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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오늘자 물어보살 레전드 사연.jpg

글쓴이 : 잇힝e 날짜 : 2021-01-19 (화) 00:50 조회 : 24808 추천 : 97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와따리 2021-01-19 (화) 01:24 추천 47 반대 5
본인도 저런 여자 봤음. 만나는 남자마다 얘를 낳고 다님. 애 낳는 머신. 요즘 같은 시대에 왜 그러고 사나 싶은데... 희한하고 신기했지만 얘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듦. 남녀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상한 여자임. 만났던 남자한테 얘하나 낳아서 떠넘기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또 얘를 낳음. 무슨 저그가 멀티까는것도 아니고...
컴바치 2021-01-19 (화) 05:35 추천 15 반대 1
만약 저런 경우라면 빨리 '친생 부인의 소'를 제기해야 합니다.
'내 호적에 올라와 있지만, 내 자식이 아니란걸 법원이 확인해주쇼'라는 소송입니다.
친자식이 아니란걸 안 후 2년내에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우리 민법은 혼인중 태어난 아이는 남편의 친자로 인정합니다. 유전자가 일치하건 아니건.
다만 동거하지 않던 중 태어난 아기는 부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외관이 명확히 달라야 하는데, 흑인이거나 백인이거 정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첫째는 친자로 인정하라는 판결이 나올 것 같습니다.
둘째는 친자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올것 같구요.
(외도로 생긴 자식이라도 친자라고 정하는 이유는...
유전자 검사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법이라서 구별법이 없었던 이유도 있지만, 유전자검사보다 중요한게
가족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관계를 함부로 깨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있는 규정입니다.)

현실은 판타지보다 더 환타스틱한 일들이 벌어진다곤 하지만
그런 사례들을 직접 듣을때마다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국수좋아 2021-01-19 (화) 02:47 추천 7 반대 0
장인 장모라는 인간들은 왜 저래?
오바오 2021-01-19 (화) 00:58
와....
너자나자 2021-01-19 (화) 00:58
학교 교육도 문제고 사회 분위기도 문제고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 될지......
아이 두명만 불쌍하지.
     
       
뛰뛰 2021-01-19 (화) 01:53
진짜 너무 불쌍해요. 앞으로 자라서 저런것도 알게 되면....에효...
적사요나라 2021-01-19 (화) 00:59
0ㅁ0...............
펜트하우스는 정말 그냥 드라마였을뿐이야
세상은 아직 험란해
램프 2021-01-19 (화) 00:59
소불알 2021-01-19 (화) 00:59
씨발련들이 씨발련을 낳았네 ㅡㅡ
음란마귀 2021-01-19 (화) 01:00
막말로 저거 방임으로 요즘 법적으로 처벌가능한거 아닌가요?
인생이 저렇게 꼬일수도 있구나..
씨부 2021-01-19 (화) 01:00
왠지 몇달있다가 셋째까지 친자 등록될거 같네요ㅎㄷㄷㄷㄷㄷ
ABC초코 2021-01-19 (화) 01:07
여자가 막장인생 제대로 살고있네 ㄷ
나메 2021-01-19 (화) 01:23
와...욕하면 안되지만 진짜 레전드급 ㅆㄴ이네요...
초심으로돌아… 2021-01-19 (화) 01:23
실종신고는 안받아주나
와따리 2021-01-19 (화) 01:2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본인도 저런 여자 봤음. 만나는 남자마다 얘를 낳고 다님. 애 낳는 머신. 요즘 같은 시대에 왜 그러고 사나 싶은데... 희한하고 신기했지만 얘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듦. 남녀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상한 여자임. 만났던 남자한테 얘하나 낳아서 떠넘기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서 또 얘를 낳음. 무슨 저그가 멀티까는것도 아니고...
추천 47 반대 5
     
       
맞춤법파괘자 2021-01-19 (화) 06:56
왜 애를 자꾸 얘라고 씀??? 첨에 뭔 말인지 이해가 안 돼서 계속 읽어보니까 애를 얘라고 쓴 거였네 답답하다
추천 19 반대 1
          
            
은하수다방 2021-01-19 (화) 08:06
그애가 저분 옆에있나봐요 ㅋㅋㅋㅋ
          
            
소주랑닭똥집 2021-01-19 (화) 12:22
나만 그런게 아니구만..
          
            
백종투 2021-01-19 (화) 15:38
ㅋㅋㅋㅋㅋ
     
       
아톰진져 2021-01-19 (화) 13:23
애랑 얘 구별 못 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 게 안타깝습니다...
     
       
워드맵 2021-01-19 (화) 14:55
애가 그렇게 쉽게 들어서는 것도 신기하다.
     
       
coco01 2021-01-19 (화) 16:30


ㅇㅇ
     
       
휴지끈티팬티 2021-01-19 (화) 18:10


그 "애"들이 님 옆에 이 "얘"들 이란거죠????
     
       
tmekt 2021-01-19 (화) 20:15
맞춤법 쌉노답이네 ㅋㅋㅋㅋㅋ
     
       
광배근 2021-01-19 (화) 23:35
얘 애도 구분 못하면서 세상을 어찌살꼬... 안타깝구려...
옆집꽃오빠 2021-01-19 (화) 01:58
현상수배 해야하는거 아니냐 저거 완전 사기인데
MERCY 2021-01-19 (화) 02:12
아니..우선 뭘찾고 나발이고.. 실화맞는건가??
     
       
검스는진리 2021-01-19 (화) 18:09
뜬금포긴 하지만 프사 너무 이뻐요
사이비 2021-01-19 (화) 02:26
서류상 이혼 안 한 상태에서 서류상 자식을 서류상 장모님이 어떻게 못 만나게 할 수가 있지?

재판결과 나오기 전에는 안 나올텐데
국수좋아 2021-01-19 (화) 02:4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장인 장모라는 인간들은 왜 저래?
     
       
혼이담긴구라 2021-01-19 (화) 02:52
그것들이 제일 문제다
     
       
누가라 2021-01-19 (화) 09:00
견부모견자
     
       
코피터친다 2021-01-19 (화) 21:15
그런 부모니 저런 딸이 나온거겠지요..

그래서 처가를 잘 보고 결혼을 생각해야 한다는..

특히 장모될 분이 아버님께 하는 말투 행동 생각 등을 보면

나중에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 생각하면 거의 맞습니다.
          
            
쇼쇼숑 2021-01-19 (화) 22:15
99프로 엄마닮게 행동합니다. 장모될분이 하는 거잘보면 미래의 내부인이 할행동인거맞아요..
초보집사 2021-01-19 (화) 03:08
여자가 정신에 문제가 있나...
LeinuJ 2021-01-19 (화) 04:21
교화,갱생이라는 한국 교도소의 본래 취지가 가장 적합하게 적용될게 저 "아내"같은 케이스일텐데..

역시 진짜 써야할 곳에는 절대 안 쓰이겠지
절망의끝에서 2021-01-19 (화) 04:29
남자도 불쌍한데 애들이 더 불쌍하다.
아이는 친 가족과 엄마에게 버려진거잖아...
걔들이 무슨 죄가 있다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는데 어떻게 보육원에 보내지?
설마 부모님도 애를 버린거냐?
컴바치 2021-01-19 (화) 05:3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만약 저런 경우라면 빨리 '친생 부인의 소'를 제기해야 합니다.
'내 호적에 올라와 있지만, 내 자식이 아니란걸 법원이 확인해주쇼'라는 소송입니다.
친자식이 아니란걸 안 후 2년내에 소송을 제기해야 합니다.

우리 민법은 혼인중 태어난 아이는 남편의 친자로 인정합니다. 유전자가 일치하건 아니건.
다만 동거하지 않던 중 태어난 아기는 부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외관이 명확히 달라야 하는데, 흑인이거나 백인이거 정도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첫째는 친자로 인정하라는 판결이 나올 것 같습니다.
둘째는 친자가 아니라는 판결이 나올것 같구요.
(외도로 생긴 자식이라도 친자라고 정하는 이유는...
유전자 검사가 없던 시절에 만들어진 법이라서 구별법이 없었던 이유도 있지만, 유전자검사보다 중요한게
가족이라는 가장 근본적인 관계를 함부로 깨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있는 규정입니다.)

현실은 판타지보다 더 환타스틱한 일들이 벌어진다곤 하지만
그런 사례들을 직접 듣을때마다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추천 15 반대 1
시우스 2021-01-19 (화) 09:13
저도 저런케이스 본적 있어요.
처음만났을때부터 여자 이상하다고 주위에서 말했는데 뭐 둘이 좋다 하니..
애낳고 2년도 안되서 여자가 애버리고 도망감.
그넘 결국 몇년후에 여자 찾았는데 딴남자랑 이미 살고 있음.
아이에 대한 감정이 1도 없고.
정말 사람 잘만나야 해요. 심사숙고하고 상대방 부모도 보고 친구들도 다 보고 잘살펴야 해요.
안그러면 진짜 인생 작살납니다.
도마슈노 2021-01-19 (화) 09:35
판타스틱한사람인데..부모가 그렇게 키웠나봄..
아름다운날들 2021-01-19 (화) 11:02
출산률이 왜 떨어지는거야
신미래 2021-01-19 (화) 11:35
이건 이혼소송이 아니라 혼인 무효 소송을 제기해야하지 않나.... 아니 애가 내 애가 아닌데 ... 저런 여자 때문에 돌싱되는 것도 짜증날듯...
냥나크룬 2021-01-19 (화) 12:02
어제 재방인가 지나가면서 본거네 주작 같을것 같아 안봤는데... 진짜면 대박이네
오토캠퍼 2021-01-19 (화) 12:55
무슨 임신하고 출산하는게 떠돌이 들개마냥 저러고 사네. 적어도 개들은 지새끼는 돌보지. 모성도 없는 걸레가;
그 부모란 것들도 말하는거나 연락 피한다는거 보면 지 딸년이랑 똑같은것 같고;;
병장회의 2021-01-19 (화) 13:13
근데 여자로 태어나지 않고 남자로 태어났으면 대단했겠다....
꿈꾸는순수 2021-01-19 (화) 13:29
여자 정신이 이상해 보이네
정상적인 사람은 아닐듯
크린조 2021-01-19 (화) 15:48
출산율이 떨어지니 자연이 스스로 출산율을 조절하기위해 보낸 여자인가
여윽시 2021-01-19 (화) 15:53
역시 소설은 현실 못따라가네.
     
       
고수진 2021-01-19 (화) 20:16
전설의 명언이죠

아무리 사람이 소설을 써도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을 따라가지 못한다

슈테판 츠바이크가 하던 명언...
          
            
여윽시 2021-01-22 (금) 12:45
ㅋㅋㅋ 그러니까요 저 사연대로 소설 썼으면 너무 말도 안되는 소리 써놨다고 욕 오지게 먹을듯 하네요.
율루욜로 2021-01-19 (화) 15:59
나도 정신이 나갈거같다 ㅋㅋㅋㅋㅋ
mist 2021-01-19 (화) 16:18
이런건 혼인 무효소송은 안돼나??
coco01 2021-01-19 (화) 16:32
그래도 남자는 저년하고의 문제만 해결하면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겠지만
애들은 무슨죄? 하.. 진짜 천하의 개 썅년이구나...
다바더 2021-01-19 (화) 16:59
애들은 무슨 죄냐 ;;;
처릿 2021-01-19 (화) 18:57
애기들만 불쌍하네
인생이호러 2021-01-19 (화) 19:42
보살이다....
찌노맨님 2021-01-19 (화) 19:44
부모가 뒤에서 보호해줄 가능성 높음.
odelia 2021-01-19 (화) 19:57
애기들은 무슨 죄야. ㅠㅠ

저 웃는게 참. .
엠엘비팍 2021-01-19 (화) 20:04
변호사도 ㅄ을 만나서
오늘과내일 2021-01-19 (화) 20:06
참 얼척이 없긴한데 문제는 조부모들의 행동도 이상함 보통 자기딸이니 사위에게
미안하다하고 그래도 용서가 된다면 잘살아보라 할수는있다.그런데 보육원행 이라니
보통은 조부모가 키우는게 상식인데 이건좀 뭔가이상함.빨리 여자를 잡아서 친부가
누구인지 확인을 해야할 필요가있음.그래야 애들도 친부에게 소송을 걸어서라도
돈이라도 받아서 잘키우지 아이고야~~~이건 뭐 똥보다 더한걸 밟았네...
고수진 2021-01-19 (화) 20:12
저런 남자에게 어느 여자가 결혼할까
아이 2명 그것도 저런 호구짓을 하는데

그냥 홀로 평생 키워야지...아님 아이들 포기하던가....

저건 너무... ㅡ ㅡ

그리고 변호사란 놈도 폐업하려고 하냐 일을 저 따위로......
2wg2 2021-01-19 (화) 20:26
현실이 더 판타지 이긴한데

슬슬소재떨어져서 주작해보살되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매번 자극적인소재만 다루니 소재가 떨어져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안녕하세요 주작논란있던것처럼 얘도 비슷할듯...

그것도 kbs였었나??

포멧은 같음... 고민들을 mc들이 상담해주고 패널이 공감해주고.. 이건 패널은 없지만..
초코초코a 2021-01-19 (화) 20:47
어우 시부레 ㄷㄷ
간통법 없엔 국짐당 개쉐이들 죽여야함
당나귀웃음 2021-01-19 (화) 20:57
진짜 너무하다
아루롱 2021-01-19 (화) 21:05
이런글에는 코빼기도 안보이는 제발년.,
빈센시오드폴 2021-01-19 (화) 21:36
사실이라면 불쌍하다
젠틀권 2021-01-19 (화) 22:13
애초에 땅과 씨앗이 문제가 있어서 저런 열매가 나왔네요

내용만 보면 남자분만 너무 불쌍하네요
nemio 2021-01-19 (화) 23:17
자원봉사하다 충격적인 경험함.

어떤 게으른 여성과 한량 놈팽이 남편 부부가 살고있었음. 정신장애인지 의심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수급자 가정임.다섯살짜리 딸과 11개월된 아들이 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둘째가 남편애가 아닌거임. 그걸 남편도 알고 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살고 있음. 약 반년후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짐. 도움주러 집에 자주 가던 목사의 충격적인 증언. 그 집에 남자가 한명 더 살고있고 둘째 아이의 아빠라는것. 결론은 첫째아이와 친아빠, 둘째아이와 친아빠, 엄마, 이렇게 다섯명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한집에 살고있음. 그것도 원룸에서. 그렇다고 남자 둘과 여자는 서로 사이가 나쁜것도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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