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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나무숲..성희롱?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08-13 (화) 15:53 조회 : 20600 추천 :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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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lika 2019-08-13 (화) 15:56 추천 43 반대 1
여자들의 무서운 점이죠. 패거리를 만들어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묻어버림.
개소리저격수 2019-08-13 (화) 15:55
한줄요약: 제 보지는 벼슬의 상징입니다
     
       
훼휴지 2019-08-13 (화) 15:58
이 글이 어떻게 그렇게 해석이 되지요..
          
            
개소리저격수 2019-08-13 (화) 16:09
이글을 쓴사람이 그렇게 얘기했다는게아니라
글에 등장하는 여자들이 한단소린데 이해가안되세요?
애초에 한국에서 주장하는 페미니 허위미투니 무슨 근거가있고 해석할게있습니까?
다 보지로 벼슬하려고드니까 생기는문제지
               
                 
훼휴지 2019-08-13 (화) 17:02
아니 밑에 사람들 댓글단거 안보여요? ㅎㅎㅎ 글이 어떻게 해독되는지를 봐야죠.
다른 사람을 탓하기전에 본인의 글실력을 탓하네요.
                    
                      
Renerd 2019-08-14 (수) 13:23
못알아듣는건지 못알아듣는척 하는거인지

양쪽다 정상은 아닐듯
          
            
이구아나d 2019-08-13 (화) 18:59
알아서 기라는거니까 틀린 말도 아닌듯
          
            
오늘도인생 2019-08-13 (화) 22:44
강하게 표현하기는 했지만. 저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저런 행동을 하는건.. 더 이상하지 않나 싶기도 해요 !!!
          
            
노을빛창가 2019-08-13 (화) 23:20
그렇게 해석 잘만 됩니다만..
          
            
쇼쇼숑 2019-08-14 (수) 09:05
여자신가?
          
            
오팔청춘 2019-08-14 (수) 15:52
공감 능력이 없으시네요
     
       
와이나픽추 2019-08-13 (화) 16:04
닉네임에서 저격수는 전역했나봐요
          
            
오라오라메딩 2019-08-13 (화) 16:14
레알
          
            
차단된코멘트 2019-08-13 (화) 16:44
원래 그딴거 없던 사람이었음 ㅋㅋㅋㅋ
          
            
Chamber 2019-08-13 (화) 22:36
예전부터 남이하면 개소리
내가하면 일침인 사람 ㅋㅋ
          
            
울트라마니악 2019-08-14 (수) 10:52
이사람 댓글 유심히 본 사람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닉넴도 닉넴이지만 하는 말이 아주 참.......

뭐, 어쩌다 대세와 비슷한 방향으로 가는 말 할 때도 있긴하지만...
그 때도 정도를 지나친다는게 함정~
     
       
돈까스정식2… 2019-08-13 (화) 22:22
저의 해석 : 그런여자 말고 내가 있잖아 이 멍청아
ailika 2019-08-13 (화) 15: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자들의 무서운 점이죠. 패거리를 만들어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묻어버림.
떼강도 2019-08-13 (화) 15:57
또 다시 관악을 보게끔 하는군요
불잉걸 2019-08-13 (화) 16:08
ㅋㅋㅋ 비슷한거 본 썰.
학교 다닐떄 스터디 그룹에서 공부하다가 다들 밥먹으러 갔는데 여 후배 A하고 동기 B 한놈이 밥먹으러 안갔음 여자애는 몸살기 있다 그러고 동기놈도 밥생각 없다길래 밥먹으러 갔다 왔는데 갑자기 여 동기C가 동기 B가 여후배 등뒤에서 어깨주물렀다고 둘이 뭐하는 거냐고 톡방이며 과애들 한테 소문냄..  이후 B 한테 물어보니 A가 머리 아프다길래 목디스크 때문인가 싶어서 혹시 목디스크 때문일지 모르니 승모근하고 목뒤 주물러 주면서 여기 여기 주물르면 좀 낳아진대 하고 말해주니 어디요? 하고 물어봐서 가서 주물러 준 별것도 아닌건데 이상하게 소문이 나버렸다고 자기가 무슨 추행범된거 같다고 해서 A랑 친했는데 그 이후 말도 못걸게 됐다고 했던 기억이남 ㅋㅋ C 죽여버리고 싶다 그러더라 ㅋㅋ
쿨스타 2019-08-13 (화) 16:12
그래서 전 장자연 사건도 사유리의 한마디에 정리된다고 봅니다. 욕심이 없으면 그런 자리 안갑니다.
 만약 진짜 억울했으면, 녹음, 녹취 얼마든지 방법이 없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단맛쓴맛 2019-08-13 (화) 16:23
일본군성노예 사례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쿨스타 2019-08-13 (화) 16:30
연예계하고, 일본위안부하고 사정이 같나요...참 예시 드럽게 재미없네...
               
                 
단맛쓴맛 2019-08-14 (수) 15:28
1
          
            
타마더 2019-08-14 (수) 08:31
거긴 강제로 끌려가거나 속아서 간거잖아요
               
                 
단맛쓴맛 2019-08-14 (수) 15:28
2
          
            
울트라마니악 2019-08-14 (수) 10:52
그건 아니예요.
               
                 
단맛쓴맛 2019-08-14 (수) 15:28
3
          
            
dfgdfdsd 2019-08-14 (수) 12:14
에휴
               
                 
단맛쓴맛 2019-08-14 (수) 15:29
4
          
            
하메하메하 2019-08-14 (수) 14:38
사람인가...
               
                 
단맛쓴맛 2019-08-14 (수) 15:29
5
     
       
흑암 2019-08-13 (화) 16:25
그렇다고 해서 상대방이  그렇게 할  권리는 없지요

녹음 녹취요 ??  증거가
나왔는데도  그새끼들  처벌을  안받고 있는데요 ??

그리고  사유리 씨 말을 곡해 하면 안돼요

거짓된 미투를 하는  사람들에게 하는말이지  장자연 씨 는

아니잖아요
          
            
쿨스타 2019-08-13 (화) 16:31
거짓된 미투다 아니다전에 그런자리 충분히 안갈용기만 있다면 피했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뛰뛰 2019-08-13 (화) 16:26
그쵸. 일자리에서 무슨일을 당하든 그만두면 되는데 왜 노조같은걸 만들고...그쵸?
          
            
쿨스타 2019-08-13 (화) 16:32
예시 드럽게 재미 없네요...범죄 당하는거 피하는거 하고 일하는노조하고 무슨 비스무리한 점이라도...
     
       
남도리 2019-08-13 (화) 16:38
님의 예시가 잘못되었어요

장자연씨 사건은 본인이 거부했음에도 억지로 끌려간거구요

사유리씨가 이야기한건 스폰제의 임을 알고도 그자리에 참석하는

그런 사람들을 빗대서 이야기 한거구요
          
            
쿨스타 2019-08-13 (화) 16:55
뭔소린지...둘다 술자리 얘기한거 맞는데...억지가 심하네
               
                 
창공처럼 2019-08-13 (화) 16:59
그쪽이 억지가 심한거 같은데요ㅋㅋㅋ
강간 피해자들한테도 피하면 되는걸 왜 당했데 라고 하나요 ㅋㅋㅋㅋ
                    
                      
쿨스타 2019-08-13 (화) 17:04
강간을 수십번 당할수도 있나여...상식적으로 얘기할 능력이 없나여
                         
                           
창공처럼 2019-08-13 (화) 17:29
그 왕따 당하는 애들 한테도 왜 말안하고 당하고 있냐고 하시죠??
상식적으로 얘기할 능력이 없어서 왕따를 당할까요?
이런거랑 같은 맥락이죠
자기가 생각하기에는 된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겪어보면 다릅니다...
                         
                           
쿨스타 2019-08-13 (화) 17:32
ㅋㅋㅋ...멘탈이 성숙한 연예인이 세상물정 모르는 미성년 학생들하고 같은
상황이라고 얘기해봤자..감흥이 없네요...그리고 애초에 욕심 얘기를 하는데
왕따를 당하는게 욕심부리는 부분이 없는데 예시 드럽게 못드시네..오링났으면
이제 좀 그만 하시져...
                         
                           
창공처럼 2019-08-13 (화) 17:40
ㅋㅋㅋ 그만할사람이 누구신데ㅋㅋㅋㅋ
멘탈이 성숙하다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세상물정 모르는 미성년 학생들 ㅋㅋㅋ 요즘 애들 알거 다압니다~~~
자꾸 이상한 논리로 고인 모독이나 그만하세요...
                         
                           
창공처럼 2019-08-13 (화) 17:40
그리고 댓글 보니까 무슨 예시드립에 듣도보도 못한 줄임말에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제 안옵니다 ㅂㅂㅂ
                         
                           
쿨스타 2019-08-13 (화) 17:53
징그럽네...진짜...끝까지 정신승리 하는 빤스런 보소...ㅋㅋ
말도 안되는 말만 처 싸놓고 , 더이상 할말없으니 안온다곸....
애들 다아니, 욕심부려서 왕따당한다....말인지 막걸린지....ㅉㅉ
               
                 
노쇼 2019-08-13 (화) 22:32
장자연은 계약을 빌미로 강제로 술자리에 앉게 된겁니다 싫다는거 그럼 위약금 내고 그만 두라고 협박을 받았죠
                    
                      
쿨스타 2019-08-14 (수) 01:44
그 계약도 본인이 한거구요..잘못된 계약에 저항해야 하는것도 본인입니다.
오히려 술자리 얘기로 파기하고, 손배소송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본인이 아마 소송했더라면, 그 썩을놈들 십중팔구 감옥갔을것 같은데요..
                         
                           
울트라마니악 2019-08-14 (수) 10:56
아마도, 님도 그럴테고 여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텐데요.
권력을 가진자가 권력을 악용하면..... 그냥 순응하게 됩니다.
대부분은요.

사회생활 안해보셨나요?
님이 말하는건 그냥 이상이예요.
                         
                           
쿨스타 2019-08-14 (수) 11:18
울트라 마니악님 말씀은 권력에 순응하지 않고 저항한 역사적 인물분들에게는
모욕적인 말씀이구요...제말뜻은 장자연님이 비록 계약에 의해 어쩔수 없이
당하셨다고 하나, 선택권은 희미하게라도 있었으며 당하신일에대해 반격을
준비중 살해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굴평 2019-08-14 (수) 13:21
국회의원 고 노회찬님이 저항했다가

의원직 박탈당했지요.

멘탈이 성숙하신만큼 앞뒤를 다 살펴야지요.
     
       
남도리 2019-08-13 (화) 17:09
장자연씨 사건에 대해서 좀 알아보시면 이런 말씀 안하실텐데

장자연씨 소속사와 사건에 대해서 좀 알아보시고 말씀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억지로 끌려다니가 결국 자살까지 하신분에게 하실 말씀은 아닌것 같네요

지나가는 여자 납치해서 가둬두고 성폭행까지 일삼은 애들입니다.
          
            
쿨스타 2019-08-13 (화) 17:17
제가 쓴 말이 어디가 틀린 정보가 있나요...많이 아시는 님이 션하게 말해주시던지...
아니면 셧더 마우스 하는게 예의 아닐까요...그리고 전 장자연님이 타살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내일월요일임 2019-08-13 (화) 23:37
예의찾는사람이 저렇게말해요?
                    
                      
쿨스타 2019-08-14 (수) 01:45
이미 다 알고 있는내용에 더 알아보고 오라는 사람한테 극히 예의차려서 말한건데요..
     
       
노쇼 2019-08-13 (화) 22:33
사유리는 스폰제의가 들어왔을시의 예시고
장자연은 계약을 빌미로 강제로 술자리에 앉게 한겁니다 예시가 달라요
          
            
쿨스타 2019-08-14 (수) 01:48
강약이 있을 따름이지, 술자리에 가게되는 제의를 받은거죠...만약 계약에 술자리에 꼭 참석
해야한다는 계약을 하는 사람이 없거니와, 있다해도 그건 상식상 파기할수 있는 계약 아닐까요?
     
       
하안미 2019-08-13 (화) 22:58
인생 사 어떻게 모든게 상식적입니까?
상대방 입장이 되보지 않으면 모르는 겁니다.
억울한 상황에서 폭력을 쓰지 않는 상태에서 고압적으로 압박만해도
스스로 자포자기해서 거짓자백하는게 사람입니다.
상대방을 소속사로부터 받을 압박부터 당시 접대하는 사람이 모두 사회에서 한자리씩 차지 하는
사람인데 "욕심이 없으면 그런 자리 안갑니다"
라고 단순하게 끝낼 수 있는 상황인가요?
          
            
쿨스타 2019-08-14 (수) 01:53
상식적이지 않죠...그렇다고 해서 자신이 자신을 포기해선 안되는거죠.
저도 그부분에 대해서 장자연님이 계획이 있으셨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 새끼들 다 조질려고 증거모으고 있었다구요...근데 증거가 너무 약하더라구요..
통화하던 넘들 녹음 한번씩만 해놔도 빼도 박도 못하지 않나요..
     
       
decury 2019-08-13 (화) 23:44
님같은 사람들때문에 남자들이 욕먹어요..
          
            
쿨스타 2019-08-14 (수) 01:55
그럼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칭찬받는거 따로 있나요? ㅂㅃ ㅍㅁㄴ들 땜에 칭찬 받은거 들어본적이
없네요..
     
       
라텔 2019-08-13 (화) 23:48
예시가 극히 잘못됬네요
          
            
쿨스타 2019-08-14 (수) 01:55
잘못된 부분이? 알고만 있지말고 써보세요..
               
                 
도발적각선미 2019-08-14 (수) 02:04
차단 박을 사람 하나 늘었네 병신은 아무리 병신이라 말해줘도 모름 본인이 특별한줄 알지
     
       
고기볶음 2019-08-14 (수) 00:07
참 예시 드럽게 재미없네요.
          
            
쿨스타 2019-08-14 (수) 01:55
그럼 재밌는 예시 써보세요..
     
       
길가의금낭화 2019-08-14 (수) 00:42
이딴 예시 써놓고 본인은 기똥차다고 생각했겠지.

이봐요, 남들이 다 뭐라고 할 때는 본인이 잘못했는지 한번 돌아봐야 하는거예요
          
            
쿨스타 2019-08-14 (수) 01:57
이거 기똥차다고 생각이 들어요?...생각이 참....
남들 다 뭐라 하면 난 틀린거에요? 그럼 틀린 생각하고 계속 지낼랍니다.
               
                 
토토로랑 2019-08-14 (수) 13:05
왠 병신이 내가 좋아하는 라이언을 이미지로 쓰고 있어? 재수없게
                    
                      
쿨스타 2019-08-14 (수) 13:17
마인드가 상병신이네.....지 좋아한다고 다른사람은 쓰지 마라는...
     
       
아나타노스 2019-08-14 (수) 00:50
이새끼 댓글 꼬라지가 지맘에 안들면 예시 드럽게 재미없네라네 ㅇㅅㅇ
니 인생이 더럽게 재미없겠다
          
            
쿨스타 2019-08-14 (수) 01:58
내 인생 까고싶은 니인생은? 첫마디부터 욕 싸지르는거 보니 네인생은 똥통일거 같은데...
               
                 
쿨스타 2019-08-14 (수) 08:29
두 베충이 같은 인간들 논리는 일제시대면 누구나 친일파가 된다는 논리로 까고 있으니
한심하다...논리 개박살 날까봐 미리 차단해서 답글못달게 해놨네....ㅋㅋ..진짜 정신승리 오지네
                    
                      
아나타노스 2019-08-15 (목) 11:17
ㅄ 인가 내가 대체 언제 일제시대면 친일파가 된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냐?
뭔 지 대가리에 든것만 논리인줄 아는새끼는 진짜 답이 없는건데
지가 이 게시물에 싸지른 댓글도 모르나보네 이거 진짜 개노답이네
차단 안했는데 이제 차단 박을게
개무시 당했다고 논리 개박살날까봐 차단 했다고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장애인도 그딴 사고방식 안산다
사람새끼면 사람새끼답게 살아라 좀
               
                 
쿨스타 2019-08-15 (목) 12:55
아나타노스 너말고 씨바라..차단 한놈이라고 썼는데도 못알아 처먹는 지성을 가진놈이라니..
     
       
jinoo218 2019-08-14 (수) 07:52
걍 차단함 댓글쓰는거보니깐 답없는인간이네
     
       
초보집사 2019-08-14 (수) 08:03
장자연은 그 자리에 가기 싫어했던 것 아님? 위약금과 이런 것을 빌미로 소속사 사장이 협박해서 강제로 간거 아님? 욕심있어서 장자연이 그 자리에 갔다는 말씀이시죠 지금?
     
       
dfgdfdsd 2019-08-14 (수) 12:16
부적절한 비유 같아요. 위에 성노예 발언은 말할 가치도 없고.
사기 당하는 것도 욕심이 없으면 발생하지 않죠. 그렇다고 사기친 놈들 처벌 안하는 것 아니죠?
게시글과 전혀 연관없는 예시임.
     
       
박혜수 2019-08-15 (목) 03:35
너무 이상적으로만 생각하시는데요 계약이라는게 그런겁니다.

욕심이 없으면 그런자리를 안가는게 아니라 계약에 관련되있으니 그런자릴 나간겁니다.

그자릴 안나가면 계약위반으로 어마어마한 대가가 따라오겟죠.(계약에 명시되있든 협박이든)

계약도 본인이 한거니 잘못된 계약에 대한 저항도 본인문제라고 말씀하셧죠?

계약서를 써보셧다면 알진 모르겟지만 어떤 계약서를 봐도 본인을 위한 완벽한 계약서는 없습니다.

그걸로 악용하는 사례중 하나가 장자연사건인거죠.

댓글쓴이님이 순수한건진 모르겠지만 지금 이 댓글은 너무 이상적이네요.

본인이 알고있는게 전부인냥 격어보지 못한 일은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쿨스타 2019-08-15 (목) 07:30
계약서 내용때문에 갔다라는게 오히려 더 이상적인것 같은데요..그럼 왜 범죄사실들을
모으고 있었던 거죠...말그대로 계약서 때문에 다 포기 해야하는거져...계약서 가지고
따지시니 저도 계약서만 가지고 말씀 드렸네요...
               
                 
박혜수 2019-08-15 (목) 14:09
계약 위반에 관한 어마어마한 대가는 무시하고 무조건 포기하나요?

그대가가 본인만 힘들어진다는 생각하시는건가요?

그걸로 인해 가족이 힘들어질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보셧나요? 적어도 전 그상황은 격어봤습니다만

댓글쓴이는 얼마나 격어보고 그렇게 쉽고 간단하게 말하는지 모르겟네요.

아니면 그대가를 감당할만큼 엄청난 능력의 보유자시던지..

어떻게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건진 모르겠지만 계약서 내용때문에 갔다는건 이상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종이 쪼가리 한장에 싸인 도장찍으면 그내용에 이행할수밖에 없는 그렇게 엄청나다는거에요 계약서라는게
                    
                      
쿨스타 2019-08-15 (목) 16:04
술자리에서 성추행, 스폰서 성폭행도 계약내용에 있다는 말인지? 뭔 악마하고
계약하는 걸 말하는건지...세상겪어봤냐니...참 헛웃음만 나오네요...
                         
                           
박혜수 2019-08-15 (목) 17:05
계약서에 술자리에 가라는 조항은 없습니다.

다만 돌려돌려 그자리에 안나가면 계약 위반이라는 조항이 있으니 나가는겁니다.

계약서 악용을 그런식으로 하는거구요

누가 어느 계약서에 술자리 나가라 성추행당해라 스폰서 받아라 라는 조항을 쓰겠어요?

저윗댓부터 계약서 악용에 대해 말을 한건데 자꾸 포인트 어긋나게 말을 하시네요

보아하니 계약서에 ㄱ자도 모르시는거같은데 더이상 댓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당부드리는데 나중에 계약서 쓰실일 있으면 혼자하지마시고 주변사람들한테 하나하나 물어보고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으어니 2019-08-13 (화) 16:37
카더라는 어딜가든 불이익 당해야 함
출처도 불분명하고 사실 확인도 안되는 내용을 사실인거처럼 떠들어대면 고소미 먹어야지
남도리 2019-08-13 (화) 16:42
한줄요약

그자리에 사람들이 부적절하다고 했다. 

 - 그자리에 있던 사람 중 어떤 여자가 팩트로 맞아서 기분이 나빠졌다.

결국 성희롱이니 음담패설이니 하는것도

여자들이 하면 농담이고 하이개그 인거고

남자들이 하면 질나쁜 음담패설이 되는 거임
Blitz창 2019-08-13 (화) 21:48
여자사람친구가 내가 워홀간거보고 친구랑 같이 와서 한 일주일정도 먹여살렸는데 복학해서 너 살좀쪘네 라고 했다가 그날 이후로 왕따됨.......그게벌써 10년전
FYBs 2019-08-13 (화) 22:36
제가 우리나라 여성들 사이에 만연하는 문화에 대해서 심도있게 파고든적이 있는데요.
일본의 외교 스타일과 비슷하게, 뒤에서 치고 따돌리고, 무리/군집을 이루려는 습성을 당연시 하고 거기서 벗어나면 부적응자처럼 몰아세우는 등등...
친척 여동생들이 학창 시절에 그런 것들 때문에 고민하면서 자라나더군요.
제가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봐왔던 것도 그런 게 있었고.

제가 페미니 뭐니 하면서 여성을 비하하거나 혐오하는 건 싫어하지만, 이런 식으로 여성들의 여성들만의 습관과 분위기는 나라 전체의 발전에 악영향을 끼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당연시 여기는 부모와 선생님 등,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어줘야 할 사람들이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것도 좀 그렇고요.
특정 연령 대에서 유행하는 명품이나 브랜드, 성형, 미용 같은 것도 다 그런 것들 중 하나 같습니다.
개성을 죽이는, 군대식 여자 문화.


저같은 경우 친척 동생에게...

'어차피 그 무리에 끼지 못해도 상관 없다. 너랑 친한 친구는 한 명 두 명이면 족하다. 같은 반에 있다고 해봐야 결국 남남인데, 지금 그렇게 신경써봐야 네가 이루려고 하는 목표에 대한 성과만 떨어지고, 불평/불만쟁이로서 그저 그런 여자아이 중 하나가 될 뿐이다.'
라면서 개성과 개인주의적인 마인드를 강조해주었고

그 애는 자라서 개성있는 의대생이 되었습니다.

아마 남자애들한테도 인기가 있을거임. 얘정도 개성이면. 친척 오빠로서 흐뭇.
하지만 어중이 떠중이가 접근하면 오빠가 팰거란다.

여튼...

여자들의 저런 문화적, 사회적, 공감대 형성의 올바르지 못한 예와 일본이 외교하는 식의 음흉한 태도는 고쳐져야 합니다.

이걸 단순히 페미문제라고 보지 마세요.
솔직하게 말하면, 페미들은 여성의 주류에 편입하고 싶었으나 도태된 애들이 모여서 만든 음흉단체입니다.
그런 단체로 무리짓는 애들 치고 병신 아닌 애들을 못봄.
BTM3000 2019-08-14 (수) 00:10
ㅁ 친년들이 저런 소리 꺼내기 시작하면 바로 그 자리를 이탈하십시오

저도 보통 그렇게 합니다. 예전에 술먹다가 심상정 의원 좋아하냐는 얘길 스물 스물 꺼내길래
냄새가 나서 바로 이탈했구요.  (그 때 심의원 페미니즘 한창 후원할때라 말이 많은 시기)

또 무슨 술집에서 화장실 가는데 무섭다느니 이런 얘기 하면서 스물스물 여성인권과 치안 얘길 꺼내길래
그런주제는 불편하다고 하고 바로 집에 갔습니다.

이렇게 안하면 ㅈ 됩니다,. 저도 몇번 똥되어본 후에 나름 생긴 처세술이에요
숲냥 2019-08-14 (수) 00:33
예전에 서울대에서 농활 갔다가, 어르신이 여학우에게 [아가씨] 라고 불렀다는 이유 하나로.
농활 전부 취소하고 전투적으로 어르신에게 사과 요청하고 끝끝내 받아냈던 일화가 있죠.
그게 제 기억으로는.. 아마 2010년 초반인가? 그럴겁니다.
공부 잘한다고 사회적인 지능까지 높은건 아닙니다. 쟤네는 사회적 지능이 낮은 저능아들이예요.
럽플로우 2019-08-14 (수) 00:43
페미선동당한 미친여자한테는 절대 이기려 들지 마세요. 논리가 안통하니 논리로 이겨도 결국 집니다.

여자들 특유의 능력이, 패거리 불러모아서 피해자인척하면서 뒤에서 수군거리면
한 사람 바보 병신만드는거 순식간입니다.

의외로 생각없이 사는 여자 많아요, 요새 꼴페미가 병적으로 퍼져서 그런지....

절대 이해하려 들지 말고 그냥 자리 이탈하고 펜스룰 지키는게 현명합니다~
그러게나말이… 2019-08-14 (수) 02:23
좆선일보 다니는 애가 여 와서 놀구 있네
청보리샤워때… 2019-08-14 (수) 07:35
댓글에 벌레 한마리가 설치고 있네
반다크 2019-08-14 (수) 09:51
남자가 존잘인싸였으면 쿨가이가 돼었겠지
카피캣 2019-08-14 (수) 10:30
공감능력 공감능력 하는데 진짜 그 능력이 부족한건 여성들 같습니다 ㅉ
dfgdfdsd 2019-08-14 (수) 12:18
참 어려운게 그들이 말하는 옳은 것이란 것이
사실은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달라는 말임.
그게 얼마나 마초적이고 폭력적인지 자신들은 모름.
여자들 생각보다 잔인합니다. 조심하세요.
Renerd 2019-08-14 (수) 13:31
인성과 지성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단적인 예.
wdiydw3 2019-08-14 (수) 13:53
언제나 펜스룰응 상시화해야 함
접촉 터치 스킨쉽 노노노노
rounded 2019-08-14 (수) 14:32
다른이의 험담을 함부로 옮기는 이의 점수를 깎는 것은 잘하는 일이에요.
불타는궁댕이 2019-08-14 (수) 15:14
진짜 병이네
배워도 저런소리 하는거 보면...
사회성 결여의 문제로 끝날게 아닌듯 ㄷㄷ
콜라먹는곰 2019-08-14 (수) 15:20
저런 여자들의 특징

자기 이야기가 매우 논리적이라는 착각에 빠져 살음.
구제방법이 없음. 그냥 저러고 살아야지.

추가 : 자기마음에 안들면 뒷담화 시전함.
미나즈루 2019-08-14 (수) 15:37
저런거 직장에서 당하면 미치고 환장함 ㅋㅋㅋㅋ 지 맘에 안든다고 째려보고 욕설 날리길래
뭐라했? 했더니
갑자기 화내면서 난 억울함 이러고 대화가 안통함
쓰레기보면짖… 2019-08-14 (수) 15:56
븅신같은 년들이 너무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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