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미애 장관 아들에 관해 기성언론들이 이야기기하지 않는 것들.jpg

글쓴이 : 남도리 날짜 : 2020-09-16 (수) 23:54 조회 : 3947 추천 : 38    






1. 당직병의 입을 빌어 기존언론들이 떠드는 내용


휴가가 끝나고 3일이나 부대 미복귀 상태였으며 미복귀한걸 일요일 밤에나 되어 확인해서 부대가 난리났다.


라고 기성언론들이 (쓰레기 보수언론들) 떠들고 있음


허나 이건 사실이 아님


카투사라 하더라도 주말에도 외출외박을 포함해 인원파악을 함


결국 당직병의 말대로라 하더라도 일요일 저녁이 아닌 일요일 아침에 당직병이 알아차렸어야 함


2. 원래 휴가 복귀일인 23일이나 24일에도 인원점검이나 보고가 있었음에도 아무런 문제없이 지나갔음


결국 그전에 병가에서 본인 연가를 연장하여 사용하는것이 승인 되었다는것


3. 복귀되지않아 추후에 승인되고 나중에 부랴부랴 처리했다.


- 구두 승인후 부대 일지 업데이트가 늦은것일 뿐 그전에 구두 승인이 되었으니 부대에서 아무런 문제없이


2일이 지나갔음


4. 10시 전까지 들어오면 본인이 어떻게 해보겠다 라는 당직병의 설득에 알겠다고 대답했다.


- 시스템상 불가능한 이야기임. 본인이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니라 바로 보고해야할 일임


인터뷰 전문이 실린 유튜브 영상임(9/14일 인터뷰내용)





그런데 더 웃긴건 


제보를 한 당직사병은 한국군 편제로는 사단 본부 중대로 편제가 같았지만


중대내 미군편제로는 알파중대와 베틀 중대 두개로 나뉘며 당직사병은 알파 중대였고


추장관 아들은 베틀 중대였음


두개의 중대는 서로에 대해서 잘알지 못하며 교류가 거의 없는 편이었음 (9/16일 인터뷰 내용)





그럼 제보를 한 당직사병은 왜 그런 소리를 한거같냐? 는 물음에


인원 현황이 적힌 화이트 보드나 휴가 복귀장부를 확인하지 않고 부대일지만 봤다면


그런식으로 생각할수도 있었겠다고 함


결국 내용을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설레발 친거임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얼굴모르는 장교 = 베타 중대 중대장일듯


즉, 제보자라는 놈은 옆중대 중대장 얼굴도 잘구분 못하는 놈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남도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동급생 2020-09-17 (목) 00:03 추천 4 반대 0
휴가가 23일까지 인데 그때 복귀를 안한 걸 23일에 아무도 모르고 넘어가고 24일도 아무도 모르고 넘어가고 25일에 되어서야 난리난다는 이야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걸 얘네들은 이해를 못하나
나라심하 2020-09-17 (목) 00:23 추천 3 반대 0
0904 군번 카투사입니다.
보직은 한국군인사과인 RSO였습니다.

카투사는 다 흩어져 생활하기 때문에 평일 저녁에 각 지원대별로 다 모여 헤드카운트라고 부르는 점호를 합니다. 일반 육군 점호랑 다르게 사복 입고 편하게 모여서 인원점검을 하는 겁니다.

그전에 우선 하루 일과 마치기 전에 각 부대 소속 RSO들이 지역대라고 부르는 지역별 전체 카투사 인원을 관리하는 부대에 그날 부대일지를 작성해서 미리 보내놓습니다. 그리고 헤드카운트에서 부대일지랑 인원 변동사항이 없는지를 선임병장이 보고하게 됩니다.

그럼 지역대에 있는 당직사병이 각 부대의 부대일지를 통합한 지역대 부대일지를 작성해놓고 기다리다가 인원 변동사항을 체크해서 용산 지역대에 보고를 합니다.

금토는 헤드카운트가 없고 일요일엔 헤드카운트가 있습니다.

지역대 당직사병은 지역대 인원들과 각 부대 RSO 인원들이 스케줄 대로 돌아가면서 합니다. 저도 당직사병 많이 했구요.

키투사도 엄연한 군대입니다. 인원 변동이 일어나면 그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보고만 정확했다고 하면요.

참고로 당직 서면서 인원 수 잘못 되어 있으면 완전 빡칩니다. 그걸 기억 못 할리가 없어요. 오래 전 일이 아니라면요.

아 그리고 당직은 지원대 대장인 장교나 부사관 한 명과 그 대장의 지원대 소속 사병 한 명이 같이 섭니다.
나쁜돌 2020-09-16 (수) 23:58
상황실 근무 서면서도 상황실에 드나드는 간부를 모를 수 있나요...?
     
       
ㄴㅇㅁㄹ 2020-09-17 (목) 00:06
저는 알고있었을 거라고 봄

검찰에서 그때 그 장교 맞다고 했는데
3년전에 한번 잠깐 본 사람 얼굴을 기억한다??
말도 안되죠

그후에도 계속 봤으니 바로 맞다고 인정했다고
봅니다
     
       
사이비 2020-09-17 (목) 02:53
상황실에 드나드는 간부를 모르면 우선은 최소한 확인이라도 해야 군인이죠
동급생 2020-09-17 (목) 00: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휴가가 23일까지 인데 그때 복귀를 안한 걸 23일에 아무도 모르고 넘어가고 24일도 아무도 모르고 넘어가고 25일에 되어서야 난리난다는 이야기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걸 얘네들은 이해를 못하나
     
       
휴지조각 2020-09-17 (목) 00:04
군대를 안가봤으니 모르겠죠
     
       
ㄴㅇㅁㄹ 2020-09-17 (목) 00:08
저 말대로면 주말에 당직사령들은 인원수 파악 잘못해도 주말이니었으니 아무런 처벌 안받는다는 얘기
자이제는 2020-09-17 (목) 00:09
제일 코미디가 이걸 군미필인 하태경이 ... 하태경이.... 하아...........
하태경 발언 들었슴꽈?
"주말에는 점호를 대충하니까 몰라요 휴가간건지 외박나간건지~~"
야씨 그래도 운동하다가 군미필이라 그동안 그걸로 딴지 안걸었는데,
야이씨 진짜 막 확!
닥치고부활 2020-09-17 (목) 00:13
군대를 안가봐서 아는게 없지;
나라심하 2020-09-17 (목) 00:2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0904 군번 카투사입니다.
보직은 한국군인사과인 RSO였습니다.

카투사는 다 흩어져 생활하기 때문에 평일 저녁에 각 지원대별로 다 모여 헤드카운트라고 부르는 점호를 합니다. 일반 육군 점호랑 다르게 사복 입고 편하게 모여서 인원점검을 하는 겁니다.

그전에 우선 하루 일과 마치기 전에 각 부대 소속 RSO들이 지역대라고 부르는 지역별 전체 카투사 인원을 관리하는 부대에 그날 부대일지를 작성해서 미리 보내놓습니다. 그리고 헤드카운트에서 부대일지랑 인원 변동사항이 없는지를 선임병장이 보고하게 됩니다.

그럼 지역대에 있는 당직사병이 각 부대의 부대일지를 통합한 지역대 부대일지를 작성해놓고 기다리다가 인원 변동사항을 체크해서 용산 지역대에 보고를 합니다.

금토는 헤드카운트가 없고 일요일엔 헤드카운트가 있습니다.

지역대 당직사병은 지역대 인원들과 각 부대 RSO 인원들이 스케줄 대로 돌아가면서 합니다. 저도 당직사병 많이 했구요.

키투사도 엄연한 군대입니다. 인원 변동이 일어나면 그날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보고만 정확했다고 하면요.

참고로 당직 서면서 인원 수 잘못 되어 있으면 완전 빡칩니다. 그걸 기억 못 할리가 없어요. 오래 전 일이 아니라면요.

아 그리고 당직은 지원대 대장인 장교나 부사관 한 명과 그 대장의 지원대 소속 사병 한 명이 같이 섭니다.
기관총1912 2020-09-17 (목) 00:27
당나라군대도 아니고 3일동안 인원파악안된다는게 말이나되나...
흰노루귀 2020-09-17 (목) 14:25
저게 진실이면 추장관 아들보다 지금 군실태가 더 큰문제아님?

지금도 미복귀 탈영병있는데 아직 확인도 못하는 무능력한 군대잖어

빡대갈 새퀴들 기자도 미필이냐
Toonarmy 2020-09-17 (목) 16:03
군대에서 당직 근무의 기본이 병력과 총기 현황 파악이다. 기더기들도 다 미필자나 공익요원이었냐? 한심하기 이를 데가 없네.
무르무르 2020-09-17 (목) 23:07
이런건 왜 계속 나오는지.
아무리 설명해줘도 들을 귀가 없는애들인데 무슨 의미가 있음.
일베충 새끼들이야 애초에 사실은 관계없이 익명으로 찌질거리고 싶어서 그러는 거에 불과하고
50대이상 틀딱 새끼들은 눈깔로는 글을 읽어도 난독이라 뇌로는 안들어가서
유튜브 같은데서 말로 읊어주는대로 믿는 새끼들이라
이런 글 백날 보여줘도 전혀 의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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