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실력없고 부모 잘 만난 조국딸 (펌)

글쓴이 : 부당거래 날짜 : 2019-09-12 (목) 15:06 조회 : 11175 추천 : 123  

띨똘이 2019-09-12 (목) 15:08 추천 31 반대 0
좃수저네?
치사빤쓰 2019-09-12 (목) 15:08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띨똘이 2019-09-12 (목) 15: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좃수저네?
검정이어폰 2019-09-12 (목) 15:08
좆쭝똥통속에서 자랐으니 머리에 똥밖에 없는거군;;
공CU리 2019-09-12 (목) 15:09
요즘 트랜드가 자기소개인가?
spike256 2019-09-12 (목) 15:09
대대손손 나라 갉아 먹는 기레긴데, 이런애들 특징이 그걸 또 자랑스레 생각한다는거 ㄷ
로어셰크 2019-09-12 (목) 15:10
어후 니네 집안한번털어보자
알퀘이드아렌 2019-09-12 (목) 15:11
ㅁㅊ 년이내
Goauld 2019-09-12 (목) 15:18
방가방가 뒷구녕핥이 집구석이었네
블루복스 2019-09-12 (목) 15:20
어렸을 때 부터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눈에 선하다...
K501 2019-09-12 (목) 15:35
뼛속까지 매국년이네...그 피가 어디 가겠나...
쿠퍼위아노 2019-09-12 (목) 15:38
나도 부모 잘만나서 조국딸이나 저 논설위원처럼 됐으면 좋았는데 ㅠㅠ
타마더 2019-09-12 (목) 15:55
니도 자소서 까봐
니속사정 2019-09-12 (목) 16:07
한대 치고 싶다!
이말년ppp 2019-09-12 (목) 16:58
어떤 씨발년놈들이 좃선일보 기자하나 했더니......가업으로 하고있었네
illillill 2019-09-12 (목) 17:38
애미애비의 썩은 피는  자녀 색귀들 한테 대물림 되는 구나  대갈통에 뇌는 장식인데 무겁데 왜 넣어 다닐까  개잡뇬이  지는 쏙 빼고 주디로 배설 하면서 꼴에 논설 위원?
자유로운날개… 2019-09-12 (목) 17:44
부모 잘 못 만나서 논술위원이나 하구....
불쌍타! 어쩌끄나...
Aurelia 2019-09-12 (목) 18:18
지는... 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현준사랑해 2019-09-12 (목) 18:33
개나소나  기자하내  저런개  뭔  기자 ㅋㅋㅋ  기레기지
테리야 2019-09-12 (목) 22:15
나는 머릿속에 생각 나는데로 막씨부리는 여자가 세상에서 젤 싫더라
초저녁별빛 2019-09-13 (금) 00:58
그 나물의 그 밥이라 ...
설득력은 1도 없으면서 논설위원까지??
己亥年 2019-09-13 (금) 05:37
이런 상년
조니미첼 2019-09-13 (금) 06:53
본인의 치부를 상대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왜구들 종특이죠.
템플스테이 2019-09-13 (금) 07:50
프랑스 였으면, 차마 얼굴도 못들고 다닐 개ㄴ이
 종로 바닥에 단두대를 놓고 처형을 해도 모자랄 집안이 어디서,,, 니 집안의 개같은 혓바닥으로 얼마나 많은 이들이 불행해 졌는지를 생각해 보거라.
프레 2019-09-13 (금) 10:15
어우... 뼛속까지 매국노집안이네... 역겹다
꿈꾸는순수 2019-09-13 (금) 17:47
방가네 머슴집안이네
사이비 2019-09-13 (금) 23:53
2017년엔 기자였네
     
       
사이비 2019-09-13 (금)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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