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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 파리 『 인간 똥파리 』 조심

글쓴이 : prisen 날짜 : 2019-10-10 (목) 00:14 조회 : 8979 추천 : 30  
























동화속왕자님 2019-10-10 (목) 00:19
악...요약좀!!
     
       
오파운드 2019-10-10 (목) 00:24


말걸면 이런 춤을 추세요~
          
            
행인 2019-10-10 (목)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142816 2019-10-10 (목) 00:26
소매치기 조심
카페나 식당 테이블에 소지품 조심
길가다 말걸면 무조건 나 몰라
길다가 뭔가 주면 그게 다 돈
     
       
글쓴이 2019-10-10 (목) 00:32
핸드폰, 옷, 가방 - 테이블에 올려두고 어디 가면 0,1초 안에 사라진다

거리에서 누가 말 걸면 " !$%#@ㄹ&%^&%^& " 라고 대답하면
돈 안 털린다.

지하철에서 소지품에서 0.1초도 눈 떼지 마라

사람과 부딪히지 마라 - 소매치기가 0.1초 안에 털어간다.

누가 뭘 주면 100% 유료다. 심지어 강매한다.
용왕 2019-10-10 (목) 00:22
사람이 많은 관광지 위주로 가봐서인지 모르겠으나 프랑스 자체가 무언가 퀘퀘한 느낌을 주더군요..

우리나라 80년 초중반의 서울 느낌....

손의 팔찌는 일행 중 당한 사람도 있으나 제 경우엔 오히려 공짜로 받았는데..

돈을 주겠다니 만류하며 주먹을 부딪치며 안아주던....;;;
     
       
델피에로 2019-10-11 (금) 17:21
안아주면서 뒷주머니 슬쩍 하는거임
          
            
용왕 2019-10-11 (금) 18:57
그런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키에르케고르 2019-10-10 (목) 00:24
쥐새끼와 소매치기의 나라.
파리는 별로 낭만적인 도시가 아니랍니다.
     
       
글쓴이 2019-10-10 (목) 00:35
뉴욕 쥐랑 파리 쥐 >_<...
키에르케고르 2019-10-10 (목) 00:26
지하철타다가 지갑 한번 털렸었음.
난 카메라 옷안에 넣어서 보호했는데
일행이 간크게 사이드백을 멨음.
만삭의 10대 사기꾼이 동생2명데리고 쓰리.
사랑해솔 2019-10-10 (목) 00:31
이러니 일본애들이 병이 나지 ㅋㅋㅋㅋㅋ  방송에서 혐한 조장하면서 세뇌 하듯이 파리에 대해 얼마나 세뇌를 했으면 정신병까지 생기냐고. ㅋㅋ
     
       
글쓴이 2019-10-10 (목) 00:34
아니죠...

한국인도 프랑스어는 우아한 언어, 파리는 낭만의 도시라고 알고 있지만
파리 증후군같은 정신질환에 안 걸리죠

일본 애덜이 좀 이상한 거죠
     
       
A모씨 2019-10-10 (목) 15:31
세뇌라기 보단 비유하자면
오타쿠들이 그토록 바라던 2d 세계로 건너갔는데
겪어보니 시궁창에
최애하던 캐릭은 그저 멀리서 구경 밖에 못하는 존재가 되버린 느낌이죠
어른아이 2019-10-10 (목) 00:42
막짤 진짜라더라.. 2번째 팔찌..
     
       
우비11 2019-10-11 (금) 17:06
이탈리아의 베로나에서 흑인에게 팔찌 강매당함..
이현암 2019-10-10 (목) 08:53
미국인가 차 신호받을때 유리 잠깐 닦아주고 돈달라는거랑 같은건가보네요 ㄷㄷ
Jazzmsg 2019-10-10 (목) 11:52
유럽짱깨 ㅋㅋㅋ
마이쭈사과맛 2019-10-10 (목) 14:53
유럽관광지에 동양인이 표적이 많이 되는이유
1. 부자 중국인들. 뭐 부자니까 돈 많이 들고 다님
2. 관광으로 온 한국인들 대부분 한국에서 한번에 환전해서 가기 때문에 역시 돈 많이 들고 다님
그리고 관광으로 갔기 때문에 옷이나 스타일 부터 나 관광객이다 홍보하면서 다니니 표적이 될수밖에..
그리고 큰돈 들고 다니다가 표적되면.. 소매치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강도 당하니 조심해야함..
FHDAV 2019-10-10 (목) 19:52
전기 충격기 가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