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여대생 치질 수술 집도한 후기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9-10 (화) 22:03 조회 : 29206 추천 : 76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173가지 유해물질 올패스한 카매트 [국내유일] (28) 

ApoLim 2019-09-10 (화) 2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경험자라 더 재미있네
피콜로 2019-09-10 (화) 22:06
모금에 동참합니다.
계좌번호 주세요
싸리비 2019-09-10 (화) 22:07
고동넷에 저런 똥꼬의사 야설이 연중인 상태로 존재했었는데 ㅋㅋ
조또라고 2019-09-10 (화) 22:07
ㅋㅋㅋㅋ
Jegilson 2019-09-10 (화) 22:07
갑자기 의학 전문 소설에서 에로소설로 장르가 바뀌는데...
속세기웃기웃… 2019-09-10 (화) 22:08
뭐야 소설이었어 ㅋㅋ
창군 2019-09-10 (화) 22:21
내용이 길기도 길거니와

의사는 환자에대한 이야기를 외부에 해서는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 내렸더니 역시.....
     
       
각두기 2019-09-10 (화) 22:42
익명으로 처리하면 됨.

환자가 누구인지 특정 안되면 유출도 아님...
쿨킥 2019-09-10 (화) 2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라또라또라 2019-09-10 (화) 23:24
뭐 주작인거야 알려진거고...

치질환자 진찰 받을때는 일단 옷부터 갈아 입어요.
검스 따위 없습니다.
속옷 없이 그냥 헐렁한 바지 같은거 입고 들어가서 업드리면 의사가 바지 내려서 확인하고 촉진(손가락으로 만지는거)은 안합니다.
     
       
혼란하다혼란… 2019-09-11 (수) 09:53
병원마다 다른거같습니다..

저는 내치질이라 촉진했구요...
제 바지 벗고 옆으로 눕자

간호사가 제 앞에서 엉덩이를 잡고 벌렸고
약을 골고루 발라주셨습니다
그렇게 당했(?)습니다.. 네..

그뒤로 병원을 안갔네요..
          
            
백종투 2019-09-11 (수) 13:04
총각막을 그렇게 무참히 짓밟혔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혼란하다혼란… 2019-09-11 (수) 13:27
군대가서도 비누를 주워야할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
24개월간 씻지않는 고행을 참아냈는데..

거기서 그렇게 따여버렸습니다..
          
            
곰아저C 2019-09-11 (수) 13:21
저도 그냥 갑자기 어버버 하다 그자리에서 바지벗고 저의 총각성을 잃었습니다....ㅠ
               
                 
혼란하다혼란… 2019-09-11 (수) 13:25
순결을 잃은 충격으로 가지않았더니

저는 조만간..
굴욕의자에 앉을듯 합니다

부디 굴욕의자 앉는일 없이
환우님의 쾌유를 바랍니다.
          
            
제국 2019-09-11 (수) 20:34
헐.. 저는 옆으로 눕지도 못하고 엎드리고 촉진 당했습니다. ㅜㅜ
     
       
단팥빵 2019-09-11 (수) 13:43
병원마다 달라요.
그냥 간단한 진찰할때는 저기 써진대로 바지 내리고 같은 자세를 합니다..
제가 겪어 봐서 알아요 ㅠ_ㅠ
          
            
무량태수 2019-09-11 (수) 20:53
22222222222  ㅠ_ㅠ
     
       
미꾸쭈 2019-09-11 (수) 21:17
저는 내치핵때문에 첫방문 했을때 입고있던 옷 입고갔던 그대로
손가락으로 촉진하고 내시경? 카메라 넣어서 어느부분이 문제인지 확인까지 해줬습니다
SUROS 2019-09-10 (화) 23:50
여대생 옷 스타일 설명할때부터 소설인거 다 티나는데
Aurelia 2019-09-11 (수) 00:37
아니 빨리 의대 진학하셔서 소설 뒷부분을 작성해 주셔야죠.
이거 연참 시급한데 진짜 이렇게 무책임하게 그냥 가시면 어캅니까 작가님 ㅂㄷㅂㄷ
Totenkopf 2019-09-11 (수) 01:06
항문근이라는 명칭이 있었나요.. 주작이긴 하네요
그것과 별개로, 예전에 산부인과 의사들이 쓴 글 읽어 본 적 있는데
아무리 직업이라서 상관 없다고 해도
젊고 예쁜 사람이 오면 테스토스테론이 반응한다고 합니다.
티모티모띠 2019-09-11 (수) 06:05
ㅋㅋㅋㅋㅋㅋㅋ
Rayne 2019-09-11 (수) 11:41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diydw3 2019-09-11 (수) 12:08
이 새퀴야 아침부터 좋다 말앗네 디진다
공부 더하고 올려
나은차 2019-09-11 (수) 12:42
뭐지 이 똥싸다 만 기분은..
상큼키위 2019-09-11 (수) 13:35
그래서 저친구는 의대 갔을까요?
갔으면 좋겠는데.
요매 2019-09-11 (수) 14:33
ㅍㅍㅋㅋ
한방안샘 2019-09-11 (수) 15:00
전에 미용실 글 쓰던 사람 아님?
yesimmad 2019-09-11 (수) 16:21


­
노쇼 2019-09-11 (수) 17:37
치마를 올리고 부터 이상하다 했다 똥고 진찰 받을때 엉덩이 터져있고 가려진 부분이 따로있는 환자복 입고 엉덩이만 개봉해서 관찰합니다  저렇게 환자 옷을 그자리애서 팬티까지 내린다는건 말도 안되
     
       
햄볶는바보 2019-09-12 (목) 10:43
작년 하남 S* 병원에서 치질 수술했는데 처음 진료 받을때는 그냥 제 옷 입고 들어갔습니다. 병원마다 다른듯
자세는 침대에 올라가 가슴에 무릎이 닿게 구부린 자세 입니다.
나중에 수술할때는 원피스 입었고..
시그너스 2019-09-11 (수) 17:56
자기가 스스로 소설이라고 밝혔는데 진지한 글 쓰시는 분들은 뭐징
     
       
오비탈레인 2019-09-11 (수) 18:52
그러게요

글 다 안읽고 윗 세줄만 읽고 댓글 다나 봅니다
     
       
요약하자면 2019-09-11 (수) 20:57
지적을 해야만 운을 띄울수 있는 사람들인가봐요..
꿈꾸는어린왕… 2019-09-11 (수) 19:05
ㅋㅋㅋㅋㅋㅋㅋ
무릎탁도사 2019-09-11 (수) 19:51
주자(소설)인거 알지만 그래도 잼있내요 ㅋㅋ
제미니 2019-09-11 (수) 21:05
결제냐 후원이냐
illillill 2019-09-11 (수) 21:20
치질 경험이 없는 애들이 글 썼네 정확히 알려 줄께  양반자세를 누워서 한다고 생각 하면 됨  그렇게 진료 함
건수 2019-09-11 (수) 21:43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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