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박지성 자서전 마지막 글귀.jpg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19-10-05 (토) 22:18 조회 : 24571 추천 : 100  


CAOW 2019-10-05 (토) 22:19
있고 없고의 차이는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플 2019-10-05 (토) 22:22
박지성 있을때는 강팀이랑 붙어도 뭔가 믿음이 갔었어요.
     
       
진번 2019-10-05 (토) 22:38
확실히. 흔들리지않는 신뢰가 있었음.
그러지마제발 2019-10-05 (토) 22:22
마지막엔 먹튀.....그거 하나....
     
       
cFrxoima 2019-10-05 (토) 22:27
...
     
       
하안군 2019-10-05 (토) 22:29
아줌마 축구도 보세요?
     
       
에스카노르 2019-10-05 (토) 22:32
축구안보고 뉴스헤드라인으로만 기사읽고...
심지어 기사내용도 안봤던 사람
     
       
XLXL 2019-10-05 (토) 22:38
누군가라도 꼭 비꽈야 인생에 만족감을 느끼지?ㅋㅋㅋㅋㅋㅋㅋ
     
       
빼고 2019-10-05 (토) 22:40
이 분은 아직도 이러고 사시나
     
       
섬머점보 2019-10-05 (토) 22:40
그러지마제발..
본인이 더 비참해지는거 안느껴짐?
     
       
소주탄사이다 2019-10-05 (토) 23:05
댓글들 보니 내가 차단하기 잘했구나 싶네요.
     
       
티긋 2019-10-05 (토) 23:55
차단 했었네 누굴까
     
       
바르네트 2019-10-05 (토) 23:57
먹튀의 뜻을 모르는 건가?
먹고 튄게 먹튀입니다.
박지성이 뭘 먹었나요?
     
       
아나타노스 2019-10-06 (일) 00:09
닉값좀 하자
그러지마 제발
장애있어?
     
       
모나미 2019-10-06 (일) 00:12
닉값...ㅋㅋㅋ 그러지마제발
     
       
FYBs 2019-10-06 (일) 00:51
축구 보긴 했냐? 먹튀는 무슨
박지성은 마지막까지 자기 역할을 했다.
QPR에 영입했던 이미 퇴물이 되어버려 매번 오프사이드 트랩에 걸려 힘 빠지게 만들던 스트라이커 지브랄 씨세, 욕심만 많지 할 줄 아는게 없던 아델 타랍.
그런 애들 사이에서 분전하면서, 상대 팀 선수들에게조차 안됐다는 눈길 받고 응원 받으면서
작은 클럽 치고는 큰 샐러리를 줬는데, 주장이라고 갑자기 튀어나온 동양인을 동양인 구단주가 임명해놓으니, 마음에 안든 QPR 팬들은 팀 패배의 전체에 대해 박지성을 탓했고.
그럼에도 무릎 갈려가면서 열심히 뛰었다.
돈 받은 값 한다고 자선 행사니 광고니 엄청 끌려다니면서,
그리고 결국 팀이 강등했고
이적이나 은퇴를 고려하던 박지성에게 유럽 친정 임대 이적을 할 수 있게 구단주가 배려했고
마무리를 PSV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은퇴했다.

그 와중에도
너같은 놈이 열심히 먹튀니 뭐니 떠들었다만,
축구를 안 보는 놈들이, QPR 하이라이트조차 안보고 QPR 졌다 기사만 보고 '벤치성'이니 뭐니 떠들어댔다.
그거 묵묵히 견디고 끝까지 열심히 했다.

다른 축구 선수들 모두 열심히 하지만, 자기 관리 철저히 하고 그 흔한 연애 스캔들 섹스 스캔들 없이 열심히 일하고 조용히 결혼하고 자신을 기억해주고 사랑해주는 팬 앞에서 은퇴했다.

먹튀라고 하는 당신의 말에는 동의가 어렵고, 화가 난다.

당신을 쓰레기라고 부르고 싶다.
          
            
작은동전 2019-10-06 (일) 01:12
ㅇㅈ qpr은 박지성이 뭔가를 해줬으면해서 영입한게아니라 진심 와달라고 바지끄댕이잡은거였다.
               
                 
닭뇬꺼져 2019-10-06 (일) 16:42
그 바지 끄댕이를 왜 잡았을까요?
     
       
dodant 2019-10-06 (일) 01:37
차단된 유저의 코멘트입니다.

내가 웬만하면 차단안하는데 얼마가 그지같은 놈이길래 차단했을까
          
            
거글리 2019-10-06 (일) 08:04
22222
     
       
케시앙 2019-10-06 (일) 01:49
노예근성 좋네.
취업자리 알려드립니다.
하루 일당 최저시급으로 8시부터 8시59분까지 야근수당없이 쉬는시간 4시간에 10분 점심시간 12시부터 1시까지 식사비용 시급포함 최저시급 가족같은 마음으로 모십니다.
숙식제공 해드립니다. 퇴근후 같이 청소하고 같이 마무리 일하고 하루 일과를 보냅시다~
참고로 핸드폰 사용 금지합니다. 저희는 업무시간에 핸드폰 하는걸 업무외적으로 처드려서 한번 적발시 1시간 수당 빼드립니다.
당신의 근성~과 마인드라면 충분합니다~ 기다립니다~
     
       
기비골화초남 2019-10-06 (일) 02:00
뭐라는거냐 ㅋㅋㅋ

먹튀같은 소리하고 있네
     
       
BULE3 2019-10-06 (일) 08:22
먹튀라니 QPR 말하는 거면 감독, 구단주와
감독, 전술, 팀동료, 무시하던 욕망의 타랍이 말아 먹은거 로컬 팬들도 다 아는 상식적인 일이다.
     
       
유정아리 2019-10-06 (일) 08:56
옛말에 이런말이 있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고...
잘 새기셔야할듯
     
       
올과에도전 2019-10-06 (일) 11:34
이토에서 유일하게 차단된 유져. ㅋㅋㅋ
또 얼마나 X같은 글을 썼길래. 댓글이. ㅋㅋㅋ
     
       
Riarai 2019-10-06 (일) 13:41
경기력만 보면 연봉값은 못했으나
먹튀는 아닌게
프로구단은 단순히 경기력만 보고 선수영입하는게 아니니깐요

그리고 이미 나이와 무릎부상으로 기량은 많이 떨어졌단걸 QPR도 알고 있었을겁니다
그래도 영입해서 마케팅 효과로 본전 이상은 뽑았을테니
먹튀라고 표현하기엔 무리죠
     
       
Deloen 2019-10-06 (일) 13:51
역시 차단된 유저
          
            
쓰레기보면짖… 2019-10-06 (일) 16:45
저도 차단이라고 뜨네요 ㅋㅋ
차단은 과학
     
       
작은실천 2019-10-06 (일) 19:43
사회 생활하기 힘드시죠? 힘내세요
홍콩힘내 2019-10-05 (토) 22:24
에브라, 개날두 전부 현역뛰고있는데 ㅜ,.ㅜ
     
       
FYBs 2019-10-06 (일) 00:51
에브라 올해 은퇴 했고
개날두는 나이차가 4살 정도 있습니다.
유럽에 가서 받은 살인 태클로 무릎 나가고, 잦은 국대 차출로 무릎이 다른 선수보다 더 빨리 갈렸고
후반부에는 경기를 뛰고 물빼고 다시 뛰고 하면서 경기를 뛰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열심히 했으면 은퇴 해도 되지 않을까요.
          
            
악인갱생 2019-10-06 (일) 02:15
맞아요. 특히 은퇴 직전인 아인트호벤때는 경기끝나면 무릎 통증때문에 걷기도 힘들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미친강아지 2019-10-05 (토) 22:31
나도 마지막에 꼭한번 듣고 싶은말
좋은 아빠였어요...
아니 2019-10-05 (토) 23:35
참된 가치관이다 와
향기바다 2019-10-06 (일) 00:17
박지성은 실제로 그런 선수였죠.
공구리님 2019-10-06 (일) 00:19
지금까지도 느껴집니다.
rilla 2019-10-06 (일) 00:55
크..
위키이이 2019-10-06 (일) 08:15
홈 어드벤티지가 있었지만 월드컵 4강을 시작으로...가장 임팩트 있던 시즌인 아인트호벤에서 챔스 4강 성과를 거두고... 당시 최고의 팀인 맨유로 가서 리그, 챔스 우승/ 동양인 최초 결승전 선발(그것도 2번이나)/ 원정 16강 캐리/ 월드컵 본선 3회 연속골/ 국민들이게 감동을 준 경기에선 모두 골을넣은선수. 사람들이 스탯이나 축구 개인적인 실력으로 손흥민과 비교하지만 넘사라고 생각함.

레전드인 차붐도 있고 현재 개인 커리어 및 스탯 최고인 손흥민 선수도 있지만 해축/국대 통틀어 박지성 같은 선수는 다시보긴 힘들듯
Nier 2019-10-06 (일) 08:55
벤치성 ㅋㅋㅋ괜이 이런별명생긴게아님 ㅋㅋ
     
       
르로이사네 2019-10-06 (일) 10:33
님같은놈 무릎연골 떼어다가 박지성 이식해주고싶다.

그게 이나라에 더 도움되는일
     
       
국보하현우 2019-10-06 (일) 11:05
오랜만에 쓰게 되는군...

병! 형신이야?
     
       
띠용Eldyd 2019-10-06 (일) 11:54
2222
     
       
Riarai 2019-10-06 (일) 13:50
진짜 경기나 보고 이런 댓을 쓰는지
그냥 까고 싶어서 그러는지

퍼거슨의 로테이션 정책으로
당시  고정 멤버는 루니, 호날두, 에브라 정도였고
나머지는 항상 로테이션이어서 벤치신세를 졌었지
보통은 수비수는 고정멤버로 가져가는데
퍼거슨은 그마저도 로테이션이었어

테베즈 조차 로테이션 멤버였고
그래서 이적해버렸지
     
       
CRBM 2019-10-06 (일) 19:42
괜이x 괜히o
고기집삼촌 2019-10-06 (일) 09:18
진짜 해줘야할 경기때 기적이 필요할때 그순간 그것을 행해줬던 선수이자 주장!... 흥민이가 클럽에선 위일지라도 국대선 박형이 미친듯이 그리운건 손흥민에겐 그런것이 없기때문...
표독도사 2019-10-06 (일) 10:38
정말 좋아하는 축구선수
이뤼덤 2019-10-06 (일) 11:15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생각까지 멋진 사람이네요...영원한 캡틴
섹시캔디 2019-10-06 (일) 11:37
했네 했어
라디오 2019-10-06 (일) 12:03
평소에 봤던 메갈아줌마랑 일베충은 여전하네
타임코스모스 2019-10-06 (일) 12:22
2002년 이후로 박지성만큼 믿음직한 국대가 없음
CRBM 2019-10-06 (일) 19:41
박지성 국대로 뛸때 수비라인이 뚫리면 박지성이 어떻게던 해주겠지 라는 막연한 믿음이가긴했음ㅋㅋㅋ
다빈크 2019-10-06 (일) 21:44
필드에 있으면 든든했지 프로팀이던 국대던 참 경기가 재밌었다
찾던게요기잉 2019-10-06 (일) 21:52
박지성 국대 은퇴할때 한국축구 끝날줄 알았음 ㅋㅋ
돈까스정식2… 2019-10-06 (일) 21:56
믿긴하지만 보증은 안돼용
우아한U앞니 2019-10-10 (목) 02:56
마법 같은 선수..덤으로 인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