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더이상 못참은 부모님의 해결책

글쓴이 : 불타는궁댕이 날짜 : 2019-09-14 (토) 02:58 조회 : 24832 추천 : 81  







DannyKas 2019-09-14 (토) 03:02
우야꼬
표독도사 2019-09-14 (토) 03:03
저래놓고 좀 지나면
걱정돼서 다시 집으로 데리고옴
덴마크모카라… 2019-09-14 (토) 03:40
부모 자식의 연도 저 정도면 끊어야지
미디어마스터 2019-09-14 (토) 03:45
외할머니가 지어주셨던 녹용 보약을 어린 마음에 먹기 싫었나 봅니다.
멍청하게 쓰레기통에 부어 버렸다 집에서 쫓겨난 기억이 납니다.
추운 겨울밤 집앞에서 누나가 잠바 벗어주고 그랬는데 ㅋㅋㅋ
     
       
이리타 2019-09-14 (토) 05:25
그래서 지금은 그렇게 작으신건가요?!!아....쓸곳이 없....읍읍
          
            
우비11 2019-09-14 (토) 18:00
댓글이 선을 넘음..
          
            
우슬비 2019-09-14 (토) 20:29
워워
          
            
드라이어 2019-09-15 (일) 02:57
없는 말을 지어내는거봐. 웃기고 싶었나보군요. 힘내세요. 삶이 고달파도 편은 있을테니까요.
          
            
바르네트 2019-09-15 (일) 13:06
넷상이라고 할 말 못 할 말 구분 못하는 건 지능이 낮은 겁니다.
               
                 
찐만빵두 2019-09-18 (수) 19:03
웃자고 한소리 같은데 지능 운운하시는거 봐도 고추가 작으셔서 발끈해 보이십니다요
                    
                      
바르네트 2019-09-21 (토) 00:29
저한테 한 말도 아닌데 제가 발끈할 이유가 뭐가 있나요?
피아 구분을 못하는 게 저능의 발현입니다.
     
       
오비탈레인 2019-09-15 (일) 02:38
녹용도 맞는 사람이 먹어야 보약이지
저는 녹용 먹기 전엔 피부가 고왔는데 먹고 나서 바로 여드름 폭발했네요 ㅠㅠ
          
            
미디어마스터 2019-09-15 (일) 02:55
맞는 말씀 ㄷㄷ
기름 많은 음식이 몸에 잘 안 받네요
과메기 먹는 것은 좋아하는데 먹고 나면 장에서 난리납니다
수영아빠 2019-09-14 (토) 04:19
참담
사랑둥이 2019-09-14 (토) 06:45
ㅅㅣ원하다
죠니워커 2019-09-14 (토) 08:25
양쪽의 말을 다들어봐야함
     
       
모나미 2019-09-15 (일) 02:47
저도 약간은 동의 하는게
그 유전자 다른데서 오지 않았을겁니다.
교육도 마찬가지고요..
가정의 문제는 그 사람들만 해결할 수 있다고 봅니다
Galm1 2019-09-14 (토) 09:16
보통 어지간히 못난 자식도 품는게 부모님인데 저 정도면 양쪽말 들어 볼것도 없이 자식이 노답 폐륜임.
듀란타 2019-09-14 (토) 10:16
애가 저 지경이 될 정도면 부모가 잘못한거임. 자업자득.
냥집사 2019-09-14 (토) 10:25
저걸 왜 자식 탓하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만 봐도 전부 부모 잘못인데..
880926701 2019-09-14 (토) 11:10
쟤 분명 페미다
야수의눈물 2019-09-14 (토) 11:22
저건 부모도 당연히 책임이있다
오냐 오냐 하니까 애새끼가 저지랄하는거임
마이린♥ 2019-09-14 (토) 11:28
저런 미친새끼를 말로 타일러서 내보내? 쳐 때려서 내던져야지
숲냥 2019-09-14 (토) 13:59
저걸 또 사진 찍어 올렸어? 그냥 뒈지지 그래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말창님 2019-09-14 (토) 14:42
이웃이나 배달원이 찍었을 수도 있죠
          
            
빼고 2019-09-14 (토) 19:55
222
handam 2019-09-14 (토) 17:18
하지만 2019-09-14 (토) 19:42
요즘따라 부모님이나 주변어른들이 하는말이 떠오른다
자식이 잘못하면 부모가 욕먹는거라고
이게 살다보니 느낀게 자식이 엉망인데 부모는 정상인집이 그리많지않더라
부전자전 모전자전 그나물에 그밥 팥심은데 팥나고 콩심은데 콩나더군...
dfgdfdsd 2019-09-14 (토) 20:24
저렇게 극단적으로 애를 길렀을듯.
안정감 없이 애를 기르면 애들도 극단적이 되버리지.
사이코패스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자식은 부모 탓이 거의 대부분.
굳맨 2019-09-14 (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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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70퍼센트 대물림

이건 눈으로 보는 교육이 이 정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
제발 부모들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
부모는 공짜로 되는게 아니라 피땀어린 노력이다
자식을 위하는것과 자식 교육은 다른다

자식 교육은 어릴수록 원칙을 정해놓고
원칙에 의해 행동해야 한다

자식을 버리는 첫번째는 부모 기분에 따라
허용과 비허용이 바뀌는 것이다
기분에 따라 행동하면 기회주의자가 될 것이고
요행을 바라게 되며 눈치를 살피고 준법정신이나
규칙은 무시하게 된다. 그게 곧 사회 부적응응 시초다

자식에게 행복감을 주고 부모의 품이 포근하고
안전하다는 것을 가르쳐야 한다
분위기 험하게 해서 공포심을 주면 결국 트라우마 생긴다

내자식 못만건 결국 부모에게 오며
사회적은 괴물이 될 수 있다
성원성원 2019-09-14 (토) 23:54
아따 시원하다
etorent 2019-09-15 (일) 00:00


.
FYBs 2019-09-17 (화) 05:09
부모님이 짐이라도 주셨으니 정말 고마운줄 알아라...
나도 대학 들어가서 방황 할 때 1학년 때 학고 두번 맞았는데
부모님하고 따로 욕하고 싸운것도 아니고 반항한것도 아닌데 그냥 비번 바껴있더라.
나가래.
...
그 뒤로 계속 나와서 생활하고 장학금 받아서 졸업했다.
저 부모님은 너무 관대하시다.
저러면 정신 못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