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오빠 전여친의 죽음을 알리지 않은 여동생

글쓴이 : 냥이사모 날짜 : 2020-05-22 (금) 10:35 조회 : 16976 추천 : 52    




냥이사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업체비밀번호 2020-05-22 (금) 10:38
누가 요약좀
     
       
2158888 2020-05-22 (금) 10:41
글쓴이의 오빠가 한 여자를 사귐
시험 붙고 좋은 직장 가니 선자리가 들어옴
때마침 여자의 아버지 사업도 잘됨
글쓴이의 오빠를 차버림
시간이 지나서 여자가 사고 당했는데
죽음의 문턱에서 오빠를 찾음
여친의 부모가 sns로 글쓴이에게 연락
글쓴이는 이 사실을 오빠에게 안알림

이거 괜찮냐고 물어본 글
     
       
죄의삯 2020-05-22 (금) 10:43
요약 : 남자 여자애게 헌신함. 남자 버림받음. 여자 시집감. 남자 힘들지만 겨우 이겨냄. 여자 교통사고남 죽기직전 버린남자 찾음 연락처가 여동생만있어서 여동생에게 연락 오빠에게 말안함. 잘했죠? 댓글:잘했음
     
       
갈비집사장 2020-05-22 (금) 10:46
ㅎㅎㅎㅎㅎ

1. 여자 : 공시생 / 남자(글쓴이 오빠) 직장인 둘이 8년사귀며 남자가 여자 뒷바라지 해줌
2. 여자 공무원 합격 여자네 집안 덩달아 돈 많아짐 그러자 여자와 여자네 집안이 남자(오빠) 차버림
(8년 되는 날 딱 하루전에)
3. 여자 돈많은 남자한테 시집갔으나 개색히한테 가서 2년만에 졷됨
4. 남자는 방황하다 2년간 공부 공무원 되고 같은 공무원과 잘 됨
5. 어느날 남자 차버린 여자네 부모가 글쓴이한테 연락해서 남자(오빠)한테 자기 딸 죽기 직전이니까
빨리 오라고 함
6. 글쓴이는 찰땐 언제고 이제와서 오빠 찾느냐 하고 알아서 짬 시킴
7. 나중에 오빠도 알게됨 하지만 오빠는 이미 썸타던 여자와 결혼
8. 내가 과연 잘한걸까요?
9. 사람들 : 니가 잘했어
     
       
리버스토리 2020-05-22 (금) 11:01
1. 공시생 커플인데 남자가 잘함
2. 여자가 시험붙고 남자 뱌뱌
3. 여자는 이후 다른남자와 결혼 > 교통사고 사망
4. 남자의 여동생은 오빠에게 말하지 않음

4줄 요약입니다.
          
            
밀떡볶이 2020-05-22 (금) 21:52
........
          
            
만글한2 2020-05-23 (토) 01:03
여자가 착한남자 등쳐먹고 배신
결혼폭망하고 교통사고나서 오늘내일함
여자 부모가 죽기전에 와달라고 부탁하는걸 남자 여동생이 무시

3줄 요약입니다.
          
            
추추사랑 2020-05-23 (토) 08:01
잘안읽으셨네
공시생 커플아니고 여자랑 헤어지고 방황하다 직장그만두고 힘들어한거 겨우 맘다잡고 셤준비해서 붙은거랍니다 ㅜㅜ
     
       
업체비밀번호 2020-05-22 (금) 15:59
다들 감사합니다
     
       
뽀에요 2020-05-22 (금) 17:35
한줄 요약

전형적인 한국드라마
     
       
하트공주 2020-05-23 (토) 02:13
그냥 뒤로 가기 눌러라..저정도 읽을 능력이 안되면 요약해도 알겠냐
          
            
업체비밀번호 2020-05-23 (토) 02:54
맞음 귀찮아서 읽기 싫어서 누가 요약 해주는거 볼려고 댓글 단건데 왜 시비임?
               
                 
임자있는몸 2020-05-23 (토) 09:59
지 귀찮은걸 남에게 시키는 당신은 남에게 시비 걸려도 됨
털려도 됨
                    
                      
망장군 2020-05-23 (토) 11:28
귀찮아서 여친도없을듯
     
       
빙샬라빔 2020-05-23 (토) 03:23
칭찬받고 싶은 여동생 이야기
     
       
강세이 2020-05-23 (토) 03:56
3년안에 드라마로 나옴 그때 보세요
라마 각색좀되고
요즘삘좀 쓰까야하니 시간여행 같은 요소점 넣어서

저 오빠가 죽은여자랑 비슷하게 생긴사람?유령보고
과거로 돌아가게되고 여자친구는 갑자기 달라져
결혼까지 하게되는데 결혼준비중
자기 여동생이 존재 하지 않는다는걸 알게되며
여자친구에게 말하는데
 1화 끝
워어나앙 2020-05-22 (금) 10:39
네 잘 읽었고요
다음분
우비11 2020-05-22 (금) 10:40
동생이 잘했네
로즈말이 2020-05-22 (금) 10:40
오빠가 말했듯이 여동생의 결정을 존중합니다만..
오빠에게 이야기 해서 오빠가 결정하도록 했으면 더 좋은 그림이였을듯..
     
       
쇼쇼숑 2020-05-22 (금) 21:08
아닙니다 그걸알게되었다면 백이면백 병원에 가게되고 맘에 더욱 상처입고 현재 사귀고있는 결혼예정인분에게 이래저래 상처가게됩니다. 동생분 처신이 맞고 여자부모님이 이기적인거죠
          
            
밤의사정 2020-05-23 (토) 08:30
소개를 했던 여동생이 선택의 책임을 지는게 맞는 상황인거죠 내 친오빠가 더 중요하고요
          
            
임자있는몸 2020-05-23 (토) 10:00
어그로에게 일일이 설명 안하셔도 되요
뉴러씨니아 2020-05-22 (금) 10:40
찬반좌가 등판할 필요가 없는 글이군요
Hungryⁿ 2020-05-22 (금) 10:42
아..... 남자의 생각이 너무 궁금하다.
친절한 2020-05-22 (금) 10:54
난 알려야 하는게 맞았다고 본다...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 잊는게 얼마나 힘든데.. 결혼과 상관없이 평생의 미련과 한으로 남아있을지도 모르는데..
마지막 떠나는 사람이 이전 남자 찾아서 무슨 영혼결혼식이라도 요구했을까봐.
미안하다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인사하고 싶었겠지.

남자는 당장은 힘들겠지만 더 미래를 봐선 자신의 과거를 진정 추억으로 담을 수 있는 계기도 될거고..
지금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더 잘하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텐데..

나라면.. 동생이 원망스러워질거 같다.
     
       
야한언니 2020-05-22 (금) 11:02
제가 저 입장이라면 제가 원망을 받고 말지
오빠한테 저런 여자를 가슴 아픈 추억으로
각인 시키고 싶지는 않을거 같아요.
아. 전 이과출신 남자 입니다.
     
       
스턴건님 2020-05-22 (금) 11:03
만약에 오빠쪽 입장이라면 그럴수도 있지만 이건 여동생 입장이니까요. 설령 오빠한테 욕을 먹더라도 오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맘을 독하게 먹을 수 있다고 봅니다.
     
       
Ledeus 2020-05-22 (금) 11:32
오빠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을듯요
근데 뭐 다 개인적인 관점이 있는거라..
저는 그냥 저상황 되어봐야 알듯
     
       
섭진이 2020-05-22 (금) 11:45
8년 사귄 전 여자친구 죽기직전이니 만나러 다녀온다고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말한다면 기분이 어떨지 전 상상이 안가는데여...아무리 행복을 빌고 잘 살아라 라고 말을 해준다고 해도 그건 현재 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예의가 아닌거 같습니다
     
       
친절한 2020-05-22 (금) 14:09
저한테 평생이 지나도 잊지 못할 사람이 있어서요.
오빠입장에서의 감정이입이 되서 ㅜ
     
       
쟈니리코 2020-05-22 (금) 15:56
나라면 안알려준 동생에게 고마워 하겠네요
     
       
감자도리아리 2020-05-22 (금) 17:08
첨은 원망이들수도 있겠는데 저는 동생이 잘한거같아요 상황 다 떠나서 오빠분은 이제 잊구 새로운사람만나러가는건데 다시 과거에 사로잡혀 새로운 인연과 멀어질수 있잖아요 보니칸 새로운 분이랑 결혼하거나 결혼예정 후 시간이 지나고 동생이 말한거같네요 동생분도 죽으신분과 오빠한테 미안한맘이 있는거같네요 그부분에 대하여 동생이 죄책감을 가지고 있어서 글 쓴거같고요
     
       
하늬나비 2020-05-22 (금) 19:21
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아요? 지금 새로운 좋은 사람만나고있고 결혼 생각하고 있다잖아요.

거기가면 지금 만나는 사람입장은 어떻게 되죠?

자기남자 버렸던 여자가 이제와서 못잊고있었다고 죽기전에

찾는데 그럼 진짜 추억속의 여자가 되는겁니다.

솔직히 죽은 여자도 여자부모도 사람새끼면 할 짓이 아니죠.

지(지 자식) 마지막가는 길 맘 편하자고 잊고 사는 사람 가슴에

다시 흉터를 남기는 짓인데
     
       
아이젠소소켓 2020-05-23 (토) 04:31
지금 옆에 있는 여자 생각은 안하는 겁나 이기적인 사고방식일꺼 같은데
짱카이 2020-05-22 (금) 10:56
알던 모르던 저 남자의 기억엔 평생의 잊을수 없는
아픔이겠죠 그자리에 있었던들 달라지진 않았겠지만
동생으로서는 최선의 선택 아니였을까 싶네요
사랑하던 사람이 고통에 몸부림 치면서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는게 쉽지 않을테니까요
환장3 2020-05-22 (금) 10:59
주작임 '남편있는' 여자가 죽어가면서 딴 남자 찾는데 부모가 찾아줄리가
     
       
야한언니 2020-05-22 (금) 11:05
이혼 했다고 적혀 있긴 해요.
  - 주작이던 아니던 상관없는 지나가던 사람
     
       
뇌피셜 2020-05-22 (금) 11:05
선보고 결혼한 남자가 쓰레기여서 2년 만에 이혼했다고 나오네유
     
       
라이트워커 2020-05-22 (금) 11:44
글을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주작타령
     
       
AGGER 2020-05-23 (토) 03:19
조작이라는 주장을 펼치기 전에 글을 제대로 완독하고나 나불대자.
     
       
칠동주 2020-05-23 (토) 09:59
읽지도 않고 초능력 자랑하나.
     
       
임자있는몸 2020-05-23 (토) 10:04
환장을 세번 하것네
뇌피셜 2020-05-22 (금) 11:06
저도 글쓴이 입장이면
알리지 않을 것 같네요...
나은쓰 2020-05-22 (금) 11:16
저건 누가 뭐라고해도 일단 떠난 여자가 제일 나쁜 여자에요. 잘한겁니다.
coco01 2020-05-22 (금) 11:20
저도 알리지 않았을것 같네요.
본인들 편한대로만 살게 둘 수 없지요.
반대로 저 오빠라는 사람을 생각 했으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고 그러네요.
이건 동생이 잘한거..
황금거지 2020-05-22 (금) 11:27
필력이 딸려서 판춘문예 입상못하겠네
미나루 2020-05-22 (금) 11:29
그냥 싱글이었다면 모를까. 새 여자 만나서 결혼 앞두고 있는데 굳이 알릴 필요 없어요.
Deloen 2020-05-22 (금) 11:42
결혼 얘기도 슬슬 나오고 있다고 했으니, 오빠분의 현재 관계도 중요한 기로에 있는 상황이었네요.
그런 상황에서 괜히 큰 아픔만 남긴 지난 인연 때문에 심란해질 수 있는 계기는 만들지 않는 편이 좋았다고 봅니다.
동생분의 판단이 제 생각에는 옳았네요.
880926701 2020-05-22 (금) 11:45
결혼 앞두고는 장례식장도 안가는데 과거 인연의 저승길 배웅은 더더욱 안됨
그리고 자신에게 헌신한 사람 버렸으면 불행하게 죽어도 쌈
카이스트국문… 2020-05-22 (금) 11:48
저도 알려야 했다고 생각해요... 상황들이 안타깝네요
VK0000 2020-05-22 (금) 12:19
죽기 직전에야 다급해져서 찾는거보면 중간에 컷한건 잘한거임
결국 끝까지 자기자신(들)만 생각했단 소리거든
나메 2020-05-22 (금) 12:19
오빠는 알고 싶었을 수도 있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상대가 괘씸하다고 알리지 않는게 형제로서 당연한건지 모르겠네요.
오빠가 심적으로 방황하고 있으면 혹시라도 크게 상처입을까 불안해서 그럴수도 있지만 글을 보면 다 극복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은 상태 같은데..
나쁜돌 2020-05-22 (금) 12:22
오빠 입장에서 아쉬움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결혼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는 새 인연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동생 핑계로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편이 더 나아보입니다.
wdiydw3 2020-05-22 (금) 13:37
간단함
상처준 이 - 여자
죽는 모습 보여주며 남자 맘 아프게 할 이 - 여자
끝까지 가해자임
현명한 여동생임
내가내 2020-05-22 (금) 13:58
잘했다. 아주 잘했다.
카리스학 2020-05-22 (금) 15:20
다시 또 결혼할 사람을 간신히 만났으니 역시 글쓴이가 잘한듯~ 그냥 솔로로 지내고 있었으면 이야기 할법도 하고요
김사장 2020-05-22 (금) 15:38
저는 연락처 알려줄거면 괘씸죄 적용 2억 정도 불러볼듯
쟈니리코 2020-05-22 (금) 15:52
안 알리게 맞음
난쟁이류 2020-05-22 (금) 16:20
결혼하자는 얘기나오는 여자가 있는데 알리는건 좀 ;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
영웅다라빠 2020-05-22 (금) 16:28
글쓴이가 현명하죠...
야한빤스 2020-05-22 (금) 16:48
글쓴이가 현명한거죠..
알렸다면.. 그 오빠랑 지금 여자친구는 끝났을지도요...
zero06 2020-05-22 (금) 17:07
저 오빠분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참 착하고 좋은사람이라는게 느껴져서....
아그내함 2020-05-22 (금) 18:55
여동생은 맘은 충분히 이해 되지만..
판단은 오빠가 했어야 했지.
아그내함 2020-05-22 (금) 18:56
근데.. 교통사고 오늘 내일 하면 보통 혼수상태 아닌가??
정신은 멀쩡한데 오늘 내일 하다가 죽기도 하나..??
한방안샘 2020-05-22 (금) 19:15
여동생이 잘한듯.
하늬나비 2020-05-22 (금) 19:27
쥬작아니라면

당연히 잘한짓임. 여자들 사이에 나오는 말이 죽어도 못이기는

여자가 추억속에 남은 여자라고 함.

죽은 여자랑 그 여자 부모면 미안하면 절대 하지말아야 할 짓을

한거임. 저 위에 당연히 알려야하고 만남으로 인해 지금 옆에 있는 새로운 사람에게 더 잘할수 있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지금 옆에 있는 새로운 연인이 만나러간 사실을 알면 잘도 좋아하갰다
키에르케고르 2020-05-22 (금) 19:44
이건 글쓴이가 잘했네..
이미 각자의 길을 가는데 뭔 태클이여..
그럴꺼면 이 남자를 잡았어야지.
결혼 예정이지만 남의 남자한테 그러는거 아니다.
히다마리☆ 2020-05-22 (금) 21:51
안 알랴줌
테리야 2020-05-22 (금) 21:52
간 여자 보다는 새로 들어올 올케언니에게 가장 큰 선물이네요
PinnacleL 2020-05-22 (금) 23:32
모르는게 약이지 잘살꺼라고 보내준건데 그렇게 생각하고 잊고사는게 낫지
사실을 알면 몇배나 더 슬플텐데...
압수빌런 2020-05-23 (토) 00:42
아마츄어 티가 너무 많이 나네요. 분발하세요
댕멍댕텅 2020-05-23 (토) 01:13
아직 작가하기에는 글렀네
니알ㄴ일 2020-05-23 (토) 01:17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잘했다 속이 다 시원하네
남의 속 새카맣게 태웠으면 지 인생도 새카매질 각오를 해야지 나쁜년
소나찡 2020-05-23 (토) 02:15
주작 냄새가 솔솔 나긴 하지만
뒤질때까지 이기적인 개썅년이네
GXP387952 2020-05-23 (토) 02:19
읽다보니 처음엔 그래도 알려주지란 아쉬움이 들었는데...

다 읽고 보니...다시 병원에서 만나구 여자분 하늘나라 가버리면

남자분이 힐러도 아닌데...죽는모습까지 봐버리면..몇년을 다잡아온 마음을 다시 헤집는게 되고...백만배 더 힘들거 같아요 오빠만 생각하는 여동생입장에서는 잘한거라 생각하구요

인연이 아닌거라 생각해야 할듯하네요...
레몬과자 2020-05-23 (토) 03:28
옛날 소설인지 사실인지 몰라도,
저라도 알리지 않겠네요.
미친~
헤테로지니어… 2020-05-23 (토) 03:51
오빠 입장에서는 가는 길 만나고 싶었을지도 모르지만, 동생 입장에서는 잘 한 결정.
바다바다다바… 2020-05-23 (토) 06:18
부모가 벌받았네
한화그룹 2020-05-23 (토) 06:38
죽고못사는 사이여도 수십년 흐르면 별로 감흥도 없음 지금 내옆에 있는사람이 더 소중한법 잘한것같음
아12 2020-05-23 (토) 07:30
남녀사이에 헤어지면 죽은 사람으로 치는게 맞음
2년전에 죽었냐 2년후에 죽었냐의 차이가 있을뿐
kid4 2020-05-23 (토) 08:11
더 극적으로 써야재밋는데
해치웠나 2020-05-23 (토) 08:25
이건 너무 소설티가 ㅋㅋ 내가 웬만하면 판춘문예 의심 안하고 그냥 보는 사람인데
26mechani 2020-05-23 (토) 08:46
동생이 엄청 현명함.
레호아스 2020-05-23 (토) 09:09
아니...
찰때는 언제고 죽어가니 제발? 쓰레기~
류수빈 2020-05-23 (토) 09:18
절대적으로 잘한거. 만일 오빠가 헤어진이후 그여자가 결혼을 하던 멀 하던 데미지 안입고 잘살앗다면 알려줘도 상관 없었겠지만 데미지를 크게 입었던 상황에 겨우 그 상태 벗어나 결혼할 여자까지 생긴 마당에 알려줫으면 또 데미지 입었을꺼임. 괜히 자기가 나줘서 죽게됐다는 자책을 가졌을게 뻔함. 안알린거 정말 잘한거임.
아재다 2020-05-23 (토) 09:28
굿잡!!
죽는사람이야 소원풀이한다지만, 살아갈 사람 심정은 어쩌라구?
가인하 2020-05-23 (토) 09:42
그건 본인이 선택해야지
루미옹 2020-05-23 (토) 09:53
딸 장사 잘하는 부모네.
저런건 오다가다 부고소식을 듣는게 나을듯.
타인이랑 결혼했는데 무슨 상관이지?
실버크로스 2020-05-23 (토) 09:56
이럴 때는 남녀 바꿔보면 됩니다
칠동주 2020-05-23 (토) 10:04
여자 부모가 이기주의 끝판이네, 내 자식이 원하면 남의 자식은 평생 상처를 갖고 살던 말던?
이미 과거. 다시 안다고 바뀌지도 않는데 알아봤자 살아갈 사람 자책으로 마음만 죽이지.
FYBs 2020-05-23 (토) 10:10
동생 내조가 좋았다.
파고드는껑충… 2020-05-23 (토) 10:22
그 여자 부모가 진심으로 딸 잘 보내주고 싶었다면
글쓴이나 그 오빠 앞에 가서 무릎꿇고 빌어도 될까 말까한 상황
나가토유키 2020-05-23 (토) 10:25
우리나라 드라마가 재밌는 이유. ㅋㅋ 소설 잘쓰는 사람이 너무 많다
처단된코멘트 2020-05-23 (토) 10:47
"판"춘문예
위키이이 2020-05-23 (토) 11:02
각본 좋았다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3-25 75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53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8
32862 [기타]  요즘 2030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레깅스 등산 패션 스샷첨부 사스미리 23:46 0 174
32861 [유머]  결국 자본주의에 굴복한 네이버 (2) 스샷첨부 프로츠 23:41 2 773
32860 [동물]  냥아치.gif (1)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23:40 1 280
32859 [기타]  K 방역, 과연??? (7) 스샷첨부 함무라비아재 23:37 4 622
32858 [유머]  ??? : "한국 치킨은 맛이 없다" (20) 스샷첨부 제미니 23:36 8 1211
32857 [기타]  대통령 경호.gif (9)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23:32 4 1228
32856 [후방]  데이드림 아라 체크 테니스 치마 (1) 스샷첨부 로열제리 23:30 2 1435
32855 [사회]  Viva 추미애 (2) 스샷첨부 파지올리 23:26 0 1184
32854 [기타]  민경장군.gif (7)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23:24 2 1407
32853 [사회]  새 대통령 전용기 '한국판 에어포스원' (4) 스샷첨부 포이에마 23:24 0 1411
32852 [후방]  레이싱모델 유다연 타이트한 크롭 민소매 (1) 스샷첨부 로열제리 23:22 0 1352
32851 [사회]  5월 29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경과 (1) 스샷첨부 포이에마 23:21 0 466
32850 [유머]  근친상간 레전드.jpg (14) 스샷첨부 새벽동자 23:19 6 2886
32849 [유머]  한국식 알리오올리오.jpg (9) 스샷첨부 프로츠 23:16 6 2009
32848 [기타]  ‘브이 포 벤데타’ 원전 탄생 30주년 특별 에디션 국내 출간 ,,, (4) 스샷첨부 yohji 23:11 1 1334
32847 [기타]  2시간 권투배운 피지컬 (14) 스샷첨부 냥이사모 23:07 8 3135
32846 [기타]  [멋짐주의] 이순신장군 복원 피규어 (15) 스샷첨부 스미노프 23:06 18 2070
32845 [기타]  매력적인 골프선수...jpg (6)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23:02 3 2929
32844 [기타]  자율주행 우체국 (2) 스샷첨부 노쇼 22:56 3 2084
32843 [기타]  [속보] 부산서 등교 후 첫 학생 확진…내성고 3학년 학생 (9)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22:53 5 1579
32842 [기타]  진격의 애플 근황ㄷㄷㄷㄷㄷ (36) 스샷첨부 파라파라파라 22:53 7 4392
32841 [유머]  84년생 모솔 연예인.jpg (10) 스샷첨부 새벽동자 22:51 4 4212
32840 [기타]  인스타 여자 사진이 이쁜 이유 (2) 스샷첨부 미친강아지 22:48 5 3670
32839 [기타]  일본서 코로나19 재확산..신규확진 이틀 연속 50명 넘어 (3) 스샷첨부 Goauld 22:46 4 1174
32838 [유머]  ???: 미국 시민권 있는 남자는 뭐라고 불러? (6) 스샷첨부 조니미첼 22:39 8 3277
32837 [엽기]  친딸 12살부터 15년간 성폭행 4차례 낙태…징역 25년 (14) 스샷첨부 yohji 22:39 9 2018
32836 [영상]  뽕짝이 Violin 을 만날 때~ (4) prisen 22:37 3 1008
32835 [유머]  금도끼, 은도끼를 가져온 나무꾼의 최후.manhwa (5) 스샷첨부 조니미첼 22:37 7 2465
32834 [사회]  윤미향, '주택 5채' 현금거래에 "정대협 활동과 무관" (10) 스샷첨부 yohji 22:37 0 1215
32833 [유머]  자선경기 준비중인 마이크 타이슨형님 ㄷㄷ 소리O (7) 웰시고기 22:35 4 1719
32832 [기타]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짤 (4) 스샷첨부 한마루 22:32 9 2794
32831 [기타]  집러코스터 (6) 스샷첨부 한마루 22:32 6 1842
32830 [동물]  진짜 꿀 떨어지는 집사와 고양이 (5) 스샷첨부 한마루 22:30 11 1921
32829 [유머]  NBA경기 보러 온 왕좌의게임 용엄마ㅋㅋㅋㅋ 소리O (7) 웰시고기 22:30 11 2830
32828 [기타]  캣맘 레전드 (16) 스샷첨부 조니미첼 22:28 5 3798
32827 [유머]  간부들이 환장하는 사진 (10) 스샷첨부 새벽동자 22:27 5 4219
32826 [엽기]  [아픔주의] 실패!!!!!!!!!!!!!!!! (9) 스샷첨부 스미노프 22:23 5 2994
32825 [기타]  현재 미국 상황 ,, (24) 스샷첨부 yohji 22:19 6 4688
32824 [기타]  뷰티 유튜버 화장 전 후 (14) 스샷첨부 냥이사모 22:18 6 4972
32823 [엽기]  [아픔주의] 사다리 사용은 안전하게! (9) 스샷첨부 스미노프 22:16 4 1932
32822 [엽기]  '김학의 별장 성접대' 윤중천 징역 5년 6개월 선고.jpg (7) 스샷첨부 노랑노을 22:13 29 1787
32821 [영상]  이등병의 편지 , 국악 버전 (2) prisen 22:12 8 1180
32820 [후방]  종이비행기 예쁘게 접는 법.gif (4) 스샷첨부 조니미첼 22:10 5 4243
32819 [유머]  누가 이렇게 개판으로 잘라놨냐 ㅋㅋㅋㅋㅋㅋ (4) 스샷첨부 조니미첼 22:06 6 4225
32818 [동물]  러시아식 호랑이 사냥법.gif (7) 스샷첨부 조니미첼 22:04 8 3047
32817 [유머]  세계 각국의 소방차를 알아보자 (6) 스샷첨부 한러국제커플 22:04 10 2723
32816 [유머]  대체 뭐하는 놈일까 (2) 스샷첨부 조니미첼 21:59 3 2419
32815 [유머]  코로나에 대처하는 올바른 자세.gif (3) 스샷첨부 조니미첼 21:57 4 3063
32814 [유머]  롤스로이드 저가모델 출시 (7) 스샷첨부 노쇼 21:53 6 5666
32813 [유머]  윗몸일으키기 주의사항.gif (4) 스샷첨부 노랑노을 21:45 5 504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