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교황님 근황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8-24 (토) 23:36 조회 : 17877 추천 : 107    



2019년 8월 21일,

바티칸 바오로 6세 홀에서 일반알현 교리문답이 진행되는 와중에

한 소녀가 갑자기 튀어나와 연단 위로 올라감.





이 소녀는 연단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면서

스위스 근위병의 창을 만지기도 하고






대형 스크린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박수를 치기도 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자

경호원들이 소녀를 연단 아래로 데려가려고 했지만

 




  소녀의 행동 때문에 강론 도중 말을 더듬기도 한 교황은

'하느님께서는 아이들을 위해 말씀하신다'며

이 아이를 그냥 그대로 두라고 만류한다.      





이 소동의 주인공은 나폴리 출신의 10세 소녀 클렐리아 만펠로티.

자폐증이 있다. 




천진난만한 소녀의 행동과

그런 소녀를 배려하는 교황의 태도에 청중들은 박수로 화답했고 





강론이 끝나갈 무렵, 교황이 청중들을 향해 말을 꺼냈다.

 

여러분께 내 의견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모두 이 아름다운 소녀를 보았습니다.

이 아이는 아름답습니다.



이 가엾은 소녀는 병마의 희생양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죠. 

 


여러분께 한 가지를 물으려고 하니

여러분 모두 마음으로 대답해야 합니다.  








  '이 아이를 보았을 때 이 아이를 위해 나는 기도했는가?'





'주님께서 이 아이를 치유해주시고 보살펴주시기를 나는 기도했는가?'





'이 아이의 부모와 가족을 위해 나는 기도했는가?'





  고통을 겪는 사람을 보았을 때,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이 상황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이 질문을 떠올릴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명백하게 고통을 겪는 사람을 보았을 때

그 사람을 위해 나는 기도했는가?'

 

 

 

 2018년 11월 28일에도

이번과 비슷한 일이 벌어졌는데,

그때는 언어장애가 있는 소년이 연단 위에서 뛰어놀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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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풀 2019-08-24 (토) 23:39 추천 27 반대 2
근위병이 저런 옷도 입는데
아이가 박수 좀 친다고 뭐..
은풀 2019-08-24 (토) 23: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근위병이 저런 옷도 입는데
아이가 박수 좀 친다고 뭐..
     
       
MLB추 2019-08-24 (토) 23: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주밤바다 2019-08-25 (일) 04:54
저게 저레봬도 무려 미켈란젤로 디자인인데...
     
       
하메하메하 2019-08-25 (일) 13:15
저게 스위스 근위병들만 할수 있는건데 저거 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폼이 아니라 진짜 엄청난 훈련후에 되는거임
     
       
Stev 2019-08-25 (일) 13: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말이네욬ㅋㅋ

저게 전통이라 근위병은 아직도 스위스사람으로만 뽑고 옷도 그대로네요 ㅋㅋㅋ
     
       
FYBs 2019-08-25 (일) 15:10
이야 센스가 ㅋㅋㅋ
     
       
제미니 2019-08-25 (일) 16:11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
양철사자 2019-08-24 (토) 23:41
몇번째 저런듯
로어셰크 2019-08-24 (토) 23:43
갓란체스코
캐드맨1234 2019-08-24 (토) 23:44
예배를 드리는게 (예배에대한 예의나 격식)중요한게 아니고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걸 말씀하시는듯...
딸감선별사 2019-08-24 (토) 23:45
교황님의 성품은 존경합니다.
다만, 한 가지 궁금한 것은...
병마의 희생양이 된 가엾은 소녀의 병은...과연 누가 소녀에게 준 것인가요?
'모든게 주의 뜻이다...'라는 성경의 말씀대로 그 또한 주님이 준 것 아닌가요?
또한. 우리가 소녀를 위해 기도를 하기 전에...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왜 저 소녀의 병을 그냥 모른척 보고만 계시는 건가요?
소녀와 소녀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냐고 사람들에게 묻기 전에...하나님께 먼저 묻고 싶네요.
소녀와 소녀의 가족을 위해 하나님 당신이 행한 것은...과연 무엇이냐고...
     
       
글쓴이 2019-08-24 (토) 23:51
이 강연의 요지는 '신을 믿어라' 가 아닌

인간이 가져야할 측은지심과 어쩔수 없이 명백하게 고통받고 있는 약자에 대한

연민에 관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해관계나 상황보다 우선한다는거죠.
          
            
이토랜드꿀잼 2019-08-25 (일) 14:33
님 말이 맞습니다

저 순간에
저 아이와 가족을 위해 걱정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저부터가 저런 생각을 못 했거든요.
그래서 저 말을 듣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드네요
     
       
백설화향 2019-08-25 (일) 04:00
넌 그럼 뭐했는데?

사람의 일은 사람이 해결해야지. 이럴때만 신을 찾고 자빠지고 있네 ㅋㅋ
     
       
류수빈 2019-08-25 (일) 08:34
대체로 카톨릭은 하느님이라 표현하고 개독들이 하나님이라 칭하죠.
개독다운 질문이기에 저도 개독스럽게 질문하나 하죠.
왜 당신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태어났는데 그냥 모른척 보고만 계시는건가요?
     
       
별지기짱 2019-08-25 (일) 15:32
하나님 X
하느님 O
Tworider 2019-08-24 (토) 23:46
섹황상제 2019-08-24 (토) 23:47
근데 너무 잦다......
암튼 천주교는 인정
닐삼촌 2019-08-24 (토) 23:52
고통앞에 중립은 없다는 노빠구 멋쟁이.
donc 2019-08-25 (일) 00:01
이런거 보면 괜찮아보이기는 하는데
뭐랄까 종교 믿는 사람들은 경전이 섬기는 신의 뜻이잖음
근데 프란치스코는 경전과는 반대되는 발언들을 많이 한다는 비판이 꽤 있던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함?
뭔가 정치인들처럼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언행 연출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잖슴
     
       
차에코푼시키 2019-08-25 (일) 00:27
그 어렵지도않은걸 진짜하는 리더들이 얼마없었고
진짜 한 리더들은 모두 존경받았죠
울나라 대형교회 목사들이 저런다면 기독교도 개독소리 안들을텐데 왜 그 쉬운걸 못할까요ㅜㅜ
     
       
고양이풀뜯어… 2019-08-25 (일) 08:02
저는 오히려 거꾸로라고 봅니다.
교종 프란치스코는 남미 해방신학 영향 받은 신학자에요.
예수께서 한 적 없는 이야기, 혹은 아전인수 해석이 오히려 진짜처럼 알려져있는 상황에서, 예수의 진짜 의도를 밝히고 따르는 양반이에요.
‘탈렌트’ 비유를 예로 들자면, 우리가 받은 탈렌트를 갈고 닦아야 한다고들 알고 있는데, 정 반대입니다.
탈렌트라는 당시 화폐단위를 지금의 가치로 환산하면 이백억원(기억이 가물가물)이 넘는 엄청난 거액입니다. 이걸 더 불려서 돌려줘야한다는 건 말이 안 되죠.
예수가 탈렌트 비유를 이야기하신 의도는, 당시 날강도 같은 지배계급 (로마, 유대왕...)의 실체를 폭로하기 위함입니다.
센터어린이 2019-08-25 (일) 00:02
Ryuzi 2019-08-25 (일) 00:05
툭하면 저러니 연례행사같아
     
       
27142816 2019-08-25 (일) 00:09
두번째임 님같이 의심병에 인터넷 중독자도
신은 관대하겠지
          
            
Ryuzi 2019-08-25 (일) 00:39
두번째 맞아요?
               
                 
outer 2019-08-25 (일) 01:28
               
                 
27142816 2019-08-25 (일) 02:36
진짜 의심병이네 ㅋㅋㅋ
의심 전에 본인이 직접 찾아보던가 에효
아제 보니 남한테 의존 경향도
직접 뭔가 할줄아는게 없을듯
                    
                      
Ryuzi 2019-08-25 (일) 09:01
제가찾아보니 2건이네요? 이번포함 3건이고, 게다가 저런행사외 이동할때도 애기관련기사가 떠요. 그거포함하믄 제가 찾아봤을때 5건임. 유독 교황이야기에 애기가 등장하죠. 실제론 아동성추행이 빈번한 교리인대
                    
                      
Ryuzi 2019-08-25 (일) 09:03
그리고 하나 더 말하자면 내가 관련기사 10건이라하믄 믿으실꺼에요? 어딘지 말해보라히긋져? 말을 뱉은사람이 자료도있어야지 뭘찾아보라해요.
                    
                      
한응대지발춘… 2019-08-25 (일) 09:06
이글을 봤으면 의심병이 있다고 지적하기보단
그 마음의 아픔을 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신이 우리에게 고통을 준것인가? 처럼 무언가 논리적인 질문전에...
우리는 나약하기에 서로를 위로해야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죠.

각자에게 위로가 된다면 그것만이 유일한 메시지가 될듯.
이튼 2019-08-25 (일) 00:06
이거 2년전 일인데
     
       
글쓴이 2019-08-25 (일) 00:17
링크건 기사와 유튜브
그리고 본문의 가장 첫번째 사진에도
며칠전인 21일이라고 써있는데 2년전 일이라고 말씀하시는
근거가 있으신지요..?
     
       
블링크 2019-08-25 (일) 08:58
미래를 달리는 이튼~!
     
       
jim20 2019-08-25 (일) 20:28
2년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건 21일에 일어난 일이구요.
본문 내용 자세히 읽어보시면 아실텐데요.
ㅂㅈㅂㅈㅂ 2019-08-25 (일) 00:17
먼가..배경이무시무시한데ㄷㄷ
절망의끝에서 2019-08-25 (일) 00:28
우리나라 교회는!
적폐의목을쳐… 2019-08-25 (일) 00:56
이게 참된 종교지도자의 말임 개독이 돈벌이에 눈이 멀어서 돈돈하지만...
교황은 이렇게 작은 실천과 꺠달음을 알려주고있는거임..
개독 먹사는 이렇게 말했겠지... 이 아이들을 위해서 헌금을 내었는지? 하고 되묻겠지...
개새끼들...
     
       
jim20 2019-08-25 (일) 20:30
개신교는 과거 카톨릭의 타락과 부정, 부패를 그대로 밟아가고있죠.
더불어 구약시대에 끝난것으로 알려진 십일조까지 부활시켜서 배를 채우고 권력에 빌붙어 종교인으로서의 사명과 긍지도 모두 버렸죠.
돈의 망자가 되어버린 목사들에게 성직자라는 명칭은 불가하다고 보여지며 그들은 그저 하느님과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아먹는 장사꾼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마치 성전앞에서 환전하고 제물을 팔며 배를 채우던 그 장사꾼들 처럼요.
상먹 2019-08-25 (일) 02:04
내가 종교인도 아니지만 저 소녀를 보고 기도했냐는 말에 진심 반성하게 됐다
가메이 2019-08-25 (일) 03:30
일부러 저런 사람들 어쩌다 한번씩 끼워넣어서 저런 상황을 만드는거 같음 ㅋ
몇번째여 ㅋ
     
       
애쉬ash 2019-08-25 (일) 06:10
님 다음 차례임 ㅎ
          
            
이이니쿠 2019-08-25 (일) 15:50
ㅋㅋㅋㅋ
     
       
jim20 2019-08-25 (일) 20:35
항상 청중들과 함께하고 신도들과 가까이 하고자 하시는 분이십니다.
아이가 다가오는것을 막지않고 신도들이 다가오는걸 막지않는 분이십니다.
그렇게 본다면 오히려 아이가 올라와 저렇게 천진난만하게 뛰어다니며 웃는 모습이 교황님에게는 신께서 주신 선물이고 축복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오히려 저렇게 아이를 지켜보며 미소를 보내주는 것으로 아이들이 불안에 떨지않게 하고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는것이 아이에게나 그 가족에게나 강연을 들으러 온 신도들에게도 참 기쁨을 주는 행동이었을 것입니다.
Jack더리퍼 2019-08-25 (일) 05:00
한두번도 아니고
왼손재비 2019-08-25 (일) 06:12
또 갓교황이니뭐니 하며 갓갓 하는놈 나오겟지
     
       
아프로캔 2019-08-25 (일) 12:45
갓교황
갓갓
     
       
웰시고기 2019-08-25 (일) 15:14
갓교황 하며 갓갓
     
       
제미니 2019-08-25 (일) 16:11
갓교황이니뭐니 하며 갓갓
안선다 2019-08-25 (일) 07:42
좋은 가르침 감사해요.
선빵불패 2019-08-25 (일) 08:36
이분은 뭘해도 참!
표독도사 2019-08-25 (일) 09:28
하지만 신은없다.
카르테 2019-08-25 (일) 10:46
어찌보면 저 기도라는 것도 그저 하느님을 위한 것일 뿐 아닐까.
no1234 2019-08-25 (일) 11:41
자폐증 소녀와 가족을 위해 기도를 했냐는 질문에
저는 답을 할 수가 없네요...
부끄럽군요
콜라먹는곰 2019-08-25 (일) 12:47
어쩌면..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치고자 하는점은
저런것이 아닐까 싶네요.
이이니쿠 2019-08-25 (일) 15:51
이걸 까고싶어하는 사람은 뭐지.. 개독인가
     
       
jim20 2019-08-25 (일) 20:31
무교이거나 개독이거나 신은 없다고 외치며 종교인들을 손가락질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네요.
승이로노 2019-08-25 (일) 16:40
저거 자꾸 부모들이 애를 일부러 푸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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