재감없는 바이든의 비현실적 득표수)

트럼프  7389만표 



위 역대 대통령 득표수를 본다면 바이든은 미국 역사상 유래가 없는 최다 득표수로 당선된 대통령으로서 이 기록은 앞으로도 깨질것 같지가 않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전임 대통령인 레이건과 오바마를 보면 알수가 있는데 미국역사상 가장 인기가 있었던 레이건의 재선득표수가 5445만표였다.  또한 오바마는 어떠한가? 젊은 이미지, 그리고 사상 최초로 흑인이 후보로 나와 돌풍을 일으켰고 이에 미국민들은 열광했다.그래서 얻은 득표수는 6950만표였다.


그런데 존재감 자체가 없었던 바이든의 득표수는 8002만표!!! 게다가 대선전 아들 헌터바이든의 노트북 사건이 터져버렸다!  바이든을 구하기 위하여 CNN등 주류언론 매체는 선거기간중 헌터 바이든과 관련된 추문은 일체 언론기사화하지 않았고 의도적으로 배제시켰지만 이미 알사람은 다 알아버린 헌터바이든의 추문은 인기없던 바이든의 날개를 쥐어뜯는 꼴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득표수는 미역사상 최다득표수인 8002만표!!! 


8002만표는 전혀 현실감이 없고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런데 트럼프의 7389만표는 엄청난 무게감이 느껴진다! 민주당과 주류언론매체들은 그를 헐뜯기 바빴지만 정작 그가 미국 시민사회에서 얼마나 인기있는 존재인지 레이건과 오바마의  득표수와 비교한다면 모를수가 없는 것이다. 아메리칸 퍼스트는 미국밖에서는 인기없을지 모르나 정작 미국인들에게는 인기 짱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대선이후 불거진 부정선거 의혹은 미국 시민사회를 들끓게 만들었다! 스윙스테이트로 부정선거가 횡행했던 조지아, 필라델피아,미시건 등에서 상원의원 주도로 청문회가 열렸고 이 청문회를 통해 수많은 증인들이 참석해 증언하였고 부정선거 증거가 폭로되었다. 주류언론매체들은 이 모든 것들을 거짓이라 하여 전혀 기사화하지 않았지만 폭스TV를 비롯하여 Newsmax, OANN등 기존 비주류 매체를 통하여 청문회 상황이 실시간으로 중계되었고 선거결과에 의문을 가진 미국민들은 청문회를 지켜보면서 분노하지 않을수 없었다.


부정선거에 관련하여 많은 소송들이 있었지만 관련 법원들은 부정선거에 관한 판단자가 되기를 원치 않았다. 그래서 내려진 조치들은 '각하 각하 각하'..각하와 기각의 차이점을 말해보자면, 기각은 소가 형식적 요건은 갖추었으나 실체적으로 이유가 없다하여 소송을 종료하는 것인데 이것은 주로 소송내용이 시덥잖은 것일때 주로 내려진다. 각하는 소가 형식적 요건을 갖추지 못해 소의 내용판단없이 소송을 종료하는 것으로 이것은 주로 소를 제기하는 주체가 맞지 않을때 내려지는 판단이다. 바로 이번 미 부정선거 관련 소송에서 내려진 것이 바로 소 제기 주체가 적합하지 않다하여 내려진 각하였다. 즉, 부정선거와 관련된 미국법원의 실체적 판단은 없었다는 이야기다.  


주류언론에서 이야기하지 않으니 정치에 관심이 없는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선거에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부정선거 이슈를 모를수 없고 관심이 있어서 부정선거에 관련된 각종 보고서들, 예를들면 나바로 보고서등을 읽어보기라도 한다면 미국 전체적으로 부정선거가 어떤 방식과 추세로 진행되었는지 한눈에 알아볼수가 있는데 이런 실체적 진실들을 앞에 두고도 양심있는 미국인들은 가만히 있을수 없어 거리로 뛰쳐나왔고 그것이 정점이 된 것이 지난 1월 6일의 워싱턴DC의 시위였다.


지금까지의 이런 상황들을 파악해야만 왜이렇게 바이든 취임식이 미 국민들의 관심을 받지도 못하고 오히려 취임식 동영상의 싫어요수가 좋아요수의 6배(3천대 1만7천)이 되는지 이해할수가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런데도 바이든은 통합을 이야기하고 있다. 정통성이 있는 정부가 들어서도 통합이 쉽지가 않은데 정통성이 없는 바이든 정부가 과연 국민통합을 이뤄낼수가 있을까? 취임식 당일에만도 수십개의 행정명령을 발하여 트럼프의 정책들을 갈아엎으면서 과연 통합을 이야기할수 있을까?


BLM과 안티파의 폭력세력들이 지금 주의 민주당 당사 유리창을 깨부수고 KFC매장을 깨부수고 있는데 대선전까지도 넨시 펠로시를 비롯한 유력한 민주당 인사들은 이들의 폭력시위를 부추겼고 주류언론매체들은 이들 시위의 폭력성을 부각시키지 않았고 오히려 두둔하였다. 그런데 대선이 끝난 지금, 바이든과 민주당은 이들 폭력단체들을 어떻게 처리할지 무척 고민이 될텐데 결론은 '토사구팽'아닐까 싶다. 사냥이 끝난후 사냥개는 필요없으니 그냥 고기신세가 되는 수밖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않는 자가 지혜롭도다!


소라좋아 2021-01-22 (금) 17:32
장벽 개방 한다고 했으니 일단 하층민 쪽에 헬파티 준비 중이라는 건 확실 할 듯...
한우 2021-01-22 (금) 17:37
중국이 멸망할때까지만 버텨줘 미국형들
천사의소원 2021-01-22 (금) 17:43
중국좀 밟아 놔라
오늘도즐겁게 2021-01-22 (금) 17:54
바이든이 매력적인 사람이 아닌데
저정도 득표율이란게 웃기다
몸통새 2021-01-22 (금) 17:57
바이든 득표수는 총 8126만 8867표

근데 오바마 행정부 때 줄곧 부통령하던 사람도 존재감 없다는 소리 들을 수준인가요?
     
       
구르는곰 2021-01-22 (금) 19:10
듣기론 미국 부통령은 그냥 권력도 없는 허수아비라고 하던데요.
로카스 2021-01-22 (금) 18:04
무슨 투표수를 단순비교 하나
84년에 비해 인구수가 1억명은 늘었을 텐데
대충 늘어난 비율 곱하면 비슷하겠는데요
투표율을 비교하는 것도 아니고
니오네 2021-01-22 (금) 18:23
8000만표가 무게감이 없다고 7000만표는 무게감이 있다가하고, 트럼프 찍은 투표장은 뭐 철로 만들었나
레이건시대랑 비교해도 당장 미국 인구가 7,8천만명 차이가 나는데???
나은차 2021-01-22 (금) 18:28
바이든은 트럼프 대항마로 내세운거라 투표도 의미가 없고

일단 각종 성추행의혹을 묻고 간거기 때문에
찝찝한게 많지
고고리아123 2021-01-22 (금) 19:32
이건 어디서 퍼온 글인가...
아니면 혼자 정성껏 쓴 개소리인가...
그냥 혼자 생각 추측을 정성껏 써놨네.

트럼프의 코로나 시작부터 계속해오던 똥볼 + 인종갈등이라는
국민 모두의 개개인 삶을 깊슉히 파고드는 현안에서 트럼프가 실패했으니까
이런 선거결과가 나온거지...

나중에 이번선거 비리가 먼저나오는지 vs 아니면 트럼프 비리가 먼저 나오는지
함 두고 봅세다
     
       
글쓴이 2021-01-22 (금) 20:03
인물에 대한 열광없이 단순히 트럼프가 싫은 네거티브 선거전으로
바이든이 8000만표 넘게 얻을수 있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가?
          
            
고고리아123 2021-01-24 (일) 07:36
1. 코로나의 처음부터 잘못된 대응과 그로인한 주변사람들의 질병, 그리고 경제적 악화
2. 사회를 인종에 의해서 분리시키고 차별을 조장하는 트럼프의 말과 행동

1,2번 둘다, 개인의 삶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심하게 주는 중대사항인데...
당연히 안하던 선거도 나갈수밖에...

목사님이시라고 하던데... 목사님이 왜 정치적 입장을 이런 커뮤니티에서 이상한 근거없는 글을 써재끼십니까.

종교와 정치가 섞이면, 큰일나는거 목사님이 더 잘 아실텐데.
여자만汝自灣 2021-01-23 (토) 09:23
글쓴이의 의도가 보이는군
피켓이라도 들지 그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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