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
  • 자동차
  • 게임
  • 회원
  • 사회
  • 유머
  • 연예
  • 정보
  • 영화
  • 동물
  • 시사
   
[유머]

결혼하면 별걸로 다 싸우네요.jpg

글쓴이 : 노랑노을 날짜 : 2021-01-19 (화) 16:54 조회 : 24735 추천 : 74  





아직 시작도 안함....ㅋㅋㅋ


popocaca 2021-01-19 (화) 17:04 추천 37 반대 0
저런 와이프는 연애 때도 티가 납니다.

신중한판단
꼬마병정 2021-01-19 (화) 17:46 추천 35 반대 0
개그프로그램보는데..  웃겨서 웃었더니

아내 :  저게 웃겨??
나 : 웃기지... ㅎㅎㅎㅎㅎ
아내 : 어이없음~(채널 돌림)
이걸로 싸움 ㅋㅋㅋ
앞으로달릴까 2021-01-19 (화) 18:18 추천 12 반대 0
아내: 밥 먹고 누워있지 좀 말어.
나: 아 피곤해서 그러니까 내버려둬.
아내: 참나. 내가 나 좋으라고 이러는거야? 당신 건강 안좋아질까봐 그러는거자나.
나: 아 그래 알았어 알았어. 앉아있을께.
아내: 참나, 이게 나한테 짜증낼 일이야? 당신은...........

이러고 갑자기 대판 싸움.
일하고 와서 저녁 먹고 너무 피곤해서 누웠더니 저렇게 됐네요.
종종 누워있었는데, 이날 갑자기 시비...
진짜 예측 못해요...
검사독재국가 2021-01-19 (화) 16:57
망가진다고.
불가마면.
     
       
애쉬ash 2021-01-19 (화) 17:12
자기 지금 그게 문제야?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 변했어

뭘 잘못했는지 몰라?
     
       
르로이사네 2021-01-20 (수) 15:35
... 지금 내가 핸드폰때문에 이러는줄 알아?
아푸아루 2021-01-19 (화) 17:02
저건 정신병 수준 같은데?
갑자기 먼 무시
지 핸드폰이나 갖다 놓을것이지 남의 걸 갖다 놓으라 마라 ㅉㅉ
지가 남편을 무시하네
     
       
한우 2021-01-19 (화) 17:04
님여자 친구는 안그럴거같죠?

결혼하면 못보던걸 봅니다. 진심..

저정도를 정신병수준으로 보면안됨 ㅋㅋ

진짜 이성적이고 착한 여자를 기대할거면

1프로의 확률을 뚫으세요.
          
            
아푸아루 2021-01-19 (화) 17:28
저 여자친구 안생겨서 괜찮을거 같아요 ㅎㅎ
추천 15 반대 0
               
                 
난나입니당 2021-01-19 (화) 22:35
위추드립니다 ㅠㅜ
               
                 
오키11 2021-01-20 (수) 08:21
ㅠㅠ
          
            
저스군 2021-01-20 (수) 00:46
안그래도 '님 여자친구'라는부분에서 반박을 하고싶었는데...
          
            
꿈꾸는나비 2021-01-20 (수) 12:52
저런 생각을 가진 분이 여자 친구가 있을 리 없죠
     
       
뀨뀨까까 2021-01-19 (화) 17:21
정신병 맞음
     
       
창문가틈새 2021-01-20 (수) 08:54
그냥 결혼해서 속된말로 니 꼬라지 보기 싫어서! 라고 꼬투리 잡는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일하는데 남편놈은 누워서 핸폰보네?? 이런 것들이 쌓이다보면 그냥 남편이 편한꼴이 배알꼴리는 겁니다. 많이 이뻐해주고 고맙고 사랑스럽다 애정 표현 많이 해주면 여자들은 사르르 녹습니다.
popocaca 2021-01-19 (화) 17: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 와이프는 연애 때도 티가 납니다.

신중한판단
추천 37 반대 0
     
       
따이 2021-01-20 (수) 07:26
다 알면서 괜찮겠지 결혼하는 사람보면 결국 싸움
아침점심저녁… 2021-01-19 (화) 17:05
결혼해서 편하게 살려고하면
상식을 이야기하지말고
무조건 당신이 옳다고 이야기하는데
그걸 티내지않고 해내야한다
진번 2021-01-19 (화) 17:08
원래 소소하게 서로 쌓인게있으면 어떤 형태로든 발산됨~ 단순히.불가마.핸드폰이 아냐ㅋㅋㅋ그리구 비정상도 아니구.
불편한 마음이 자리잡앗다면.
서로 진심어린 대화를 자주 나누며 이해와배려를 나누며, 서로 존중해주면서 성장하는것임~
이토 형들~ 사랑하세여. 더러운 편견은 벗어버리고.
     
       
우비11 2021-01-20 (수) 00:23
에이라는 상황에서 서로 쌓인게 비라는 상황에서 폭발
백팩 2021-01-19 (화) 17:16
핸드폰 가져다 두고 나랑 이야기 하자← 이거 아님?
     
       
후이야 2021-01-19 (화) 17:35
불가마가 뜨거워서 내가 걱정안돼? 이거일듯
          
            
CORSAIR 2021-01-19 (화) 21:06
그런걸로 걱정할거면 애초에 불가마에 들어오질 말아야죠.

지가 들어와놓고 불가마 뜨거운걸 걱정해달라는건 미친년이죠. 대가리에 우동사리가 가득낀년인가...


가스레인지에 불 켜놓은 다음 손 가져다 대놓고 "자기는 내 걱정 안해?" 이지랄 하는꼴임
               
                 
후이야 2021-01-19 (화) 21:21
상식적으로 접근하면 안됨
저럴때는 그냥 넌 안뜨거워 괜찮아? 라고 물어보길 바라는거
zhrlxh 2021-01-19 (화) 17:16
그래서 망가집니까 안망가집니까?
나만 궁금합니까.. ㅡ.ㅡ?
     
       
cposnje 2021-01-19 (화) 17:29
핸드폰은 기본적으로 50도까진 보관 가능하게 설계됩니다. 뜨거운 찜질방이라도 사람이 버틸 수 있는 시간 정도는 문제 없어요.
     
       
누가라 2021-01-19 (화) 23:10
온천에 들고드가니 좀있다 고온경고 뜨면서 꺼지드군요..ㅋ
50도 넘나드는 사막의 나라에서도 잘쓰는거니까 찜질방정도는 괜찮겠지만 싸우나는.피하세요.
임군 2021-01-19 (화) 17:23
그러게 잘골라서 결혼해라 그냥 막 하지말고
꼬마베베 2021-01-19 (화) 17:27
아내는 남편이 핸드폰만 보는 것에 화가 났고,
자신과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핸드폰을 두고 오라고 한 것인데,
그 속 뜻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저렇게 싸우기 시작합니다.
추천 10 반대 3
     
       
사과맛탕 2021-01-19 (화) 17:48
오... 노련하시네요
     
       
샤키딴단 2021-01-19 (화) 23:28


배우고 갑니다.
     
       
tasadar 2021-01-20 (수) 16:34
최악이야
보면 지가 보는 드마라 보는것도 남자보고 옆에 있으라고 강요함
지는 티비보고 남자는 게임하고 그렇게 나뉘면 좋은걸
Ksixpo 2021-01-19 (화) 17:29
누워서 핸드폰 보고있을때
집사람이 만날 핸드폰 쪼물딱 거리지말고 나나 쪼물딱거려 라고 말할때
집사람의 취미가 뭐였는지 뭘 사와야 저녁에 집중하고 놀지 머리속에서 급하게 회전돌아갔는데
꼬마병정 2021-01-19 (화) 17:4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개그프로그램보는데..  웃겨서 웃었더니

아내 :  저게 웃겨??
나 : 웃기지... ㅎㅎㅎㅎㅎ
아내 : 어이없음~(채널 돌림)
이걸로 싸움 ㅋㅋㅋ
추천 35 반대 0
     
       
냥냥하게 2021-01-20 (수) 09:20
이건 진짜 너무한데요 ㅜ ㅜ
남편이 기분 좋은 걸 싫어하는건가....
     
       
강똥 2021-01-20 (수) 13:12
건조기를 실수로 탈수기라고했다고 싸움
앞으로달릴까 2021-01-19 (화) 18:1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아내: 밥 먹고 누워있지 좀 말어.
나: 아 피곤해서 그러니까 내버려둬.
아내: 참나. 내가 나 좋으라고 이러는거야? 당신 건강 안좋아질까봐 그러는거자나.
나: 아 그래 알았어 알았어. 앉아있을께.
아내: 참나, 이게 나한테 짜증낼 일이야? 당신은...........

이러고 갑자기 대판 싸움.
일하고 와서 저녁 먹고 너무 피곤해서 누웠더니 저렇게 됐네요.
종종 누워있었는데, 이날 갑자기 시비...
진짜 예측 못해요...
추천 12 반대 0
     
       
사탄의자식 2021-01-20 (수) 11:56
헉 저랑 똑같네요.
     
       
신의이름 2021-01-20 (수) 16:33
결혼은 전쟁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LeinuJ 2021-01-19 (화) 21:31
결혼은 토토야
1%는 진짜 새로운 세상에서 살게 되고.

나머지 99%는 그걸 보고 혹했다가 실망하는거고, 또 그 중 1할은 전혀 다른 의미의 새로운 세상에서 살게 되는거지
붉은언덕 2021-01-19 (화) 21:58


사향바타나 2021-01-19 (화) 22: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외국여자와 결혼함...
말이 안통해서 대화를 잘 안함...
     
       
고수진 2021-01-20 (수) 00:19
;;;;;;;;;;;;;;;;;;
밥은 서로 알아서 먹기?
피스크라프트 2021-01-19 (화) 23:16
지금이야 그러려니 하지만 저는 초반에 치약 짜는걸로도 싸운적 있었어요
정말 말만 쉬운거지만 아내가 틀린게 아니라 나랑 다른거라는걸 인정하는게 시작이죠
솔직히 이런 말 적으면서도 지난주에 다퉜던게 생각나네요  ㅎㅎ
최종흠 2021-01-20 (수) 01:18
외국 여자는 못만나봐서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우리나라 여자들은 남친이나 남편을

자기 스트레스 풀 수 있는 화풀이 대상으로,

징징대고 투덜댈 수 있는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흑암 2021-01-20 (수) 11:48
이분  말씀이 많아요 ..  여자분들 제발 정신들좀 차리세요

( 여기에 여자분들 계실지 모르지만) 남친이나 남편 또는 자식은

당신들을  빛나게 해주는  보석이나 악세서리가  아니에요

그리고  감정소모의 쓰레기통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러니  제발  필요 한게 있으면  돌려말하지 말아요

돌려 말하놓고  자신을 무시한다  못알아듣는다 하지말고요

여자들끼리의  말도 안되는 공감과 환상을 남자 들에게  투영 하지

마세요 .  제발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  사람 인간이란걸

잊지마세요.
     
       
고냐느님 2021-01-20 (수) 12:51
외국여자도 비슷해요 ㅎㅎ
남자랑 여자랑 느끼는 감정의 정도와 이성의 차이가 있어서 그래요.
바람 잘피는 남자들이 이 컨트롤이 엄청 능숙하죠..
ABC초코 2021-01-20 (수) 01:22
댓글들 무섭다..
블루맘바 2021-01-20 (수) 01:28
딸바보충들이 너무 오냐오냐 길러서 그런지, 다 커서도 생각하는 사고수준과 애정결핍수준은
답이 없는 수준.

뭐 기저에 깔린 일반적 특성이고, 관계중심인 여자 특성상 어느정도는 용인하는데, 어쩔때보면
내가 애를 만나는건지 성인대 성인으로 만나는건지 의아할 정도로 애같이 응석부릴때가 있음.

물론 내가 그 응석 안받아줘서 2번 헤어짐 ㅅㄱ.
양진위 2021-01-20 (수) 01:34
오래 알고 지내던 여사친이 저런 느낌으로 화 내길래 그냥 내가 잘못했다고 연락 안한다고 산지 한 2년째된듯...
얄리얄리얄랑… 2021-01-20 (수) 01:35
근데 고장날수있어서 너무뜨거운데는 안가저가는게맞음
꼬미고 2021-01-20 (수) 05:49
누구나 자기의 가치관이 있는거고 그로인한 의견의 다름은 있죠

특히 남년간은 그 차이가 큰거고

연인이 되는과정은 사랑과 함께 그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도 있습니다

다만 객관적 사실을 바라보는 시각차가 크다면 결혼생활은 힘들겁니다

평소에 아내와 대화가 안되는 남편이었으면 저런일이 있겠죠

가치관이 다르면 힘들어요 자기자신을 아끼고 어떤 방식으로든 신념을 가질때

그 방향이 최소 비슷해야합니다
블랙템플러 2021-01-20 (수) 06:24
평소 단답식이고 집구석서도 폰만 보는지도 모르고 어찌됐든 쌓여있다 터진거임. 이건 남녀차이 없이 인간은 다그런건데. 뭔 여혐글은 ... 본인은 결혼함 항상 잘하고 육아도 거뜬할거 같지만 현실은 처녀,총각때 습관 고쳐가느라 서로 수없이 부딪히며 맞춰가게됨. 그냥 그런갑다해야지 여자가 이상하네 남자가 이상하네 오지랖 부릴거없음
오를레앙 2021-01-20 (수) 06:59
대학교 다닐때 졸업한 선배가 학교에 와서 같이 술마시다가
양치질할때 치약을 끝에서부터 안짠다는걸로 싸운것부터 해서
별의별 시시한걸로 부부싸움을 한다고 하소연을 했었죠
그 선배가 연애할때도 둘이 같이 있는거 많이 봤는데 정말 행복해 보였거든요
결혼하면 개 힘든거구나 라고 생각했었죠
지금 5년차가 됐는데 저는 싸운적이 한번도 없음
애 낳으면 싸운다는데 애 있어도 안싸우네요 역시나 케바케
철수랑 2021-01-20 (수) 07:59
집에서 핸드폰만 쳐다보고 말도 않하고 해서 찜질방이나 가서 같이 계란도 까먹고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남자는 나와서도 혼자 핸드폰 보고 뒹굴뒹굴하니 엥간히 폰쳐다보고 나랑 데이트하자고 애둘러 폰고장나니 두고 오라고 한건데 고장안난다고 하니( 자기가 봐도 고장날것 같지는않고) 욱 한거지..
라고 이야기하는 나도 맨날 그렇게 깨지지만 그래도 저렇게 어디가자고 하면 폰은 손에서 잠시 놓아두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저러다 리스된다..
     
       
초심으로돌아… 2021-01-20 (수) 09:53
맞아요ㅋ부부들 많이 싸우는게 애들이랑 안놀아주고 휴일에는 집안일 도와주기는 커녕 소파나 침대에 누워서 하루종일 핸드폰으로 게임이나 쳐해대는걸로 많이 싸우잖아요ㅋ 연애때는 남자가 여자를 물고빨고 난리부르스에 하늘의 별도 따다줄 자상한 남자였지만 결혼하고나니 여자로도 안보고 집에서는 개인플레이..그와중에 둘째 셋째는 또 잘생기고ㅋ 이런 집구석을 하도 많이 봐서 한심한 고추들 편을 들어줄 수가 없어요
          
            
철수랑 2021-01-20 (수) 11:26
남자도 쉬고 싶다고
여자는 밖으로 나가서 싸돌아다니는게 힐링이면 남자는 방구석에 뒹굴면서 폰,게임, tv 낮잠이 힐링인데
독박육아라고 남편이 회식하면 자기는 야근이라고 하는데 그럼 남편은 퇴근하면 투잡이냐?
내가 한말은 남자도 쉬게 뒹굴거리는거 좀 봐주라고 대신 어디 가자고 3번하면 한번은 따라가서 데이트하듯이 하자는거지
          
            
흑암 2021-01-20 (수) 11:55
답답하네요 ..    제대로 된  의사소통을 안하는데

뭘 바라는거에요 ?  저런  대화 여자분이 원하는걸 아시는 거에요

그리고  저기 남자의ㅡ대화에ㅅㅓ 어느 부분이 여자분을

무시했어요 ??  그리고  당신이 말한대로 그런부분들을

원한다면 왜 돌려서 말하는건데요 ?  그냥  원하는 바를

이야기 하면 되잖아요 ??  왜  그러지를 않는건데요 ??

남자가 뭐 초코파이에요 말하지 않아도 알게 ??

말은  처음부터  안해놓고 처음부터  알아서 해달라고 하는건

너무  비겁하지 않아요 ?  이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의  여자들 생각을 누가  알겠냐고요 ??
          
            
야부리0 2021-01-20 (수) 11:56
이런 집구석? 한심한 고추들?? ㅉㅉㅉ 딱 저런년수준이구만
넬빠 2021-01-20 (수) 08:26
남편을 동급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아래로 생각하네
와이즈먼 2021-01-20 (수) 08:39
연애를 많이 해봐야하는 이유

지금 부모세대들 보면 남자는 자의든 타의든 돈벌어오는 기계였고, 여자는 항상 경제적 쪼들림에 시달림.

부모간 대화는 없다시피하고 엄마는 항상 아빠 뒷담.

그거 보고 자란 딸이 그 버릇 어디가겠음?
다행인건, 연애하면서 서로 허울이 없어질 수록 티가 난다는 것.

이제와서 어휴... 참고 가야지 하고 결심하는 순간 인생 좆망트리 타는거임.
하지만요 2021-01-20 (수) 08:49
가능하년 한공간에 같이 안있는게 좋아요.. 그래야 더 보고싶어지고ㅋ
졸린다 2021-01-20 (수) 08:53
2세를 위해서 미인과 결혼하는것도 중요하긴한데 ...
진짜 성격이 너무 문제임
저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걸 좋아해서 위에 상황처럼 돌려말하는거  질색입니다 .
Neferpito 2021-01-20 (수) 09:39
싸우는것 : 둘다 잘못이 있고 문제가 있어 자기 의견 내세우는 것
본문내용 : 남자는 아무 잘못 없는데 히스테리 온 미친여자 혼자서 지랄발광하는 것
김민 2021-01-20 (수) 09:47
바꿔생각해서 아내가 휴대폰만 붙들고 있어도 환장해요.
저희 아내가 요즘 당근마켓에서 필요도 없는 것만 쳐다보느라 미쳐요.
저는 게임도 안좋아하는데 갑자기 게임기 필요없냐고 묻질않나..
구름둥실 2021-01-20 (수) 09:58
소통과 협의가 되는 상대방을 만나시길..
그래그렇게 2021-01-20 (수) 10:27
여기서 명심하실게 사소한것들은 여자말을 들으면 삶이 편해진다는게.. 그 여자들 말이 옳은 소리라서 들으라는게 아니고 ㅈ같아도 ㅈㄹ하는꼴 보기싫으니 그냥 들어주는게 더 편한 길이라는 겁니다.
     
       
최종흠 2021-01-20 (수) 11:35
말씀하신 것 처럼

"그 여자들 말이 옳은 소리라서 들으라는게 아니고 ㅈ같아도 ㅈㄹ하는꼴 보기싫으니 그냥 들어주는게

더 편한 길이라는 겁니다."는 말씀도 맞긴 합니다만,

그냥 곧이곧대로 들어주고 받아주니까 더 정말 지가 옳고 잘난 줄 알고 버릇 나빠지고, 억지 부리는게

더 심해지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아닌 건 아니라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선을 그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그렇게 2021-01-20 (수) 13:31
그게 일반적으로 보면 맞아요. 근데 문제는 애초에 그렇게 고쳐질만하고 대화로 가능했으면 그냥 들어주는게 더 편한길이 아니죠. 고치는게 더 편한길인데..

근데 저런 스타일은 이미 결혼생활하며 고치는게 아니라 싸움만 나는 경우로 다들 겪어보고 그렇게 지내는게 대부분이에요.

그냥 싸우고 서로 고쳐지지않아도 그냥 무시해도 되는 남이면 모를꺄 결혼생활을 끝낼 생각이 아닌이상 결국 누군가 하나가 져줘야 끝나는 문제인데 저런 스타일 여자들은 대부분 져주질 않죠.

제 주위 다른 기혼자들도 따지지 못해서 안따지는게 아니라 따지다가 이혼할판이나 아니면 관계만 안좋아지니 그냥 어쩔 수 없다고들 합니다.

애초에.. 대화가 가능한 현명한 여성분들이면 저지랄 안나요.. 저런 전제조건이 붙는 자체가 이미 답나온 상황이라..
쿨샷 2021-01-20 (수) 10:47
저게 다 주변에서 "신혼 초에 꽉 잡아야 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 때문임...
자기 말 잘 듣는 남편 만들어 보려고, 계속 테스트하고 트레이닝 하는 게 여자임.
dfgdfdsd 2021-01-20 (수) 11:25
심각한게
저런 사소하지만 비논리적인 요구를
귀찮아서 들어주면 쌓이고 쌓여서 이십년쯤 후엔 여자말을 들어야만하는 개가 되어있고
틀린건 틀린거다 따지고 안들어주면 쌓이고 쌓여서 이셥년쯤 후엔 평생 여자에게 상처준 불통 마초 남편이 되어 있음.
     
       
최종흠 2021-01-20 (수) 11:38
격하게 공감합니다.

정말 귀찮아서 들어주고 넘어가주면 정말 지가 옳고 잘나고 대단한줄 알고 더 기고만장해지고,

버릇 나빠지고, 더 억지부리는게 심해지더라구요.

나중에도 다른 포지션을 취하면 그럼 그땐 왜 다 맞다고 하고 다 받아준거냐? 가식적이다. 변했다.

있는 개소리, 없는 개소리 다 지껄임.

애당초 연애때 정말 안맞아서 헤어질 각오 하더라도, 정말 아니다 싶은건 아니다 라고

분명하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얄 필요가 있음.

그냥 헤어지기 싫으니까, 아쉬우니까 저 자세로 숙이고 들어가서 니 말이 무조건 맞고 옳아 라고

받아주고 설설 기면서 하는 연애 따위 절대로 결코 행복하지 않음.
초베지트 2021-01-20 (수) 12:08
저리 꺼져 이 여편네야
조또라고 2021-01-20 (수) 13:23
ㅋㅋㅋㅋ
아침에 신는 양말색깔로 저녁에 싸움 ㅋㅋ
서로 관심이 없으면 싸움조차도 없으니
싸우지말고 ㅅㅅ하세요
Rylan 2021-01-20 (수) 13:28
뭐 이런걸 다..

대꾸 안하면 안한다고 싸움.
대꾸하면 뭐 잘했다고  싸움.
또 가만있으면 왜 가만있냐고 싸움.

뭐 새삼스레~ 무한루프임~
긁은복권 2021-01-20 (수) 13:36
저러다 폰망가지고 바꾸게되면
다음폰 약정기간동안 욕듣겠지
블록틱스 2021-01-20 (수) 14:56
너구리에 계란 넣었다고 누나랑 싸워서 우리집으로 매형이 가출한적도 있음

매일 싸움 그래도 아이 3명 낳고 잘삽니다.

솔직히 매일 다른 환경에서 살던 사람이 결혼해서 사는데 싸움 안나는게 이상한거죠.
hich 2021-01-20 (수) 14:57
왠만한 건 폭풍ㅅㅅ로 해결이 됨
저런건 횟수가 적어졌다는 신호일 듯
낭만백곰 2021-01-20 (수) 15:17
하지마?
     
       
무리모두 2021-01-20 (수) 16:57
안 좋은 점만 보지 마세요. 정~~~말 좋습니다. 얼른 하세요. 불자라고 해도 천국을 보게 됩니다.
          
            
신의이름 2021-01-21 (목) 11:39
이렇게 한명 지옥도로 떨어지는거죠
야밤에체조 2021-01-20 (수) 15:23
ㅠㅠ 난 썸타는 중에도 바가지 긁힌게 생각나네.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75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51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11
37242 [사회]  교통법규 위반 오토바이 배달원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 데일리안 시한폭탄 09:18 0 14
37241 [기타]  에이프릴 나은 중학교 동창 폭로 이미지 아이언엉아 09:18 0 86
37240 [기타]  브라질의 흔한 거리 풍경.. 이미지 샤방사ㄴr 09:18 1 119
37239 [유머]  앵그리폴리스 이미지 파지올리 09:16 0 109
37238 [기타]  '4아웃' 집행유예 기간 중 또 음주운전 40대 법정구속 / 뉴시스 (3) 시한폭탄 09:14 2 92
37237 [사회]  요즘 누군가의 심정 (2) 이미지 NoJap 09:13 0 256
37236 [기타]  길거리 금산홍삼 사기, 순창 고추장 무료 증정에 완전히 속았다.jpg 이미지 xopeee 09:12 1 237
37235 [기타]  남편과 내연남 통화 막으려던 아내, 남편 손가락 꺾어버렸다 / 데일리안 시한폭탄 09:11 0 194
37234 [사회]  "교도소 한 두 번 가냐" 70대 아버지 머리채 잡고 폭행한 40대 아들 / 데일리안 시한폭탄 09:08 0 142
37233 [기타]  신입사원 불러 뽀뽀 강요하고 추행 50대 간부 집유 / 뉴시스 (1) 시한폭탄 09:02 0 424
37232 [동물]  같이 여행다니는 멍멍이와 야옹이.. (2) 이미지 샤방사ㄴr 09:02 0 388
37231 [기타]  "편의점에서 아들 먹을 것을 사주신 여학생을 찾습니다" / 뉴시스 (2) 이미지 시한폭탄 09:00 5 757
37230 [기타]  우석대학교 근황.. (3) 이미지 샤방사ㄴr 08:58 1 1253
37229 [후방]  VJ 특공대에 수영복 입고 나왔던 한소희.gif (1) 이미지 xopeee 08:49 2 2330
37228 [후방]  아침에 뭉친근육 스트레칭.. (1) 이미지 샤방사ㄴr 08:49 5 1642
37227 [기타]  "코로나19 백신, 바로 맞겠다 61.7% VS 보류 28.1%" (2) 이미지 각두기 08:42 2 421
37226 [영상]  광복 1주년 백범 김구 선생 육성 연설 영깎남 08:37 1 387
37225 [기타]  숨막히는 종료 10초전..gif (4) 이미지 xopeee 08:34 6 2322
37224 [후방]  껌스 누나 궁디팡팡.. (1) 이미지 샤방사ㄴr 08:32 1 2274
37223 [유머]  사료 훔쳐먹다 딱걸린 고양이 (3) 이미지 마발이 08:30 6 1382
37222 [기타]  "일제찬양금지법 만들라" 국회 앞 토착왜구 응징 애국 농성 (3) 이미지 잊지말자세월… 08:29 7 687
37221 [후방]  바지 스타킹.. (2) 이미지 샤방사ㄴr 08:28 4 1910
37220 [유머]  홍대에서 연예인인척 하고 돌아다니기 ㅋㅋ (4) 이미지 마발이 08:27 1 2737
37219 [사회]  오늘은 삼일절 102주년 입니다. (1) 이미지 無答 08:25 0 688
37218 [후방]  폴댄스의 매력.. (1) 이미지 샤방사ㄴr 08:25 2 1848
37217 [엽기]  고층 빌딩 투명 바닥.gif (6) 만두맨 08:22 3 2010
37216 [후방]  머리 묶는 ㅊㅈ.. 이미지 샤방사ㄴr 08:21 3 1761
37215 [엽기]  자전거 다리넘기.gif (1) 만두맨 08:16 6 1264
37214 [유머]  이벤트조차 주작하는 국산 모바일 게임사 (3) 이미지 제미니 08:16 3 2219
37213 [기타]  각국의 군인 월급.jpg (5) 이미지 만두맨 08:13 2 1928
37212 [동물]  고양이 운동시키기 (1) 이미지 또랭또랭 08:13 3 684
37211 [기타]  “다 터뜨릴꼬얌” 또 다른 피해자 나왔네요. (5) 이미지 無答 08:03 14 2824
37210 [기타]  오늘 하루는 비,천둥번개,우박까지 내렸으면... 이미지 無答 07:53 9 1911
37209 [기타]  임시정부 주석 김구의 '광복군 공개 사열식' 사진 찾았다 (1) 이미지 사나미나 07:43 15 1040
37208 [기타]  차범근이 전설이라고 불리는 이유 (7) 이미지 사나미나 07:41 11 2513
37207 [사회]  이재명 "경기도내 3기신도시 로또 분양아닌 기본주택으로 공급해야" (6) 이미지 사나미나 07:36 0 1061
37206 [기타]  표지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다는 강사 (5) 이미지 사나미나 07:32 6 3958
37205 [기타]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합니다.jpg (1) 이미지 사나미나 07:28 21 1305
37204 [유머]  잘생긴 알바생을 뽑았을 때 사장님 표정.jpg 이미지 리더십특강 07:27 3 3687
37203 [기타]  셰필드 vs 리버풀 골장면.gif (1) 이미지 아이언엉아 07:20 4 1350
37202 [사회]  또 ‘반란’ 모의하는 윤석열과 권력검찰! (9) 이미지 사나미나 06:44 0 2321
37201 [기타]  2000년대 초반 프랑스가 한국의 보신탕을 때리자 당시 한국의 대응 (7) 이미지 사나미나 06:42 13 2493
37200 [기타]  정철승 변호사 페이스북 (2) 이미지 사나미나 06:35 25 1498
37199 [기타]  친일귀속재산 148필지 우선 매각해 독립유공자 후손 위해 쓴다 (4) 이미지 사나미나 06:33 19 894
37198 [유머]  디즈니가 알려주는 도날드 덕 그리는 방법 (5) 이미지 Onepic 05:25 9 4173
37197 [기타]  남자들 데려가면 환장함 (3) 이미지 영길사마 05:24 8 5041
37196 [유머]  협찬받은 옷에 떡볶이 국물 흘린 혜리 (7) 이미지 Onepic 05:20 10 5949
37195 [유머]  얼마나 연습했을까? ㄷㄷ (1) 이미지 Onepic 05:09 5 4256
37194 [기타]  왠지 무섭다는 프랜차이즈 로고 (1) 이미지 마발이 04:58 6 4191
37193 [유머]  요즘 치과 안가고 이빨뽑는방법 (3) 이미지 마발이 04:57 5 473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