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유머]

재혼한 남편의 아들과 성관계로 고민

글쓴이 : 개Dog 날짜 : 2020-10-29 (목) 16:36 조회 : 23119 추천 : 34    




아 멘
개Dog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에스카노르 2020-10-29 (목) 16:38
라는 주제에 소설인거지?
파지올리 2020-10-29 (목) 16:39
작품성향을 보니
왜제 야동을 많이 봤나 보네.
     
       
Parker10 2020-10-29 (목) 17:40
국산 3류 성인 영화를 많이 본듯
     
       
가니메디안 2020-10-29 (목) 23:40
국산의 자존심, 젊은 엄마 시리즈를 모르시네
로어셰크 2020-10-29 (목) 16:40
이야....이거 이야...
시맛타 2020-10-29 (목) 16:40
소설이지 ㅋㅋㅋ 그래도 뭐 새엄마랑 그짓거리 하는거 있을수도 있다고 본다 물론 아버지가 알게 되면 쫑이지만
토리겸둥 2020-10-29 (목) 16:40
웬일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짱짱맨 2020-10-29 (목) 16:42
와.. 아니 이거 진짜 자주쓰는 시나리오 아닌가.. 현실이었네...
6DWorld 2020-10-29 (목) 16:42
소설 베끼면 안됨
유량계 2020-10-29 (목) 16:43
....꺼라
라냥 2020-10-29 (목) 16:43
성인 웹툰에서 본거같은 내용이네.
하얀마녀 2020-10-29 (목) 16:43
후속편 내주세요
프로짤빵러 2020-10-29 (목) 16:44
히토미 꺼라
vega201 2020-10-29 (목) 16:47
이 집 야설 잘쓰네....
강생이똥꼬 2020-10-29 (목) 16:47
일본 야동도 아니고....
손발발 2020-10-29 (목) 16:49
주작일지고모루지만 제주변에서실제로있는일입니다
아는형님이 재혼하셨고 여자쪽도 재혼이고 딸이 있는데 딸의 유혹에 넘어가셔서 한집에서 두여자와 섹스하고사십니다  저는이해안갔지만 ...
     
       
MESTE 2020-10-29 (목) 16:53
ㄷㄷㄷ그걸 말하고 다녀요!?
          
            
샤랄라랴 2020-10-29 (목) 23:20
보통사람들이라면 그런걸 어떻게 말해 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 저런 얘기 하는 사람 있어요
지 사촌하고 떡치는걸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놈도 있음......

저는 중3때 친구가 지 누나랑 섹스 할수있도록 연결도 해줌
여친이런게 아니라 아다 떼라고요
물론 안했지만 충격이였습니다
               
                 
LeinuJ 2020-10-30 (금) 02:17
친구는 그렇다치고, 친구 누나가 그런 놈을 살려둬요?
가족이라고 생각이 안돼서 은팔찌로 교육시키려고 존버타신건가?
               
                 
토렌트안써요 2020-10-30 (금) 09:59
히토미 끄세요!
               
                 
근성을보여줘 2020-10-30 (금) 10:52
누님분이 성욕이 왕성하여 동생분이 성욕으로
괴로운 누님을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기는
니미 존나 막장집안이네요ㅋㅋㅋㅋ
와그라는데 2020-10-29 (목) 16:50
흠...
사도세자 2020-10-29 (목) 16:51
30살아들, 40살새엄마, 58살아빠
음...
픽스타 2020-10-29 (목) 16:55
좋은 말씀? ㅋㅋㅋㅋㅋㅋ 아직 폐경전이면 피임이나 잘해라 ㅋㅋㅋㅋㅋㅋ
laksjjd 2020-10-29 (목) 17:07
새엄마 2016, 주예빈...
피터팬컴플렉… 2020-10-29 (목) 17:09
억지로 소설쓰려니 말투가 이상해졌구만ㅋㅋ 요새 40살 여자가 무슨 저런 말투임ㅋㅋ
현준사랑해 2020-10-29 (목) 17:20
주작 노잼  저가 ㅋㅋㅋ 못배운새끼 티내내
이번주는로또… 2020-10-29 (목) 17:32
소재가 진부한데 글빨도 약함...
시우스 2020-10-29 (목) 17:34
소설이라고 생각되는게,
여자들은 보통 저렇게 상황을 객관적으로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가족관계, 남편아들의 나이, 외국어쩌구, 남편과 18년 차이가 난다는둥 무슨  판타지 소설 배경 설명하듯  .. 여자들은 저런방식으로 설명 안해요.
더 감정적이고 본인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죠.
그리고, 30세 된 아들의 방에 간식을 가져간다구요? ㅋㅋㅋ
     
       
울트라마니악 2020-10-30 (금) 11:58
"30세 된 아들의 방에 간식을 가져간다구요? ㅋㅋㅋ"

전 하나도 안이상하네요.
제가 결혼을 늦게 해서 30대 초반까지 부모님과 살았는데,
어머님께서 항상 밤 10시경이면 과일 깎아서 가져다 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늦게 들어간 날 제외)

간식같은건 생각지 못할만큼 경제적으로 힘들거나,
어머님께서 밤중에 안계시거나,
가족이 화목하지 못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비만 때문에 밤 늦게 안먹거나...

뭐, 이유야 여러가지 더 있겠지만...
그래도 전 밤중에 간식 챙겨주는 가정이 훨씬 더 좋네요~
          
            
각두기 2020-10-30 (금) 12:30
친아들과 재혼으로 인한 아들은 다르죠
               
                 
울트라마니악 2020-10-30 (금) 12:49
재혼으로 얻은 새아들이면 서먹서먹하고 과일 하나 못주는 사이인 줄 아시네요.

수 많은 사람들에게 차단 당한 님이
제 댓글에 대댓글을 달 수 있는건
오늘은 각두기가 또 무슨 욕을 먹을까가 궁금해서 차단을 안했기 때문입니다.
          
            
시우스 2020-11-04 (수) 17:20
그렇군요. 제생각이 짧았습니다.
제 경험만으로 세상을 바라봤네요.
백곰™ 2020-10-29 (목) 21:24
라는 주제로 소설쓰면 어떻겠냐고 기출변형인가??
부치기 2020-10-29 (목) 22:45
이거 야동에 올라오는 단골소재임
PinnacleL 2020-10-29 (목) 23:13
재혼한 아내의 딸이었으면 난리났을텐데.
워어나앙 2020-10-29 (목) 23:27
흐미야...콩가루....
그늘날개 2020-10-29 (목) 23:37
av가 현실을 바탕으로 ..
지식왕김문맹 2020-10-30 (금) 00:18
요즘은 주작같은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저걸 딱 소설 이라고 단언 하지도 못하겠음
카키스 2020-10-30 (금) 02:45
왜나라 AV 줄거리인가요
퍼팩가이 2020-10-30 (금) 05:47
드레이븐... 아 이건 아닌가?
현민군 2020-10-30 (금) 08:59
인간이라는게...이성이라는 가면만 벗게 된다면 동물과 다를게 없죠. 실제로 근친상간이 되게 흔합니다. 알려지는 것과 다르게 말이죠.
나은차 2020-10-30 (금) 09:20
요즘 그 뭐더라? 예전에 했던 tv쇼 있었는데

그게 없어서 그런가 저걸 무조건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많네

실제 가정법원 이혼 판결난 주문 보면 기상천외하던데;;
동시흥분기점 2020-10-30 (금) 10:54
소설같은데 진짜면 어우.....
옆집꽃오빠 2020-10-30 (금) 11:00
이토 지워야할 때가 온듯
살아라병아리 2020-10-30 (금) 11:23
세상에는 소설보다도 훨씬 더한 현실도 있으니 꼭 거짓이라고 할 수는 없겠죠
며느리랑 떡치다가 손자한테 들켜서 며느리한테 손자 죽이게 시키고 감옥간 할배도 현실로 존재했었고
아들 죄짓고 교도소 간 사이에 며느리랑 떡치고 아들 석방 후 며느리가 부추겨서 며느리랑 시아버지가 아들버리고 도망간 사례도 실제 있었던 일이니 저정도는 실제로 있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수리수리무학… 2020-10-30 (금) 12:48


명작입니다.

위 내용과 큰 줄기는 비슷합니다.
     
       
울트라마니악 2020-10-30 (금) 12: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esimmad 2020-10-30 (금) 13:36


ㅈㅈ
우주여행객 2020-10-30 (금) 13:42
품번좀..
아이아이 2020-10-30 (금) 14:57
츠보미 작품인가요?
와이키키부라… 2020-10-30 (금) 15:08
세계관은 잘 짰네. 이제 결론을 맺어보실까나~
오정굿 2020-10-30 (금) 15:32
세상은 요지경입니다.
충분히 가능한 실화입니다
용돈 받을때마다 친아버지와 관계한다던 고딩때 여자후배가 떠어르네요
진이아빠 2020-10-30 (금) 15:42
stepmom
stepson
똥멍청이 2020-10-30 (금) 16:27
네 이혼
다음분 들어오세요
자칭킹카 2020-10-30 (금) 16:28
노모버전 구합니다.
숲냥 2020-10-30 (금) 16:29
우리나라에 근친관계가 얼마나 많은데..
거기다 새엄마면 피도 안 섞였으니 충분히 가능한 일임
   

(구)유머게시판 
유머게시판  일간조회순 | 일간추천순 | 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주간추천순 | 주간댓글순 | 월간조회순 | 월간추천순
분류인기순  유머 | 감동 | 동물 | 엽기 | 공포 | 블박 | 후방 | 영상 | 사회 | 기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6-19 43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9 3
 [필독] 유머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9 61
[비밀상점]  [신제품특가] 2020 네파/NEPA 방한용품 (한정수량) (1125) 토퍼스
113393 [기타]  ㅎㅂ) 광희 계 탄 날 이미지 네오지오 14:36 0 267
113392 [기타]  이 날씨에 여자 모델이 옷 제대로 안 입고 길에 서 있으면 벌어지는 상황 (1) 이미지 서울팽 14:33 0 494
113391 [기타]  과일 껍질 필러 .GIF (2)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4:33 0 360
113390 [사회]  수술실CCTV, 의사면허 규제, 범죄이력 공개··· '환자보호 3법' 주목 (1) 이미지 yohji 14:29 0 237
113389 [후방]  골을 드러낸 트위치 방송 처자 (2) 이미지 와령이 14:28 1 900
113388 [기타]  시어머니와 남편 앞에서 나체로 돌아다닌다는 여자 방송인 (2) 이미지 네오지오 14:28 2 992
113387 [유머]  애견인으로 유명한 교수님 이미지 물고기날개 14:27 0 655
113386 [기타]  조선 양반 문화 팩트 (1) 이미지 posmall 14:25 1 828
113385 [동물]  펭귄을 위해 불문율을 깬 감독.jpg (3) 이미지 사나미나 14:25 1 747
113384 [후방]  의상 리뷰하는 처자 (1) 이미지 와령이 14:24 0 894
113383 [기타]  초소형 그림을 그리는 남자 이미지 사스미리 14:24 0 574
113382 [유머]  늦둥이 동생 태권도 보냈는데 뒷모습 귀여워 죽음 (3) 이미지 라쿠우미 14:23 1 827
113381 [후방]  육덕한 처자의 뱃살 (3) 이미지 와령이 14:23 2 958
113380 [유머]  장수 말벌의 가장 강력한 천적류 甲 (9) 이미지 라쿠우미 14:21 4 1305
113379 [후방]  부르마 화보 찰영하는 처자 이미지 와령이 14:20 0 890
113378 [유머]  롯데카드 카피라이터가 하는 일 (1) 이미지 사스미리 14:20 0 907
113377 [후방]  이쁜 인스타 처자 (1) 이미지 와령이 14:19 0 812
113376 [유머]  고백 리미티드에디션 (1) 이미지 에스카노르 14:19 0 980
113375 [후방]  2020 미스 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박소현 (1) 이미지 prisen 14:18 2 787
113374 [유머]  윗층 임산부있다고 담배핀다고 항의한다 (3)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4:18 2 1085
113373 [유머]  지구인자연농장 VS 남원시 공무원 사기꾼들 다루핀 14:15 1 622
113372 [사회]  추미애와 샴쌍둥이라고 공격당한 이재명의 반격 (4) 이미지 블루복스 14:09 0 1260
113371 [감동]  신해철의 마지막 강연 내용....jpg (5) 이미지 나서스 14:01 7 1330
113370 [유머]  금메달: 올라와서 같이 찍자 (4) 이미지 책에봐라 13:55 3 2575
113369 [유머]  오늘자 대구 새마을금고 살인 사건의 반전의 또 다른 반전 (20)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3:53 10 2230
113368 [기타]  수박을 자르는 방법 (1) 이미지 또랭또랭 13:53 1 1679
113367 [유머]  산후조리원에서 밥 먹은 썰 .jpg (8) 이미지 천마신공 13:51 3 2516
113366 [유머]  욕쟁이 여친.manhwa (11) 이미지 에스카노르 13:51 3 1938
113365 [유머]  죽빵을 부르는 틀딱 (3) 마춤법파괘자 13:50 4 1597
113364 [유머]  성캐씨 담력이 생겨요 안 생겨요? (2) 사스미리 13:41 2 1873
113363 [기타]  촉이 민감한 어느 기자의 뇌피셜 (1) 이미지 드레고나 13:38 13 3013
113362 [유머]  당신은 PT를 공짜로 받게 됩니다 (46) 이미지 노크를해야지 13:38 8 3607
113361 [유머]  ??? 선배님 퇴근....하세요? (12) 이미지 posmall 13:33 1 3269
113360 [사회]  "폭언·폭행 노출 의료인 위한 고민, 사원증 아이디어의 시작" (1) 러블리러브 13:27 0 1360
113359 [엽기]  "위급시 아이 먼저 구해 주세요"가 불편한 사람들 (24)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13:27 1 2984
113358 [유머]  훈련병은 본 조교를 따라한다.gif (17) 이미지 책에봐라 13:17 4 3807
113357 [유머]  서울시 교육감: "서울에 중국 자치구 만들고 조선족들을 세금으로 국비유학 보낼것" (19) 이미지 알랄라 13:14 11 1663
113356 [사회]  2019년 기사...한겨레 파로호 이름 바꾸자... (3) 고수진 13:11 0 1302
113355 [기타]  경기도, 시내버스 승차벨 서비스 시행 (10)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13:07 4 2855
113354 [사회]  검사 징계위원장은 법무부 장관… 최대 해임도 가능 (7) 이미지 드레고나 13:06 0 1370
113353 [유머]  비리가 없는 군납 근황 (21) 이미지 불타는궁댕이 13:05 18 4954
113352 [유머]  사실적시 명예회손 (8)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3:04 5 3168
113351 [유머]  이시각 ㅅㅂㅅ ㅇㅎㅇ기자 (10) 이미지 드레고나 13:04 21 4107
113350 [엽기]  코로나 때문에 개그 같은 상황이 되버린 곳 (10) 이미지 네오지오 13:00 10 4177
113349 [기타]  유튜브 모든 동영상에 광고 붙는다…"사실상 유료화 수순" (20) 이미지 yohji 12:56 6 3036
113348 [기타]  도심 한복판 '37 vs 26 난투극' 가담한 외국인 4명 징역형 선고 (5) 이미지 킨킨 12:56 6 1818
113347 [기타]  'EBS 수신료는 70원' 알고 있었나요 ,, (5) 이미지 yohji 12:53 8 2765
113346 [기타]  폴 매카트니 “비틀즈가 갔던 길 걷는 BTS, 훌륭해…보기 좋다” (2) 이미지 Clothild 12:52 9 1357
113345 [유머]  소주에 초코우유를 섞어먹는걸 강추한다는 러블리즈 유지애 (4) 이미지 한마루 12:46 6 3536
113344 [유머]  판이 다 깔렸으니 어쩔 수 없네 (3) 이미지 물고기날개 12:43 9 423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